지구 대륙의 기원 :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지질학의 ‘성배’

미디어위원회
2022-02-02

지구 대륙의 기원 :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지질학의 ‘성배’

(Geology's "Holy Grail" Still Unresolved)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지구 대륙의 기원을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미스터리를 지질학의 "성배(holy grail)"라고 부르기도 한다.[1] 그러나 PNAS 지에 실린 새로운 연구는 대륙의 기원을 설명하기는커녕, 대륙의 나이를 헤아릴 수 없는 깊은 시간 속으로 밀어넣고 있었다.[2]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오랫동안 대륙들이 대양 밑의 지각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주장해왔다.[1] 또한 그들은 거의 모든 대륙들이 시생누대(Archean Eon)로 불려지는 25억 년 이상으로 주장되는 시기에 거의 동시에 발생했다고 믿고 있으며, 이는 미스터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3]

호주 멜버른에 있는 모나쉬 대학(Monash University)의 프리야다르시 초두리(Priyadarshi Chowdhury)가 공동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했다.[2] 그들은 싱붐 강괴(Singhbhum Craton)로 알려진 인도 동부의 한 지역에 보존된 퇴적암의 잔해를 조사했다.[4] 퇴적암과 아래의 화성암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구를 통해, 그들은 대륙 지각이 약 33억 년에서 32억 년 전에 지표면이 되었다고 추정했다.[2] 그들은 석영과 같은 저밀도의 광물이 풍부한 뜨거운 마그마 기둥이 지각의 두께를 두껍게 하고, 땅 덩어리를 물 밖으로 밀어 올려 대륙 지각이 형성됐다고 가정했다.[5] 하지만 이 설명은 공상적인 이야기에 불과하다. 그것은 관찰에 기초한 과학이 아니며, 시험해볼 수도 없다.

현재의 연구 이전에,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대륙의 기원에 대한 그들의 최고의 설명으로 좁은 섭입대(subduction zones)에서 형성된 석영이 풍부한 유사한 마그마의 생산을 사용해왔다.[6] 그들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지판들의 충돌과 함께 충분히 녹은 섭입대가 대륙들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전해져왔다. 하지만 이것이 흔히 믿고 있는 것처럼 한 번에 대륙들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대륙들이 어떻게 동시에 모두 나타났는지는 대답되지 않고 있다.

지각판들이 모일 때 대륙 지각의 좁은 조각들이 형성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120마일에서 250마일 폭의 지역은 모든 대륙들의 거대한 크기를 설명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게다가, 다른 지구과학자들은 섭입대에서 형성된 이들 좁은 대륙지각 띠의 화학적 조성이 오래된 시생대 대륙 지각과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며, 미스터리에 또 다른 복잡한 문제를 더하고 있었다.[3] 이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수천 마일 폭의 대륙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게 만든다. 대륙의 기원은 여전히 미스터리한 지질학의 "성배"인 것이다.

"논쟁은 계속될 것 같다"라고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오리건 대학의 지질학 교수인 일리야 빈드만(Ilya Bindeman)은 말했다.

대륙의 기원에 대한 모든 세속적 설명은 추측으로 남아있다.[7] 그들의 연구는 대륙의 기원에 대해 답하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의 연구는 대륙의 기원을 신화적인 장구한 시간으로 더 깊숙이 밀어넣을 뿐이며, 상황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창세기는 여전히 우리에게 대륙의 기원에 대해 더 잘 설명해준다. 그것은 꽤 분명하다. 하나님이 대략 6000년 전 창조주간 셋째 날에 그것들이 드러나게 하셨다.


References

1. Hecht, J. 2015. Rise of the upper crust. New Scientist. 226 (3017): 36-39.

2. Chowdhury, P., et al. 2021. Magmatic thickening of crust in non-plate tectonic settings initiated the subaerial rise of

 Earth’s first continents 3.3 to 3.2 billion years ag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118 (46).

3. Gazel, E. et al. 2015. Continental crust generated in oceanic arcs. Nature Geoscience. 8 (4): 321-327.

4. A craton is a large area of continental crust believed by secular scientists to have had very little recent deformation or mountain-building activity.

5. Lanese, N. Earth's 1st continents arose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earlier than thought.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November 8, 2021, accessed December 2, 2021.

6. A subduction zone is where older ocean crust is pulled down into the mantle at a convergent plate boundary (where plates move toward one another), creating a quartz-rich melt in the process.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for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8-131.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지구 최초 대륙, 33억 년 전에 출현했다. 기존 예측보다 약 7억 년 이상 더 빨리 생성돼.  (2021. 11. 16.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7%80%EA%B5%AC-%EC%B5%9C%EC%B4%88-%EB%8C%80%EB%A5%99-33%EC%96%B5-%EB%85%84-%EC%A0%84%EC%97%90-%EC%B6%9C%ED%98%84%ED%96%88%EB%8B%A4/


*참조 : 지질학의 성배를 찾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56&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한 공룡 화석은 4천만 년을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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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이전의 잃어버린 세계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527739&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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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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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맨틀 내로 유입되는 많은 량의 물은 젊은 바다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2&bmode=view

중국 아래의 지각판은 빠른 섭입을 확인해준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5633480&bmode=view

남극대륙의 빠른 융기 속도는 기존 지질학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1&bmode=view

북미 대륙의 지질학은 완전히 틀렸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46&bmode=view


출처 : ICR, 2021. 12.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eology-holy-grail-unresolv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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