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자들에게 수수께끼인 달과 화성.
그리고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그룹에 대한 새로운 소식
(Moon and Mars Puzzle Geologists)
David F. Coppedge
달과 화성의 "젊은" 지형들이 설명이 되지 않아 과학자들은 당황하고 있다.
헤드라인 뉴스의 뒤를 파헤치기 전에, 세속 지질학자들에게 "젊다"는 말은 수백만 년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장구한 시간에 대한 믿음은 너무도 굳건해서, 그들은 태양계의 천체들이 정말로 젊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태양계(solar system)의 합의된 지질학적 연대는 45억 년이다. 이 연대를 45피트 길이의 로프에 표시하면, 1억 년은 1피트가 된다. 그래서 지질학자들이 너무 "젊은" 지형을 발견하면, 최근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를 염두에 두고, 최근 지질학 논문들이 보고하고 있는 몇 가지 이상 현상을 살펴보겠다.
최근 보고된 약 1억2천만 년 된 화산성 유리구슬을 만들어낸 분출은 달의 어느 곳에 있었을까?(Icarus, 2025년 3월호). 3명의 과학자들은 중국의 창어 탐사선(Chang’e rover)이 달의 뒷면 토양에서 발견한 유리 구슬(glass beads)들에 대한 추정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구슬의 나이를 측정하고 1억2천만 년의 연대를 얻었다. 모이보이들에게 그것은 "엄청나게 젊은 연대"였다. 달에서 최근에 화산쇄설성 유리 구슬을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 과학자들은 폭발성 중단 암맥(explosive stalled dike)이 표면에 분출구(vent)를 발생시켰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한 암맥은 2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어두운 표면을 가진 원형 분출구를 남겨놓았을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현장 주변 200km 반경을 둘러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이는 그들을 당황하게 했다. 젊은 유리 구슬을 만든 다른 방법들은 문제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답을 미래의 연구로 넘기고 있었다.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보고된 매우 젊은 약 1억2천만 년의 현무암 화산쇄설성 화산 활동을 평가하기 위해서, 근원 분출구 지역에 대한 추가적 탐색과 CE-5 표토 유리구슬의 지화학적 특성 및 연대측정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달의 화산 활동이 지난 수억 년 동안 지속되었는가 라는 질문은 달(그림 1)과 다른 행성들의 열적진화(thermal evolution)를 완전히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이것은 이 문제를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다면,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과 위성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와 비교된 태양계 위성들의 크기.
화성 아타바스카 계곡(Athabasca Valles) 근처의 후기 아마존기(Late Amazonian)의 얼음 : 최근의 거대 홍수인가, 아니면 기후 변화 때문인가?(2024. 11. 29, Icarus). 이들 화성 지질학자들은 화성의 아타바스카 계곡 홍수 용암(Athabasca valley flood lava, AVFL)이라 불리는 곳에 있는 의사 분화구(rootless volcanoes)들이 형성되려면, 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붉은 행성에서는 물을 구하기 어렵다.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어디로 갔을까? 제임스 헤드(James Head)와 동료들은 모든 미스터리들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찾아냈는데, 바로 기후 변화(climate change)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기후 때문에 AVFL 당시 적도 지역 지하에 얼음이 존재했거나, 또는 아타바스카 계곡에 최근 물에 의한 홍수가 있었는데, 그 홍수는 발표된 모델에서 가리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컸을 것이다.
후자는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이것을 두려워하는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라는 설명을 선호할 것이다. 하지만 화성에서 기후 변화가 일어났다면, 지구에서는 어떨까? 과학자들이 자동차나 화석 연료가 없는 다른 행성(화성)에서 기후 변화를 주장할 수 있다면, 지구에서 기후 변화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인간은 곤경에서 벗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지표면 얼음 가설은 얼음이 적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는 최근 기후 변화의 타당성과, 용암이 아타바스카 계곡을 침식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여, 여러 테스트들을 거쳐야할 것이다.
다시 한번, 미래의 연구가 구조에 나섰다. 세속 과학자는 결코 수십억 년의 오랜 시간(Deep Time) 틀 밖으로 나와서 생각하지 못한다. 그들의 설명 도구에 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된다. 하지만 믿든지 말든지, 이 과학자들은 실제로 화성에서 대홍수를 포함하여 기후 변화가 오늘날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30km 폭, 300km 길이의 수로 시스템을 통과하는 홍수의 수치 모델은 초당 약 100만 입방미터의 최대 유량을 시사한다(예: Burr et al., 2002a, Burr et al., 2002b, Burr et al., 2004; Burr, 2003; Keszthelyi et al., 2007; Durrant et al., 2017). 아타바스카 계곡의 젊은 크레이터에 대한 추정 연대는 화성이 오늘날에도 대규모 물에 의한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제안으로 이어졌다(예: Burr et al., 2002a, Burr et al., 2002b, Burr et al., 2009). 이 가설이 맞다면, 화성은 계속해서 격변적인 물에 의한 홍수를 일으킬 수 있었으며, 우주생물학적으로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하 대수층(subsurface aquifers)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뒷받침할 것이다(Rummel et al., 2014).
긴급 지시 : 이제 주제를 물-생명체 존재 가능성으로 바꾸라. 물이 화성의 일부에서 범람했다면, 그곳에서 생명체가 진화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화성의 극지방에는 얼어붙은 물이 있지만, 오늘날 화성 표면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얇은 대기로 인해 승화되기 때문이다.
지구로부터 새로운 뉴스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캄브리아기 암석에서 얻은 새로운 통찰력으로 교과서를 다시 쓰고 있었다(2024. 11. 8, U of New Mexico). 이 보도자료와 유타 대학의 보도자료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포함하여 그랜드 캐니언 하부의 지층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지질학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약 20여 개의 동물 문(phyla)들이 화석 기록에 갑자기 나타나는 기간이다.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하고 있는 진화론에 의하면, 이 시기에 진화가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 갑자기 많은 몸체 형태와 기능들을 가진 다양한 동물 문들이 폭발적으로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대한 광고는 보도자료 초반에 나온다.
약 5억 년 전에 캄브리아기 폭발이라는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기간 동안 암석 기록에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생물들이 출현하여 보존되어있다. 이 화석들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동물 그룹을 포함하여, 진화한 다양한 동물의 주요 그룹들이 포함되어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그룹 지층은 캄브리아기 지층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층에는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대부정합 바로 위의 가장 아래 퇴적층),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의 세 지층이 포함된다.

.캄브리아기 지층은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플랫폼(Tonto Platform)에 나타난다. 여기에는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의 세 지층이 포함된다. 무아브 석회암은 이 다이어그램의 아래쪽 두 간격 사이에 나타나 있다.
자연발생한 단세포 미생물이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이론이 과학계의 패러다임이 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통찰력 있는 독자들이 숙고해야 할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 대해 주목할만한 점을 언급하고 있었다 : 20세기 초에 에디 맥키(Eddy McKee)가 공식화한 연대와 지층 분류에 대한 한 주요 체계(McKee model)은 틀렸다.
당시 이해되고 있던 캄브리아기 해침(Cambrian transgression)의 긴 기간과, 부정합이 없는 연속적 퇴적에 대한 점진론자들의 생각, 낙천적인 암석상 및 화석 지평 상관관계가 이러한 해석으로 이어졌다.
이 과학자들은 "교과서를 다시 쓰고", 얕은 바다에서 퇴적물의 형성에 관한 맥키의 느리고 점진적인 모델(slow-and-gradual model)을 업데이트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21세기 지질학자들은 사정에 밝다. 그들은 톤토 플랫폼은 해수면이 최대 5회까지 상승과 하락을 하면서, 여러 번의 해침 사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그것이 오늘날의 과학이다!
동물 유형들이 퇴적지층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에 대한 걱정은 진화 고생물학자들에게 맡기라.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 박사는 그것에 대해 여러 의문들을 제기하고 있지만,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그러한 의문을 무시하도록 가르침을 받고 있다.
이 논문은 2024년 11월 GSA Today 지에 게재되었다. 그 논문은 20여 개의 동물 문(phyla)들이 갑자기 진화로 출현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한 의문을 완전히 무시하고, 톤토 플랫폼 위의 1억 년 간격도 무시한다. 수석 연구원인 캐럴 델러(Carol Dehler)와 동료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 세대의 지질학자들이 교과서를 다시 개정할 때까지,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계속 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몇몇 지질학자들은 미래의 지질학 수업에서 다음과 같은 것이 어떻게 언급되고, 그 의미가 어떻게 무시될 수 있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다른 유사한 캄브리아기 지층들도 전 세계적인 해수면 상승에 의해 제어됐던 것으로 생각된다.(Montañez and Osleger, 1996; Haq and Schutter, 2008; Snedden and Liu, 2010; Keller et al., 2012). 유사한 더 젊은 지층들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아라비아 반도의 압티안 수동 마진(Aptian passive-margin, 백악기)의 암석 기록은 톤토 그룹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퇴적 패턴을 갖고 있으며, 비슷한 기간(~ 1400만 년)을 갖고 있으며, 3개의 부정합들을 보유하고 있다(Davies et al., 2002).
어허 : 그렇다면 그것은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것 같지 않은가? 또한 그 암석들의 연대도 의심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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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증거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현대 과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창조론자로서 홍수지질학자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이 젊다고 말할 때, 그것은 실제로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다. 그들은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수천만 년의 잃어버린 지층들, 대륙들에 있는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 부서짐 없이 습곡된 지층들, 화석 무덤 등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놀랍도록 최근에" 있었던 달의 화산 활동?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2411904&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젊은 달로 회귀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85688&bmode=view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2&bmode=view
화성의 마그마 활동 미스터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9819123&bmode=view
화성 착륙선은 화성의 '놀라운' 화산활동을 발견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4143429&bmode=view
젊은 화성을 가리키는 새로운 연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417977&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529&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 젊은 우주의 증거들 - 달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7697&t=board
▶ 젊은 우주의 증거들 - 화성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7585&t=board
▶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1/?idx=6718709&bmode=view
▶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779&t=board
▶ 그랜드 캐니언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591&t=board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388&t=board
▶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318&t=board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출처 ; CEH, 2024. 12. 2.
주소 : https://crev.info/2024/12/moon-and-mars-puzzle-geolog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질학자들에게 수수께끼인 달과 화성.
그리고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그룹에 대한 새로운 소식
(Moon and Mars Puzzle Geologists)
David F. Coppedge
달과 화성의 "젊은" 지형들이 설명이 되지 않아 과학자들은 당황하고 있다.
헤드라인 뉴스의 뒤를 파헤치기 전에, 세속 지질학자들에게 "젊다"는 말은 수백만 년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장구한 시간에 대한 믿음은 너무도 굳건해서, 그들은 태양계의 천체들이 정말로 젊다는 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태양계(solar system)의 합의된 지질학적 연대는 45억 년이다. 이 연대를 45피트 길이의 로프에 표시하면, 1억 년은 1피트가 된다. 그래서 지질학자들이 너무 "젊은" 지형을 발견하면, 최근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를 염두에 두고, 최근 지질학 논문들이 보고하고 있는 몇 가지 이상 현상을 살펴보겠다.
최근 보고된 약 1억2천만 년 된 화산성 유리구슬을 만들어낸 분출은 달의 어느 곳에 있었을까?(Icarus, 2025년 3월호). 3명의 과학자들은 중국의 창어 탐사선(Chang’e rover)이 달의 뒷면 토양에서 발견한 유리 구슬(glass beads)들에 대한 추정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구슬의 나이를 측정하고 1억2천만 년의 연대를 얻었다. 모이보이들에게 그것은 "엄청나게 젊은 연대"였다. 달에서 최근에 화산쇄설성 유리 구슬을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 과학자들은 폭발성 중단 암맥(explosive stalled dike)이 표면에 분출구(vent)를 발생시켰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한 암맥은 2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어두운 표면을 가진 원형 분출구를 남겨놓았을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현장 주변 200km 반경을 둘러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이는 그들을 당황하게 했다. 젊은 유리 구슬을 만든 다른 방법들은 문제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답을 미래의 연구로 넘기고 있었다.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보고된 매우 젊은 약 1억2천만 년의 현무암 화산쇄설성 화산 활동을 평가하기 위해서, 근원 분출구 지역에 대한 추가적 탐색과 CE-5 표토 유리구슬의 지화학적 특성 및 연대측정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달의 화산 활동이 지난 수억 년 동안 지속되었는가 라는 질문은 달(그림 1)과 다른 행성들의 열적진화(thermal evolution)를 완전히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이것은 이 문제를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다면,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과 위성들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와 비교된 태양계 위성들의 크기.
화성 아타바스카 계곡(Athabasca Valles) 근처의 후기 아마존기(Late Amazonian)의 얼음 : 최근의 거대 홍수인가, 아니면 기후 변화 때문인가?(2024. 11. 29, Icarus). 이들 화성 지질학자들은 화성의 아타바스카 계곡 홍수 용암(Athabasca valley flood lava, AVFL)이라 불리는 곳에 있는 의사 분화구(rootless volcanoes)들이 형성되려면, 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붉은 행성에서는 물을 구하기 어렵다.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어디로 갔을까? 제임스 헤드(James Head)와 동료들은 모든 미스터리들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찾아냈는데, 바로 기후 변화(climate change)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기후 때문에 AVFL 당시 적도 지역 지하에 얼음이 존재했거나, 또는 아타바스카 계곡에 최근 물에 의한 홍수가 있었는데, 그 홍수는 발표된 모델에서 가리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컸을 것이다.
후자는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이것을 두려워하는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라는 설명을 선호할 것이다. 하지만 화성에서 기후 변화가 일어났다면, 지구에서는 어떨까? 과학자들이 자동차나 화석 연료가 없는 다른 행성(화성)에서 기후 변화를 주장할 수 있다면, 지구에서 기후 변화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인간은 곤경에서 벗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지표면 얼음 가설은 얼음이 적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는 최근 기후 변화의 타당성과, 용암이 아타바스카 계곡을 침식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여, 여러 테스트들을 거쳐야할 것이다.
다시 한번, 미래의 연구가 구조에 나섰다. 세속 과학자는 결코 수십억 년의 오랜 시간(Deep Time) 틀 밖으로 나와서 생각하지 못한다. 그들의 설명 도구에 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된다. 하지만 믿든지 말든지, 이 과학자들은 실제로 화성에서 대홍수를 포함하여 기후 변화가 오늘날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30km 폭, 300km 길이의 수로 시스템을 통과하는 홍수의 수치 모델은 초당 약 100만 입방미터의 최대 유량을 시사한다(예: Burr et al., 2002a, Burr et al., 2002b, Burr et al., 2004; Burr, 2003; Keszthelyi et al., 2007; Durrant et al., 2017). 아타바스카 계곡의 젊은 크레이터에 대한 추정 연대는 화성이 오늘날에도 대규모 물에 의한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제안으로 이어졌다(예: Burr et al., 2002a, Burr et al., 2002b, Burr et al., 2009). 이 가설이 맞다면, 화성은 계속해서 격변적인 물에 의한 홍수를 일으킬 수 있었으며, 우주생물학적으로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하 대수층(subsurface aquifers)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뒷받침할 것이다(Rummel et al., 2014).
긴급 지시 : 이제 주제를 물-생명체 존재 가능성으로 바꾸라. 물이 화성의 일부에서 범람했다면, 그곳에서 생명체가 진화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화성의 극지방에는 얼어붙은 물이 있지만, 오늘날 화성 표면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얇은 대기로 인해 승화되기 때문이다.
지구로부터 새로운 뉴스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캄브리아기 암석에서 얻은 새로운 통찰력으로 교과서를 다시 쓰고 있었다(2024. 11. 8, U of New Mexico). 이 보도자료와 유타 대학의 보도자료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포함하여 그랜드 캐니언 하부의 지층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지질학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약 20여 개의 동물 문(phyla)들이 화석 기록에 갑자기 나타나는 기간이다.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하고 있는 진화론에 의하면, 이 시기에 진화가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 갑자기 많은 몸체 형태와 기능들을 가진 다양한 동물 문들이 폭발적으로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대한 광고는 보도자료 초반에 나온다.
약 5억 년 전에 캄브리아기 폭발이라는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기간 동안 암석 기록에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생물들이 출현하여 보존되어있다. 이 화석들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동물 그룹을 포함하여, 진화한 다양한 동물의 주요 그룹들이 포함되어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그룹 지층은 캄브리아기 지층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지층에는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대부정합 바로 위의 가장 아래 퇴적층),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의 세 지층이 포함된다.
.캄브리아기 지층은 그랜드 캐니언의 톤토 플랫폼(Tonto Platform)에 나타난다. 여기에는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의 세 지층이 포함된다. 무아브 석회암은 이 다이어그램의 아래쪽 두 간격 사이에 나타나 있다.
자연발생한 단세포 미생물이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이론이 과학계의 패러다임이 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통찰력 있는 독자들이 숙고해야 할 과학의 역사와 철학에 대해 주목할만한 점을 언급하고 있었다 : 20세기 초에 에디 맥키(Eddy McKee)가 공식화한 연대와 지층 분류에 대한 한 주요 체계(McKee model)은 틀렸다.
당시 이해되고 있던 캄브리아기 해침(Cambrian transgression)의 긴 기간과, 부정합이 없는 연속적 퇴적에 대한 점진론자들의 생각, 낙천적인 암석상 및 화석 지평 상관관계가 이러한 해석으로 이어졌다.
이 과학자들은 "교과서를 다시 쓰고", 얕은 바다에서 퇴적물의 형성에 관한 맥키의 느리고 점진적인 모델(slow-and-gradual model)을 업데이트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21세기 지질학자들은 사정에 밝다. 그들은 톤토 플랫폼은 해수면이 최대 5회까지 상승과 하락을 하면서, 여러 번의 해침 사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그것이 오늘날의 과학이다!
동물 유형들이 퇴적지층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에 대한 걱정은 진화 고생물학자들에게 맡기라.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 박사는 그것에 대해 여러 의문들을 제기하고 있지만,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그러한 의문을 무시하도록 가르침을 받고 있다.
이 논문은 2024년 11월 GSA Today 지에 게재되었다. 그 논문은 20여 개의 동물 문(phyla)들이 갑자기 진화로 출현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한 의문을 완전히 무시하고, 톤토 플랫폼 위의 1억 년 간격도 무시한다. 수석 연구원인 캐럴 델러(Carol Dehler)와 동료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 세대의 지질학자들이 교과서를 다시 개정할 때까지,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계속 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몇몇 지질학자들은 미래의 지질학 수업에서 다음과 같은 것이 어떻게 언급되고, 그 의미가 어떻게 무시될 수 있었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다른 유사한 캄브리아기 지층들도 전 세계적인 해수면 상승에 의해 제어됐던 것으로 생각된다.(Montañez and Osleger, 1996; Haq and Schutter, 2008; Snedden and Liu, 2010; Keller et al., 2012). 유사한 더 젊은 지층들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아라비아 반도의 압티안 수동 마진(Aptian passive-margin, 백악기)의 암석 기록은 톤토 그룹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퇴적 패턴을 갖고 있으며, 비슷한 기간(~ 1400만 년)을 갖고 있으며, 3개의 부정합들을 보유하고 있다(Davies et al., 2002).
어허 : 그렇다면 그것은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것 같지 않은가? 또한 그 암석들의 연대도 의심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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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증거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현대 과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창조론자로서 홍수지질학자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이 젊다고 말할 때, 그것은 실제로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다. 그들은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수천만 년의 잃어버린 지층들, 대륙들에 있는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 부서짐 없이 습곡된 지층들, 화석 무덤 등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놀랍도록 최근에" 있었던 달의 화산 활동?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2411904&bmode=view
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2487659&bmode=view
젊은 달로 회귀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3585688&bmode=view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92&bmode=view
화성의 마그마 활동 미스터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79819123&bmode=view
화성 착륙선은 화성의 '놀라운' 화산활동을 발견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4143429&bmode=view
젊은 화성을 가리키는 새로운 연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417977&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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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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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 젊은 우주의 증거들 -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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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우주의 증거들 -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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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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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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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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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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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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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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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12. 2.
주소 : https://crev.info/2024/12/moon-and-mars-puzzle-geolog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