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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22-07-26

젊은 화성을 가리키는 새로운 연구

(Mars Youth Shows in New Study)

David F. Coppedge

 

    화성이 수십억 년 되었고, 지구와 같은 바다가 있었다는 주장은 새로운 연구에 의해서 기각되고 있다.

 

    과학부 기자들은 종종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과학적 합의를 깔끔하게 포장하여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라고 느낀다. 여러분은 화성이 한때 지구처럼 바다를 갖고 있었고, 아마도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성은 수십억 년 동안 바다와 대기를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서서히 현재의 얼어붙은 사막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도 그런 기자들은 과학적으로 훈련되지 않았을 수 있다. 아마도 비판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들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들은 사실이든 아니든, 그냥 좋은 이야기를 사랑할지도 모른다. 어떤 이유로든, 그들은 자주 이야기들을 가볍게 전달하며, 대개 미술가들이 제공하는 그림으로 치장되곤 한다.

과학은 깔끔하지 않다. 과학 논문을 읽다 보면, 자주 합의된 견해와 다른 난해한 과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용어들이 등장하는 학술지에 게재된 어려운 논문들을 읽을 시간이나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CEH에서는 여러분들을 위해 과학부 기자들이 결코 묻지 않는 질문들을 묻고 있는 것이다. 화성에 바다가 있었는가? 좋다. 미술가들이 바빠지겠다. 화성에 해변과 푸른 석호를 그려 보라!

.칼 세이건(Carl Sagan)은 매리너 2호가 천문학자들을 실망시키고, 바이킹 탐사선이 생물학적 활동의 명백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후에도, 화성에서의 생명체를 찾는 데 앞장섰다.

 

화성은 한때 풍부한 물을 가졌을 수 있으며, 화성 탐사에서 그러한 일부 증거가 발견되었다.(2020. 11. 20). 그러나 다른 증거는 물이 없었던 것으로 재해석되었다.(2021. 7. 30).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질문은 화성에 바다가 있었다는 증거는 얼마나 견고한가?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러한 그림을 갖게 되었는가?(2017. 6. 6). 행성 과학의 주요 저널인 이카루스(Icarus, 2022. 7. 16) 지에 게재된 새로운 한 논문은 화성에 바다가 있었다는 주요 증거 중 하나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것은 수십억 년의 화성 연대에도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출처 : Baum, Sholes and Huang, “Impact craters and the observability of ancient martian shorelines(충돌 크레이터와 고대 화성 해안선의 관측 가능성)", Icarus, 16 July, 2022.

 

그들의 모델과 관측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가장 오래된 것으로(40억 년) 제안된 해안선은 직접적인 충돌로 대부분 파괴되었다.

* 36억 년 보다 오래된 해안선들은 40km 이내의 비교적 짧은 불연속 선들로 분할되어 있을 것이다.

* 모든 추정되는 해안선들은 많은 간격들을 가진, 프랙탈 단편의 길이를 나타내야 한다.

 

"추정되는 해안선"은 의심스러운 "주장되는" 해안선을 의미한다. 우리는 지구에서 고대의 해안선을 본다: 보네빌 호수(Lake Bonneville), 데스 밸리(Death Valley), 그리고 증거가 강한 다른 장소들 말이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어떤 사람도 거대한 바다를 본 적이 없다. 1962년 매리너 2호(Mariner 2)가 촬영한 최초의 근접 사진 이후, 화성은 거대한 충돌크레이터들, 협곡, 화산들로 얼룩진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장소였다.

질문은 다음과 같다: 수십억 년 된 해안선이 충돌크레이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답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충돌로 인해 오래된 해안선일수록 더 많이 지워졌을 것이다.

관측된 주요 내용 2번을 주목하라 : 36억 년 이상 된 해안선의 어떤 부분은(그것들이 존재한다면) 불연속적 선들로 잘려졌을 것이다. 초록(The Abstract)은 화성이 아기 행성이었던 때인, 40억 년 전의 해안선을 갖고 있다는 이전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화성의 북반구에 초기 바다가 존재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수십 년 동안 연구되고 논의되어왔다.

잠깐만. 과학자들의 토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화성의 고대 세계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을 본 적이 있는가?

초기 화성의 기후는 여전히 다소 미스터리이지만, 하나 이상의 초기 바다에 대한 증거는 오랜 기간 동안의 거주가능성을 암시한다.

네, 우주생물학자들은 바다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한 그들의 "물을 찾으라"라는 전략을 지지한다.

초기 바다를 뒷받침하는 주요 증거들은 행성의 커다란 조각으로 남아있다고 제안되는 해안선의 잔존물들이다. 주요 지형은 36억 년 이상, 40억 년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화성 표면에서 가장 오래된 대규모 지형 중 하나를 만들었다.

.화성에는 마실 물도 없고, 숨 쉴 공기도 없다. 칼 세이건(Carl Sagan)이 바이킹 착륙선 옆에 서 사진을 찍었지만, 어떻게 살아있을 수 있었을까? 아, 잠깐. 그건 지구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경 쓰지 마라.

 

주장되는 해안선은 화성에 한때 바다가 있었다는 결론에 많은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 그러나 윗 문장의 표현은 앞에 놓인 문제들을 암시한다 :

그러나 철저하게 다뤄지지 않고 있는 한 의문점은 이 오래된 해안선이 충돌크레이터, 구조지질학, 화산학, 수문학과 같은 변형과 파괴 과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과정 중 하나인 충돌크레이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표준 연대측정 모델을 사용하여, 충돌크레이터의 연합, 전행성적 집단의 형성, 그리고 가설적 해안선과 교차, 직접 충돌된 가설적 해안선의 일부를 추적한다.

CEH를 포함한 창조론자들은 연대측정 방법으로서 충돌크레이터 수를 사용하는 것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해왔다(예: 2011. 4. 3).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연대가 아니라, 그러한 "추정되는 해안선"을 지워버리는 충돌의 효율성이다. 한 번의 충돌로도 화성의 해안선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화성이 40억 년 이상 되었다고 진정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문제이다. 그들은 오래된 연대와 오래된 해안선을 같이 가질 수 없다.

가장 오래된 해안선(40억 년)은 적어도 70%가 직접적인 충돌에 의해 파괴되었다. 직경 200m보다 큰 충돌크레이터의 영향을 고려할 때, 36억 년의 해안선은 약 40km 이하의 비교적 짧고 불연속적인 부분으로 분할된다. 직경 1,000m 미만의 충돌크레이터들을 제외하면, 생존 부분의 길이는 1000km에 이를 수 있다. 가장 오래된 해안선은 충돌 후 프랙탈 구조를 보이며, 다양한 스케일에 걸쳐 지형의 불연속적 집합으로 나타난다. 지형들이 정말로 해안선이라면, 고해상도 연구는 유사한 수준의 파괴와 불연속성을 발견해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의 결과는 40억 년 정도 오래된 해안선의 관측은 중요한 도전이며, 이전의 지도제작 작업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들 세 명의 연구자들은 "한 중요한 도전"을 발견했다. 그것은 그들의 지도에서 해안선에 대한 그들의 해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었다. 아마도 그것들은 결국 해안선이 아니었을 것이다. 해안선이 아니었다면, 그 선형적인 지형들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그들은 다른 설명을 할 것이다. 아마도 그것들은 전혀 물을 나타내지 않는 것 같다. 물이 없다면, 우주생물학자들의 화성 연구는 어떻게 될까? 만약 그들이 화성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면, 화성 탐사의 주된 동기인 생명체를 찾는 일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see hydrobioscopy, 30 July 2021).

 

2022년 7월 19일 업데이트: 7월 5일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에 실린 한 새로운 연구는 "화성의 통합된 화학적 지역: 지질학적 해석에 대한 시사점"은 화성의 북쪽과 남쪽 지방 사이의 광물들을 조사했고, 물이 광물의 분포와 관련이 거의 없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또한 휘발성 농축과 관계없이, 화성(igneous) 지각의 구성이 화학적 변경의 흔적 위에 지배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화성의 지형에서 액체 물의 제한된 역할을 가리킨다.

물이 아니라, 화산이 화성의 남쪽 고원과 북쪽 저지대 지역의 "구성물질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6년 NASA의 우주생물학 사이트에 올라왔던 화성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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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글에 언급되지 않은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측정 문제를 고려할 경우,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행성과학자들이 "이차성 크레이터 형성(secondary cratering)"의 가능성을 깨닫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이다.(2018. 10. 30). 하나의 커다란 충돌체는 탄도 경로로 빠르게 떨어지거나, 혹은 천체 주위의 궤도로 들어가 나중에 떨어지며, 1백만 개의 이차성 충돌크레이터들을 만들 수 있었다. 이차성 크레이터들도 각각 자신만의 크레이터를 만들 수 있었다. 이것은 엄청난 수의 충돌크레이터들이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충돌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측정은 행성 바깥 먼 곳에서 들어온 유성(충돌체) 한 개가 한 개의 충돌크레이터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것이다. 그러나 한 개의 충돌체가 수백, 수천, 또는 1백만 개의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 수 있다면, 이 모든 것은 기각되어야 한다. 2019년에 몇몇 행성과학자들은 충돌크레이터 숫자가 지표면의 연대측정에 사용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2019. 1. 29).

그래서 이것은 화성의 젊은 연대와 묶여져 있다. 충돌체들이 40억 년 동안 화성의 해안선을 지웠다면, 엄청난 수의 이차성 충돌크레이터들은 훨씬 더 짧은 시간 내에 "추정되는 해안선"을 지워버렸을 것이다. 저자들은 또한 그 당시 화성은 바다를 유지할 수 있는 훨씬 더 두꺼운 대기를 갖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오늘날이라면 화성의 물은 빠르게 승화되어 없어질 것이다. 화성의 낮은 중력과 행성 자기장의 부족 또한 대기의 손실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이러한 모든 도전들을 고려해 볼 때, 화성이 수십억 년 되었다는 믿음을 유지하기 어려워 보인다. 화성탐사차 로버(rovers)는 정전기와 먼지 폭풍이 일어나는 매우 건조한 화성의 지표면을 관측하고 있다. 때때로 화성 표면의 대부분을 뒤덮는 먼지 폭풍도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화성의 바다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그리고 지표면의 과염소산염(perchlorates)과 염분을 고려하면,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단지 "중요한 도전"과 "질문을 제기"하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은 화성의 바다를 믿을 수 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의 희망을 가상의 해안선이나, 추정되는 어떤 것에 근거하지는 마라.

 


*참조 :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세속주의자들은 화성의 전 행성적 대홍수를 믿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0&bmode=view

화성의 대홍수

http://creation.kr/Worldview/?idx=1288104&bmode=view

화성의 대홍수 : 왜 지구의 대홍수는 안 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1&bmode=view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 화성의 대홍수는 Yes, 지구의 대홍수는 No?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8&bmode=view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2&bmode=view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6&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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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진화론의 태양계 형성 이야기를 뒤집은 화성 운석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102131&bmode=view

화성의 일식을 촬영한 로봇 탐사차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955095&bmode=view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9&bmode=view

운석공 수 연대측정의 몰락 : 자가-이차성 크레이터들은 오래된 연대를 부정한다.

http://creation.kr/Dating/?idx=1757391&bmode=view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62&bmode=view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9&bmode=view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6&bmode=view

크레이터 수 연대측정 방법에 계속되는 충격들 : 운석공 연대측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58&bmode=view

폐기되고 있는 운석공 연대추정 이론에 또 다른 타격 : 번개도 충격 받은 석영을 만들 수 있었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70&bmode=view

늙고 젊은 모습의 소행성 베스타! : 충돌분화구(운석공)에 의한 연대 추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7&bmode=view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9&bmode=view

지구의 충돌크레이터들은 어디에 있는가?

http://creation.kr/Earth/?idx=1294105&bmode=view

칼 세이건 : 과학주의의 대변자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14&bmode=view


출처 : CEH, 2022. 7. 18.

주소 : https://crev.info/2022/07/mars-youth-shows-in-new-stud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04

진화론의 태양계 형성 이야기를 뒤집은 화성 운석

(Mars Meteorite Shakes Up Stories of Solar System Formation)

David F. Coppedge


   동위원소 비율에 대한 오래된 가정은 행성 형성에 대한 진화론의 견해와 상반된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화성에서 지구로 배달된 것으로 추정하는 희귀한 운석(meteorite)에서 크립톤 동위원소(krypton isotope) 비율을 측정했을 때 깜짝 놀랐다. 그 운석은 통념상 크립토나이트(kryptonite)와 같은 것이었다.

행성 과학자들은 동위원소 비율을 장구한 연대로 부풀리는 마법의 지팡이로 사용한다. 그들의 모델에 따르면, 특정 크립톤 동위원소는 원시 성운(primordial nebula)을 근원으로 한다. 다른 동위원소들은 수백만 년 후에 유성을 근원으로 한다. 희귀 가스인 크립톤(krypton)은 행성의 지각과 대기에서 발견될 수 있는 휘발성(volatile) 원소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보도자료는 "화성 운석은 행성 형성 이론을 뒤엎었다"라는 제목의 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Phys.org, 2022. 6. 16, ScienceDaily, 2022. 6. 16) 

.행성이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는 성운 주위의 사진. 하지만 그것은 창조의 증거일까, 파괴의 증거일까?


(진화론적) 행성 형성에 관한 기본적 가정은 행성들이 젊은 별 주위의 성운으로부터 먼저 이러한 휘발성 물질들을 모으는 것이라고, 캘리포니아 대학 지구 및 행성 과학부의 수조이 무코파디야(Sujoy Mukhopadhyay) 교수와 함께 연구한, 박사 후 연구자인 산드린 페론(Sandrine Péron)은 말했다.

이 행성은 이 시점에서는 녹은 암석 덩어리이기 때문에, 이 원소들은 처음에는 마그마 바다로 용해되었다가, 다시 대기로 탈기(degas)된다. 나중에, 젊은 행성에 충돌하는 콘드라이트 운석은 더 많은 휘발성 원소들을 배달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행성 내부의 휘발성 원소는 태양 성운의 구성 성분이나, 태양과 운석의 휘발성 혼합물을 반영할 것을 예상한다. 반면, 대기의 휘발성 원소들은 대부분 운석에서 왔을 것으로 예상한다. 태양과 운석, 이 두 가지 근원은 희귀 원소, 특히 크립톤의 동위원소 비율에 의해서 구분될 수 있다.

.화성 북쪽의 만년설(ice cap).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1815년 프랑스에 지구로 떨어진 화성 운석의 크립톤 동위원소 비율을 신중하게 측정했다. 아뿔싸! 그러나 그 측정 결과는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았다. 분석 결과는 이전 생각과 다르게, 화성 내부에서 원시적인 것으로 생각됐던 운석이 상당한 양의 대기 크립톤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종종 이러한 '깜짝' 결과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한 패러다임이 자주 이러한 비정상(anomaly)들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놀랍게도 운석에 있는 크립톤 동위원소는 태양 성운에서 기원한 동위원소가 아니라, 운석에서 기원한 동위원소와 일치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 것으로, 운석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성운이 있던 곳에서 형성되고 있던 행성에 휘발성 원소들을 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비정상(anomaly)은 얼마나 충격적인 것일까? 아니면 단지 행성 형성의 세속적 패러다임에 여전히 적합할 수 있는 일회성 측정일까? 태양계 성운이 아직 온전할 때, 화성이 성장을 완료했다면, 태양은 성운을 날려버렸어야만 하고, 화성의 초기 대기도 같이 날아갔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화성의 대기 중에 크립톤이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구조 장치가 등장한다 : "대기권의 크립톤은 지하, 또는 극지방의 만년설 속에 갇혀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연구는 Science 지(2022. 6. 16)에 실렸다. 데이터들은 연구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완전히 반대였던 것이다.

우리의 관측은 행성 형성 동안에,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의 배달이 태양의 가스 획득 후에 발생했다는 일반적인 가설과 모순된다.

우리의 데이터(태양 성운에 뒤따라 콘드라이트)가 가리키는 화성에서 휘발성 물질의 강착 순서는,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의 배달이 태양의 가스 강착 후에 일어났다는 대부분의 행성 형성 모델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가설에 대한 긴급 구조를 요구한다. 저자들은 아마도-어쩌면-혹시-그랬을지도- 지수를 올리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

우리는 태양계 형성으로부터 4백만 년 이내에,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이 화성의 내부에 대량으로 혼합되었다고 결론짓는다: 무거운 희귀 가스들은 지구의 맨틀보다 두 자릿수나 더 높은 농도로 풍부했다. 콘드라이트 휘발성 물질이 태양계 내부로 전달된 것은 E-콘드라이트(enstatite chondrites)와 비슷한 물질로부터, 또는 자이언트 행성 이동에 의해 안쪽으로 흩뿌려진 태양계 외부 물질로부터 온 것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며, 세속적 이론가들이 오랫동안 믿고 있었던 것과도 맞지 않는다. 이들 동위원소 비율에 기초한 이론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보도자료는 "우리의 연구는 화성 내부의 콘드라이트성 가스를 분명히 가리키지만, 그것은 또한 화성 초기 대기의 기원과 구성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야기시킨다"라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2022년 6월 20일 업데이트 : 과학자들은 크립톤 동위원소로 그들의 예측을 계속하고 있었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2022. 6. 6)에 게재된 또 다른 논문은 "크립톤-81 연대측정은 지하 심층수 흐름 활성화의 시기를 제약한다"이었다. 연구팀은 수백만 년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기후 변화와 함께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말하기 위해서, 마법의 크립톤 수정구슬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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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연구자금을 받는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들은 수십 년 동안 그것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직장을 유지할 수 있다. 과학자라는 그들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어떤 과학자도 자신들을 신뢰했던 학생들을 잘못 인도한 것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우리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해볼 수 있다. 이것이 일반적인 행성상성운 가설(planetary nebula hypothesis)에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것이 지구, 금성, 수성에 대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론의 구조 장치는 타당한가? 동위원소 비율에 대한 전통적인 측정은 그 이야기와 관련이 있는 것인가? "통용되는 가설(common hypothesis)"의 오류를 밝히고, 과학혁명을 이끌어내려면 얼마나 많은 비정상(anomalies)들의 더 관측되어야 하는 것일까? 행성과학자들이 자신들이 틀렸던 것에 대해 사과할 것인가? 이 논문이 다른 논문들에 영향을 미치려면 얼마나 걸릴까? 다른 행성과학자들은 동위원소 예측 방법을 신뢰하는 것을 멈출 것인가? 교과서는 과연 수정될 것인가?

진화론적 사고에 대항하는, 지구에 대한 매혹적인 설명은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의 최근 책인 "인간이라는 기적(The Miracle of Man, 2022)"을 읽어보라. 그의 초기 저서 "물의 경이(The Wonder of Water, 2017)”, "빛의 자녀(Children of Light, 2018)“ 그리고 "세포의 기적(The Miracle of the Cell, 2020)”에 뒤이어, 덴튼은 인간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수많은 우주적 미세조정들을 이 최신 저서에 모아놓았다. 그들 중 대부분은 정말 놀랍고, 매우 정확하고, 예상 밖이다. 수많은 골디락스(Goldilocks) 조건들의 조합은, 칼 세이건(Carl Sagan), 빌 나이(Bill Nye) 등이 주장했던 것처럼, 인간은 텅 빈 거대한 우주 속의 작은 푸른 반점(지구)에 살고 있는 무의미한 존재라는 개념을 뒤엎는 것이다. 오늘날의 증거들은 인류지향적 우주(anthropocentric universe)로의 회귀를 자극한다. 

덴튼은 기독교인이 아니며, 장구한 시간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주장을 많은 독자들에게 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의 견해에 종교적인 동기를 갖고 있다고 비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박할 수 없는 과학적 증거들, 그 자체가 그의 결론을 이끌어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가 쓴 모든 경이로움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으로,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세주로 받아들이기를 기도한다.



*참조 :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http://creation.kr/Cosmos/?idx=1293936&bmode=view

성운가설의 계속되는 실패 : 가스 원반은 행성을 만들기에 충분한 물질을 갖고 있지 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7&bmode=view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5&bmode=view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7&bmode=view

기이한 성운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천문학자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1&bmode=view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http://creation.kr/Cosmos/?idx=1293930&bmode=view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8&bmode=view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5&bmode=view

태양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새로운 해석은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2515868&bmode=view

완전히 다른 개념의 태양계 형성 이론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4&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에서 기적이 사용되고 있다. : 중력이 약한 작은 물체들은 어떻게 부착될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3&bmode=view

다양한 구성 물질의 소행성들은 자연주의적 기원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0&bmode=view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1&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은 혼돈에 빠져있다 : 자연적 과정으로 다양한 행성들이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1&bmode=view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5&bmode=view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43&bmode=view

중간 크기의 거대 가스 행성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Cosmos/?idx=1757529&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출처 : CEH, 2022. 6. 17. 

주소 : https://crev.info/2022/06/mars-meteorite-shakes-up-stories-of-solar-system-form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26

화성의 일식을 촬영한 로봇 탐사차

(Mars Rover Records Dramatic Solar Eclipse)

by Jake Hebert, PH.D.


     NASA의 화성 탐사차인 퍼시비어런스(Mars Perseverance rover)는 화성의 위성인 포보스(Phobos)가 태양을 가리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짧지만 인상적인 영상은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1, 2] (영상은 여기를 클릭). 이 일식(eclipse) 동안 포보스는 태양의 일부분을 가린 채, 태양 원반 앞을 지나갔다. 화성에서의 이 일식은 기원(origins)이라는 주제와 관련이 있는가?

그렇다! 이 일식은 인상적이었지만, 이것은 우리의 태양계 내에서, "완벽한" 일식은 오직 지구에서만 일어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태양은 달보다 400배 더 크지만, 태양은 달보다 400배 더 멀리 있다. 그러므로 달과 태양은 크기 차이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늘에서 그것들을 볼 때, (겉보기 크기가) 동일한 크기로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일식 동안에 달은 태양을 완벽하게 덮을 수 있다. 태양계에서 이러한 완벽한 일식(개기일식)은 오직 지구에서만 발생하며, 태양계 내에서 지구는 그러한 사건들을 감상할 수 있는 존재(사람)를 가진 유일한 행성이다. 그리고 그러한 완벽한 일식은 과학 정보의 보물창고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일은 놀라운 우연일까, 아니면 설계를 가리키는 것일까?[3]

또한, 창조 연구자들은 포보스의 쇠퇴하는 공전 궤도가 젊음을 나타낸다는 것을 주목해왔다. 포보스는 1년에 약 1.8cm의 속도로 화성을 향해 천천히 나선형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지구로부터 느린 속도로 멀어지고 있는 달과 유사하게(달의 후퇴율은 1년에 4cm), 포보스의 느린 안쪽으로 당겨짐은 포보스와 화성 사이의 중력적 "조석력(tidal forces)"에 의해 발생한다.[8]

만약 위성(또는 달)이 행성을 공전하는 시간이 행성의 자전 주기보다 짧다면, 위성은 안쪽으로 나선형으로 당겨질 것이다. 반면에, 위성이 행성을 공전하는 시간이 행성의 자전 주기보다 길다면, 위성은 바깥쪽으로 나선형으로 후퇴할 것이다. 포보스의 공전 주기(약 8시간)는 화성의 자전 주기(약 25시간)보다 짧기 때문에, 포보스는 화성을 나선형으로 돌면서 가까워지고 있다.

포보스의 공전 궤도는 얼마나 오랫동안 줄어들어 왔을까?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행성 쪽으로 가까워져 가는 위성은 나선 궤도를 계속 진행할 것이다: 그것의 내향 운동은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 행성에서 멀어지는 위성은,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해서 그렇게 진행될 것이다: 그것의 외향 운동은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포보스의 공전 궤도가 단축되는데 걸렸던 최대 시간이, 공전주기가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드는데 걸렸던 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 이상이었다면, 포보스는 화성 쪽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화성에서 멀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리고 외부적 힘이 가해지지 않는다면, 그 외향적인 움직임은 결코 멈추거나 역전되지 않을 것이다. 포보스가 화성에 다가가며(멀어지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을 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10]

포보스의 공전 주기가 25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어드는 데에는 얼마의 시간이 걸렸을까?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백만 년 내로 측정될 것이다. 포보스는 파괴되기 전까지, 5천만 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고 있다.[6] 따라서, 포보스의 과거 역사 또한 기껏해야 수백만 년 내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포보스는 비교적 젊음에 틀림없다. 같은 추론에 따르면, 화성의 다른 위성 데이모스(Deimos) 또한 꽤 젊을 것이다.

주류 천문학자들은 이를 인식하고, 이 두 화성 위성에 대한 최근의 기원 시나리오를 제안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들은 문제점들이 있다.[4, 5] 가장 인기 있는 생각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화성의 중력에 이끌려와 포착된 소행성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포보스와 화성은 매우 원형의 공전 궤도를 갖고 있는데, 이것은 그러한 시나리오에서는 예상되지 않는 결과이다.[4, 5]. 마찬가지로, 그러한 "포획(capture)" 시나리오는 포착된 소행성을 늦추기 위해서, 두터운 화성 대기가 필요하지만, 화성의 대기는 매우 얇다.[4] 심지어 전 NASA 수석 역사학자인 스티븐 딕(Steven J. Dick)도 "포착 메커니즘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시나리오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인정하고 있었다.[4, 11]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태양계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성의 위성 포보스와 데이모스는 최대 연령이 수백만 년에 불과한, 최근의 창조를 가리키는 또 다른 두 징표(indications)일 수 있다. 그리고 그것도 가능한 최대 나이이기 때문에, 그들의 실제 나이는 성경의 역사와 일치하는 6,000년 정도일 수 있다. 화성 표면에서 일어난 일식 영상을 감상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최근 태양계를 창조하신 것에 대해 영광을 받으실 자격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References 

1. NASA’s Perseverance rover captures video of solar eclipse on Mars. Phys.org. Posted on phys.org April 20, 2022, accessed April 21, 2022. 

2. The 43 second video may be viewed here. 

3. Gonzalez, G. and J. W. Richards. 2004. The Privileged Planet. Washington, DC, Regnery: 1-19.

4. Catchpoole, D. 2018. Mars moons mystery: How did Phobos and Deimos get to where they are? Creation. 40 (3): 50-51.

5. Faulkner, D. 2019. An Evaluation of Astronomical Young-Age Determination Methods I: the Solar System. Answers Research Journal. 12: 255-274. 

6. Tillman, N. T. Phobos: Facts About the Doomed Martian Moon. Space.com. Posted on space.com December 7, 2017, accessed April 22, 2022. 

7. Hebert, J. Lunar Recession in the New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5, 2020, accessed April 22, 2022.

8. Tidal forces are forces caused by a difference in the strength of the force of gravity on one side of a body compared to the other side.

9. Of course, over millions of years, tidal recession could cause Mars’ orbital period to change as well, but here we ignore that complication for ease of explanation. Also, the masses of Phobos and Deimos are negligible compared to that of Mars, so such a change would probably not be very large.

10. This of course, assumes that Phobos has been “left to itself” throughout its history, but this is precisely the assumption that uniformitarians make, since they claim that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2 Peter 3:4).

11. Steven J. Dick. Under the Moons of Mars. NASA. Posted on nasa.gov November 19, 2007, accessed April 22, 2022. 

12.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3. Recently, researchers suggested a couple of other possible scenarios for the formation of Phobos and Deimos. Creationists should probably examine these newer scenarios in more detail before we can make a strong claim regarding the age of these Martian moons.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화성의 하늘에서 포착한 일식 (2022. 4. 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39794.html

NASA, '화성의 일식'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공개 (2022. 4. 22. 데일리포스트)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6918


*참조 : 개기일식 : 설계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2&bmode=view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7&bmode=view

화성은 물을 빠르게 잃어버리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542800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68&bmode=view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46&bmode=view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6&bmode=view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http://creation.kr/Worldview/?idx=1876304&bmode=view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6&bmode=view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87&bmode=view

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07485&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우리는 극히 드문 태양계에서 살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7&bmode=view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4&bmode=view

태양계 구조는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50&bmode=view

태양계의 계시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5&bmode=view

이상한 행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8&bmode=view

태양계의 기원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2&bmode=view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78&bmode=view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3847984&bmode=view

태양계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 : 그리고 언제나 사용되는 미세조정 된 충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7&bmode=view

인공지능을 상상해 보라. : 로봇, 사람, 우주선, 지구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4&bmode=view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4&bmode=view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1&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2&bmode=view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93&bmode=view


출처 : ICR, 2022. 5.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rs-rover-solar-eclip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01

조수 :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는 달  

(Tides)

by Robert Carter


    성경은 창조주간 넷째 날에(창세기 1:14~19) 하나님이 달을 창조하셨음을 알려준다. 달의 기능들 중 일부를 간략하게 말하면, 그것은 밤에 빛을 제공하고, 날짜를 셀 수 있도록(calendars) 하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달은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조수(tides, 조석)를 일으켜, 해안선을 따라 매일 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조수는 어떻게 작용하는 것일까? 이것은 고대 사람들을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람들도 당황시키고 있는 미스터리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왜 조수는 있는 것일까?

달은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데, 그것은 조수(tides)를 일으켜, 해안선을 따라 매일 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돕는다.

우리는 대양의 조수를 일으키는 힘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없고, 그래서 사람들은 때때로 그것을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갈릴레오(AD 1564~1642)는 지구의 자전과 궤도가 조수를 일으킨다고 주장함으로써 유명한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그의 시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이것은 하루에 단지 한 번의 만조를 일으킬 것이다. 대신 세계 대부분의 해안선에서는 두 번의 만조가 일어난다. 그러나 갈릴레오 훨씬 이전에, 중세 앵글로색슨의 수도사이자 역사가인 베다(Venerable Bede, AD 673~735)는 달 때문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아냈다. 그러나 갈릴레오는 달의 인력은 너무 신비롭다며 거부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보름달이 뜨면 조수가 높아지더라도, 초승달에서도 조수가 높아지며, 또한 최대 높이는 대게 달이 머리 위로 똑바로 있을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달이 조수를 일으키는 방법

조수는 중력(gravity)에 의해서 발생한다. 두 물체가 가까울수록, 두 물체 사이의 중력은 더 강해지고, 서로를 향해 더 빨리 가속된다.(아래의 보충 글 참조). 우리는 이것이 어떻게 조수를 발생시키는지 한 단계씩 설명할 것이다.

첫째, 지구가 우주에서 가만히 정지해있다고 상상해보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중력 때문에 지구는 즉시 태양을 향해 떨어지기(당겨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중력은 거리에 따라 다르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태양에 가까운 쪽이 먼 쪽보다 태양에 더 강하게 끌릴 것이다. 하지만 지구는 고체이다.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빨리 태양을 향해 가속되고 싶어도, 전체 질량은 하나처럼 움직이며, 지구는 달걀 모양으로 늘어나지 않는다.[1]

그러나 바다는 고체가 아니다. 바다는 태양의 중력에 반응하는 것이 자유롭다. 가까운 쪽의 바다는 실제로 지구보다 태양을 향해 더 빨리 떨어지고, 먼 쪽의 바다는 지구보다 더 천천히 떨어질 것이다.

그림 1. (태양이나 달에서 오는) 중력의 차이는 지구의 먼 쪽과 가까운 쪽의 조석 팽대부를 동일하게 일으킨다. 고체 지구는 오른쪽으로 가속(이동)되지만, 태양이나 달에 가까운 물은 더 빠르게 가속되고, 반대쪽 물은 더 느리게 가속된다. 이것이 왜 두 개의 조석 팽대부가 형성되고, 그것들이 같은 크기인지에 대한 이유이다. 화살표들은 지구상의 누군가에게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나타내는 것으로, 크기는 크게 과장되어 있다. 별표는 순 힘이 지면과 평행한 지점을 나타낸다. 이 지점에서, 물은 '옆으로' 미끄러지며 높은 조수의 팽창에 기여할 수 있다. 곡선 화살표는 북극에서 본 지구의 자전 방향을 나타낸다.


물론 물은 늘어나지 않고, 바다 밑바닥을 들어올릴 수 없는데, 왜 물이 불룩해지는 것일까? 팽대부에 물을 더하는 것은 지구 표면과 거의 평행한 순 중력이 있는 곳에서 일어난다(그림 1). 여기서 물은 가까운 쪽의 태양을 향해 '빠르게' 떨어지거나, 먼 쪽의 지구의 나머지 부분보다 '빠르게' 떨어지면서, 약간씩 '옆으로' 미끄러진다.

하지만 지구가 태양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사실 그렇다. 지구는 거의 원형의 공전궤도를 형성하면서 동시에 옆으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전방 궤도 운동은 태양으로부터의 중력을 부인할 수 없다. 지구 표면의 지점들은 우리가 태양을 향해 똑바로 떨어지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태양의 중력에 반응한다. 그래서 지구에는 태양의 중력에 의해서 야기된 두 개의 조석 팽대부가 있어야 한다.

정확히 같은 방법으로 달의 조수를 설명할 수 있다. 달과 지구는 또한 끊임없이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지구의 가까운 쪽의 물은 먼 쪽의 물보다 더 빨리 달을 향해 떨어진다. 흥미롭게도 달의 조수는 태양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왜냐하면 태양이 훨씬 더 무겁지만, 달이 훨씬 더 가깝기 때문이다. (아래 보충 글을 보라)

이것이 1687년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경이 처음으로 설명한 대양 조수의 원인이다. 그러나, 조수는 이 간단한 그림보다 더 복잡하다. 왜냐하면 물의 팽대부가 바다를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얕은 물(속도를 증가시키고 종종 다른 방향으로 빗나가게 한다)과 불규칙한 해안선(복잡한 물 흐름의 패턴을 만들어냄)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최종 결과는 바다의 어떤 곳은 하루에 두 번 정기적으로 만조를 경험하고, 어떤 곳은 하루에 한 번 만조를 경험하며, 어떤 곳은 극심한 조수를 경험하고, 어떤 곳은 전혀 조수가 없다는 것이다.

조수는 중력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태양과 달은 상(phase)이 맞지 않는다. 태양조석(solar tides)은 지구가 자전하면서 매일 두 번 12시간 간격으로 발생한다. 하지만 달도 지구 궤도를 돌고 있기 때문에, 달이 하늘에서 전날과 같은 장소에 도달하는 데는 24시간 50분이 걸린다. 따라서, 태양조석과 태음조석(lunar tides)은 다른 주기로 발생한다. 태양조석과 태음조석이 보름달이나 초승달에서 정렬될 때, 우리는 평균 이상의 대조(spring tides, 춘조)를 경험한다. 그것은 봄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2주마다 한 번씩 일어난다. 달의 만조가 태양 간조와 동시에 일어날 때(또는 그 반대일 때), 두 조수는 서로 상쇄된다. 태양에 의한 작은 조석 효과는 달에 의한 큰 조석 효과에서 차감된다. 이때 우리는 평균보다 낮은 소조(neap tides)를 경험하게 된다.

이 시스템에는 놀라운 설계적 측면이 있다. 달은 우리의 해안지대를 부드럽게 씻어내주는 조수를 만들기에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거리에 있다. 만약 조수가 훨씬 더 강하다면, 지구는 매일 두 번의 쓰나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해안가에서 먼 내륙에서도 바위들이 깨지고 생물들은 살아갈 수 없게 될 것이다. 만약 조수가 훨씬 작다면, 만과 하구의 물은 정체될 것이고, 생물들에게 부적절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지구-달 시스템은 우리 태양계에서 독특하다. 그것이 우연히 생겨났을 가능성은 없다. 그러므로 조수의 존재는 우리에게 멋진 삶의 터전을 주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의 지적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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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물체 사이의 중력은 F = Gm₁m₂/R² 로 주어지는데, 여기서 G는 중력상수, m1과 m2는 물체의 질량, R은 질량 중심 사이의 거리이다.[2] 공식을 보면 왜 그것이 역제곱 법칙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두 물체 사이의 거리가 두 배로 증가하면 힘은 4배로 감소한다.

이것은 중력이 장소마다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물체의 반대편에 있는 곳에서의 중력 사이의 차이를 '조석력(tidal force, 기조력)'이라고 한다.(이 힘은 물체의 양쪽을 잡아당겨 찌그러트리기도 하며, 심한 경우 부서트리기도 한다). 조석력은 R³ 에 따라 감소하므로(inverse cube law, 역세제곱의 법칙), 조석력은 거리가 두 배가 되면 (2R)³ = 8R³ 이므로, 조석력은 8배로 감소한다.[3]

생각해 볼 사항 : 평균 지구-태양 거리는 1억4960만 km이다. 지구의 적도 직경은 12,756 km 이다. 따라서 지구의 반대편에서 태양에 의한 중력의 차이(0.0017%)인 조석력은 전체 중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하지만 달은 384,500 km 떨어져 있다. 지구 직경에 걸쳐 달의 중력은 6.7%가 차이가 난다. 그래서 비록 태양이 달보다 2700만 배 더 무겁고, 태양으로부터의 중력이 달의 약 175배이지만, 달로부터의 조석력이 더 크다. 역세제곱의 법칙은 태양의 질량이 달의 근접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달은 태양의 2.2배의 조수를 만들어낸다.

또한 중력과 조수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비이성적인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을 돕는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때때로 주요 행성 정렬(planetary alignments)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조수에 대한 역세제곱 법칙은 행성들이 줄지어 정렬될 경우, 거대한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선정적인 주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지구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의 조석 효과는 태양의 0.008%에 불과하며, 가장 가까운 행성인 금성의 조석 효과는 0.003%에 불과하다. 그래서 모든 행성들이 태양과 달과 함께 줄지어 정렬되어 있다고 해도, 눈에 띄는 효과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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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ctually, the earth does stretch a little (about 10cm). We can measure this with sensitive instruments. 

2. DeYoung, D., Gravity: the mystery force, Creation 22(3):40–44, 2000. 

3. This can be determined using either algebra or calculus, by the way. We’ll leave it up to you to figure it out. Hint, what is Gm₁m₂/R² – Gm₁m₂/(R+r)²? But don’t forget that the radius of the earth (r) is negligible compared to the distance (R) from the earth to the sun (13,750r) or moon (6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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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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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6&bmode=view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2&bmode=view

달과 다른 위성들의 각지름: 설계에 대한 논증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1&bmode=view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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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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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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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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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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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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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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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물의 발견과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가설의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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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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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석에서 발견된 물과 달의 성경적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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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크레이터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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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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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음모론과 ‘화성의 얼굴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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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아직도 냉각과 수축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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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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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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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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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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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의 뒷면 사진들은 젊은 달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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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동안 달 표면에서 운석 충돌이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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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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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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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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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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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후퇴율에 관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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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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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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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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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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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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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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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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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 : 설계인가, 우연의 일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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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Creation 43(2):36–38, April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tid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26

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Activity in Jupiter Moons Defies Long Ages)

David F. Coppedge


      새로운 발견들이 계속되면서, 태양계는 매우 젊은 것으로 보인다.


   CEH는 오랫동안 태양계의 놀라운 현상들을 보고해 왔다. 진화론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고수한다. 그들은 가정되는 장구한 연대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태양계에서 관측된 사실들은 오래된 천체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러한 천체의 외관상 젊은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 궁색한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이것은 어떠한 관측이 있더라도, 자신이 갖고 있는 믿음을 바꾸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다음은 목성의 위성인 이오와 유로파에 대한 최근의 발견이다.


목성의 위성 이오는 멋진 모래언덕을 갖고 있다. (Ruters University, 2022. 4. 19).

.갈릴레오 우주탐사선이 촬영된 목성의 위성 이오(Io). 점들은 모두 화산이다.


목성계는 많은 연대 문제를 갖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태양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는, 목성의 가장 안쪽의 커다란 위성 이오(Io)이다. 우리의 달보다 약간 더 크지만, 이오는 지구보다도 더 많은 활화산들을 갖고 있다. 이제 럿거스(Rutgers) 대학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모래언덕(dunes, 사구)들이 이 작은 천체에서 형성될 수 있는지를(커다란 모래언덕들이 있는 지구나 타이탄보다 작은 중력을 갖고 있음에도) 알아냈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목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인 이오가 어떻게 "모래언덕(dune)"과 같은 웅장한 굴곡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제 럿거스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오의 얼음처럼 차갑고 구불구불한 표면에서 모래언덕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공했다.

"우리의 연구는 이오가 새로운 '모래언덕의 세계'로서 존재할 가능성을 지적한다"라고 럿거스 대학의 지구행성 과학부의 박사 후 연구원인 조지 맥도널드(George McDonald)는 말했다. "우리는 모래 알갱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안하고 정량적으로 시험해 보았는데, 그 결과 모래언덕이 형성될 수 있었다."

.태양계 위성들의 크기 비교.


이 이론과 실험은 "이오에서 용암-서리(lava–frost) 상호작용으로 바람에 의한 퇴적물의 운반"이라는 제목으로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되었다. 과학자들은 “얕은 지표면 아래에서 일어나는, 이오의 광범위한 이산화황(SO2) 서리와 용암 사이의 상호작용은, 입자 약동(particle saltation)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가스 밀도를 가진, 국소적 승화증기의 흐름(sublimation vapor flows)을 생성할 수 있다"고 이론화했다. 그들은 이오에서 이론과 일치하는 표면 지형을 발견했다.

문제는 시간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이오의 화산 분출이 45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이오의 전체 질량을 40배 이상 재순환시켰어야 한다고 지적했다(The violent volcanoes of Io 1, The volcanism and age of Io 2). 모래언덕은 이오가 존재했던 수십억 년 동안 계속해서 형성됐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는가? 그 논문은 이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단지 "미래의 연구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의 시간적 진화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만 있었다.


유로파의 풍부한 지형의 형성에 대한 스탠포드 대학 연구자들의 설명은 외계생명체 탐사에 도움이 될 것이다(?).(Stanford University, 2022. 4. 19).

외계생명체에 대한 언급은 무시하라. 그러한 말은 연대 문제의 심각성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주의 분산 수법이며, 희망 사항일 뿐이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목성의 위성으로, 이오 너머에 있는 유로파(Europa)의 활발함이다. 보도자료에 포함되어 있는 동영상을 보라. 박사과정 학생인 라일리 컬버그(Riley Culberg)는 유로파의 표면에 나있는 이중 능선(double ridges)들을 바라보며, 잠시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한다. 비슷한 구조가 그린란드 빙상에도 있지만, 이러한 지형은 지구에서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유로파에서 가장 풍부한 구조이며, 전체 표면을 가로지르고 있다. 그것들은 양쪽에 수 마일 길이의 어깨가 있는 긴 균열처럼 보인다.

.갈릴레오 탐사선(NASA)이 촬영한 매우 높은 해상도의 유로파 이중 능선. 새로운 능선은 먼저 능선 위로 놓여있어, 높은 압력의 분출이 잦았음을 가리킨다.


컬버그(Culberg)는 스탠퍼드 대학 지구물리학 교수인 더스틴 슈뢰더(Dustin Schroeder)와 함께, 20km 두께의 얼음 껍질(ice shell) 아래에 있는 전 행성적 바다의 물 주머니(pockets of water)가 때때로 위로 터져 나와, 얼음이 갈라지고, 균열 양면에 물질이 축적되었다는 이론을 세웠다. 그들은 이 이론을 Nature Communications(2022. 4. 19) 지에 발표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시간이 문제가 되고 있다. 45억 년 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어 왔는가? 저자들은 비교될 수 있을 것 같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의 상황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엔셀라두스는 지금도 활발한 간헐천들을 통해 상당한 량의 얼음 수증기를 분출하여, ‘호랑이 줄무늬(Tiger Stripe)’ 균열의 양측면에 눈얼음을 쌓아놓고 있다. 분출된 얼음 입자들은 토성 주위에 거대한 E 고리를 만들고 있으며, 그 물질의 많은 부분이 우주로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관측은 유로파의 지질 활동이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설득력 있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유로파의 균열이 "빙상 내 얕은 물의 실(sill, 지층면에 평행한 판상 관입암체)의 연속적인 재동결, 가압, 파열"에 의해 형성될 때, 어떤 물질이라도 우주로 유실된다면, 그것은 유로파 나이의 상한선을 결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진화론적 연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 지구물리학자는 그러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New Scientist(2022. 4. 19)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이 새로운 이론을 다루면서, "우리는 이제 유로파의 표면을 덮고 있는 미스터리한 능선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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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를 조심하라. 그것은 추후에 진화론자들을 종종 당황스럽게 만드는 말이다. 컬버그와 슈뢰더는 한 이론을 제시했지만, 신뢰할 수 있는 지식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들과 같이 크레인도 연대 문제를 무시하고 있었다. 대신에 그녀는 우주생물학으로 초점을 바꾸고 있었다. 그녀는 컬버그의 말을 인용하면서, "만약 유로파의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이 액체 주머니에서 훨씬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참조 :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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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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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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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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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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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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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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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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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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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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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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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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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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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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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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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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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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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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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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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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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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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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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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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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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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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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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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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4. 20.

주소 : https://crev.info/2022/04/jupiter-mo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4-15

명왕성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Pluto Falsifies Deep Time)

David F. Coppedge


   행성과학자들은 명왕성의 젊은 모습과 지질학적 활발함에 충격을 받고 있었다. 그들은 답을 갖고 있지 않다.


   명왕성의 근접비행으로 인한 파급효과는 계속되고 있다. 2015년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탐사선이 명왕성(Pluto)과 카론(Charon)을 가까이 지나가며 촬영을 하고 측량을 했을 때, 행성 과학은 변화가 일어났다. 과학자들은 차갑고 충돌크레이터가 많은 얼음덩어리 천체를 예상했지만, 명왕성은 컬러풀하고 화산 활동이 활발한 행성이었던 것이다. 그 탐사에 대한 선도적 행성과학자들의 새로운 한 논문은 뉴호라이즌스의 근접비행 이후 지난 7년 동안 놀라운 영향이 줄어들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오히려 더 심해졌다. 그들은 이 천체가 존재하고 45억 년 후에도 어떻게 아직도 활발한지 상상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한 장구한 연대는 신화인가?


명왕성의 지표면을 재포장한 거대한 규모의 얼음화산 (Nature Communications, 2022. 3. 29)

뉴호라이즌스 우주탐사선은 명왕성의 지형이 넓은 연대 범위를 나타내는, 즉 많은 충돌크레이터들이 있는 비교적 오래된 지표면과, 충돌크레이터가 거의 없는 매우 젊은 지표면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보여주는 사진과 구조 데이터들을 전송해왔다. 충돌크레이터가 거의 없는 지역 중 하나는 언덕 모양의 측면을 가진 거대한 융기가 우세한 지역이다. 이와 비슷한 지형은 태양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는 지형의 형태와 특성을 분석한 후, 이 지역은 명왕성에서만의 특유한 유형과 규모의 얼음화산 과정(cryovolcanic processes)들에 의해서 재포장되었다고 결론지었다. 이 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수의 분출 장소와 수 km 높이의 여러 돔(domes)들을 형성하기 위한 다량의 물질( >10^4 ㎦)이 필요하며, 그중 일부는 합쳐지면서 더 복잡한 평면 형태를 형성했다. 이러한 거대한 지형들의 존재는 뉴호라이즌스의 관측 이전까지 예측했던 것과 다르게, 명왕성은 훨씬 더 많은 열을 유지했거나 유지할 수 있었음을 시사하며, 명왕성의 내부 구조와 진화가 명왕성 역사 말기에 물이 풍부한 물질들을 이동시킬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그 논문은 공개되어 있다. 한번 읽어보라. 중요한 점은 젊은 지형들은 연대의 상한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비교적 오래된, 많은 충돌크레이터가 있는 지역"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오류 많은 충돌크레이터(운석공) 수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서 추정되는 것이다.(2019. 1. 29. 참조). 중요한 것은 지구에서 가장 큰 활화산만큼 거대한 얼음화산(cryovolcanoes, 저온화산)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오늘날에도 활발할 수 있다.

태양계 먼 외곽의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명왕성은 죽은 지 오래였어야 했다. 명왕성이 태양계 끝에서 45억 년 후에 다시 가열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른 과학 뉴스 매체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보라. 그들은 아직도 일어나고 있는 명왕성의 지질 활동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태양계 끝의 작은 행성이 어떻게 아직도 이런 활발한 지질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명왕성은 차갑고 죽은 행성이 아니었다.


명왕성은 대규모 화산에 의해 생성된 울퉁불퉁한 거대한 얼음 지역을 갖고 있다.(New Scientist, 2022. 3. 29).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답을 갖고 있지 않았다. "최소 18만㎢의 표면은 비교적 최근에 얼음화산을 통해 지하에서 스며나온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는 선임저자인 켈시 싱어(Kelsi Singer)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우리는 어떻게 이 작은 태양계 천체들이 아직도 활발하게 지질 활동을 하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명왕성은 차갑고 죽은 행성이 아니었다."


명왕성 : '최근' 화산활동은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 어떻게 그렇게 차가운 천체가 강력한 분출을 할 수 있는가? (The Conversation, 2022. 3. 29). 교수이자 작가이며, 행성과학자로 광범위한 경력을 갖고 있는 데이비드 로서리(David Rothery)도 답을 갖고 있지 못했다. 그는 명왕성에 10억 년의 시간을 부여하고 있었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 "그것은 태양계 나이의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아무도 명왕성이 어떻게 이러한 화산분출에 필요한 열을 갖고 있었는지 알지 못한다." 이 논문은 20억 년을 상한선으로 말하고 있었다 :

라이트 산(Wright Mons)의 충돌크레이터의 부족은 비교적 젊은 나이임을 나타내며, 이전에 결정된 상한선은 10~20억 년이었다. 명왕성에 충돌 흐름의 불확실성과 통계적으로 적은 수를 감안하면, 충돌크레이터의 보존 나이는 강한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이 지역의 많은 특징들은 상당히 젊을 수 있다.

.2015년 9월 24일 뉴호라이즌스가 촬영한 명왕성의 "뱀가죽(snakeskin)" 지형.


공동저자들의 목록은 최고의 행성과학자들이 누구인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앨런 스턴(Alan Stern), 존 스펜서(John Spencer), 프란시스 님모(Francis Nimmo), 데일 크룩생크(Dale Cruikshank), 폴 셍크(Paul Schenk), 그리고 뉴호라이즌스 수석 과학자인 윌리엄 맥키넌(William McKinnon)을 포함하여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이러한 전문가들은 장구한 시간을 구조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과학적 진실성은 경험적 관측이 의미하는 것에 직면할 것을 요구한다.

예상되는 명왕성 내부로부터의 낮은 열 흐름과 명왕성의 차가운 표면 온도를 고려할 때, 주로 얼음물을 구성하는 물질을 이동시키는 것은 열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그 지형의 상대적 젊은 모습은 명왕성의 역사 후반기에 이러한 지형들을 만들기 위한 일부 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함을 암시한다. 여러 개의 거대한 물-얼음 저온화산 구조들은 명왕성의 열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정보를 제시하는데, 이는 휘발성 얼음으로 이루어진 명왕성의 젊은 지역(예로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itia))으로부터의 정보와, 암모니아수의 유출로 제안된 다른 작은 크기의 지형으로 보완된다. 아마도 내부 구조의 층서학적 배열은 나중에 방출된 암석 코어(예: Reference 14에서 제안된 망상층)에서 생성된 내부 열을 저장했을 것이다.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의 Hyecho Palus SW 부분. 라이트 산(Wright Mons, 가운데)을 보여준다.(Credit: Schenk et al, Icarus, 2018). 라이트 산은 이 새로운 논문에서 조사된 두 개의 거대한 얼음화산(cryovolcanoes) 중 하나이다.


그것은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이다. "아마도(perhaps)"라는 말은 증거에 의해 확인되기 전까지는 과학적 단어가 아니다. 그들은 명왕성의 나이를 오래된 연대로 유지하기 원하지만, 지표면의 젊은 모습은 그렇게 하는 것이 "열적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명왕성의 독특함에 호소하려고 하고 있다.

태양계 전체에서 발견되는 얼음화산의 특징들은 다양하다. 명왕성에 존재하는 다양한 조건(환경)들과 표면 물질들로 인해, 표면 위의 어떤 물질의 움직임은 다른 천체에서의 움직임과 비슷하지 않을 수 있다. 극저온, 낮은 대기압, 낮은 중력에서 행성 표면 위로 분출되는 얼음 물질, 그리고 명왕성 표면에서 발견되는 풍부한 휘발성의 얼음들은 명왕성을 태양계 내에서 독특한 장소로 만들고 있다.


명왕성은 얼마나 독특한가?

명왕성을 오래된 연대와 맞지 않는 예외적인 비정상(anomaly)의 사례로 치부할 수 있을까? 다른 젊은 태양계의 모습들을 보라.


얼음 천체인 엔셀라두스에서 확장된 균열은 끓는 내부 바다가 터져나오게 한다.(University of California, 2022. 3. 23).

토성 근처는 극도로 춥다. 그러나 토성의 작은 위성들은 사실상 명왕성과 같은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오래 전에 얼어붙었어야 하고, 죽은 천체여야 한다. 그러나 아이오와주 정도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는 토성 주위에 고리를 만들 수 있을 만큼 강력하게, 100여 개의 간헐천에서 물질을 계속 내뿜고 있다. "그렇게 작고 추운 천체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지질학적 활동을 수십억 년 동안 계속할 수 있었는지는, 지속적인 과학적 수수께끼였다"라고 이 기사는 고백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깊은 곳의 물이 때때로 갈라진 틈을 통해 분출할 수 있도록 하는, 1억 년 주기의 "제안된 모델"을 제시하고 있었지만, 실질적 문제인 어떻게 수십억 년 후에도 열이 남아있을 수 있느냐는 문제와, 우주로 탈출되어 소실되는 물질의 량 문제를 결코 다루지 않고 있었다. "제안된 모델"은 동일하게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를 설명하지 않고 있다.


타이탄의 지배적인 순환은 매우 간헐적이지만, 상당한 퇴적물 운반을 야기시킬 수 있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022. 3. 24).

한 팀의 과학자들은 약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얼음 알갱이(icy grains)들이 타이탄(Titan)의 적도 지역을 에워싸는 모래언덕 주변을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는지를 알아냈다고 믿고 있었다. 그것은 흥미로울 수 있지만, 그것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알갱이들은 오래전에 가루로 빻아지지 않았을까? 새로운 얼음 "모래"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우리가 수년 동안 보고한 타이탄에는 다른 문제들이 있는데, 그것은 예상되는 표면 바다의 부족, 대기 연대의 상한, 그리고 (타이탄 전문가들이 수십억 년 동안 지표면에 축적되었을 것이라고 예측했던) 에탄(ethane)의 부족이다.


과학자들은 멀리 떨어진 장주기 혜성들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고 있다.(University of Oklahoma).

Science Advances(2022. 3. 30) 지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나단 카이브(Nathan Kaib)는 혜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쇠퇴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과학자들은 지구 궤도 근처의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s)들로부터 이것을 알아냈지만, 이제 토성 궤도 너머의 장주기 혜성(long-period comets, LPCs)들도 오래 지속될 수 없다고, 컴퓨터 모델과 관측 결과가 밝히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이 태양 근처를 지나갈 때, 장주기 혜성의 궤도가 바뀌어 다음 번에는 태양 근처로 오게 되기 때문이다. 카이브가 제시한 증거들과 이에 대한 이유는 보도자료와 공개된 논문에서 살펴볼 수 있다.

.헤일-밥 혜성(Comet Hale-Bopp). 1997 (DFC)


주노의 관측 결과로부터 목성의 형성, 진화, 내부에 대한 사실은 도전받고 있다.(Icarus, 2022. 5. 15)

목성의 주노(Juno) 우주탐사선의 관측 결과는 행성과학자들의 행성 형성 모델을 다시 수정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 새로운 모델 중 하나는 행성과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조 장치인 거대한 충돌(a giant impact)을 동원하고 있었다. "이러한 참신한 시나리오들은 다소 특별하고, 구체적인 조건들을 요구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더 많은 우주탐사를 위해서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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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선이 방문했던 태양계의 거의 모든 천체들은 젊은 모습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이로 인해 행성과학자들은 크게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이제 확인된 관측과 사실들에 의해서, 수십억 년의 장구한 시간은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장구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증거들에 대한 논리적 결론을 따르는 것을 거부한다. 그들은 수십억 년을 자신들의 안심 담요(security blankets, 부적)처럼 집착한다. 왜냐하면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이 성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장구한 시간은 유물론적 과학 전반에 걸쳐 통합되어 기초를 이루고 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들 기사나 논문들로부터 태양계가 단지 몇 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는 것은, 오랜 연대를 간절히 원하지만 태양계 천체들에서 젊은 모습을 계속 찾아내는 과학자들의 증거와 말에 근거해서, 연대에 대한 합리적인 상한선을 주장하는 것이다. 상한선은 그것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명왕성, 엔셀라두스, 그리고 다른 천체들은 증거가 보여주는 것보다 더 오래될 수는 없다. 

.일부 태양계 천체의 나이에 대한 추정 상한선은 가정된 나이보다 훨씬 적다. 만약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있는 가장 많은 상한선이 1천만 년, 혹은 1억 년, 혹은 10억 년이라면, 나머지 시간은 진짜일까?


만약 이 천체들이 진화론이 필요로 하는 시간만큼 오래되지 않았다면, 진화론과 장구한 시간은 붕괴되는 것이다. 일단 그러한 인식이 자리 잡는다면, 그 의미는 엄청날 것이다. 과학자들은 만물의 기원에 대한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과 진화론을 배제하고, 창조를 심각하게 고려해야할 것이다. 그 후에 사람들은 10억 년, 또는 1억 년을 제시하는 모델들로부터 제기된 하한선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러한 모델들이 신뢰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스파이크 파리스(Spike Psarris)는 그의 시리즈물 "천문학에 대해 당신이 듣지 못한 것(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의 일부로서, 호평을 받았던 그의 DVD "우리의 창조된 태양계(Our Created Solar System)"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그의 첫 번째 버전이 나온 이후로, 행성들에 대한 많은 뉴스들이 있었으므로, 다음 버전에서는 많은 새로운 놀라운 소식들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 최근 소식을 원하면 CreationAstronomy.com에서 그의 뉴스레터를 읽어보라.



*참조 : 명왕성의 젊은 모습으로 곤혹스런 지질학자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0472599&bmode=view

명왕성의 대기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8396096&bmode=view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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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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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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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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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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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9&bmode=view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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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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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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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은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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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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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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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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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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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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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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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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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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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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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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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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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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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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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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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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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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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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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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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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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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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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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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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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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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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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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대 수십억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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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메탄 발견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인가? : 그리고 타이탄의 바다는 에탄이 아니라, 메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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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타이탄에서 입자들은 정전기로 달라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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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은 토성에서 100배 빠르게 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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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정말로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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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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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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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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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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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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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는 ‘완전히 새로운 목성’을 발견했다. : 목성에 대한 기존의 예측들을 완전히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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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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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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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의 진화 이론과 함께 소멸된 로제타 혜성탐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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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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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기 혜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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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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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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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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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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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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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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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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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촬영한 젊은 혜성 : 하틀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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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혜성은 태양계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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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손 혜성은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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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혜성 : 최근 창조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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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3. 30.

주소 : https://crev.info/2022/03/pluto-falsifies-deep-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22

명왕성의 젊은 모습으로 곤혹스런 지질학자들

(Geologists Smash Pluto to Make it Look Old)

David F. Coppedge


   행성과학자들은 늘상 사용해오던 충돌로 모든 것을 설명한다. 


   명왕성이 젊어 보임에도 오래됐다고 가정하는 것은, 10대 소녀에게 "할머니, 나이에 비해 왜 이렇게 어려 보이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45억 살로 가정되고 있는 명왕성(Pluto)은 다른 중력의 영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매우 기울어진 공전궤도로 태양을 돌고 있다.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의 과학자들은 2015년 우주탐사선이 명왕성을 지나갈 때, 충돌분화구들로 뒤덮인 얼음 천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 그들은 질소 빙하들, 활동적인 지각, 얇은 대기를 가진, 활발한 천체를 목격했다. 이제 그들은 명왕성의 지표면 아래에 심지어 액체 바다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론의 해결사가 필요했다. 해결사는 소행성(asteroids)들이었다. 소행성들은 약간의 열을 가했고, 명왕성이 더 늙어 보이도록 얼굴에 상처를 입혔다는 것이다.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itia)이라는 이름의 하트 모양의 분지는 많은 활동들이 그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 지역이다. 그곳에 충돌분화구(craters)들이 거의 없다. 한 충돌에 의해서 파여졌다면, 어떻게 질소 얼음이 채워졌을까? 그것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을까?


명왕성 역사의 단서는 그 단층에 있다.(EOS Science News from the AGU, 2022. 1. 31). 미국 지구물리학회의 한 뉴스는 달과 행성 연구소(Lunar and Planetary Institute)의 연구를 요약하고 있다. 그들은 "차가운 명왕성(cold Pluto)" 이론으로는 젊은 모습들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충돌체로부터 약간의 도움을 받아(쾅! 충돌), "뜨거운 명왕성(hot Pluto)" 모델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이 액체 물의 바다는 명왕성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그리고 그 모든 얼음을 녹일 수 있었던 충분한 열을 어떻게 유지했는지와 크게 관련되어 있다. 뉴 호라이즌스가 근접비행을 한 이후, 두 가지 일반적인 형성 가설이 등장했다. 첫 번째는 차가운 명왕성 가설로, 차가운 천체의 느린 강착(slow accretion)에 의해서 오랜 기간에 걸쳐 명왕성이 형성되는 데에서 시작한다. 이 버전의 명왕성은 결국 내부로부터의 복사열이 지표면 아래 바다를 녹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물질을 합체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가설은 "따뜻한" 또는 "뜨거운" 명왕성 가설로, 명왕성은 격렬한 충돌들로 인해 짧은 기간에 걸쳐 형성되었고, 내부를 가열되었고, 바다를 형성하였고, 결국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얼음 천체로 행성은 냉각되었다는 것이다.

만약 명왕성이 느린 강착에 의해 형성되었다면(오래된 표준 이론), 명왕성의 유일한 열원은 방사성붕괴에 의한 열(radiogenic heat)이었을 것이다. 모든 단주기 방사성핵종(radionuclides)들은 오래 전에 붕괴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태양계로부터 먼 얼음 구역에서 생겨날 수 있는 또 다른 열원은 충돌에 의한 운동에너지로부터 온다.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에 있는 모래언덕, 빙하, 다각형의 대류 구획들. 충돌분화구가 거의 없다는 것은 그 지역이 매우 젊다는 것을 나타낸다.


명왕성 스푸트니크 평원 주변의 지각운동과 강화된 극저온화산 잠재력.(McGovern, White and Schenk, JGR Planets 126:12, December 2021, open access).  여기 한 논문이 있다. 그들이 명왕성을 수십억 년의 연대로 유지할 수 있는지 보자. 명왕성의 근접비행 동안 관측된 놀라운 발견들은 이렇다.

2015년 명왕성-카론 계의 근접비행에 이어, NASA의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은 예상외로 다양한 지형을 가진 복잡한 세계, 광범위한 지각구조 체계, 극저온 화산 활동의 암시, 심지어 명왕성 스푸트니크 평원의 대류 및 빙하 흐름에 의한 질소 얼음 퇴적을 포함하여, 진행 중인 지표면 구조의 다양한 재포장 메커니즘을 보여주는 고해상도 사진을 보내왔다.(Moore et al., 2016; Stern et al., 2015).

그러한 과정들이 태양으로부터 극히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수십억 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어왔는가?

명왕성의 행성적 기후 모델링(Bertrand et al., 2018)에 따르면, 스푸트니크 분지의 거대한 규모는 파여진 후 수천만 년 동안(명왕성 나이의 1% 미만)에 걸쳐 명왕성 전역에서 유입된 질소 얼음으로 채워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분지가 그렇게 빠르게 채워졌다면, 스푸트니크 분지의 형성과 그 후의 주입(즉, 채워짐)은 본질적으로 수천만 년 이내에 이루어졌음과 일치한다.

"명왕성 전체 나이의 1%"라는 가정에 주목하라. 그것은 45억 년이라는 연대를 기본 전제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은 그 연대를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서 받아들이고 있지만, 만약 그 충돌이 명왕성의 시작 근처에서 일어났고, 스푸트니크 평원이 수천만 년 안에 채워졌다면, 왜 오늘날에도 여전히 지질 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바이어슨 등의(Bierson et al. 2020) 그림 1에 따르면(그들은 "차가운 출발" 모델보다 명왕성의 열 진화가 더 설득력 있는 모델이라고 결정했다), 탄성층(elastic layer)의 두께는 44.5억~43.3억 년 사이에 40~75km로 확장되었고, 스푸트니크 분지는 이 기간 내의 어떤 시점에 형성되었다고 결론내렸다. 그러나 이 발견은 오늘날 스푸트니크 분지의 전체 질소얼음 재고량은 스푸트니크 충돌 직후에 채워진 표면 위에 즉각적으로 일어났다고(명왕성의 지표면 아래로부터 서서히 방출되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사항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는데 : 채워진 량을 설명하기 위해서, 분지의 깊이는 약 3km로, 팬 모양(pan-shaped)으로 얕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날 스푸트니크 평원이 왜 그렇게 젊은 모습이고, 비교적 충돌분화구가 없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충돌과 채워짐이 빨랐다면, 왜 지금도 활발한 것인가? 방사능 열이 충분히 남아있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조석유동의 도움이 없다.

아마도 명왕성-카론 계(Pluto-Charon system)는 수십억 년 동안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석유동(tidal flexing)으로부터 열을 얻어야 했을 것이다. 또 다른 최근의 논문이 그것을 조사했다.


명왕성-카론 계의 조석-열 진화(Baheri et al., Icarus  376, April 2022). Icarus 지는 머리글 기호를 주요 발견들 앞에 표시하고 있었다.

▶ 명왕성은 지표면 아래에 40~150km 두께의 바다를 품고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 카론의 지표면 아래 바다는 명왕성에 비해 열비축(heat budget)이 낮기 때문에, 재동결되었다.

▶ 명왕성-카론의 연성(binary) 궤도의 진화는 1백만 년이 채 되지 않았다.

▶ 짧은 기간 동안 강렬했음에도 불구하고, 조력은 열이력(thermal history)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오랜 연대론자에게 나쁜 뉴스를 요약하면 이렇다 : "일반적으로 모든 시뮬레이션에서 궤도 진화는 1백만 년을 넘지 않으며, 방사능 붕괴의 기여에 비해 조석가열은 명왕성-카론 계의 최종 상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핵 옵션

조석 가열(tidal heating)은 한 시스템에 많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지만, 빠르게 소멸된다. 액체 상태의 바다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열원은 방사성 열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 저자들은 2016년 논문에서 명왕성을 수십억 년 동안 활동시킬 수 있는 충분한 양의 방사성 동위원소(우라늄-235, 우라늄-238, 토륨-232, 칼륨-40)를 전망하였다. 그러나 이 논문(Hammond 등,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AGU 2016)은 형성 당시 충분한 양의 모원소 물질을 가정하고 있었다. “우리는 CI 콘드라이트(CI chondrites)에 어울리는 초기의 풍부한 모동위원소를 가정한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양의 붕괴되지 않은 우라늄이 명왕성으로 만들어지기 위해 태양 성운의 바깥쪽 테두리를 떠돌았을까? 또한 이 논문을 이루고 있는 다른 7가지 가정(assumptions)들을 보라.

모든 오랜 연대론자들은 마지막 희망(방사성 열)을 믿고 있다. 조석가열로는 그것이 불가능하고,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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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45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의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독립적으로 태양계 천체들의 나이를 숙고할 수 있어야 한다. 태양계의 진화론적 추정 나이는 그들의 다리에 채워져 있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 그 쇠사슬을 풀어버릴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바뀔 수 없는, 범죄행위자 처벌법과 배교자 처벌법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나이는 지구상의 생명체가 자연발생되고, 각종 생물로 진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도록 오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황제 다윈을 화나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에 대한 도전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고, 철저하게 응징되기 때문이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에 소속된 다윈의 특별 집행관들과 비밀경찰들은 그 일을 확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참조 : 명왕성의 지질학적 복잡성은 지구에 필적한다 :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천체가 수십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40&bmode=view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7&bmode=view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6&bmode=view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48&bmode=view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9&bmode=view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5&bmode=view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2&bmode=view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9&bmode=view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8&bmode=view

명왕성의 산사태는 빠르게 일어났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225316&bmode=view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0&bmode=view

명왕성은 젊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9&bmode=view


출처 : CEH, 2022. 2. 7.

주소 : https://crev.info/2022/02/geologists-smash-pluto-to-make-it-look-o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17

토성 고리의 두 추가적 연대 문제
(Two More Age Troubles for Saturn’s Rings)

David F. Coppedge


   파괴적인 과정은 토성의 고리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을 믿기 어렵게 만든다.

  구스타프 홀스트(Gustav Holst, 영국 작곡가)는 토성을 ‘노년의 신(bringer of old age)’이라고 불렀지만, 지금 노화된 것은 토성이 늙었다는 믿음일 것이다. 새로운 두 논문에서 일본 과학자들은 토성의 고리에서 추가적인 붕괴 과정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2016년 4월 25일 카시니가 촬영한 토성과 그 고리.


열응력에 의한 토성 고리 입자의 붕괴(Hirata et al., Icarus, 19 Feb 2022). 연구자들은 달에서 열응력(thermal stress)이 작동되어 바위를 부수고 먼지로 갈아버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토성의 고리에서도 일어나는지를 살펴보았다.

우주선과 지상관측에 의하면, 토성의 주 고리에 10m 이상의 입자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위성이나 혜성의 조석파괴(tidal destruction) 또는 충돌파괴(collisional destruction)가 주 고리의 기원이라고 주장되어왔으나, 얼음과 암석의 높은 기계적 강도 때문에 토성의 조석력만으로는 km 크기의 파편을 m 이하의 입자로 분쇄할 수 없다. 그러면 현재의 토성 고리에 왜 이렇게 큰 입자들이 남아있지 않은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매일 그리고 계절에 따른 온도 변화로 인한 열응력은 암석의 풍화작용과 파편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달과 지구형 행성에서 먼지 및 표토의 생성에 기여할 수 있는데, 이러한 열응력은 임계 반경보다 작은 입자는 깨트릴 수 없지만, 큰 입자는 깨트릴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토성 고리의 입자들에 작용하는 열응력의 역할을 조사했다. 우리는 열응력이 10~20m 이상의 다공성 고리 입자를 분쇄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토성의 고리에 10m 이상의 입자가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열응력에 의한 파편화는 천왕성의 ε 고리에 적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들은 큰 암석들을 갖고 있는 태양계 천체는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호랑이 줄무늬와 같이, 최근의 지질 활동으로 암석들이 공급되고 있는 지질학적 활발한 지역"에서 발견된다고 말한다. 후속 질문은 왜 엔셀라두스와 같은 작은 천체들이 진화론적 연대로 45억 년 후에도 지질학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질문은 하지 않는다.

.카시니 우주선은 2017년 9월 15일 토성의 대기권에서 불타서 사라지기 전까지 D 고리와 토성 사이의 틈을 통해 진입하였다.


토성 고리에서 스포크 형성의 메커니즘으로서 차가운 고리 입자로부터 방출되는 먼지(Hirata et al., Icarus, 3 Feb 2022). 같은 주요 저자(Naoyuki Hirata)와 이전 논문의 공동저자는 이달 초 다른 동료와 함께 논문을 작성했다. 1981년 보이저 2호가 처음 발견한 토성의 고리를 가로지르는 예상치 못한 "스포크(spokes, 바퀴살)" 현상은 카시니의 13년간의 궤도 항해 후에도 여전히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관찰에 따르면, 고리 입자가 그림자 속에서 나올 때 이 스포크는 나타나지만, 명암경계선 근처의 고리로 퍼져나간다.

정전기 부양(electrostatic levitation)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설명은 "그러한 충전 메커니즘으로 인한 정전기력이 고리 환경에서 먼지 알갱이에 작용하는 응집력보다 훨씬 약하기 때문"이라고 이 팀은 말한다. 또 다른 물리적 과정이 먼지 입자의 부양을 위해 준비되고 있음에 틀림없다.

여기서 우리는 스포크 형성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안한다. 그곳에서 응집력의 온도 의존성은 필수적 역할을 하고 있다. 60K 이하의 온도에서 고리 입자는 고리의 O2 대기를 흡착하여, 아침 고리에 있는 알갱이들과 입자들 사이의 응집력을 감소시킴으로써, 먼지 입자들이 방출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그런 다음, 응집력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강한 정전기력이 고리 입자의 표면에 생성되고, 방출된 먼지 입자가 스포크의 구조를 형성한다. 우리 모델은 세로 위치, 수명, 반경 팽창속도, 계절성 등을 포함한 스포크의 관찰 특성을 설명해준다.

2004년(JPL) 카시니는 미약한 토성 고리의 대기에서 대량의 산소를 발견했다. 그것은 아마도 고리 얼음에서 방출되는 수증기의 충돌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새로운 연구가 제안한 것처럼, 이 산소들 중 일부는 바퀴살(스포크)을 만드는 먼지의 방출에 참여한다. 그래서 충돌은 산소 대기를 만들뿐만 아니라, 산소는 스포크 입자의 추가적 방출을 야기시키는데, 이것은 이중적 붕괴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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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많은 문제들을 갖고 있는데, 특히 큰 문제 중 하나는 45억 년 동안 토성의 고리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먼지 붕괴(dust disruption)는 고리를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한 가지 힘일 뿐이다. 다른 것들로는 미소유성체(micrometeoroids), 충돌확산(collisional spreading), 스퍼터링(sputtering, 원자 규모의 폭격), 가스 끌림(gas drag), 가벼운 압력(포인팅-로버트슨 효과, Poynting-Robertson effect) 등이 있다. 토성의 위성들 또한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고 있다. 

카시니 과학자들이 계산한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의 나이 상한선은 최대 1억 년, 최저 1천만 년이었다. 45억 년에 비하면 아주 작은 기간이다(아래 그림을 보라).

객관적인 증거들은 토성의 젊은 연대를 가리키고 있다. 수십억 년의 연대를 입증해야하는 부담은 젊은 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아닌,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다.


*참조 : 토성의 젊은 고리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8&bmode=view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6&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토성 고리의 위성들은 고리의 먼지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는 토성의 고리와 위성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28887&bmode=view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9&bmode=view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0&bmode=view

유성체에 폭격당하고 있는 토성의 고리 : 수십억 년의 토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5&bmode=view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18&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8&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27&bmode=view

카시니 데이터는 토성의 젊음을 계속 밝히고 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35&bmode=view

논란은 끝났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899022&bmode=view

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38&bmode=view

토성의 위성들을 만든 것도 충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1&bmode=view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6&bmode=view


출처 : CEH, 2022. 2. 4.
주소 : https://crev.info/2022/02/two-more-age-troubles-for-saturns-r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1-03

사람이 결코 살 수 없었던 금성

(Venus Was Never Habitable)

David F. Coppedge


      금성에 관한 나쁜 소식들이 있다 : 금성은 결코 지구와 같지 않았고, 금성의 거주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델들은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지구의 사악한 쌍둥이(Earth’s evil twin)“인 금성의 거주 가능성은 오랫동안 물의 존재 여부를 중심으로 논란되어 왔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물이 있다면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페렐란드라(Perelandra, 루이스의 1943년 소설 제목. 금성)에 열대 숲과 어쩌면 공룡 같은 생물의 존재를 희망해왔다. 그러나 1962년 12월 매리너 2호와 그 이후의 착륙선들이 금성은 지옥과 같은 곳임이 발견되면서, 그 꿈은 깨어졌다. 표면 온도는 섭씨 482도에 달하고, 대기는 독성 가스들을 갖고 있었다.

.지옥같은 온도와 독성 구름으로,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살아가기 힘든 곳 중 하나이다. (Magellan mission global radar map)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생물학자들은 금성이 먼 지질학적 과거에 거주 가능한 행성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희망도 2021년 10월 13일 Nature 지에 터벳(Turbet) 등이 발표한 "낮과 밤의 구름 비대칭성은 금성에서는 초기 바다를 막았지만, 지구에서는 그렇지 않다"라는 새로운 논문으로 더욱 가능성이 없게 되었다.

저자들은 오늘날의 금성은 "완전히 건조하다(물이 없다)"며, "역사의 대부분을 모호하게 만든 전 행성적 재포장 사건을 겪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므로 재포장되기 전에 물이 있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저자들은 컴퓨터 모델이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금성과 지구의 3차원적 행성 기후 모델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물 구름(water clouds, 수증기는 태양빛의 흡수가 강해 주로 밤에 형성됨)이 약간의 일사량에서도(평방미터당 325와트 이하로, 지구의 태양상수의 0.95배) 지표수 응축을 억제하는 강력한 순 온난화 효과를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물이 결코 응축되지 않았다는 것으로, 결과적으로 금성의 표면에 바다가 형성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다른 나쁜 소식

장구한 연대를 철저히 믿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의 항성 진화 모델로부터, 지구가 형성되고 있다고 가정하는 시기에, 젊은 태양은 30% 더 적은 열을 발산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희미한 젊은 태양의 역설(faint young sun paradox)"로 인해, 초기 지구는 얼음덩어리로 뒤덮여있었을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만들었고, 결코 오늘날과 같이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없었을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모델은 정반대의 결과를 제시하고 있었다 : 지구는 금성과 비슷한 운명을 가까스로 벗어났다.

게다가, 이것은 지구 바다의 형성이 오늘날보다 훨씬 더 낮은 일사량을 필요로 함을 보여준다. 이것은 희미한 젊은 태양에 의해서도 형성되는 것이 가능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것은 오늘날 지구의 또 다른 안정 상태, 즉 바다의 물이 대기 중으로 증발하는 '증기 지구(steam Earth)'의 존재를 의미한다.

베른에 있는 스위스 대학의 보도 자료(선임저자 Martin Turbet)는 지구 형성 시에 훨씬 적은 일사량도 수증기로 가득한 지구(steam-house Earth)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진짜 나쁜 소식은 이 모델들은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전의 모델들은 이것과 완전히 반대되는 예측을 했었다. 공동저자인 에멜린 볼몬트(Emeline Bolmont)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오랫동안 '희미한 젊은 태양의 역설'이라고 불려온 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완전히 뒤집어진 것이다. 그 역설은 지구상 생명체의 출현에 주요한 장애물로 항상 여겨져 왔었다!" 만약 태양의 복사선이 오늘날보다 훨씬 약했다면, 그것은 지구를 생명체에 적대적인 얼음덩어리로 만들었을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젊은 지구는 매우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희미한 미약한 태양은 사실 뜻밖의 기회를 제공했을 수도 있었다“라며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렇다면 이 모델이 발표되기 전까지 얼음덩어리 지구는 과학적 진실이 아니었던 것인가? 아니면 이제 이 새로운 모델이 사실인 것일까? 타임머신도 없는데, 지구와 금성이 형성되었을 때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떻게 볼 수 있었을까? 컴퓨터와 시뮬레이션은 타임머신이 아니다. 그것은 입력된 데이터와 프로그래밍 된 가정들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이것은 다른 대학의 연구자들은 다른 가정으로 이것과 다른 결론을 도출하는 다른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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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들이 타임머신을 만들 수 있다고 해도, 그들은 BC 6000년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


.진실은 모델보다 더 신뢰할 수 있다. 사진에서와 같이 카시니(Cassini) 우주탐사선은 1998년과 1999년에 금성을 두 번 지나갔다. 추가적인 우주선이 행성 표면 전체를 레이더로 매핑을 실시했고, 세 번의 탐사가 더 계획되어 있다. 러시아의 베네라 착륙선(Venera landers)은 심지어 지표면에서 살아남아 몇 시간 동안 사진과 자료를 전송했지만, 열을 견디지 못하고 작동이 정지됐다.



*참조 :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7&bmode=view

금성은 행성 역사의 80%를 잃어버렸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87&bmode=view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7&bmode=view

금성에서 동일과정설은 거부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5&bmode=view

금성의 산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9&bmode=view

태양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8&bmode=view

태양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7&bmode=view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4&bmode=view

미약한 젊은 태양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30&bmode=view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124&bmode=view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해결에 필요한 기적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89&bmode=view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환경은 계속 오리무중?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6&bmode=view

태양의 분출 이론은 태양 역설을 해결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269&bmode=view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26&bmode=view

초기 지구는 왜 얼어붙지 않았는가?

http://creation.kr/SolarSystem/?idx=4853184&bmode=view


출처 : CEH, 2021. 10. 13.

주소 : https://crev.info/2021/10/venus-was-never-habitab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10-22

신화적 공상을 선전하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Planetary Scientists Are Myth-Directed)

David F. Coppedge


    그들은 모든 행성들에서 생명체를 상상한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비논리적이다.

 

    행성과학자들은 우주생물학(astrobiology)에 중독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언론 보도에 자주 등장한다. 그들은 우주의 모든 천체들에서 생명체를 찾는 데 열심인 것 같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의 사례(지구)로 어떤 것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행성과학자들은 외계행성(즉, 항성 근처의 암석질 행성) 궤도에서 외계생명체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실제 외계행성들이 그들의 예상과 달랐을 때 당황하고 있었다. 뜨거운 목성(Hot Jupiters)들은 흔했고, 다른 외계행성계들은 패턴을 따르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거기에 생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풍부한 생명체를 갖고 있지만, 다른 천체들에는 생명체가 없다. 그들의 주장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신화에 근거한 것이다. 그들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천체들이 있고, 거기에서 무기물 분자들로부터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다는 신화를 조장한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기적을 거부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기적은 정말로 필수적인 것이고, 매우 편리하게 사용된다.

언론은 그들의 이야기가 신화 위에 세워져있다는 것을 절대 보도하지 않는다. 최근 행성과학 뉴스에서 신화 지향적인 예술적 주장을 들어보라.


생명체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어떻게 행성에 뿌려질 수 있었는가(University of Leeds2021. 9. 15). 리즈 대학의 존 일리(John Ilee)는 별의 스펙트럼에서 발견되는 복잡한 분자들에 대해 무아지경에 빠져있다. 그는 그것들이 씨앗처럼 행성으로 떨어져내려 세포로 자라나는 것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말한 분자들은 어떤 것일까? 일산화탄소, 시아노아세틸렌, 아세토니트릴, 시클로프로페닐리덴과 같은 독성물질들이었다! 이것들은 생명체의 구성 분자들이 아니다. 이것들이 우연히 뭉쳐져서 생명체가 될 수 있을까? 그의 주장은 거짓말이다. 그와 그의 동료들은 높은 빈도로 아마도그럴지도어쩌면혹시 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중요한 것은 분자들이 위치하는 원반 영역(disk regions)으로, 그곳은 소행성과 혜성들이 형성되는 곳이다. 일리 박사는 원반 영역은 소행성과 혜성들의 폭격으로 거대한 유기분자들이 새로 형성된 행성으로 옮겨가는 곳으로, 지구상의 생명체를 시작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과 유사한 과정이 이 원반 영역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월시(Walsh) 박사는 덧붙였다 : "이 연구의 중요한 결과는 지구에 생명체를 파종하는데 필요했던 동일한 성분들이 다른 별들 주위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행성에서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데 필요한 분자들이 모든 행성-형성 환경에서 쉽게 구해질 수 있었을 것이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과 모순된다. 그리고 그러한 신화는 관측할 수도 없고, 틀렸다는 것을 입증할 수도 없다. 이러한 주장은 사기에 가깝다. 이러한 발표라도 하지 않는다면, 연구비를 탈 수 없기 때문일까? 


우주선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New Scientist2021. 9. 28). 조나단 오칼라간(Jonathan O’Callaghan) 기자는 토성의 이 작은 위성의 얼음 기둥에서 떠다니는 미생물에 대한 신화를 상상하고 있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얼음 냄새를 맡으러 갈 NASA의 다른 우주선에 자금을 대기만 하면 된다고 그는 말한다. 조나단은 그가 틀렸다는 것이 입증되기 전에 많은 퇴직금을 받고 은퇴할 것 같다.


금성에서 생명체는 처음 10억 년 동안만 가능했을지도 모른다.(New Scientist2021. 9. 28). 유럽의 3명의 신화 제작자들이 떠들어댄 이야기로부터, 제이슨(Jason Arunn Murugesu) 기자는 금성의 모든 생명체들은 수십억 년 전에 멸종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금성은 10억 년 동안은 거주 가능한 행성이었을 지도 모른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시간이지만, 생명체가 진화하기에는 충분히 긴 기간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잠깐만. 생명체? 무슨 생명체? 그는 금성이 단테의 지옥보다 더 나쁘고, 금성의 공전 궤도는 생명체의 거주가능 영역 밖에 있으며, 금성은 지속적으로 화산을 분출해왔다는 사실을 들어보지 못했는가? 여기 그들의 신화를 과학으로 되돌리기 위한 제안이 있다. 그들이 그곳에 날아가서 증거를 찾도록 해주라. 어쩌면 그들은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타맨 로드스터(Starman Roadster)로 편도 우주여행을 한 후, 그들이 발견한 것을 무선으로 보고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살아남지 못하겠지만, 과학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생명체와 관계없는 신화

지구와 금성은 난폭한 행성에서 성장했다.(University of Arizona2021. 9. 23). 이 보도 자료는 미행성체(planetesimals) 충돌이라는 신화를 말하고 있었다. 생명체를 언급하지는 않지만, 지옥 같은 금성과 거주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주 암석들이 충돌하고 용융됐던 것을 상상하고 있다. 그들은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는가? 아니지 않는가? 그들은 신화적 공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NASA는 화성에서 분출했던 수천 개의 거대한 고대 화산들을 확인했다.(NASA-JPL, 2021. 9. 15). 이 보도 자료는 생명체가 아니라, 작은 화성에서 가능할 수 없는 화산 폭발에 관해서 말해야 했다.

"사람들은 우리 논문을 읽고 말한다. 어떻게, 화성이 그럴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런 작은 행성이 한 장소에서 수천 개의 슈퍼 폭발을 일으킬 만큼 암석을 충분히 녹일 수 있었을까? 라고 그는 말했다. "이러한 질문으로 인해 다른 많은 연구들이 수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증거로 칼데라(calderas, 화산 중앙부의 크게 함몰된 부위)를 지적하고 있지만, 그들은 그 설명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것 같았다. 그것이 "다른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도록 NASA가 연구비 예산을 받아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그들에게 진실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화성에 수천 개의 슈퍼 분출들이 있었는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계속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신화들을 만들어내야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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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생물학이 "생물학"이라는 명칭을 쓸 수 있을까? 그들은 "우주생물학이 과학일 수 있을까?"라는 우리의 글(9 Jan, 2020)을 읽어보아야 한다. 



출처 : CEH, 2021. 9. 29.
주소 : https://crev.info/2021/09/planetary-scientists-myth-direc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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