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은 인간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Mars Is Not Ready for Human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과학자들이 화성에 거주지를 건설하기 위해 혁신적인 미생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큰 난제들이 남아 있다.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생광물화 연구
화성(Mars)은 오랫동안 인류의 다음 개척지로 여겨져 왔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형과 지구와 유사한 기울어진 자전축은 화성을 겉보기에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만들지만, 실제 모습은 매우 다르다. 얇은 대기, 강렬한 우주 방사선, 그리고 척박한 표토가 바로 그것이다.
지구에서 화성으로: 화성 건설을 위한 생광물화 활용에 대한 전망 (Frontiers in Microbiology, 2025. 12. 1). 본 논문은 화성에 직접 거주지를 건설하는 유망한 방법으로 토양에서 생광물화(biomineralization, 미생물이 광물을 침전시키는 과정)를 평가하고 있었다.
이 개념은 매우 흥미롭다 : 유전자 조작 미생물이 화성 토양의 먼지를 콘크리트와 같은 건축 자재로 변환시키고, 부산물로 산소를 생성하여, 폐쇄형 생명 유지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무적인 발전 속에서도 이번 연구 결과는 화성의 본질적인 어려움, 즉 극한의 환경과 자원 부족이라는 난제를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이러한 요소들은 화성에서 인간의 생명 유지와 안정적인 건축 재료 생산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과학적 발견들 : 생광물화 경로
연구자들은(Khoshtinat et al.) "화성으로 건설 자재를 운송하는데 드는 높은 비용과 물류적 복잡성"을 근거로 이러한 방법을 간구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화성 토양의 화학적 조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들은 생광물화의 잠재력을 탐구하며, 이를 "포틀랜드 시멘트(Portland cement)나 달 탐사에서 제안됐던 열 소결(thermal sintering) 방식과 같은 기존 건설 방식에 대한 지속 가능한 저에너지 대안"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논문에서 강조된 주요 한계점 중 하나는 화성 표토의 구성이다. 화성의 암석은 실리카(~42~47%), 알루미나(~7~10%), 산화철(~10~26%), 산화마그네슘(~6~9%)이 풍부하지만, 산화칼슘(~5.7~6.9%)은 현저히 부족하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이처럼 산화칼슘(calcium oxide, 생석회)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은 외부에서 보충하지 않고서는 화성에서 진정한 포틀랜드 시멘트 유사 물질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이 어려울 것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부족함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번성하면서 탄산칼슘 침전을 가능하게 하는 강인한 미생물을 탐구했다. 주요 미생물 경로에는 요소분해(ureolysis), 즉 요소분해 세균인 스포로사르시나(Sporosarcina pasteurii)를 통해 요소를 가수분해하여 탄산 이온을 생성하는 것과, 크루코키디옵시스(Chroococcidiopsis)와 같은 극한 환경 미생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광합성(photosynthesis)이 포함된다. 제안된 공생 배양 시스템에서 크루코키디옵시스는 산소를 생성하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세포외 고분자 물질(EPS)을 분비하며, 스포로사르시나가 광물을 침전시키기에 유리한 미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루코키디옵시스와 같은 극한 환경 미생물은 모의 화성 스트레스(예: 건조, 방사선, 저온)에 놀라운 회복력을 보이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강인한 균주조차도 완화되지 않은 화성 환경에서는 전체 생물량 생산과 대사율에 제약이 있음을 발견했다.
혁신 속에서도 화성의 본질적인 제약 조건은 여전히 남아 있다.
앞서 언급된 유망한 미생물 경로에도 불구하고, 화성 지형에 내재되어 있는 환경적 제약은 생명 유지뿐 아니라, 효율적인 대규모 건설에도 여전히 큰 어려움을 야기시킨다. 이러한 주요 제약 조건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
▶ 화학물질들의 결핍
저자들이 인정했듯이, 화성 표토에는 시멘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산화칼슘이 충분하지 않다. 미생물이 탄산칼슘을 침전시킬 수는 있지만, 산화칼슘 부족으로 인해 외부 공급 없이는 진정한 포틀랜드 시멘트 유사 물질을 현지에서 생산할 수 없다. 이러한 결핍은 혁신적인 생광물화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견고한 시멘트와 같은 건축 자재를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데 있어 화성의 본질적인 한계를 보여준다.
▶ 적대적 환경
화성의 낮은 중력, 극심한 온도 변화, 강렬한 우주 및 태양 복사선, 그리고 이산화탄소가 지배적인 얇은 대기는 미생물을 이용한 건설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극한 환경은 생광물화 기반 건설에 필수적인 미생물의 생존력과 활동을 심각하게 제한하기 때문이다. 얇은 대기는 표면을 높은 수준의 방사선에 노출시키고, 잦은 동결-해빙 주기와 낮은 압력은 잠재적인 미생물에 더욱 큰 스트레스를 준다. 이 논문은 이러한 모의 화성 환경에서 미생물의 생존력이 현저히 저하되며, 인위적으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하더라도 미미한 증식만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모의 화성 환경, 즉 저압,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대기, 그리고 동결-해동 주기는 박테리아의 생존력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특정 저온성 미생물은 수분과 영양분이 존재할 때 어느 정도 증식할 수 있었으며, 7~14일 동안 생존 가능한 세포 수가 최대 3배까지 증가할 수 있었다."
이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더라도 제약이 여전히 존재하며, 화성이 지속적인 미생물 활동에 근본적으로 적대적 환경임을 보여준다.
▶ 낮은 중력 및 수분 공급 문제
화성의 환경은 낮은 중력이라는 또 다른 어려움을 갖고 있다. 낮은 중력은 입자 침전 및 수화 반응 속도를 저해하여, 그 환경에 세워진 구조물은 다공성이 되어 약해진다. 지구와 화성의 조건을 비교하면서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수행된 결정화 과정 실험 결과, 낮은 중력은 침전과 용출을 억제하여 보다 균일한 수화를 유도하지만, 지구 환경에 비해 다공성이 20%나 증가하고, 기공 크기가 커져, 미세 구조가 더 약하고 불균일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중력으로 인한 이러한 변화(다공성 증가, 기공 분포 변화, 구조적 안정성 저하)는 화성에서 미생물에 의해 유도되는 광물 침전에도 유사하게 영향을 미쳐, 현지에서 형성되는 바이오 콘크리트, 또는 서식지 건설 재료의 강도와 내구성을 저하시킬 것이다.
▶ 방사선 및 극한 온도
화성 환경의 특징인 극심한 온도와 방사선(radiation)은 추가적인 제약을 가한다. 저자들은 크루코키디옵시스와 같이 자외선에 내성이 있는 미생물조차도 생존을 위해서는 보호된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압 및 차폐된 생물반응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화성 표면의 개방된 환경에서는 미생물 생태계가 유지될 수 없음을 시사한다. 또한, 화성의 동결-해동 주기는 효소 활동을 더욱 저해하여, 생광물화가 일어나는 시간을 매우 짧게 제한한다.
▶ 물 부족과 오염
화성의 물 부족은 생광물화에 필수적인 요소인 물을 확보하는 데 있어 주요 제약 조건 중 하나이다. 지하에 얼음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지만, 화성의 수원지는 과염소산염(미생물 생존을 위협하는 고독성의 염)으로 오염되어 있다. 이러한 물을 사용하려면 광범위한 정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상당한 복잡성과 비용을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화성의 물은 쉽게 사용할 수 없으며, 이는 화성이 생명체를 유지하거나 건설 공정을 진행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점을 더욱 뒷받침한다.

.지구 및 화성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 위쪽)를 비교한 모습.
지적설계 관점
가장 강인한 생명체조차도 화성의 극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지구가 생명체 거주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화성의 화학적, 환경적, 중력적, 수문학적 극한 조건들은 화성이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해 형성된 행성이 아님을 시사한다. 미생물이 일시적으로 인간의 생존을 도울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시뮬레이션 결과는 화성의 본질적인 적대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제약 조건들을 뛰어넘어야 함을 보여준다. 인공적인 거주 공간, 수입된 자원, 그리고 정밀한 로봇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사실 자체가 화성이 근본적으로 생명체 거주에 부적합한 행성임을 강조해주고 있다.
지구의 독특함
미생물을 이용해 화성에 거주지를 건설한다는 구상은 기발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화성의 본질적인 한계를 드러낸다. 화성의 표토는 필수 구성 요소들이 부족하고, 환경은 미생물의 생존을 저해하며, 중력은 구조물을 약화시키고, 방사선은 차폐를 필요로 하며, 물은 부족하고, 오염되어 있다.
미생물 협력과 첨단 로봇 기술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화성은 특별한 인위적 개입 없이는 생명체를 유지하거나 건축 자재를 생산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은 지구의 독특함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 준다. 지구는 정교하게 균형 잡히고 풍요로운 자원을 갖춘, 생물들의 거주를 위해 하나님이 설계하신 세계이다. 화성은 탐험의 영감을 불러일으키지만, 궁극적으로는 지구를 우리의 진정한 고향으로 만드신 창조주의 지혜를 증명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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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사람이 거주하도록 설계되었지만, 화성은 그렇지 않다. 성경 이사야 45:18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우리가 지구상에 건물들을 짓고 거주하고 살아갈 때, 이러한 활동을 지속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지구만이 갖고 있는 놀라운 특성들을 인식해야 한다. 지구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지혜를 반영하고 있다. 시편 104:24절은 이렇게 선언하고 있다 :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관련기사 1 : 살아있는 흙을 만드는 작은 거인들, 화성 토양 마이크로바이옴 설계 (2025. 12. 26. 울산저널)
https://m.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39377795644
사막 미생물, 화성 산소 생산의 '숨은 영웅' 부상…바이오페인트부터 MOXIE 동반자까지 (2025. 9. 10. NS 뉴스스페이스)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9262
박테리아, 우주탐사 걸림돌에서 동반자로 (2025. 2. 10.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69851
*관련기사 2 :'머스크의 꿈' 화성 우주선 스타십, 11번째 지구 궤도 시험 비행 성공 (2025. 10. 1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10/14/GGX6EU4EBVC73CRONIIUZCZJ4Q/
화성으로 가는 꿈, 지구를 지키는 의무중..일론머스크는 왜 화성에 갈려고 하나? (2025. 9. 13. 내외신문)
https://www.naewaynews.com/319460
화성우주선 스타십 9차 시험발사…머스크의 ‘화성 이주’ 어디까지 (2025. 5. 2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549
미래 화성 거주 인류 위한 최적 농사법 (2024. 5. 3.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65201
화성을 향한 꿈...머스크, 나사 장악 시도 (2025. 4. 7. YTN)
https://science.ytn.co.kr/mobile/program/view.php?s_mcd=0082&key=202504071107359710
트럼프 "화성에 성조기 꽂겠다" 속뜻은? (2025. 1. 22.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ko/news/69695
트럼프 당선으로 빨라지는 '머스크의 화성 이주 계획' (2024. 11. 1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ko/news/68388
구체화되는 머스크의 꿈...2029년 화성 정복 (2024. 10. 2. YTN)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2410021117352029
일론 머스크 "2026년 화성행 무인 우주선 발사…20년 내 기지 건설“ (2024. 9. 9.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66#google_vignette
머스크 "20년 내 화성에 100만명 거주할 것"…자신의 정자 제공엔 "그런 적 없다" (2024. 7. 14. 디지털타임스)
https://v.daum.net/v/GfXNh9A8vL
여기는 '화성'… 1년간 갇혀 지낼 분 찾습니다 (2024. 3. 7. 중앙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07/4MRTX4W6RVCDLKTTXF7WWXCFFQ/
*관련기사 3 :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가 말이 안 되는 이유 (2024. 8. 21. 오마이뉴스)
: 이탈리아 천체물리학자 아메데오 발비 지음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5849
"남극보다 척박한 화성에서 굳이 살아야 하나" (2024. 8. 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285041
"지구에서 죽느니 화성으로 가자"는 머스크의 말에 혹해선 안 되는 과학적 이유들 (2024. 8. 2.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73116160002341
‘화성에서 살기’ 최대 장애물…물도, 식량도 아닌 ‘우주 방사선’ (2024. 6. 16. 경향신문)
: 실험용 쥐에게 2년6개월치 우주방사선 쪼이자 신장 세뇨관 손상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406162011025
화성에는 매일 운석이 떨어진다. (2024. 7. 2. SciencePlus)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4154427630&dt=m
화성 지진 분석해보니…"농구공 크기 운석 매년 300개 충돌" (2024. 6.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28131900017
英 천체물리학자 “머스크 화성 이주계획은 위험한 망상” (2024. 4. 1.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4/2024040110322215789a1f309431_1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해 살 수 있을까? (2023. 3. 23. 우리문화신문)
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39709
인류는 화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 영화 ‘마션(The Martian, 2015)’ (2024. 1. 9. 위클리서울)
https://www.weeklyseoul.net/news/articleView.html?idxno=74200
*참조 : 버킷 리스트에 화성을 추가하지 말라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0719984&bmode=view
우주비행사의 적혈구는 파괴된다.
https://creation.kr/Cosmos/?idx=9851653&bmode=view
화성 먼지는 치명적 건강 위험을 초래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61665588&bmode=view
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1205172&bmode=view
화성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무기 원소들의 발견이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인가?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2&bmode=view
화성에 생명체 존재의 강력한 증거? : 물의 존재가 생명체 존재의 증거인가?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31&bmode=view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18&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 화성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7585&t=board
▶ 외계행성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52&t=board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8934&t=board
▶ 특별한 지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42&t=board
▶ 특별한 태양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91&t=board
▶ 특별한 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65&t=board
출처 : CEH, 2026. 1. 30.
주소 : https://crev.info/2026/01/sbr-mars-not-ready-for-hum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성은 인간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Mars Is Not Ready for Human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과학자들이 화성에 거주지를 건설하기 위해 혁신적인 미생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큰 난제들이 남아 있다.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생광물화 연구
화성(Mars)은 오랫동안 인류의 다음 개척지로 여겨져 왔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형과 지구와 유사한 기울어진 자전축은 화성을 겉보기에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만들지만, 실제 모습은 매우 다르다. 얇은 대기, 강렬한 우주 방사선, 그리고 척박한 표토가 바로 그것이다.
지구에서 화성으로: 화성 건설을 위한 생광물화 활용에 대한 전망 (Frontiers in Microbiology, 2025. 12. 1). 본 논문은 화성에 직접 거주지를 건설하는 유망한 방법으로 토양에서 생광물화(biomineralization, 미생물이 광물을 침전시키는 과정)를 평가하고 있었다.
이 개념은 매우 흥미롭다 : 유전자 조작 미생물이 화성 토양의 먼지를 콘크리트와 같은 건축 자재로 변환시키고, 부산물로 산소를 생성하여, 폐쇄형 생명 유지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무적인 발전 속에서도 이번 연구 결과는 화성의 본질적인 어려움, 즉 극한의 환경과 자원 부족이라는 난제를 다시금 상기시켜준다. 이러한 요소들은 화성에서 인간의 생명 유지와 안정적인 건축 재료 생산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과학적 발견들 : 생광물화 경로
연구자들은(Khoshtinat et al.) "화성으로 건설 자재를 운송하는데 드는 높은 비용과 물류적 복잡성"을 근거로 이러한 방법을 간구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화성 토양의 화학적 조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들은 생광물화의 잠재력을 탐구하며, 이를 "포틀랜드 시멘트(Portland cement)나 달 탐사에서 제안됐던 열 소결(thermal sintering) 방식과 같은 기존 건설 방식에 대한 지속 가능한 저에너지 대안"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논문에서 강조된 주요 한계점 중 하나는 화성 표토의 구성이다. 화성의 암석은 실리카(~42~47%), 알루미나(~7~10%), 산화철(~10~26%), 산화마그네슘(~6~9%)이 풍부하지만, 산화칼슘(~5.7~6.9%)은 현저히 부족하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이처럼 산화칼슘(calcium oxide, 생석회)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은 외부에서 보충하지 않고서는 화성에서 진정한 포틀랜드 시멘트 유사 물질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이 어려울 것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부족함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혹독한 환경에서도 번성하면서 탄산칼슘 침전을 가능하게 하는 강인한 미생물을 탐구했다. 주요 미생물 경로에는 요소분해(ureolysis), 즉 요소분해 세균인 스포로사르시나(Sporosarcina pasteurii)를 통해 요소를 가수분해하여 탄산 이온을 생성하는 것과, 크루코키디옵시스(Chroococcidiopsis)와 같은 극한 환경 미생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광합성(photosynthesis)이 포함된다. 제안된 공생 배양 시스템에서 크루코키디옵시스는 산소를 생성하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세포외 고분자 물질(EPS)을 분비하며, 스포로사르시나가 광물을 침전시키기에 유리한 미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루코키디옵시스와 같은 극한 환경 미생물은 모의 화성 스트레스(예: 건조, 방사선, 저온)에 놀라운 회복력을 보이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강인한 균주조차도 완화되지 않은 화성 환경에서는 전체 생물량 생산과 대사율에 제약이 있음을 발견했다.
혁신 속에서도 화성의 본질적인 제약 조건은 여전히 남아 있다.
앞서 언급된 유망한 미생물 경로에도 불구하고, 화성 지형에 내재되어 있는 환경적 제약은 생명 유지뿐 아니라, 효율적인 대규모 건설에도 여전히 큰 어려움을 야기시킨다. 이러한 주요 제약 조건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
▶ 화학물질들의 결핍
저자들이 인정했듯이, 화성 표토에는 시멘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산화칼슘이 충분하지 않다. 미생물이 탄산칼슘을 침전시킬 수는 있지만, 산화칼슘 부족으로 인해 외부 공급 없이는 진정한 포틀랜드 시멘트 유사 물질을 현지에서 생산할 수 없다. 이러한 결핍은 혁신적인 생광물화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견고한 시멘트와 같은 건축 자재를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데 있어 화성의 본질적인 한계를 보여준다.
▶ 적대적 환경
화성의 낮은 중력, 극심한 온도 변화, 강렬한 우주 및 태양 복사선, 그리고 이산화탄소가 지배적인 얇은 대기는 미생물을 이용한 건설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극한 환경은 생광물화 기반 건설에 필수적인 미생물의 생존력과 활동을 심각하게 제한하기 때문이다. 얇은 대기는 표면을 높은 수준의 방사선에 노출시키고, 잦은 동결-해빙 주기와 낮은 압력은 잠재적인 미생물에 더욱 큰 스트레스를 준다. 이 논문은 이러한 모의 화성 환경에서 미생물의 생존력이 현저히 저하되며, 인위적으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하더라도 미미한 증식만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모의 화성 환경, 즉 저압,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대기, 그리고 동결-해동 주기는 박테리아의 생존력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특정 저온성 미생물은 수분과 영양분이 존재할 때 어느 정도 증식할 수 있었으며, 7~14일 동안 생존 가능한 세포 수가 최대 3배까지 증가할 수 있었다."
이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더라도 제약이 여전히 존재하며, 화성이 지속적인 미생물 활동에 근본적으로 적대적 환경임을 보여준다.
▶ 낮은 중력 및 수분 공급 문제
화성의 환경은 낮은 중력이라는 또 다른 어려움을 갖고 있다. 낮은 중력은 입자 침전 및 수화 반응 속도를 저해하여, 그 환경에 세워진 구조물은 다공성이 되어 약해진다. 지구와 화성의 조건을 비교하면서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수행된 결정화 과정 실험 결과, 낮은 중력은 침전과 용출을 억제하여 보다 균일한 수화를 유도하지만, 지구 환경에 비해 다공성이 20%나 증가하고, 기공 크기가 커져, 미세 구조가 더 약하고 불균일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중력으로 인한 이러한 변화(다공성 증가, 기공 분포 변화, 구조적 안정성 저하)는 화성에서 미생물에 의해 유도되는 광물 침전에도 유사하게 영향을 미쳐, 현지에서 형성되는 바이오 콘크리트, 또는 서식지 건설 재료의 강도와 내구성을 저하시킬 것이다.
▶ 방사선 및 극한 온도
화성 환경의 특징인 극심한 온도와 방사선(radiation)은 추가적인 제약을 가한다. 저자들은 크루코키디옵시스와 같이 자외선에 내성이 있는 미생물조차도 생존을 위해서는 보호된 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압 및 차폐된 생물반응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화성 표면의 개방된 환경에서는 미생물 생태계가 유지될 수 없음을 시사한다. 또한, 화성의 동결-해동 주기는 효소 활동을 더욱 저해하여, 생광물화가 일어나는 시간을 매우 짧게 제한한다.
▶ 물 부족과 오염
화성의 물 부족은 생광물화에 필수적인 요소인 물을 확보하는 데 있어 주요 제약 조건 중 하나이다. 지하에 얼음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지만, 화성의 수원지는 과염소산염(미생물 생존을 위협하는 고독성의 염)으로 오염되어 있다. 이러한 물을 사용하려면 광범위한 정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상당한 복잡성과 비용을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화성의 물은 쉽게 사용할 수 없으며, 이는 화성이 생명체를 유지하거나 건설 공정을 진행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점을 더욱 뒷받침한다.
.지구 및 화성과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 위쪽)를 비교한 모습.
지적설계 관점
가장 강인한 생명체조차도 화성의 극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지구가 생명체 거주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화성의 화학적, 환경적, 중력적, 수문학적 극한 조건들은 화성이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해 형성된 행성이 아님을 시사한다. 미생물이 일시적으로 인간의 생존을 도울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시뮬레이션 결과는 화성의 본질적인 적대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제약 조건들을 뛰어넘어야 함을 보여준다. 인공적인 거주 공간, 수입된 자원, 그리고 정밀한 로봇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사실 자체가 화성이 근본적으로 생명체 거주에 부적합한 행성임을 강조해주고 있다.
지구의 독특함
미생물을 이용해 화성에 거주지를 건설한다는 구상은 기발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화성의 본질적인 한계를 드러낸다. 화성의 표토는 필수 구성 요소들이 부족하고, 환경은 미생물의 생존을 저해하며, 중력은 구조물을 약화시키고, 방사선은 차폐를 필요로 하며, 물은 부족하고, 오염되어 있다.
미생물 협력과 첨단 로봇 기술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화성은 특별한 인위적 개입 없이는 생명체를 유지하거나 건축 자재를 생산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은 지구의 독특함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 준다. 지구는 정교하게 균형 잡히고 풍요로운 자원을 갖춘, 생물들의 거주를 위해 하나님이 설계하신 세계이다. 화성은 탐험의 영감을 불러일으키지만, 궁극적으로는 지구를 우리의 진정한 고향으로 만드신 창조주의 지혜를 증명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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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사람이 거주하도록 설계되었지만, 화성은 그렇지 않다. 성경 이사야 45:18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우리가 지구상에 건물들을 짓고 거주하고 살아갈 때, 이러한 활동을 지속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지구만이 갖고 있는 놀라운 특성들을 인식해야 한다. 지구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지혜를 반영하고 있다. 시편 104:24절은 이렇게 선언하고 있다 :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관련기사 1 : 살아있는 흙을 만드는 작은 거인들, 화성 토양 마이크로바이옴 설계 (2025. 12. 26. 울산저널)
https://m.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39377795644
사막 미생물, 화성 산소 생산의 '숨은 영웅' 부상…바이오페인트부터 MOXIE 동반자까지 (2025. 9. 10. NS 뉴스스페이스)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9262
박테리아, 우주탐사 걸림돌에서 동반자로 (2025. 2. 10.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69851
*관련기사 2 :'머스크의 꿈' 화성 우주선 스타십, 11번째 지구 궤도 시험 비행 성공 (2025. 10. 1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10/14/GGX6EU4EBVC73CRONIIUZCZJ4Q/
화성으로 가는 꿈, 지구를 지키는 의무중..일론머스크는 왜 화성에 갈려고 하나? (2025. 9. 13. 내외신문)
https://www.naewaynews.com/319460
화성우주선 스타십 9차 시험발사…머스크의 ‘화성 이주’ 어디까지 (2025. 5. 2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549
미래 화성 거주 인류 위한 최적 농사법 (2024. 5. 3.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65201
화성을 향한 꿈...머스크, 나사 장악 시도 (2025. 4. 7. YTN)
https://science.ytn.co.kr/mobile/program/view.php?s_mcd=0082&key=202504071107359710
트럼프 "화성에 성조기 꽂겠다" 속뜻은? (2025. 1. 22.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ko/news/69695
트럼프 당선으로 빨라지는 '머스크의 화성 이주 계획' (2024. 11. 1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ko/news/68388
구체화되는 머스크의 꿈...2029년 화성 정복 (2024. 10. 2. YTN)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2410021117352029
일론 머스크 "2026년 화성행 무인 우주선 발사…20년 내 기지 건설“ (2024. 9. 9. 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66#google_vignette
머스크 "20년 내 화성에 100만명 거주할 것"…자신의 정자 제공엔 "그런 적 없다" (2024. 7. 14. 디지털타임스)
https://v.daum.net/v/GfXNh9A8vL
여기는 '화성'… 1년간 갇혀 지낼 분 찾습니다 (2024. 3. 7. 중앙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07/4MRTX4W6RVCDLKTTXF7WWXCFFQ/
*관련기사 3 : 일론 머스크의 화성 이주가 말이 안 되는 이유 (2024. 8. 21. 오마이뉴스)
: 이탈리아 천체물리학자 아메데오 발비 지음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5849
"남극보다 척박한 화성에서 굳이 살아야 하나" (2024. 8. 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0285041
"지구에서 죽느니 화성으로 가자"는 머스크의 말에 혹해선 안 되는 과학적 이유들 (2024. 8. 2.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73116160002341
‘화성에서 살기’ 최대 장애물…물도, 식량도 아닌 ‘우주 방사선’ (2024. 6. 16. 경향신문)
: 실험용 쥐에게 2년6개월치 우주방사선 쪼이자 신장 세뇨관 손상
https://www.khan.co.kr/science/aerospace/article/202406162011025
화성에는 매일 운석이 떨어진다. (2024. 7. 2. SciencePlus)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4154427630&dt=m
화성 지진 분석해보니…"농구공 크기 운석 매년 300개 충돌" (2024. 6.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28131900017
英 천체물리학자 “머스크 화성 이주계획은 위험한 망상” (2024. 4. 1.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4/2024040110322215789a1f309431_1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해 살 수 있을까? (2023. 3. 23. 우리문화신문)
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39709
인류는 화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 영화 ‘마션(The Martian, 2015)’ (2024. 1. 9. 위클리서울)
https://www.weeklyseoul.net/news/articleView.html?idxno=74200
*참조 : 버킷 리스트에 화성을 추가하지 말라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0719984&bmode=view
우주비행사의 적혈구는 파괴된다.
https://creation.kr/Cosmos/?idx=9851653&bmode=view
화성 먼지는 치명적 건강 위험을 초래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61665588&bmode=view
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1205172&bmode=view
화성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 무기 원소들의 발견이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인가?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2&bmode=view
화성에 생명체 존재의 강력한 증거? : 물의 존재가 생명체 존재의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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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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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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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7585&t=board
▶ 외계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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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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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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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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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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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1. 30.
주소 : https://crev.info/2026/01/sbr-mars-not-ready-for-hum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