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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Lunar Water Douses Collision Origin)


   새로운 단서는 달이 창조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었다.

창세기 1장과는 완전히 다르게, 세속적 과학자들은 달(moon)은 수십억 년 전에, 고대 지구와 행성 크기의 천체 사이의 거대한 충돌에 의해서 어떻게든 만들어졌다고 주장해왔다. 이 추정되는 충돌은 너무도 강력하고 뜨거웠기 때문에, 달의 모든 물을 불태워(증발시켜) 버렸다.[1] 그런데 어떻게 연구자들은 달 내부에서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찾아낸 것일까?

개기일식이 보여주듯이, 지구에서 바라볼 때, 우리 달은 태양과 정확히 같은 크기로 보인다.[2] (달은 태양보다 400배 작지만, 400배 가까이 있다). 달은 또한 지구상에서 생명체들이 유지될 수 있도록 바다를 교반하는, 밀물-썰물을 만드는 매우 원형에 가까운 궤도를 갖고 있다. 생명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완벽한 크기와 거리에 있는 것이다. 파괴적인 충돌로 그러한 정밀한 조건들을 갖고 있는 달이 우연히 생겨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2008년에 아폴로 미션은 달 표면에서 채취한 화산성 유리질 암석에서 소량의 물을 발견했을 때, 진화론자들의 충돌가설에 의한 ‘건조한 달(dry moon)’ 개념은 뿌리가 흔들렸었다.[3] 이후에 달의 광물을 조사해 보았을 때, 추가적으로 물이 확인되었고, 달의 가장 오래된 암석을 구성했던 일부 광물들은 물에 잠겨있었음에 틀림없다는 증거도 발견되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는 달의 물을 가리켰던 이러한 증거들이 요행이었는지 여부를 조사하여 보았다. 우주비행사들은 극히 드문, 물 함유 유리질 암석을 우연히 채취하게 됐던 것일까? 아니면 달에 있는 모든 다른 암석들도 물-기원을 나타내고 있을까? 이것을 알아내기 위해, 랄프 밀리켄(Ralph Milliken)이 이끄는, 브라운 대학의 지질학자들과 반사분광학 전문가들은, 달의 화산암에서 나온 분광학 데이터들 중에서, 수분을 나타내는 부분에만 집중하는 영리한 전략을 사용했다.

인도의 달 탐사선인 찬드라얀 1호(Chandrayaan-1)에 탑재된 달 광물지도 작성 분광기(Moon Mineralogy Mapper spectrometer)가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했다. 연구팀은 그들의 연구 결과를 Nature Geoscience 지에 발표했다.[4]

밀리켄은 브라운 대학 뉴스에서 말했다 :

궤도 데이터들을 살펴보고, 우리는 아폴로 미션이나 달 탐사 미션에서 결코 채취된 적이 없었던, 달의 커다란 화산성 쇄설암 퇴적물을 조사할 수 있었다. 그들 암석 거의 모두가 물의 흔적을 보인다는 사실은, 아폴로 우주선이 채취했던 표본이 특이한 것이 아니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달의 내부는 젖어있을 수 있다.[5]

단지 일부 지점만이 아니라, 달의 내부 전체가 젖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새로운 증거는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제 달이 충분히 차가워진 후에, 물이 어떻게 달의 내부로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야하는, 거의 불가능한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물이 풍부한 얼음 혜성들이 상당한 속도로 날아와, 달의 지각을 뚫고, 달의 맨틀 속으로 물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이 경우에 발생하는 열과 폭발은 자체 수분을 증발시켜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달의 기원 문제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거대한 협곡에 되어버렸다.

Nature Geoscience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하와이 대학의 수아이 리(Shuai Li)는 그들의 당혹스러움을 축소하면서, ”달 내부 물의 정확한 기원은 여전히 커다란 의문이다”라고 말했다.[5]

이제, 창세기를 역사로 여기지 않던 사람들은, 달의 기원에 관하여, 일찍이 있었던 질문들 중에서 가장 설명하기 곤란한 질문을 갖게 되었다. 격렬한 충돌가설은 틀렸다. 지구와 우주 천체들에 대한 수성 기원(watery origins)을 가리키는 성경적 설명은 달 암석 내부의 물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6] 다시 한 번 성경이 옳았다.



References

1. Lunar Geophysicist G. Jeffrey Taylor clarified that the proto-moon debris from the supposed impactor would have emerged so hot that it was likely entirely molten. Molten rock drives away water. See Taylor, G. J. 1998. Origin of the Earth and Moon. Planetary Science Research Discoveries. Posted on psrd.hawaii.edu December 31, 1998, accessed August 2, 2017.
2. For more information on the 2017 North American solar eclipse, see Hebert, J. Solar Eclipse and the Created Sun. Podcast. Posted on ICR.org, accessed August 2, 2017.
3. Saal, A. E. et al. 2008. Volatile content of lunar volcanic glasses and the presence of water in the Moon’s interior. Nature. 454 (7201): 192-195.
4. Milliken, R. and Li, S. Remote detection of widespread indigenous water in lunar pyroclastic deposits. Nature Geoscienc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24, 2017.
5. Stacey, K. Scientists spy new evidence of water in the Moon’s interior. Brown University News. Posted on news.brown.edu July 24, 2017, accessed July 24, 2017.
6. See references in Thomas, B. Water in Rocks May Support Moon's Bible Origi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5, 2013, accessed July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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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193

출처 - ICR News, 2017. 8.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2

참고 : 6217|6456|4774|5756|5779|5693|6470|6340|6045|3716|3430|6016|5999|5865|3424|5685|5039|4090|2257|6576|6540|5141|4002|5431|6246|5811|6473|6169|5982|5890|6412|6121|6368|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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