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Protoplanetary Disc Model Falls Flat)


    태양계(solar system)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창조됐을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순수한 자연적 힘이 태양, 독특한 각 행성들, 그 위성들의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한다. 새로운 컴퓨터 모델링 결과는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명백하게 중요한 요소들을 간과하거나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에 의하면, 태양계의 행성들은 성운(nebula)이라 불리는 먼지구름의 소용돌이와 응축으로 인해 형성되었다. 카네기 연구소의 앨런 보스(Alan Boss)와 산드라 케이저(Sandra Keiser)는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 2015. 8. 13)에 게재한 논문에서, 한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a supernova’s shock wave)가 초기 태양 주위의 먼지 원반의 회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 그들의 컴퓨터 모델은 그러한 이론적 거대 성운의 충돌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두 연구자는 운석(meteorites)에서 관찰되는 짧은 수명의 방사성 동위원소(short-lived radioactive isotopes)들이 성운에 추가될 수 있었던 방법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성운 스스로는 그것들을 만들 충분한 중력(gravity)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세속주의자들은 근처의 항성이 폭발하면서 나오는 여분의 압력을 상상하고 있었다.

보스와 케이저는 그들의 모델 안으로 성운 가스구름의 밀도를 포함하여, 충격파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어떤 각도에서 도달하는 지와 같은 일련의 요인들을 집어넣었다. 작년에 보고된 그 결과는 가스 충돌이 R-T 손가락(R-T fingers)이라 불리는 주름(folds)을 압착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주름은 가스구름 안으로 동위원소들을 주입하였고, 결국 운석들을 형성하도록 압축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들의 결과는 이 손가락 모양의 동일한 주름 일부가 한때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구름에 들어갔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앨런 보스는 Carnegie Science에서 ”우리의 원시 태양 주위에 회전하는 원반이 형성됐다는 사실은, 충격파 전면에서 유도된 회전의 결과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2]

”회전하는 원반이 우리의 원시 태양 주위에 형성됐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실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 ‘사실’을 관측한 어떤 과학자가 있는가? 그것은 정말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가정(assumption)에 불과하다. 이 컴퓨터 모델링에 입력된 일련의 요인들은 유사한 여러 가정들로 이루어진 것이다.

보스는 말했다. ”회전하지 않는다면, 구름은 원시 태양 안으로 사라져버린다”고 말했다. ”회전을 한다면, 행성 형성에 적합한 원반이 만들어진다.”[2] 그들의 모델은 특정한 속도를 가진 한 초신성의 충격파가 특정한 밀도의 회전하는 성운과 충돌할 때, 주름이 원시 태양의 주변을 감싸게 되고, 행성들의 정교한 움직임과 위치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델은 충격파가 성운을 때리기 전에, 이미 성운이 회전하고 있을 때에만 작동된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초기 3D 구름이 전혀 회전하지 않을 때인, 즉 Ωc = 0 일 때를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때에는 R-T 손가락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원반은 전혀 생성되지 않았다.”[1] 그래서 그 시뮬레이션은 실제로 성운의 초기 회전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들의 모델은 이미 그 위치에서 정확한 속도에 가깝게 회전하고 있는 성운을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 모델은 소용돌이 R-T 손가락을 형성하기에 적합한 힘을 제공하는 초신성이 근처에 충분히 발생되어 있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 초신성이 가정되는 성운과 충돌했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적합한 초신성의 잔해를 확인하지 못했다. 화석 별 또는 어떤 종류의 실제적 증거가 없다면, 이 초신성에 대한 설명은 순전히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R-T 손가락이 정말로 어떤 회전을 설명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 모델은 아직도 어떻게 딱 적합한 회전을 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 오래 전에 우주과학자 데이비드(David Coppedge)는 태양계의 행성들과 멀리 떨어진 외계 행성들을 비교하면서, ICR에 글을 썼다 : ”과학자들은 이제 별의 먼지 원반은 행성들을 낳는 병실이 아니라, 파멸의 컨베이어 벨트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원시 행성은 원시 태양으로 나선으로 떨어져서 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은 다른 거대한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가스 압력의 바깥쪽 힘은 일반적으로 성운 내 중력의 끌어당김보다 훨씬 더 강하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구름은 흩어지지 않았겠는가? 또한 자기장과 각운동량의 보존은 별 안으로 성운이 붕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입자들은 행성들을 형성하기 위해 함께 뭉쳐지지 않는다. 거의 자주 그들은 서로 서로 충돌하여 부서진다.

모든 내행성(inner planets)들이 같이 회전하던 성운에 의해서 동시에 형성됐다면, 행성들의 구성 물질들은 왜 그렇게도 다양한가? 내행성들은 서로 다른 질량, 조성, 밀도, 회전 주기, 다른 대기 등을 가지고 있다. 각 행성들은 고유하게 제작된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왜 금성(Venus)은 역방향 회전(backward rotation)을 하는가? 천체물리학자인 제이슨 리슬(Jason Lisle)은 썼다

: 세속주의자들은 금성의 역박향 회전에 대해서 적절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세속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태양계는 회전하는 성운의 붕괴로 형성되었다고 추정한다. 이 경우에 자연적 예측은 모든 행성들이 동일한 방향과 거의 동일한 속도로 회전할 것이 예상된다. 그리고 행성들은 모두 매우 작은 축 방향의 기울기를 가질 것이 예상된다. 금성은 이 시나리오에서 최대의 골칫거리이다. 왜냐하면 금성은 진화론적 모델의 예상과는 정확히 반대로 회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그러한 다양성은 예상되는 것이다.[4]

게다가, 천왕성(Uranus)은 다른 행성과는 달리 옆으로 회전하고 있다. 창조주는 목적을 가지고 이들 특별한 행성들을 그 자리에 놓아두신 것일까? 이론적인 R-T 손가락은 이들 성운가설에 대해서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한다. 이러한 모델링 연구에 많은 전문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태양계가 실제로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너무도 부족해 보인다.


References
1. Boss, A. P., and S. A. Keiser. 2015. Triggering Collapse of the Presolar Dense Cloud Core and Injecting Short-Lived Radioisotopes with a Shock Wave. IV. Effects of Rotational Axis Orientation. The Astrophysical Journal. 809 (1): 103.
2. Solar System formation don’t mean a thing without that spin. Carnegie Science. Posted on carnegiescience.edu August 18, 2015, accessed August 19, 2015.
3.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is. Acts & Facts. 37 (2): 15.
4. Lisle, J. 2013. The Solar System: Venus. Acts & Facts. 42 (9): 10-12.


*관련기사 : 초신성 폭발 충격파로 지구 탄생했다 (2015. 8.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829601012

'우리는 모두 우주먼지 속에서 나왔다' (2015. 3. 26.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3250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61 ,

출처 - ICR News, 2015. 9.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8

참고 : 4317|4045|4727|5106|5873|3962|1522|32|30|4703|4002|45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