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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미디어위원회
2022-04-26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Activity in Jupiter Moons Defies Long Ages)

David F. Coppedge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면서, 태양계는 매우 젊은 것으로 보인다.


   CEH는 오랫동안 태양계의 놀라운 현상들을 보고해 왔다. 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고수한다. 그들은 가정되는 장구한 연대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태양계에서 관측된 사실들은 오래된 천체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천체의 외관상 젊은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 궁색한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이것은 어떠한 관측이 있더라도, 자신이 갖고 있는 믿음을 바꾸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다음은 목성의 위성인 이오와 유로파에 대한 최근의 발견이다.


목성의 위성 이오는 멋진 모래언덕을 갖고 있다. (Ruters University, 2022. 4. 19).

.갈릴레오 우주탐사선이 촬영된 목성의 위성 이오(Io). 점들은 모두 화산이다.


목성계는 많은 연대 문제를 갖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태양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목성의 가장 안쪽의 커다란 위성 이오(Io)이다. 우리의 달보다 약간 더 크지만, 이오는 지구보다도 더 많은 활화산들을 갖고 있다. 이제 럿거스(Rutgers) 대학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모래언덕(dunes, 사구)들이 이 작은 천체에서 형성될 수 있는지를(커다란 모래언덕들이 있는 지구나 타이탄보다 작은 중력을 갖고 있음에도) 알아냈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목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인 이오가 어떻게 "모래언덕(dune)"과 같은 웅장한 굴곡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제 럿거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오의 얼음처럼 차갑고 구불구불한 표면에서 모래언덕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공했다.

"우리의 연구는 이오가 새로운 '모래언덕의 세계'로서 존재할 가능성을 지적한다"라고 럿거스 대학의 지구행성 과학부의 박사 후 연구원인 조지 맥도널드(George McDonald)는 말했다. "우리는 모래 알갱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고 정량적으로 시험해 보았는데, 그 결과 모래언덕이 형성될 수 있었다."

.태양계 위성들의 크기 비교.


이 이론과 실험은 "이오에서 용암-서리(lava–frost) 상호작용으로 바람에 의한 퇴적물의 운반"이라는 제목으로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되었다. 과학자들은 “얕은 지표면 아래에서 일어나는, 이오의 광범위한 이산화황(SO2) 서리와 용암 사이의 상호작용은, 입자 약동(particle saltation)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가스 밀도를 가진, 국소적 승화증기의 흐름(sublimation vapor flows)을 생성할 수 있다"고 이론화했다. 그들은 이오에서 이론과 일치하는 표면 지형을 발견했다.

문제는 시간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오의 화산 분출이 45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이오의 전체 질량을 40배 이상 재순환시켰어야 한다고 지적했다(The violent volcanoes of Io 1, The volcanism and age of Io 2). 모래언덕은 이오가 존재했던 수십억 년 동안 계속해서 형성됐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는가? 그 논문은 이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단지 "미래의 연구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의 시간적 진화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만 있었다.


유로파의 풍부한 지형의 형성에 대한 스탠포드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은 외계생명체 탐사에 도움이 될 것이다(?).(Stanford University, 2022. 4. 19).

외계생명체에 대한 언급은 무시하라. 그러한 말은 연대 문제의 심각성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주의 분산 수법이며, 희망 사항일 뿐이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목성의 위성으로, 이오 너머에 있는 유로파(Europa)의 활발함이다. 보도자료에 포함되어 있는 동영상을 보라. 박사과정 학생인 라일리 컬버그(Riley Culberg)는 유로파의 표면에 나있는 이중 능선(double ridges)들을 바라보며, 잠시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한다. 비슷한 구조가 그린란드 빙상에도 있지만, 이러한 지형은 지구에서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유로파에서 가장 풍부한 구조이며, 전체 표면을 가로지르고 있다. 그것들은 양쪽에 수 마일 길이의 어깨가 있는 긴 균열처럼 보인다.

.갈릴레오 탐사선(NASA)이 촬영한 매우 높은 해상도의 유로파 이중 능선. 새로운 능선은 먼저 능선 위로 놓여있어, 높은 압력의 분출이 잦았음을 가리킨다.


컬버그(Culberg)는 스탠퍼드 대학 지구물리학 교수인 더스틴 슈뢰더(Dustin Schroeder)와 함께, 20km 두께의 얼음 껍질(ice shell) 아래에 있는 전 행성적 바다의 물 주머니(pockets of water)가 때때로 위로 터져 나와, 얼음이 갈라지고, 균열 양면에 물질이 축적되었다는 이론을 세웠다. 그들은 이 이론을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시간이 문제가 되고 있다. 45억 년 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어 왔는가? 저자들은 비교될 수 있을 것 같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상황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엔셀라두스는 지금도 활발한 간헐천들을 통해 상당한 량의 얼음 수증기를 분출하여,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 균열의 양측면에 눈얼음을 쌓아놓고 있다. 분출된 얼음 입자들은 토성 주위에 거대한 E 고리를 만들고 있으며, 그 물질의 많은 부분이 우주로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관측은 유로파의 지질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설득력 있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유로파의 균열이 "빙상 내 얕은 물의 실(sill, 지층면에 평행한 판상 관입암체)의 연속적인 재동결, 가압, 파열"에 의해 형성될 때, 어떤 물질이라도 우주로 유실된다면, 그것은 유로파 나이의 상한선을 결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 지구물리학자는 그러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New Scientist(2022. 4. 19)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이 새로운 이론을 다루면서, "우리는 이제 유로파의 표면을 덮고 있는 미스터리한 능선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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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를 조심하라. 그것은 추후에 진화론자들을 종종 당황스럽게 만드는 말이다. 컬버그와 슈뢰더는 한 이론을 제시했지만, 신뢰할 수 있는 지식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들과 같이 크레인도 연대 문제를 무시하고 있었다. 대신에 그녀는 우주생물학으로 초점을 바꾸고 있었다. 그녀는 컬버그의 말을 인용하면서, "만약 유로파의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이 액체 주머니에서 훨씬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참조 :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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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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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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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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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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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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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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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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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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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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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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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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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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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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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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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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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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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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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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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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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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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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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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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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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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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4. 20.

주소 : https://crev.info/2022/04/jupiter-mo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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