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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별들의 기원

별들의 기원 

(Origin Of The Stars)


      수많은 별들과 은하계들은 스스로 생겨나지 않았다. 상식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부가적으로 그것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없는 지에 관한 강력한 과학적인 이유들이 있다. 여기에 행성들의 진화를 부정하는 36가지의 사실들이 있다. 이것은 창조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별들의 기원 

1. 서론 - 별들의 진화 이론을 부정하는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2. 16 가지 치명적인 결점들 - 개념에 대항하는 근본적인 이유들.

3. 20 가지 추가적인 문제들 - 이론을 반대하는 추가적인 과학적 사실들.

4. 연성(Binary Systems) - 그들이 결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 4 가지 이유.

5.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 - 그들의 가까움과 모여 있음이 무작위적인 형성을 부정하는지 4 가지 이유.

6. 원반 은하와 초성단(Disk Galaxies and Superclusters) - 진화론적 이론과 불일치 하는 은하의 7 가지 사실.

7. 블랙홀은 정말 존재하는가? - 이론적인 추상적 개념의 극대화.

 

(1) 서론 

별들의 진화 이론을 부정하는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상당기간 동안 한결같이 '별의 진화(stellar evolution)' 라는 제목을 갖는 추상적인 다양한 이론들이 만들어졌다. 기본 이론은, 자유롭게 우주공간을 유영하던 수소 가스가 스스로 압축되어 별이 되고, 그 별들이 폭발했다고 한다. 그 폭발은 압축 가스를 갖고 있어서 더 많은 별들을 만든다고 말한다! (이것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알기 원한다면, 웹페이지 Origin of Matter를 열어보시오). 

별들의 진화 이론은 우스꽝스럽다. 다행히도, 상식적인 사람들과 저명한 과학자들은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글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의 글은 그들이 발견한 것들을 요약한 것이다. 분명한 것은, 무(nothing)에서 안개(fog)가 나오고, 그것이 압축되어 별이 되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있다는 것이다.

 

(2) 16 가지 치명적인 결점들. 

다음은 별의 진화이론을 부정하는 근본적인 이유들이다. 

1. 그 기체(gas)는 어디서 왔는가? 수소가 스스로 별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면 그 수소가스는 어디서 왔을까?

2. 무질서하게 움직이는 가스가 어떻게 별과 은하를 만들 수 있을까? 은하계의 복잡한 설계와 절묘한 균형은 그 이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3. 별의 탄생은 이제껏 전혀 관측되지 않았다. 그러면 어떻게 누가 감히 별이 어떻게 탄생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4. 우리는 오늘날도 폭발하는 별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이론은 수십 억의 수십억 개의 폭발하는 별들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왜 오늘날은 별들이 폭발을 멈추었을까?

5. 자유롭게 우주공간을 떠다니는(free-floating) 수소가 스스로 압축되어 수십억 개의별을 만드는 것은 고사하고, 단 한 개의 별도 불가능하다. 우주 안에 기체는 오직 팽창할 뿐이며, 수축하지 않는다. 기체를 이루는 입자들간의 중력은 그것들이 서로 압축되도록 하기에는 너무 약하다.

6. 초신성(super-nova)의 폭발은 모든 것을 바깥쪽으로 날려버릴 뿐이다. 가스를 압축시켜 새로운 별을 만들진 못한다.

7. 별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연결된 폭발의 경우라도 기체를 압축해서 새로운 별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8. 별들이 형성되기까지의 진화론적 시간은 충분하지 않다. 진화론적 이론은 모든 별들이 폭발하여 스스로 존재하게 되는 것을 요구한다. 그 빛이 우리가 볼 수 있도록 보내지기 전에 폭발이 멈추었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9. 별의 퇴보를 말해주는 우주적인 법칙(universal law)이 있다. 이 법칙은 별의 형성을 부정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열역학 제2법칙이라고 불린다.

10. 폭발은 우리가 하늘에서 보는 것을 만들어낼 수 없다. 별들의 복잡한 궤도와 은하계 내에서의 정교한 균형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다.

11. 그 이론은 중력의 작용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이론이 스스로 근원이 되었다는(self-originations) 포괄적인 이론이라면, 그것을 설명해야 한다.

12. 그 이론에 따르면, 별은 수소핵융합 반응으로 빛을 낸다고 하지만, 충분한 뉴트리노(아원자적 반물질)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일 수 없다.

13. 진화론자들은 잃어버린 뉴트리노에 대한 것은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들이 만일 인정한다면, 별의 근원에 대한 그들의 이론이 무너질 것을 알기 때문이다.

14. 별은 수소핵융합이 아니라 '태양붕괴(solar collapse)'에 의해서 빛을 낸다. 이 사실은 우주가 진화론자들의 이론에 비해 매우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15. 태양의 표면에 태양충격파(solar shock waves, 160-minute oscillations)는 태양붕괴(solar collapse) 이론을 지지해 준다.

16. 젊은 우주와 매우 젊은 지구를 지적하는 풍부한 증거들이 있다.

 

(3) 20 가지 추가적인 문제들 

그 이론을 반대하는 더 많은 과학적 사실. 

1. 은하는 혼자서 존재할 수 없다 ; 은하계들은 항상 짝으로 또는 더 큰 그룹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론으로 내세우는 '구름응축(cloud condensation)'은 짝이나 그룹들 근처에서는 일어날 수 없다.

2. 은하의 별들은 매우 멀리 떨어져 있어서 서로 함께 무엇인가를 형성하거나 이루어 낼 수 없다. 은하의 많은 양의 물질들로부터 각각의 별들을 형성할 수는 없다. 공간/물질의 비율(space-to-mass ratio)은 너무 커서 물질들이 함께 결합될 수 없다.

3. 은하의 별들은 너무 빨리 움직인다. 은하 중심의 둘레를 여행하는 별들의 속도는 너무 빨라서 은하는 오래 되었을 수 없다.

4. 포장 요인(wrapping-up factor). 은하는 그렇게 오래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은하계의 자기장(magnetic field)이 별들은 매우 빠르게 wrapping-up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5. 은하의 일반적인 접시모양은 물리학에 의한 설명을 부정한다. 그들은 그렇게 함께 모여 있지 말아야 한다.

6. 만약 진화론적 적색편이 이론이 맞는다면, 은하계의 별들은 멀리 날아가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렇지 않다.(적색편이에 대한 설명을 보려면 '물질의 기원'을 보라)

7. 몇몇의 은하계 그룹은 빛나는 물질의 다리로 연결되어있다. 이는 별의 진화론적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8. 우주공간의 수소기체는 서로 붙어있을 수 없다. 이 중요한 증거는 Harwit에 의해서 제시되었다.

9. 각각의 은하들은 그 중의 가장 젊은 별만큼 젊은 것임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mass- luminosity 법칙과 모든 형태의 별들이 각 은하에서 발견된다는 사실 때문이다.

10. 모든 별들은 화학적으로 비슷하다. 그러나 진화론적 이론이 맞다면 그렇지 않아야 한다.

11. 바깥으로 뿜어나가는 가스는 스스로 뭉쳐서 별이 될 수 없다.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12. 기체 구름은 별들을 형성할 만한 충분한 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서로 충분히 가까이 있어서 스스로 압축해서 행성을 만들만한 충분한 양의 입자들이 없다.

13. 기체 구름은 팽창할 뿐, 수축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것들은 별을 형성하지 못한다.

14. 별들은 폭발로 인해 생겼다고 그 이론은 말한다. 그러나 (1) 만약 한 별이 폭발하여 두 번째 별을 만든다면, 처음 별은 어디에서 왔을까? (2) 만약 한 별이 파괴되어 다른 별을 만든다면, 수 십억 개의 별은 어디에서 왔을까? (3) 만약 별이 폭발되면. 바깥으로 뿜어 나가는 별들은 계속 그렇게 진행하여야 한다. 그 이론에 따르면, 처음의 별은 오직 수소만을 갖고 있었고, 그것들은 더 무거운 원소를 만들기 위해 폭발되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만약 폭발하는 별이 오직 하나의 새로운 별을 만든다면, 우주의 수십억 개의 무거운 별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15. 별들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별들이 형성될 수 있다는 어떠한 메커니즘도 없다. 지구의 기체는 절대로 스스로 압축되지 않는다. 그것은 팽창할 뿐이다. 진공과 같은 바깥 우주에서 압축될 가능성은 더욱 없다.

16. 별은 특정한 거리보다 더 가까워 질 수 없다. 이것은 어떤 계획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17. 가장 작은 별과 가장 큰 별 사이에는 물리적 장벽이 놓여있다. 적색거성과 백색왜성들은 서로 진화로 연결되어 있다.

18. 반 이상의 별들이 두 개씩 짝을 이루거나 여러 개로 이루어진 시스템을 취하고 있다. 어떻게 그것들이 무질서한 가스의 움직임과 별의 폭발로부터 나타날 수 있었을까? 오직 하나님만이 두 별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고 운행하도록 하실 수 있다.

19. 우주의 어느 곳에도 진화론적 이론대로 별들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없다.

20. 열역학 제1법칙과 열역학 제2법칙은 매우 타당하고 무너질 수 없다. 그것들은 별의 진화를 부정한다. (더 자세한 설명을 위해서는, 자연의 법칙 대 진화의 법칙을 보시오)

 

(4) 연성 (Binary Systems) 

그들이 결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 4가지 이유. 

1. 연성 시스템은 그 별들이 우연히 형성되었을 가능성을 부정한다! 어떻게 그것들은 서로 충돌하지 않고 거기에 있을 수 있을까?

2. 여러 별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들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대부분을 차지한다.

3. 서로 다른 연성들은 너무 가까워서 우연한 사고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성들은 다르다.

4. 별들의 성단에는 연성들이 없다. 그러나 성단 밖의 거의 모든 별들은 연성이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5) 구상성단(Globular Clusters)에 관한 사실. 

구상 성단은 진화론적으로 형성될 수 없다. 그들의 근접성과 위치는 무작위적인 형성을 부정한다. 

1어떻게 그것들은 존재할 수 있었을까그것들은 우연히 형성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밀집되어 있다.

2. 구상성단의 위치는 그 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 성단은 항상 은하원반(galatic disk)의 위 또는 아래쪽에 위치한다. 그 안쪽에는 없다.

3. 그 성단들은 충돌하지 않고, 궤도 원반의 위 또는 아래의 궤도를 갖는다. 그러한 정확한 관계들은 상당히 놀랄만한 것이다.

4. 구상성단은 스스로 붕괴됨 없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것은 무작위적으로 그리고 우연하게 형성되었다는 이론과 모순된다. 그들은 발생시킨 힘은 또한 그들을 충돌시켰을 것이다.

 

(6) 원반 은하와 초성단 (Disk Galaxies and Superclusters)에 관한 사실들. 

여기에 진화 이론과 불일치하는 은하에 관한 7가지 사실들이 있다. 

1. 은하계의 존재와 형성은 진화론적 답변을 부정한다.

2. 초성단의 존재는 별의 진화를 부정한다. 은하계들은 떼를 지어 크게 모여 있다.

3. 원반은하의 바깥쪽 별들의 운동은 너무 빠르다.

4. 타원 은하들은 그 안에 상당히 많은 성단들을 포함하고 있다.

5. 가장 큰 중심 원반은 다른 것들에서와 같은 축의 방향이다.

6. 은하계들은 원반 모양이어서는 안된다.

7. 원반은하의 바깥쪽 팔은 떨어져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

 

(7) 블랙홀은 정말 존재하는가? 

: 그런 무시무시한 것이 정말로 존재할까? 아니면 그것들은 단지 열병에 걸린 상상일까? 

1. 이상한 이론. 그 이론은 전부 상상력의 산물이다. 단지 종이 위에만 존재하는 개념일 뿐이다.

2. 블랙홀은 이론적 극한이다. 이 이론은 실제 통계적으로 극한 상황에서의 추측이다. 그것은 실현성이 없으며, 진실일 가능성이 없다.

3. 블랙홀은 퀘이사(quasars)의 실제함에 대항해서 행성기원 이론을 방어하기 위해서 필요했다. 퀘이사에 대한 진실은 빅뱅이론의 버팀목으로 필요한 적색편이 속도이론을 파괴했다.

4. 비판적인 과학자들은 블랙홀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포한다. 그들은 은하 성단의 중심에서 별들을 먹지 않는다. 블랙홀은 단지 가치 없는 별들의 기원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발명되었다.

연구는 계속된다. 진화론자들은 우주는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그들의 이론을 지지하기 위한 증거들의 조각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헛될 뿐이다. 

 

결론. 진정 훌륭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 우주와 그 안에 모든 것을 만드셨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천문학/별, 태양계, 혜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천문학/빅뱅설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2-star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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