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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very Planet Surprises Secular Astronomers I: Inner Planets)


      '놀랍다' 또는 '수수께끼이다' 라는 말은 태양계 천체들에 관한 뉴스 보도에서 가장 흔한 단어가 되고 있다. 다음은 최근에 내행성(inner planets)들에 대해서 논의되고 있는 사실들이다.


수성 : 너무 많은 화산들과 휘발성 원소들을 가진 행성. 브라운 대학의 보도 자료(2014. 4. 2)에 의하면, 수성(Mercury)은 예상과 반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수성은 ”비정상적으로 커다란 철 핵(iron core)”을 가지고 있지만,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화산 활동 증거들은 외부 층이 벗겨져왔었다는 초기 모델을 기각시키고 있었다. 또한 지속적 화산활동은 수성에서 휘발성 원소(volatile elements)들을 제거했을 것이다. 수성에 휘발성 원소들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은 '오랫동안 내려오던 생각'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는 수성에 휘발성 원소들이 풍부했으며,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랜 기간 그것들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브라운 대학의 연구자가 이끄는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수성의 표면은 행성 역사의 오랜 기간 동안의 화산 폭발로 탁탁 소리를 내며 있었다. 그 발견은 수성이 처음에는 화산 폭발이 없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고려할 때, 놀라운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수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이해하는 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성 : 위성이 없는 행성. 금성(Venus)은 위성이 없는 내행성이다. 이에 대해 엘리자베스 하웰은 Universe Today(2014. 4. 22) 지에서  말했다 : ”태양계 초기 역사에서 주변을 떠다니던 재료의 양을 고려해보면, 금성이 오늘날 하나의 위성도 갖지 않고 있다는 것은 몇몇 천문학자들에게는 꽤 놀라운 일이다.” 이론으로부터 금성을 구출하기 위해서, 그녀는 천문학자들이 선호하며 태양계 행성들에서 자주 써먹는 방법인 ‘충돌’을 제안하고 있었다. ”금성은 두 배 이상의 큰 천체로 충돌되었을 수 있었다.” 답이 잘 구해지지 않을 때, 항상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설을 배경으로 깔아놓고 말이다. ”그러나 다른 설명도 있을 수 있다.” 그녀는 말했다.


금성 : 활화산 가능성. Space.com(2014. 3. 18)은 오늘날 금성에 활화산의 잠정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한 과학자는, 이것은 금성의 내부, 표면, 대기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참조 :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4)


달 : 지속적 충돌을 가리키는 밝은 섬광들. 과학자들은 달(moon)에서 지속적인 충돌을 가리키는 꽤 밝은 섬광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라고 New Scientist(2014. 3. 20) 지는 보도했다. 2006년 이후로, 골프공에서 볼링공 크기의 물체들에 의해서 원인된 300여 회의 충돌들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충돌들은 총알 속도로 파편들을 날려 보낸다. 이것은 미래의 우주비행 기지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13년 3월 13일에 관측된 밝은 섬광은 직경 18m 크기의 주 크레이터로부터 320km 떨어진 곳까지 파편들을 날려 보냈다.


달 : 지구와 유사한 인회석. 인회석(apatites)이라 불리는 현무암 결정은 화산 용암의 수분 함량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달 인회석이 지구 인회석과 유사한 수분 함량을 보이는 것을 발견하곤 낙담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구에 어떤 충돌이 달을 만들었다는 대중적인 이론을 손상시키고 있기 때문이었다. 달이 합체되었을 때 휘발성 물질들은 남아 있지 못할 것이 예상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Science(2014. 4. 25) 지는 '달 인회석 모순(The Lunar Apatite Paradox)'으로부터 휘발성 물질을 보존하는 한 새로운 모델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것은 응급 처방에 불과하다. 마헤쉬 아난드(Mahesh Anand)는 전망했다 : ”‘마른 달(dry Moon)’ 패러다임은 아폴로 우주선이 채취한 달 표면 시료들에 대한 최근의 재검사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다. 재검사 결과에 의하면, 달 내부에 휘발성 물질이 풍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화성 : 물에 대한 희망. 수십 년 동안 붉은 행성의 광범위한 물 증거들을 통해서 축축한 간헐천이 발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래서 세속 과학자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발견될 수 있다는 희망을 유지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이제 Nature News(2014. 4. 13) 지는, 화성의 대기층은 너무 얇아서 행성 역사 동안에 많은 물을 허용할 수 없어 보인다고 말하고 있었다. 화성은 단지 간헐적으로 물을 가지도록 따뜻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에 대한 구조 장치도 충돌이었다 : ”화성에 충돌한 200km 직경의 천체는 행성을 영상의 기온으로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공기 압력을 1세기 정도 증가시켰을 수 있다.”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그 기사에서 말했다. 그 기간은 생명체가 진화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화성 : 홍수지질학. Live Science(2014. 4. 29) 지에 게재된 또 다른 기사는 화성의 차가운 온도와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 즉 화성의 일부 협곡들은 거대홍수(megafloods)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지질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것은 확실히 많은 량의 물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오늘날 거대홍수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아이다호의 협곡과 화성에 있는 협곡의 일부 유사성은 눈에 띄는 것이다. 최근에 촬영된 화성의 협곡 에쿠스 카스마(Echus Chasma)는 아이다호 주의 스터비 캐년(Stubby Canyon)처럼 원형극장 모양 머리(amphitheater-shaped heads)를 동일하게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 협곡은 단지 물에서만 형성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점토를 포함하고 있었다. 아마도 홍수들이 거대한 충돌 후 짧은 기간 동안 화성을 가열시켰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소행성 :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 하는 이유. 소행성은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보도 자료(2014. 4. 2)는 소행성(asteroids) 표층에 '열 피로(thermal fatigue)' 또는 '열 파편(thermal fragmentation)'으로 발생한 미세먼지, 또는 표토(regolith)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즉, 천체가 회전할 때 발생하는 가열 및 냉각의 주기는 표면 암석에 커다란 균열 형성의 원인이 되어, 비교적 빠르게 천체를 깨뜨리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 설명은 소행성 에로스와 다른 소행성들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표토의 근원이 미소유성체(micrometeoroids)라는 이전 개념과 대립되고 있었다. 왜냐하면 충돌 부스러기들은 탈출 속도에 도달했을 것이기 때문에, 소행성 표면에 축적되기 보다는 우주로 날아가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행성들이 태양계의 추정 나이보다 훨씬 적은 시간 내에 사라져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 효과는 소행성들이 태양에 근접할 때 훨씬 더 커지기 때문에, ”이 연구의 결과는 소행성의 표면 입자들을 쓸어버렸을 태양 복사 압력과 함께, 태양에 가까운 거리에서 열 파편들은 작은 소행성을 2백만 년 만에 완전히 침식시켰을 것임을 가리킨다.” 2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추정되는 45억 년의 태양계 나이의 1/2250 (0.044%)에 불과하다.


헤더(Heather A. Viles)는 Nature(2014. 4. 10)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저자들은 어떤 과정은(미소유성체 충돌 또는 열 피로) 지구 근처 소행성들을 수백만 년 내에 빠르게 침식시킬 수 있음을 언급하면서 이 발견을 논의했다. 뿐만 아니라 달(moon)에서도, 이 과정은 표토 형성에 주요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모델은 지구와 화성과 같이 대기를 가지고 있는 행성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주 벨트의 소행성들은 분해되는데 10배는 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그 기간도 여전히 태양계 추정 나이의 단지 0.44%에 불과하다. 헤더는 말했다. ”그들의 미세기계적 모델은 균열의 성장을 측정하도록 시뮬레이션 되었고, 30㎛ 길이의 초기 균열이 성장하여 어떻게 수 센치 크기의 돌조각을 빠르게 부수어, 미세한 입자의 표토로 바꿔버리는 지를 보여주었다.” 저자들은 소행성들이 겪었을 열적 주기를 유사하게 만들어 암석들을 실험했고, 균열이 형성되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작업은 소행성 표면의 지형학적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에 명백한 파급 효과가 있다”라고 헤더는 덧붙였다. ”매일 발생하는 주기적인 온도 변화는 소행성의 표면 변형과 표토 생산에 잠재적 원인으로써 이전에는 소홀히 여겨져왔었다.”  



다시 한번 우리는 태양계 천문학자들의 관측과 수학적 작업에 격려를 보낸다. 태양계에서 관측되는 사실과 진화론적 추정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모든 관측을 45억 년이라는 장구한 태양계 추정 나이와 적합시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들은 이제 이러한 장구한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수많은 관측 사실들로 인해 그들의 머리가 폭발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일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도대체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이러한 관측들에 대해 느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도록, 그들을 만든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관측 사실과 모순되는 수십억 년의 연대 개념에 그토록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와 태양계 행성들이 비교적 최근에 창조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왜 검토되지 않는 것일까?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뇌를 고정하고 있는 것은 진정 무엇일까? 그 답은 다윈이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성립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5/every-planet-surprises-secular-astronomers/

출처 - CEH, 2014. 5.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29

참고 : 2629|5184|5404|5219|5833|3962|587|5865|5798|5779|5756|5693|5565|5248|5039|4774|4324|4090|3716|3824|3625|3430|3424|2692|2257|5685|5703|5592|4552|5613|3830|3741|3664|3579|2858|5873|5846|5722|5431|3904|3903|1555|5371|4014|4015|5585|4196|4002|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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