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먼 거리에서, 토성의 작은 달 엔셀라두스는 물 주머니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지점을 찾는 것처럼 모든 지역이 탐사되었다. Cassini Mission는 그 설명과 잘 일치하는 엔셀라두스의 새로운 사진 하나를 발표하였다. 토성의 고리 너머로 공전하고 있는 엔셀라두스의 남극으로부터 480km 떨어진 곳에서 물기둥이 분출되는 것이 희미하게 관측되었다. 두 번째 사진(second photo)은 2006년 7월 7일 발표되었다. 두 사진 모두 엔셀라두스로부터 대략 390 km 떨어진 곳에서 촬영된 것이다.
 
2 년 전에, 카시니 과학자들은 우주선이 토성에 가까워지면서 E-고리에서 산소의 동요(surge)가 탐지됨으로서 당황하게 되었다 (07/02/2004, 또는 아래의 관련자료 링크 13번을 보라). 처음에 그들은 미세입자들로 이루어진 확장된 짧은 수명의 고리에 일부 작은 토성의 위성(moonlets)들이 충돌했었다고 생각했었다. 2006. 6. 29 일의 또 다른 카시니 보도 자료에 따르면(Cassini press release), 이제 그 산소들은 엔셀라두스가 그 근원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는 구름의 모양을 측정하고, 거기에 포함되어져 있는 물의 양을 평가하고, 물이 파괴되는 율과 산소가 생성되는 율을 측정할 수 있었다.” 자외선 측정 팀의 책임자인 에포시토(Larry Esposito)가 말했다. 그 작은 위성은 1백만 톤의 물을 쏟아내었다.

”산소 원자의 신비가 풀렸다. 동시에 그 원천이 되는 작은 엔셀라두스는 차갑게 식어버린  얼음 위성이어야 하지만, 그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나타냈다. 그것은 작지만, 내부적인 열 근원(internal heat source)을 가지고 있었고,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은 충분한 물 증기와 얼음들을 위성의 대기를 유지하도록 뿜어내고 있었고, 이것은 토성의 광대한 E-고리에 흘러 들어가고, 카시니 호가 토성으로 가는 도중에 처음 발견했던 것처럼 산소 구름으로 분해되었다.” 

7월 5일 발표된 세 번째 카시니 보도자료(Cassini press release)는 E-고리가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고리 주변에는 달리는 밝은 물질들의 호(an arc)와(movie) 두 개의 뚜렷한 물질들의 띠(bands)들이 있다.(Space Science Institute 언론 보도를 보라). 과학자들은 이들의 공전 궤도를 돌게하는 힘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우주탐사선이 엔셀라두스 표면에 160km 까지 접근하는 2008. 3. 12일에 더 정밀한 사진을 얻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때 전까지 5번의 먼 거리에서의 접근(40,000-112,000km))이 있다. 


카시니 우주탐사선은 1997. 10. 15일에 발사되어, 7년 간의 항해 후, 2004. 7. 1일에 토성에 도착했다. 카시니 호의 모든 기능들이 계속 잘 지속된다면, 엔셀라두스는 2008년 7월에 시작하여 2011년까지 3년 동안 실시되는 확대 탐사계획에 하나의 목표가 될 것이 확실하다.


  

엔셀라두스는 놀라운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카시니 탐사에 있어서 가장 큰 놀라운 발견 중의 하나이다. 과학자는 엔셀라두스가 집중 조명되어질 것을 기대했었고 확실히 그렇게 되었다. 무엇이 이 작은 위성을 가열하고 있는가? 그들은 이것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일반적인 추정(방사성 붕괴에 의한 열, 조석에 의한 유동)들은 1/10의 가능성도 되지 않는다.

더 많은 관측들이 이 분출의 가변성을 제한하기 위해서 필요할 것이다. 만약 2004년의 분출이 유달리 큰 분출이었다면, 얼마나 자주 그것과 유사한 분출들이 발생했을 것인가? 카시니가 촬영했던 엔셀라두스의 사진들은 상당한 양으로 물질들을 지속적으로 분출했음을 제시하고 있다. 엔셀라두스는 이 많은 양의 얼음들을 정말로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해올 수 있었을까? 활동의 흔적이 없는 다른 위성들보다도 작은, 한 조그마한 토성의 위성이 수십억 년 전부터 2006년까지 내부의 열 근원을 어떻게 유지해올 수 있었을까? 행성과학자들은 어떠한 사실이 밝혀지면 그것을 설명해 보려고 시도해오고 있다. 그러나 한 극지방에서 얼음물을 분출하고 있는 이 작은 위성은 그들의 이론이 예측(또는 상상)하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

 


*관련기사 : 엔셀라두스는 우주의 `작은 거인' 화가 (2007. 2.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182.html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 `지하 바다 존재` (2008. 11. 28.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7.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7.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04

참고 : 3006|3004|2581|2656|3296|2948|2411|2963|2858|2870|2704|2331|2100|2950|2629|2631|1879|1936|947|688|586|434|32|702|3703|3823|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798|3792|3748|3741|3716|3686|3625|3430|3404|3363|3365|3294|3280|3235|3222|3121|314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