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1년 전, 태양계 탐사 역사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발견 중에 하나가 발표되었다. 그것은 토성의 작은 위성인(아리조나주 보다 폭이 작은) 엔셀라두스(Enceladus)가 분출을 했었고, 분출을 계속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었다. 분출 기둥은 수개월 전부터 의심받아 왔었다. 그러나 2005년 11월 그 증거는 명백했다. 최고 초당 375kg의 물(water)이 절대온도 180도(-93℃)의 온도에서 분출되고 있었다. 이제 엔셀라두스는 지구와 이오(Io)처럼 활발하게 분출을 하고 있는 태양계 천체로서 가입되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분출은 남극 지역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대게 극지방은 행성과 위성들에서 가장 추운 지역이다. 과학자들의 반응은 그들의 관측만큼 흥미로웠다.
엔셀라두스는 이례적인 천체로 알려져 있었다. 엔셀라두스는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천체 중 하나로서 위성에 비치는 빛의 거의 모두를 반사하고 있다. 1981년에, 보이저(Voyager) 호는 반쯤 녹은 크레이터들과 다시 표면이 만들어진 지역을 발견하였다. 일찍부터, 엔셀라두스는 토성 탐사선 카시니(Cassini, 1997년 10월 발사)호의 주요 탐사 목표 중 하나였다. 엔셀라두스는 토성의 E-고리(E-ring)의 가장 짙은(밀도가 높은) 부위에서 공전하고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주 고리들 바깥쪽에 있는, 미세한 얼음 알갱이들로 구성되어있는, 이 넓고 퍼져있는 띠(band)의 공급처(source)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이 고리는 지속적인 재공급 없이 수 세기도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었다.

카시니 호는 2005년 초부터 엔셀라두스 근처를 세 번 지나가게 되었다. 매번 지나갈 때 마다 놀라운 장면들을 추가시켰는데, 2005년 7월 14일 우주선은 엔셀라두스 표면 위로 단지 160km 상공을 스쳐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놀라운 장면들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길이 130km, 폭 0.5km 정도의 일련의 평행한 균열(cracks, 협곡)들을 발견한 것이었다. 카시니 팀은 이것을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라고 이름 붙였는데, 크레이터가 없는 남극(south pole)쪽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있었다.
적외선 분광계(infrared spectrometers)는 이 협곡들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했다. 그곳에서 검출된 얼음 결정(crystalline ice)들은 수십 년보다 더 오래 되어질 수 없었다. 덧붙여, 얼음과 먼지 분출물들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2005년 11월 배경조명을 받은 사진은 마침내 호랑이 줄무늬와 일치하는 열두 개(a dozen) 정도의 분출하는 기둥(plumes)들을 보여주었다. 물은 이들 기둥들로부터 실질적인 힘을 갖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천(geyser)처럼 분출되고 있는 중이었다. 즉시로 얼어붙으면서, 그것의 일부는 엔셀라두스를 탈출하여, 토성의 E-고리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러한 발견은 2006년 3월 10일 사이언스(Science) 지에서 특집으로 보고되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그 관측을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6억 년과 어떻게 조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현재의 분출 율이라면, 엔셀라두스는 그 기간 동안 위성 질량의 1/6을 분출했을 것이었고, 전체 질량을 재순환시켰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활동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한 어떠한 방사능(radioactivity)이나 조류 유동(tidal flexing)도 보이지 않는다. 엔셀라두스는 매우 활발한 것이 명백하다. E-고리의 거대한 동요(surge)는 2004년 초부터 관찰되었다. 이러한 분출이 드문 사건이어서, 카시니호가 이러한 분출이 있을 때에 단지 우연히 도착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은 있을 것 같지 않다.
행성과학자들은 이러한 놀라운 관측을 고려하여 그들의 모델을 활발하게 고쳐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엔셀라두스가 젊을지도 모른다는 매우 간단한 설명은 그들의 생각에서 고려 대상도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관측이 얼마나 비정상적이든지 간에, 어떠한 관측도 자신들의 이론에 도전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가 하나의 교리(dogma)가 되었다는 확실한 신호인 것이다. 수십억 년이라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는 이제 생각을 가두는 하나의 감옥(prison)이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개념에 갇혀있지 않은 창조과학자들은 계속 전진할 것이고, 젊은 샘들을 계속 발견할 것이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관련기사 : 엔셀라두스는 우주의 `작은 거인' 화가 (2007. 2.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182.html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 `지하 바다 존재` (2008. 11. 28.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명왕성 위성 카론에 고대 ‘지하 바다’ 존재 가능성 (2016.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601013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 위성 '유로파'에 정말 생명체 있을까? (2015. 7. 6. YTN)
https://www.youtube.com/watch?v=vubzTXfFyYw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참조 : 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5926630&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846&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930&bmode=view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7&bmode=view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28407&bmode=view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7&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2&bmode=view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8&bmode=view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9&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618&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3&bmode=view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7&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278747&bmode=view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5&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930&bmode=view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4&bmode=view
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727&bmode=view
명왕성의 얼음 화산은 젊음에 틀림없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6907527&bmode=view
명왕성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175323&bmode=view
명왕성의 젊은 모습으로 곤혹스런 지질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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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대기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396096&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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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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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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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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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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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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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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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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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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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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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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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6&bmode=view
충돌 : 창조자인가, 파괴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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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들을 만든 것도 충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1&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4&bmode=view
아폴로 우주비행사가 달의 나이에 의문을 제기하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9835998&bmode=view
크레이터 수 연대측정 방법에 계속되는 충격들 : 운석공 연대측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36310&bmode=view
운석공 수 연대측정의 몰락 : 자가-이차성 운석공들은 오래된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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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36266&bmode=view
쯔진산-아틀라스 혜성과 태양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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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붕괴가 또 다시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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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36215&bmode=view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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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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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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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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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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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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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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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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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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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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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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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니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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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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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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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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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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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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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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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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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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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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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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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12/
출처 - ICR, BTG 215d, 2006. 11. 1.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1년 전, 태양계 탐사 역사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발견 중에 하나가 발표되었다. 그것은 토성의 작은 위성인(아리조나주 보다 폭이 작은) 엔셀라두스(Enceladus)가 분출을 했었고, 분출을 계속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었다. 분출 기둥은 수개월 전부터 의심받아 왔었다. 그러나 2005년 11월 그 증거는 명백했다. 최고 초당 375kg의 물(water)이 절대온도 180도(-93℃)의 온도에서 분출되고 있었다. 이제 엔셀라두스는 지구와 이오(Io)처럼 활발하게 분출을 하고 있는 태양계 천체로서 가입되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분출은 남극 지역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대게 극지방은 행성과 위성들에서 가장 추운 지역이다. 과학자들의 반응은 그들의 관측만큼 흥미로웠다.
엔셀라두스는 이례적인 천체로 알려져 있었다. 엔셀라두스는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천체 중 하나로서 위성에 비치는 빛의 거의 모두를 반사하고 있다. 1981년에, 보이저(Voyager) 호는 반쯤 녹은 크레이터들과 다시 표면이 만들어진 지역을 발견하였다. 일찍부터, 엔셀라두스는 토성 탐사선 카시니(Cassini, 1997년 10월 발사)호의 주요 탐사 목표 중 하나였다. 엔셀라두스는 토성의 E-고리(E-ring)의 가장 짙은(밀도가 높은) 부위에서 공전하고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주 고리들 바깥쪽에 있는, 미세한 얼음 알갱이들로 구성되어있는, 이 넓고 퍼져있는 띠(band)의 공급처(source)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이 고리는 지속적인 재공급 없이 수 세기도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었다.
카시니 호는 2005년 초부터 엔셀라두스 근처를 세 번 지나가게 되었다. 매번 지나갈 때 마다 놀라운 장면들을 추가시켰는데, 2005년 7월 14일 우주선은 엔셀라두스 표면 위로 단지 160km 상공을 스쳐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즉각적으로 놀라운 장면들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길이 130km, 폭 0.5km 정도의 일련의 평행한 균열(cracks, 협곡)들을 발견한 것이었다. 카시니 팀은 이것을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s)’라고 이름 붙였는데, 크레이터가 없는 남극(south pole)쪽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있었다.
적외선 분광계(infrared spectrometers)는 이 협곡들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했다. 그곳에서 검출된 얼음 결정(crystalline ice)들은 수십 년보다 더 오래 되어질 수 없었다. 덧붙여, 얼음과 먼지 분출물들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2005년 11월 배경조명을 받은 사진은 마침내 호랑이 줄무늬와 일치하는 열두 개(a dozen) 정도의 분출하는 기둥(plumes)들을 보여주었다. 물은 이들 기둥들로부터 실질적인 힘을 갖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천(geyser)처럼 분출되고 있는 중이었다. 즉시로 얼어붙으면서, 그것의 일부는 엔셀라두스를 탈출하여, 토성의 E-고리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러한 발견은 2006년 3월 10일 사이언스(Science) 지에서 특집으로 보고되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그 관측을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6억 년과 어떻게 조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현재의 분출 율이라면, 엔셀라두스는 그 기간 동안 위성 질량의 1/6을 분출했을 것이었고, 전체 질량을 재순환시켰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활동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한 어떠한 방사능(radioactivity)이나 조류 유동(tidal flexing)도 보이지 않는다. 엔셀라두스는 매우 활발한 것이 명백하다. E-고리의 거대한 동요(surge)는 2004년 초부터 관찰되었다. 이러한 분출이 드문 사건이어서, 카시니호가 이러한 분출이 있을 때에 단지 우연히 도착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은 있을 것 같지 않다.
행성과학자들은 이러한 놀라운 관측을 고려하여 그들의 모델을 활발하게 고쳐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엔셀라두스가 젊을지도 모른다는 매우 간단한 설명은 그들의 생각에서 고려 대상도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관측이 얼마나 비정상적이든지 간에, 어떠한 관측도 자신들의 이론에 도전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가 하나의 교리(dogma)가 되었다는 확실한 신호인 것이다. 수십억 년이라는 태양계의 추정 나이는 이제 생각을 가두는 하나의 감옥(prison)이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개념에 갇혀있지 않은 창조과학자들은 계속 전진할 것이고, 젊은 샘들을 계속 발견할 것이다.
*David F. Coppedge works in the Cassini program at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관련기사 : 엔셀라두스는 우주의 `작은 거인' 화가 (2007. 2.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09/2007020900182.html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 `지하 바다 존재` (2008. 11. 28.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명왕성 위성 카론에 고대 ‘지하 바다’ 존재 가능성 (2016.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601013
목성 위성(가니메데)에 지하 바다 발견…지구 바다 수심의 10배 (2015. 3. 13. YTN)
https://www.youtube.com/watch?v=pxUvziDG5Fg
목성 위성 '유로파'에 정말 생명체 있을까? (2015. 7. 6. YTN)
https://www.youtube.com/watch?v=vubzTXfFyYw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이게 말이돼?'...신비로워 (2014. 1. 24.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1/h20140124161023122300.htm
*참조 : 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5926630&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846&bmode=view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930&bmode=view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7&bmode=view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28407&bmode=view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7&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2&bmode=view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8&bmode=view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9&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618&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3&bmode=view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47&bmode=view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278747&bmode=view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5&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930&bmode=view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4&bmode=view
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727&bmode=view
명왕성의 얼음 화산은 젊음에 틀림없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6907527&bmode=view
명왕성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175323&bmode=view
명왕성의 젊은 모습으로 곤혹스런 지질학자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0472599&bmode=view
명왕성의 대기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396096&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7772&bmode=view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는 방법 : 고군분투와 희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666489&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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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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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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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2&bmode=view
태양계에 대한 진화론적 천문학은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2855613&bmode=view
태양의 나이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8&bmode=view
태양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7&bmode=view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4&bmode=view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4&bmode=view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6&bmode=view
충돌 : 창조자인가, 파괴자인가?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9&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을 만든 것도 충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1&bmode=view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4&bmode=view
아폴로 우주비행사가 달의 나이에 의문을 제기하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9835998&bmode=view
크레이터 수 연대측정 방법에 계속되는 충격들 : 운석공 연대측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36310&bmode=view
운석공 수 연대측정의 몰락 : 자가-이차성 운석공들은 오래된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Dating/?idx=13734959&bmode=view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36266&bmode=view
쯔진산-아틀라스 혜성과 태양계의 나이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500487&bmode=view
혜성 붕괴가 또 다시 관측되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5751365&bmode=view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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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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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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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행성 세레스의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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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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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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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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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마 툴레 소행성은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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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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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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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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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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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니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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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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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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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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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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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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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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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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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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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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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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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12/
출처 - ICR, BTG 215d, 2006.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