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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Theories of Moon : Looney Tunes?)


     TV 과학 채널들은 우리의 달(moon)이 먼 과거에 화성 크기만한 천체와 충돌하여 지구로부터 떨어져 나간 부스러기들이 모여서 기원되었다는 이론을 사실처럼 말하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그것이 모두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컴퓨터 애니메이션도 가지고 있다. 이 이론은 얼마나 신뢰할 만한 것일까? 행성협회(The Planetary Society)의 2007년 2월 행성 레포트(Planetary Report)에는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의 행성과학 교수인 스티븐슨(Dave Stevenson)이 쓴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글을 게재하고 있다.

• 여러 면에서, 우리의 달은 지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연구되어온 천체이다.... 그 동안 그렇게 많은 것이 연구되어 왔지만, 그것으로부터 얻어진 것은 무엇인가? 나는 주장한다.... 우리는 달에 대해서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행성들이 형성되었을 때 무엇이 발생하였는지를 이해하려는 시도들 중에서 달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

• 아폴로(Apollo) 달 탐사 프로그램과 후속 연구들은 우리의 달이 하나의 괴짜(oddball)인 것을 밝혀냈다.

• 달의 기원에 대한 표준 이야기는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더 많은 설명들을 필요로 하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과학 분야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과 같다. 우리는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불완전하고, 실험될 수 없는 이야기이다. 달의 기원에 관한 소위 거대 충돌 이론은 그 증거가 명백해서라기보다 그 대안들이 실패하고 있기 때문에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 충돌 이론에 대한 몇 개의 대안들이 제안되었다.... 이들 대안들 모두 매우 심각하고 커다란 결점들을 가진다. 그러나 이것은 거대 충돌 이론이 확실히 발생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단지 경쟁 가설들 보다 좀더 있음직해 보인다는 것이다.

스티븐슨은 최근에 달의 내부가 뜨거울 것임에 틀림없음을 가리키는 달 표면의 활동성이 발견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11/09/2006을 보라. 아래 참조). 그가 선도적인 이론을 지지하는 약간의 간접 증거들을 지적했지만, 그의 기사의 논조는 아폴로 달 탐사에 의해서 달은 ”출처를 알고 있는 암석들을 가진 유일한 천체(지구를 제외하고)”가 되었지만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간격은 아직도 크다 라는 것이었다. 만약 우리가 달의 기원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 수 없다면,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과 위성들의 기원 이론들에 대해서 무엇을 말할 수 있겠는가? 또한 01/26/2007을 보라.



비록 새로운 달 탐사 계획을 위한 행성협회의 로비를 정당화하기 위한 동기를 숨기고 있었지만, 스티븐슨의 솔직함은 신선하였다. 다음에 뉴스 매체들이 달의 기원에 관한 이론에 대해서 언급할 때, 이러한 의문들을 기억하라. 최선의 이론은 사실상 정확한 이론이 아니다. (Baloney DetectorBest-in-Field Fallacy을 보라) 또한 켈빈 그라지르(Kevin Grazier, JPL) 박사가 영상물 The Privileged Planet 에서 말했던, ”우리의 달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라는 말을 기억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2.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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