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2009. 7. 30일 - 만약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우주 질량의 95%는 관측할 수 없는 암흑물질(dark matter)에 숨겨져 있다는 말을 계속하려면, 그것을 곧 발견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PhysOrg (2009. 7. 23. #1, #2)에 실린 두 기사는 잡히지 않는 물질을 발견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고하고 있었다. 첫 번째 기사는 다음과 같이 기묘하게 시작하고 있었다 :
95 %. 이것은 알려진 우주의 실종 비율이다. 우주 안에 그것은 없다. 우주 안에 그것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볼 수 없다. 우리는 이 보이지 않는 물질을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 부른다. 이것은 이전부터 잘 알려져 왔었다. 왜 이 물질은 볼 수 없는가? 왜 우주의 95%는 이러한 암흑물질로 구성되어 있는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암흑물질이 있는 곳은 우주의 어느 곳인가? 이러한 질문은 수십년동안 물리학자들을 괴롭혀왔던 질문들이다. 암흑물질. 이것은 그 이름이 정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것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 기사는 ”처음으로, 한 팀의 물리학자들이 증거를 수집했다”고 발표했다. 어떤 수준의 증거인가? 구경꾼들도 볼 수 있는 증거인가? 몇몇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우주로부터의 고에너지의 양전자(positrons)이다. 암흑물질과의 어떤 관련성(이 경우에 약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대량의 소립자(weakly-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WIMPs)로서, 우주 초기에서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가상의 입자)은 매우 이론 의존적인 것이다.
두 번째 기사는 암흑물질에 대한 증거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것을 발견하기를 갈망한다는 내용이었다. 한 컬럼비아 물리학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나는 가끔 암흑물질은 아름다운 베네치아 가면을 쓰고 있는 한 신비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실험주의자들 모두는 그 가면을 벗기고 얼굴을 확인하고 싶은 갈망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사용하고 있다. 암흑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은하 성단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그리고 은하들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자체의 내부 운동을 계속해왔었다면, 은하들은 흩어져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선호하는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적과 같은, 보이지 않는 신비한 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이 암흑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지켜보라. 그 이야기는 아마도 21세기의 연금술(alchemy)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2012. 5. 6.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08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3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8
참고 : 4614|4427|4404|4031|4018|4373|3983|3933|4595|3697|4428|4429|4042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2009. 7. 30일 - 만약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우주 질량의 95%는 관측할 수 없는 암흑물질(dark matter)에 숨겨져 있다는 말을 계속하려면, 그것을 곧 발견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PhysOrg (2009. 7. 23. #1, #2)에 실린 두 기사는 잡히지 않는 물질을 발견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고하고 있었다. 첫 번째 기사는 다음과 같이 기묘하게 시작하고 있었다 :
이 기사는 ”처음으로, 한 팀의 물리학자들이 증거를 수집했다”고 발표했다. 어떤 수준의 증거인가? 구경꾼들도 볼 수 있는 증거인가? 몇몇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우주로부터의 고에너지의 양전자(positrons)이다. 암흑물질과의 어떤 관련성(이 경우에 약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대량의 소립자(weakly-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WIMPs)로서, 우주 초기에서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가상의 입자)은 매우 이론 의존적인 것이다.
두 번째 기사는 암흑물질에 대한 증거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것을 발견하기를 갈망한다는 내용이었다. 한 컬럼비아 물리학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나는 가끔 암흑물질은 아름다운 베네치아 가면을 쓰고 있는 한 신비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실험주의자들 모두는 그 가면을 벗기고 얼굴을 확인하고 싶은 갈망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사용하고 있다. 암흑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은하 성단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그리고 은하들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자체의 내부 운동을 계속해왔었다면, 은하들은 흩어져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선호하는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적과 같은, 보이지 않는 신비한 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이 암흑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지켜보라. 그 이야기는 아마도 21세기의 연금술(alchemy)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2012. 5. 6.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08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3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8
참고 : 4614|4427|4404|4031|4018|4373|3983|3933|4595|3697|4428|4429|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