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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지구의 북극은 엔셀라두스와 같지 않다

미디어위원회
2022-12-07

지구의 북극은 엔셀라두스와 같지 않다

(Earth Arctic Is Not Like Enceladus)

David F. Coppedge


      NASA의 한 보도자료는 일반적인 논리적 오류를 범하며, 대중들을 자극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우주생물학에 관한 것이다.  

 

   “나는 더러운 물을 발견했다. 그것은 목욕물처럼 보인다. 따라서 그 안에 아기가 있음에 틀림없다” 이러한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 삼단논법은 어떨까? “고층 빌딩에는 철근이 들어 있다. 화성에는 철이 있다. 결론: 화성에는 고층 빌딩이 있음에 틀림없다.”

엔셀라두스(Enceladus)가 지구와 같다는 NASA-JPL의 최근 주장은 이러한 잘못된 논리와 동일한 것이다. 용감한 탐험가들은 지구 북극의 얼음 아래를 수색했고,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를 발견했다. 엔셀라두스 역시 열수분출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간헐천에 동력이 공급되고 있을 수 있다. 지구의 열수분출구에는 종종 생명체가 있다. 결론: 엔셀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있음에 틀림없다!


북극의 엔셀라두스 탐사(Astrobiology at NASA, 2022. 11. 22). 이 기사에서 불쑥 튀어나온 불합리한 추론에 주목하라. 우주에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는 대중들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시스템을 형성하기 위해 대양저(seafloor)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의 개요를 설명하고, 그 정보는 엔셀라두스와 같은 얼음 세계의 탐사에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가켈 해령(Gakkel ridge, 북극해 중앙해령)에서 분출구 시스템은 엔셀라두스에서 예측되는 것과 많은 면에서 유사하며, 지구 행성과 다른 얼음으로 덮인 세계에서 생명체의 기원에 중요한 물질들을 자발적으로 합성할 수 있다.


가켈 해령에 있는 오로라 열수장(Aurora hydrothermal field)에서 초염기성(ultramafic)의 영향을 가리키는 화산성 분출구.(Nature Communications, 2022. 10. 31). 이것은 북극 아래의 열수분출구를 찾아낸 연구팀의 논문이다.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아는 건 좋지만, 그것이 엔셀라두스에서의 생명체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여기에서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인 비약이 분출하고 있었다! ‘아마도혹시그랬을지도’ 지수는 하늘 높이 치솟고 있었다. 물 + 열 = 생명체라는 개념을 밀어붙이는 과학자들의 열정을 보라.

상당히 다른 관점이지만, 사회적 관련성과 마찬가지로, 북극해의 영구적 얼음 덮개 아래에서 초염기성의 영향을 받는 분출구의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를 탐사하기 위한 다가오는 우주 임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2-풍부 액체를 감소시키는 고대 대양저 열수시스템은 무기 탄소로부터 주요한 생물학적 이전의 유기물 분자들의 비생물적 합성을 촉진할 수 있었고, 따라서 생명체의 기원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대안이 있다. 그것은 지적설계이다. 지적설계와 같은 것은 왜 고려의 대상이 될 수조차 없는 것인가!

물론 지구에서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일차적 가설은 원시 수프의 "따뜻한 연못(Warm Pond)" 가설이었다. 해저 분출구(submarine vent) 가설은 최초 비생물학적 유기합성이 Mid-Cayman Rise의 폰담(Von Damm) 열수장에 있는, H2가 풍부한 초염기성의 열수시스템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었다는 우리의 증명과 함께 최근 상당한 각광을 받아왔다. 이는 중요한데, 왜냐하면 미항공우주국(NASA)의 카시니 탐사선이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해저 분출구의 증거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엔셀라두스의 분출 기둥에 고농도의 H2와 CH4가 존재할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해저 분출구 역시 초염기성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발견들을 종합해보면, 엔셀라두스의 바다에는 미생물들이 살아있을 수도 있고, 잠재적으로 사람이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이러한 과장 광고의 동기가 드러나고 있었다.

최근 발표된 국립 아카데미(National Academies)의 보고서에는, NASA가 향후 10년 내에 엔셀라두스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권고가 포함되어 있다. 만약 우리의 가설이 맞고, 오로라가 폰담과 유사한 초염기성의 영향 시스템이라면, 얼음으로 덮인 바다 기저부에 있는 CH4가 풍부한(그리고 잠재적으로 H2가 풍부한) 열수장은 미래의 연구를 위한 이상적인 자연적 실험실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NASA의 예산 배정의 중요한 시기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엔셀라두스는 열수분출구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생명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북극 분출구에서 놀라운 발견은 외계 생명체를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Space.com, 2022. 11. 20). 논리적, 독립적 추론이 불가능한 Space.com의 사람들은 빅 사이언스의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r)과 일치되고 있었다. 북극 아래의 오로라 분출구는 생명체를 갖고 있다. 엔셀라두스도 분출구가 있다. 그렇다면 엔셀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로라에서 독일 팀은 고해상도 음파탐지기와 아래로 향한 카메라를 사용하여, 분출공 장소의 사진과 장면을 동영상으로 포착했다. 다른 특징들 중에서, 과학자들은 오로라에서 물속으로 솟아오르는 석순 같은 열수 굴뚝(hydrothermal chimneys)이라고 불리는 형성물을 발견했다. 그중 몇 개의 끝에 있는 창백한 "덩어리(blobs)"들은 미생물 생명체들을 나타낸다. 이러한 종류의 것들은 엔셀라두스의 깊은 바다에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샤밀라 쿠투누르(Sharmila Kuthunur) 기자는 이 짧은 기사에서, "생명체"라는 단어를 무려 14번 사용하면서, 자연발생으로 생명체를 얻는 것이 매우 쉬운 것처럼, 마법의 요술지팡이를 마구 휘두르고 있었다.

뜨거운 온도에도 불구하고, 열수분출구 주변 지역은 지구상의 초기 미생물이 형성된 곳 중 하나로 생각된다.


생명체? 문제 없다. 무기물로부터 쉽게 자연발생될 수 있다!

엔셀라두스, 수억 달러를 쏟아부으라, 우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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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과학자들이 이 논문의 저자들이다. 똑똑한 과학자들이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멍청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논문은 증명하고 있다. 내가 JPL에서 카시니 프로젝트(Cassini project)를 할 때, 이러한 일들을 반복적으로 보았다. 흥미롭게도, 그 프로젝트 과학자들은 우주선의 장비에서 발견된 최근의 것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났을 때, 생명체에 대해 그렇게 많이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자회견장이나, TV 카메라 앞에 서면, 그들의 말은 과대선전되고 있었다 : “우리는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했는지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흥분되지 않는가?”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환각의 세계로 들어가는 마약에 취하지 말라. 정신을 차리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을 배우라.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생명의 기원에 대한 ‘Long Story Short’ 단편 영상물 시리즈(4-7화)를 시청하라. 조금 진부한 스타일이지만, 우주생물학자들의 공상적 마약에 면역력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기억하라 :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는 "생물(bio)"은 없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생명체는 바로 여기 지구에 있다. 우주생물학에서 "생물"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사이비과학(Pseudoscience)!


*참조 :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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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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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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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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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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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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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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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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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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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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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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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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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11. 22.

주소 : https://crev.info/2022/11/earth-arctic-is-not-like-encelad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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