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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카시니(Cassini, 토성 탐사우주선)가 2005년 2월 15일 엔셀라두스(Enceladus, 토성의 위성)에 730마일 거리로 비행했을 때, 그 위성의 활동적인 표면의 비밀이 밝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행성 과학 분야에서 늘 그런 것처럼, 신비는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사진을 보고 싶으면 photo gallery을 클릭 하시오). 표면은 협곡들, 산등성, 땅콩사탕에서의 점들과 같은 복잡한 모습들이 혼합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이 흘렀든지 간에, 그것은 두껍고, 점성을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언스 지1 글에서 리차드 케어(Richard A. Kerr)는,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은 '아직까지 이상한 것”으로 여겨져 오고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그는 최근의 고해상도의 사진으로 더욱 깊어진 두 수수께끼 중에 첫 번째에 대해 언급했다. 하나는 엔셀라두스는 얼음화산분출(cryovolcanism)에 필요한 내부열을 만들 수 있는 다른 위성들과의 어떠한 조석 공진(tidal resonance)도 없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가능한 암석 중심부에서 충분한 방사성 붕괴를 추정할 수 없다면, 오래 전에 고체 얼음으로 뒤덮여야만 했던 이 작은 위성에 어떻게 그러한 색다른 지형(exotic topography)이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대조로, 6배나 더 큰 질량을 가진 인근의 테티스(Tethys) 위성은 대부분 크레이터로 덮여있다).

   

또 다른 미스터리는 점성 물질의 본질(nature)이다. 과학자들은 낮은 용융점에서 얼음물과 혼합되어질 수도 있고, 많은 점성(viscosity)을 가지고 있는 암모니아(ammonia)를 검출하기를 희망해 왔었다. 그러나 이제, JPL의 연구자들은 Universe (02/25/2005)에 쓴 글에서 적외선 촬영 지도는 거의 순수한 얼음물(pure water ice)을 검출했음을 보고하였다. '암모니아 또는 암모니아 혼합물, 그리고 이산화탄소가 기대되었다. 그러나 자료에서 이들은 보이지 않았다.” 클라크(Robert N. Clark) 박사는 스펙트럼이 실험실용으로 제조된 얼음물처럼 순수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따라서 엔셀라두스는 유로파(Europa), 이오(Io), 가니메데(Ganymede), 트리톤(Triton), 그리고 다른 위성들과 같이 최근에 표면 활동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3월 9일에 카시니가 위성에 더 가까이 접근할 때(310마일 거리로), 또 다른 경관을 보기를 열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1Richard A. Kerr, 'A Strange Little Saturnian Ice Ball Gets Stranger Still,” Science, Vol 307, Issue 5714, 1387 , 4 March 2005, [DOI: 10.1126/science.307.5714.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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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행성 과학자들은 그들의 자료에 매우 정직하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새로운 발견들에 대해서 기뻐한다. 그러나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 속에서 태어나서 자라오고 배워왔기 때문에, 자료들이 그것을 거부할 때라도, 광대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들로 이루어졌다는 그들의 세계관을 떨치고 나올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 중의 일부는 태양계의 나이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생각은 감히 상상조차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다윈당(Darwin Party)의 격노를 불러일으킬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시간을 필요로 한다. Lord Kelvin의 이야기를 보라).     


그러나 이러한 위성들이 결국 실제로 매우 젊다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그 가능성을 생각해보고, 우리의 사고를 확장할 수는 없을까? 관측이 더 좋아진다면 그것은 확실히 더 잘 적합할 것이다. 케르(Kerr)의 기사에서처럼 행성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을 아무렇지도 않게 가볍게 이야기하고 있다.

”어떻게 해도, 엔셀라두스의 많은 부분들은 아마도 1억년 전보다 적은 ”꽤 최근에 꽤 활동적인 사건들'을 경험해오고 있었다”.

마치 그들은 그 사실을 알았던 것처럼, 또는 마치 1억년 전이 최근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1억 년이라는 기간은 매우 길고 길고 긴 기간이다. 그들의 시간척도에 의해서 비교하면, 지구에 있는 모든 주요 산맥들은 훨씬 젊은 것으로 말해질 것이다. 그러나 1억년이라는 기간도, 모든 교과서에 기재되어 있으며, 어떠한 논쟁도 허용하지 않고 가르쳐지고 있는 연대의 단지 1/50에 불과하다.

       

만약 이들 현상들이 젊게 보인다면, 그것은 젊은 것이다. 미리 결정되어 있는 시간 척도에 관측 결과들을 강제로 적용시키려고 하지 말라. 데이터들은 최근의 연대를 집중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는 1백만 년, 저기서는 수백만 년,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 당신은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3.htm#solsys144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3.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81

참고 : 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3748|3741|3716|3703|3686|3625|3430|3404|3363|3365|3294|3296|3280|3235|3222|3121|3147|3006|3004|2994|2950|2948|2904|2878|2870|2858|2725|2704|2692|2656|2631|2581|2411|2327|2294|2100|1936|1879|1881|1589|1393|702|627|636|595|524|434|322|34|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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