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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Comet Woes Lamented)



    Space.com (2007. 12. 24)은 ”혜성들에 대한 끝없는 미스터리들(The enduring mysteries of comets)” 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그 미스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라는 것이다 :

지구의 바닷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 오랜 기간 동안 과학자들은 혜성이 그 물들을 배달해왔을 것이라고 추측했었다. 그러나 지구 대양의 물과 혜성에서 발견되는 물에서의 수소/중수소(hydrogen/deuterium) 비율은 서로 불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가정되는 이들 물 운반체들이 충분한 물을 배달해 올 수 있었을 것 같지 않다. 세속적 과학자들 중 어느 누구도 지구에 풍성한 이 물들이 도대체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고등학교 과학 시험에서 다음과 같은 답이 점수를 받을 수 있는가? : ”지구의 대양은 모든 종류의 장소들에서 온 물들의 혼합체이다. 그러나 주된 공급처 중의 하나는 혜성인 것으로 보인다.”

*참조 : 대양의 기원 : 지구의 엄청난 물들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92
지구 : 물의 행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7

▶  혜성 저장소(comet reservoir)가 있는가? : 제안되었던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단주기 혜성들의 근원이 될 수 없었다. 고등학교 과학시험의 또 다른 답이다 : ”이미 발견된 혜성들의 저장소들이 있다.”


*참조 :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393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31
단주기 혜성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89

▶  혜성들은 왜 더러운가? : 최근까지 다음과 같은 예상을 하고 있었다 : ”혜성들은 새로 막 태어난 태양의 둘레에 한때 있었던 원시행성 원반(protoplanetary disk)에 남겨진 원시시대의 태고적 유물인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해 왔었다. 그래서 그것들은 수십억 년 전의 우리 태양계의 탄생에 관한 숨겨진 비밀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틀렸다. 오늘날 우리는 핼리(Halley), 템플 1(Tempel 1), 그리고 다른 혜성들을 가지고 있다. 이제 그 혜성들은 탄산염(carbonates), 규산염(silicates), 복합 분자들과 같은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이는 예상치 못했던 물질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그들 중 많은 것들은 태양계로 들어오기 전에 가지고 있어야했을 크기, 질량, 모양, 회전 등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거의 불타고난 잔해(burned-out hulks)들이었다.”


*참조 :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22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48

▶  혜성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태양에 의해 증발되었을까? : 메인 벨트 혜성(main-belt comets)들이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라는 것은 또 다른 미스터리이다. ”그들의 발견 이전까지, 연구자들은 대개 어떠한 혜성도 태양 가까이에서 구워졌다면 수백 년 또는 수천 년도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참조 : 태양보다 몸집 커진 홈즈 혜성엔 무슨 일이… (2007. 12. 1. 조선일보)
: 얼음 덩어리·티끌로 구성된 核 태양 가까이 오면서 수분 증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30/2007113001164.html

▶  성간 여행체들은 어디에 있는가? : 진화론자들의 혜성 이론이 맞다면, 다른 별들을 탈출하는 혜성들이 모든 각도에서 우리 태양계 내로 들어와야만 한다. 그리고 계산에 의하면 우리 태양계 혜성들의 90-99%는 태양계 밖으로 내던져서 결코 되돌아오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지난 달 Icarus 지는[1] 행성들 너머 우주 먼 곳에 정말로 혜성들의 저장소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브레이저(Brasser) 등은 행성 원반(planetary disk)에서 혜성들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오직 직경 20km 이상의 매우 커다란 천체들만이 가설적인 오르트 구름(Oort cloud)이 있는 먼 곳까지 내던져질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연구되어진 모델에 의하면, 이것은 ”원시 태양 성운에서 가스의 인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커다란 천체들만이 오르트 구름이 있는 곳까지 나아갈 수 있고, 반면에 작은 천체들은 행성 영역 안쪽에 남아있게 되는 하나의 크기-분류 메커니즘(a size-sorting mechanism)이 작동하였음을 의미한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이것은 물질들의 90%가 충돌에 의해서 파괴되었을 것이라는 2001년의 계산에 더하여 또 하나의 곤란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01/31/2001, 06/21/2002)
            

[1] Brasser, Duncan and Levison, 'Embedded star clusters and the formation of the Oort cloud II. The effect of the primordial solar nebula,” Icarus, Volume 191, Issue 2, 15 November 2007, Pages 413-433.



가령 어떻게 이들 혜성들이 45억 년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는가와 같은 다른 미스터리들은 그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우주의 불꽃들인 이들 혜성들은 단기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03/27/2003). 사람들은 결코 관측된 적이 없는 가설적인 혜성 저장소가 과학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인지를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또한 과학에서 데이터가 결여된 한 이론(진화론)을 구조하는 것이 어느 정도까지가 합법적인지를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혜성 문제들에 대해서 고뇌하며 중얼거리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혜성(comet)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는 코메디(comedy)가 되고 있다.
 

*참조 : Missing: a source of short-period comet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21-12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29

참고 : 2870|3992|3294|2892|702|627|2704|5803|5187|5027|4403|403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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