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12-02-21

태양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How Long Will The Sun Last?)


     최근 태양의 활동은 2012년 종말을 말하는 예언가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태양의 마지막이 언제 일지는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거대한 태양 플레어(solar flares)가 우주로 타올라, 지구에 아름다운 북극광(오로라)을 연출하며 전 세계적으로 통신망 장애를 일으킨다는 것은 알고 있다. 또한 그러한 태양 플레어는 태양의 11년 주기의 흑점 폭발과 회전하는 자기장과 관련되어 지금까지 계속해서 발생해왔음을 알고 있다. 일련의 플레어 중에서 2011년 10월의 태양 플레어는 기록된 것 중에서 아마도 가장 컸던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러한 폭발은 ”태양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흑점 폭발에 관한 천문학자들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태양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정은 완전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태양의 특성에 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태양의 특성에 관한 가장 일반적인 견해는 항성의 진화를 주장하는 동일과정설적 개념과 관련되어 있다. 전체 태양계는 약 46억 년 전에 수소가 대부분인 성운이 응축하여 생겨났다는 것이다. 막대한 량의 구름이 중심부로 집중되었고, 결과적으로 치밀하게 되어, 뜨거워졌고, 핵융합을 야기시켰고, 일부 수소들이 결합하여 헬륨을 형성하면서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방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에너지 레벨과 밝기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수준이 되었다는 것이다. 지구와 다른 행성들은 다양한 원자들과 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던 남겨진 먼지들이 모여져 생겨났다고 주장된다. 이 이론에 의하면,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났다고 추정하는 시기에 태양은 현재 태양의 밝기에 단지 40% 정도에 불과했다. 따라서 그 당시 지구는 완전히 얼어붙어 있었을 것이며, 생명체가 발생하는 것도 불가능했으며, 계속 생명을 유지하며 진화했다는 주장도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이다.    

한 별은 일생 동안에 여러 단계를 거치며 변해간다고 항성 진화론은 주장한다. 그리고 천문학자들은 각 단계처럼 보이는 별들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별은 불안정하다. (우리 태양은 매우 예외적으로 안정적인 별이다). 주기적으로 요동하며, 분출한다. 내부 연료를 모두 사용하여 우주로 막대한 양의 물질을 쏟아내면서 말이다.


*관련기사 : 태양흑점 폭발 '주의'…전파 장애 가능성 (2012. 1.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20128030100017

Age of the Sun
http://creation.com/sun-a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12/how-long-will-the-sun-last/

출처 - CreationRevolution, December 26, 2011

미디어위원회
2011-12-20

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What Magnetized the Moon?)


     1969년 달 착륙은 인류의 영예로운 업적 중 하나였다. 그리고 자성을 띤 달 암석은 자기장(magnetic field)이 존재했었음을(지금은 자기장이 없지만) 가리키는 것으로써, 가장 미스터리한 발견들 중 하나였다.

그러나 만약 달이 수십억 년 되었다면, 자기장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달은 너무 작아서 자신의 자기장을 발생시킬 수 없다. 달 착륙 이후로 이론가들은 어떻게 달이 자성을 가질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

Nature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논문은 아마도 달 핵의 회전축이 맨틀의 회전축과 어긋나있었다고 제시했다.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끌림을 받는 이 시스템은, 하나의 '교반기(stirrer)'로서 작용할 수 있어서, 달 내부에서 자기장을 발생시킬 수도 있었던 난류(turbulence)를 만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의 모델에 의하면, 처음에는 달의 맨틀과 핵은 둘 다 용융되어 있었고, 자성을 띠지는 않았다. 훨씬 후에 핵과 단단해진 맨틀은 혼합되었고, 달에 자기장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Nature 지의 저자들은 이 ”기계적으로 유도되는 발전기는 적어도 16억년 동안 지속됐을 것”이라고 썼다. 장구한 시간 후에, 달은 지구로부터 충분히 멀리 떨어지게 되었고,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지구의 중력적 끌어당김은 감소되었고, 자기장 발전기의 스위치는 꺼졌다는 것이다.

선임 저자인 캘리포니아 대학의 크리스티나 듀어(Christina Dwyer)는 Space.com에서 말했다. ”교반에 대해서, 그리고 유체 이동에 대해서 알고 있는 모든 것에 기초하여, 우리는 이것이 작동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2]


그러나 이것은 현실성 없는 낙관주의적 견해이다. 저자들은 그들의 초기 달 모델에서 독특하고 필요한 네 가지 조건을 기술했다. 

첫째, 유체 핵은 충분한 에너지로 휘저어져야만 했다. 저자들에 의하면, 오늘날의 핵과 맨틀의 모양은 다른 측정치들과 함께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둘째, ”달이 지구로부터 멀리 이동해 나가면서, 핵은 공동-세차운동(co-precession)에서 차동 회전(differential rotation)으로 변천을 진행했을 수도 있다.”[3] 다른 말로 해서 핵과 맨틀이 뜨거웠을 때 처음에는 같이 회전했다 할지라도, 충분히 냉각되었을 때는 같이 회전되지 않고 어느 정도 바깥으로 던져졌다는 것이다.

셋째, 그 모델은 달의 부분적으로 용융된 내부가 고요하지 않고, 격렬하게 휘저어졌어야만 하는 것을 요구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장은 열분포에 대한 유체 두께의 특별한 비율을 가진 모델에 의해서만 단지 발생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상황이 일어났다 할지라도, 그 모델은 아직도 짧은 기간 후에는 실패한다. 어떠한 물리적 실험도 유체 운동이 자기장을 발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입증하지 못했다.[4]


그리고 더 많은 장애물들이 남아있다. 예를 들면, 연구자들은 먼저 달이 한 때 지구와 매우 가까이 있었다고 가정해야만 했다. 또한 그 시스템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기 위해서는, 달의 세차운동 또는 흔들림(wobble)에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달의 핵은 지구의 핵보다 훨씬 작다. 그리고 달은 지구보다 훨씬 느리게 회전한다. 만약 발전기가 지구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없었다면, 달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훨씬 더 희박할 것이다.”[4]

이러한 부가적인 제약 조건들은 그 모델의 현실성을 감소시킨다. 게다가 이러한 문제가 아니더라도, 용융된 유체가 자기장을 발생시킨다는 그 어떠한 과학적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1984년에 게재됐던 창조론에 기초한 달의 자기장에 대한 한 설명은 달 암석이 형성되었을 때 존재했던 자기력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유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원래의 원자핵들을 그들의 회전(spins)을 가지고 특별한 방향을 가리키도록 창조하셨다.” 그리고 달과 다른 행성들에서도 그렇게 하셨다.[5] 이러한 정렬된 모든 원자들의 자성으로 인한 영향은 자기장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이 자기장은 달 원자들이 무질서하게 되면서 곧 붕괴되었다.

이 모델은 달 암석이 형성되었을 때 왜 달에 자기장이 존재했는지, 그리고 그때 이후로 감소되었는지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달이 한때 자기장을 가졌었다는 사실은 창조 모델을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수십억 년의 진화 모델은 극복해야만 하는 여러 문제들을 안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wyer, C. A., D. J. Stevenson, and F. Nimmo. 2011. A long-lived lunar dynamo driven by continuous mechanical stirring. Nature. 479 (7372): 212-214.
2. Moskowitz, C. Mystery of Moon's Lost Magnetism Solved? Space.com. Posted on space.com November 9, 2011, accessed November 18, 2011.
3. Dwyer, A long-lived lunar dynamo driven by continuous mechanical stirring, Supplementary Information, 3.
4. Humphreys, D. R. The Moon's former magnetic fiel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Posted on creation.com November 15, 2011, accessed November 29, 2011.
5. Humphreys, D. 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505/

출처 - ICR News, 2011. 12. 8.

미디어위원회
2011-11-16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by Brian Thomas, Ph.D.


    이사야 45:12절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고린도전서 15:41절에서는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바가 사실이라면, 행성, 별, 은하들은 각기 고유한 것이므로, 물리 법칙에 기초하여 그 기원들을 단순하게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각 행성은 전적으로 고유한 화학적 구성체이면서도 종합적 배열체임으로, 위의 사실은 태양계와도 이미 잘 맞아 떨어진다.[1] 그리고 '젊은' 은하들과 뒤섞인 '늙은' 은하들의 발견은 은하의 형성을 자연에만 의존하는 이론으로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 준다.[2] 창조가 이 유례없는 성단들에 대한 최상의 설명이 될 수 있을까?

2011년 6월 13일자 New Scientist 지는 오스틴에 있는 텍사스 대학의 천문학자 존 코멘디(John Kormendy)와 프린스턴 대학의 우주론학자 짐 피블스(Jim Peebles)의 최근 연구의 요약 내용을 다른 과학자들의 것과 함께 게재했다. 피블스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은 ”은하들은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은하들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기는 정말 불가능하다. 그것은 정말이지 당황스러운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3]  

피블스는 은하들의 형성 방법에 관한 표준 이론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원반 은하들(galaxy discs)을 설명한 2개의 논문을 요약하여 네이처 2011년 1월호에 기고했다. 그 논문들이 밝혀낸 은하들은 중심부에 블랙홀일 것으로 추정하는 밀도가 매우 높은 지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은하들의 절반가량만이 근처의 연관 별들로 구성된 ”팽대부(bulge)”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나머지 은하들은 중심부 근처에서 더 밝게 보였지만, 측면에서 본 모습은 면도날처럼 평탄했다. 

피블스에 따르면, ”납작한 팽대부가 없는 은하(bulgeless galaxies)들은 표준 모델에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이다.[3] 그는 Nature 지에 썼다. ”이론적 방법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안쪽으로 움직이는 물질의 이동을 이해하는 것이다. 왜 일부 은하들에서는 유사 팽대부(pseudobulge, 은하 평면 내에 별들의 집중)가 있고, 다른 은하에서는 블랙홀이 있는가?”[4] 달리 말해서, 왜 일부 나선은하나 원반은하에서는 물질이 평면보다 부풀어 올라 팽대되었고, 반면에 비슷한 모양의 다른 은하들에서는 은하의 납작한 평면을 벗어나지 못하는가? 

‘초기의 나선은하들’에서 수많은 ‘날씬한’ 은하들이 발견되었다. New Scientist 지의 인터뷰에서 코멘디가 말한 바와 같이, ”은하들이 합병을 통해 커질 때 팽대부가 형성되지 않도록 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의 ‘커다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3] 초기에 조그마한 원시 은하들이 서로 충돌하여 오늘날의 거대한 은하들이 되었다는 주장은 관측으로 입증하기 어려운 추측이기도 하거니와, 표준 모델에서도 부분적으로 밖에 설명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추측조차도 은하들의 충돌은 엉망진창의 잔해(messes)들과 팽대부를 생성한다는 것이었지만, 관측된 은하들의 거의 반가량은 깨끗하며 납작하다는 것이다.

은하수와 은하 M101과 같은 날씬한 은하들의 한 가지 양상은 (논의되지는 않았음) 그 은하들은 얼마나 젊게 보이는가 하는 것이다. 그 은하를 구성하는 수십억 개의 별들은 수십억 년 동안, 특히나 밀집 지역에서 충돌할 충분한 기회가 있지 않았을까? 최소한 그 별들의 일부, 아니면 아마도 대부분은 충돌해 은하의 평면을 이탈했어야 한다. 그러나 대신에, 별들의 배열은 넓은 도화지 위에 질서 정연하게 찍힌 수많은 잉크 점들과 같았다. 비슷한 관측으로 토성의 면도날 같이 평평한 고리들은 젊게 보임을 보여주고 있다.[5]

이렇게 얇고, 젊은 모습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최근 창조 입장에서 볼 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팽대부가 있는 은하들과 팽대부가 없는 은하들의 혼합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개별 피조물마다 고유한 서명을 정성들여 새겨 넣으신 창조주의 작품으로 설명하면 간단한 일이다.


References

1. Thomas, B. Exoplanet Discoveries Demolish Planet Formation Theories.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4, 2011, accessed June 16, 2011.
2. Coppedge, D. F. 2006. Mature at Birth: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Acts & Facts. 35 (10).
3. Thomas, V. and R. Webb. 2011. Slim and beautiful: Galaxies too good to be true. New Scientist. 2816: 32-35.
4. Peebles, P. J. E. 2011. Astrophysics: How galaxies got their black holes. Nature. 469 (7330): 305-306.
5. Coppedge, D. 2008. Rescuing Ring AgesActs & Facts. 37 (10): 15.


번역 - 김형중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15/

출처 - ICR News, 2011. 6. 27.

미디어위원회
2011-11-14

메신저 우주선은 수성의 독특함을 확증하고 있다. 

(Messenger Spacecraft Confirms: Mercury Is Unique)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Mercury)은 매우 느리게 자전하기 때문에, 하루의 길이가 지구의 날로 59일에 해당한다. 이 행성은 한 회의 공전주기(일 년)에 단 3일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양빛이 비추는 면은 매우 뜨거워, 납(lead)도 수성 표면에서 쉽게 녹는다.

수성은 독특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데, 메신저 우주선이 보내온 새로운 데이터들은 수성의 기원에 대한 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단서는 우주론자들의 기대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것이었다.

Space.com의 Q&A에서, 메신저 호의 책임연구자인 션 솔로몬(Sean Solomon)은 수성은 ”지구, 금성, 화성에 비해 (질량 비율로) 2배나 되는 거대한 핵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가?”를 포함하여, 수성은 어떻게 그 고유한 특성들을 가지게 되었는지 여러 해 동안 관심을 가져왔다고 말했다.[1] 거대한 철 핵(iron core)은 수성의 엄청난 밀도(density)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나 자연주의적 기원 모델에 의하면, ”수성은 현재의 밀도 근처에도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2]

Space.com은 (진화론자들에게는 충격적인) 놀라운 데이터들을 보고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는 수성 표면에 놀랍게도 높은 수치의 황(sulfur) 성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5번 참조). 그러나 수성은 태양 가까이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가정에 의하면, 황과 같은 가벼운 원소는 우주 공간으로 사라졌어야 한다고 솔로몬은 로이터(Reuter) 지에서 말했다.[4] 그러나 수성은 (46억 살이라고 추정하고 있음에도) 아직도 높은 수치의 황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Space.com의 Q&A에서, 솔로몬은 논평했다. ”나는 지금 자기권(magnetosphere)에 의해 매혹되고 있다”[1]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는 암석질 행성들에서 자기장(magnetic fields)이 발견되는 것에 대한 유일한 설명은 ‘발전기 이론(dynamo theory)’이었기 때문에, (이 이론이 잘못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하나의 놀라움이다. 

발전기 이론은 녹아있는 마그마 핵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수성은 매우 작아서(달보다 약간 큰 정도), 그 핵은 수백만 년 후에는 고체로 식어버렸음에 틀림없다.[2] 그러므로 수성은 (수십억 년 후인 지금도) 자기장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수성의 자기장은 1천년 정도면 사라질 것으로 보이는 감소율로 꾸준히 붕괴되고 있다.[5] 

메신저호의 새로운 자기장 측정치는 왜 수성이 자기장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대신 그 데이터들은 수성의 자연주의적 기원이 틀렸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과학자들은 수성의 자기장이 치우쳐져 있을 것으로는 예상하지 못했었다. 2011년 메신저호의 데이터들은 북쪽의 자기장이 남쪽보다 더 강함을 나타냈다.[4] 어떤 자연적 과정이 이러한 불균형을 일으켰을까?

수성은 많은 기묘한 점들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 기원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은 불가능하다. 수성의 구별되는 특성들은 그 기원이 의도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며, ”수성은 그 고유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메신저호의 과학자인 랄프 맥너트(Ralph McNutt)도 Space.com에서 말했다.[3] 만약 자연이 우주의 동일한 부스러기 구름(성운)으로부터 태양계의 행성들을 만들었다면, 왜 행성들은 그 구성 성분, 궤도 방향(금성과 천왕성은 반대로 회전), 위치 등이 동일하지 않은 것일까?

Sapce.com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메신저호가 보내온 많은 초기의 발견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3] 그러나 수성의 구별되는 특이성, 젊게 보이는 자기장 등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으로, 그 말은 다음과 같이 바꾸어져야할 것이다 : ”진화 과학자들은 수성의 젊음과 독특하게 창조되었다는 메신저호가 보내온 많은 초기의 발견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References

1. Moskowitz, C. When Messenger Arrives in Orbit: Q&A With Sean Solomon, NASA's Mercury Boss. Space.com. Posted on space.com March 11, 2011, accessed July 7, 2011.
2. Psarris, S. 2004. Mercury—the tiny planet that causes big problems for evolution. Creation. 26 (4): 36-39.
3. Wall, M. NASA Spacecraft Reveals Mercury's Surprising 'Personality'Space.com. Posted on space.com June 16, 2011, accessed July 7, 2011.
4. Klotz, I. Mercury's origins may differ from sister planets. Reuters, June 16, 2011.
5. Humphreys, D. R. 2008.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Journal of Creation. 22 (3): 8-9.
Image credit: NASA/Johns Hopkins University Applied Physics Laboratory/Carnegie Institution of Washington


번역 - 김정화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5/

출처 - ICR News, 2011. 7. 28.

Brian Thomas
2011-11-03

가상 행성도 공전 궤도의 기원을 해결하지 못한다. 

(Mythical Planet Doesn't Solve Orbit Origins)


     천문학자들이 은하들, 별들, 행성들이 자연주의적 과정을 통해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를 설명해보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의 자연주의적 이론을 지탱하기 위해서, 그들은 혜성들을 위한 오르트 구름(Oort cloud)처럼, 가끔씩 관측되지 않은 물체를 발명해내곤 한다.[1]

최근에 천문학자들은 천왕성과 해왕성이 태양 주변의 고유 공전 궤도에 위치하는 데 역할을 했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알려지지 않은 한 거대한 행성을 상상해 내었다. 그러나 그 상상의 가상 행성도 오늘날 행성들의 공전 궤도에 대한 원인으로는 여전히 애처롭게 부족하다.


그 가상 행성은 우주론자들이 거대한 조직화되지 않은 먼지 원반(dust disc)으로부터 태양계의 4개 가스 자이언트 행성들의 진화를 모델화하려는 처절한 시간을 보내왔기 때문에 제안되었다.[2] 국립과학재단에서 연구비를 일부 지원받은 최근의 모델은 성공적 시도를 매우 느슨하게 정의하고 있었다.   


첫째, 네 개의 가스형 외행성들인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과 일치하는 네 개의 자이언트 행성들을 결과물로 만들었어야 했다. 여기까지는 맞는 말이다.


둘째, 그러나 모델에서의 네 행성들은 실제 행성들의 공전 궤도들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보다는 단지 유사한 공전 궤도를 가질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연구에서 유사 한계의 범위는 꽤 넓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각 결과 된 행성의 장반경(semimajor axis, 궤도의 긴 반경)이 현재 길이의 20% 이내로 되는 것을 요구했다.[3]


셋째, 목성의 현재 크기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현재 크기의 최소한 반 정도로 정했다.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 ”가상의 다섯 번째 행성이 시뮬레이션에 추가된다 할지라도 기준 C(정확한 크기)에 도달할 전체적 성공률은 실망스럽게도 낮다.”[3]


네 번째 상황은 목성과 토성의 공전 궤도 주기를 지정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기의 형성은 모델로는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어려웠다. 그 논문에 의하면, ”그러므로 이러한 상황은 행성의 충돌을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목성의 충돌에 대한 모든 시뮬레이션들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은 더 이상하다.”[3] 연구자들은 다섯 번째 행성이 충돌했고, 토성과 목성을 현재 궤도로 옮겨 놓았다고 상상했다.


제안된 다섯 번째 행성은 유망한 것으로 선언되었지만, 연구자들은 분명 그것이 네 행성들 모두에 대한(심지어 그들 중 하나라도)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결코 주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정의된 기준은 태양계의 진정한 구조에 대한 표준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하는 매개 변수들(지구의 크기, 태양으로부터 거리, 액체상태 물, 대기, 기울기, 자기장, 달의 크기 및 거리....)이 모두 우연히 들어맞았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4] (한 예로, 외행성들인 가스 자이언트들은 거대한 중력으로 외계로부터 태양계로 들어오는 작은 천체들을 지구가 위치하는 태양계 내부 깊숙이 들어오기 전에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제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가상의 행성을 추가함에도 불구하고, 자연주의적 요소들의 그 어떠한 조합도 알려진 태양계의 결과들을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태양계 행성들의 정교한 공전 궤도들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창조된 것임에 틀림없다. 이 태양계 시뮬레이션은 의도하지 않게 하나님께서 창조주간 넷째 날에 의도적으로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을 만드셨다는 창세기의 창조 설명을(창 1:14~18) 확증하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New Comet Origins Idea Adds New Problems.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9, 2010, accessed September 29, 2011.
2.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isActs & Facts. 37 (2): 15.
3. Nesvorny, D. Young Solar System's Fifth Giant Planet? arXiv:1109.2949v1. Posted on arxiv.org September 13, 2011.
4. Bergman, J. The Earth: Unique in All the Universe (Updated). Posted on icr.org February 2008, accessed September 29, 2011.
5. Genesis 1:14-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06/

출처 - ICR News, 2011. 10.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12

참고 : 4638|2950|4684|4196|4317|4727|4703|4065|1522|2963|4519|4367|2565

Brian Thomas
2011-11-02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아마도 우주의 기원(origin of the universe)과 같이 공상적 추정들도 가득한 분야도 없을 것이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여러 이론들이 꾸준히 제안되어 왔지만,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면 폐기되곤 하였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들은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심지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의 간격만 더 크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지구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 미세하게 조정된 수백의 매개변수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천문학자들은 관측해왔다. 이 ”인류지향의 원리(anthropic principle)”는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가 심사숙고하여 의도적으로 이 지구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러한 추론을 피하기 위해서, 소위 끈(string) 이론가들은 ‘다중우주(multiverse)’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무한한 수의 우주들이 존재한다고 추정한다. 수많은 우주들 중 한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조건들을 가진 지구가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실제 과학은 단지 하나의 우주만을 보여준다.[2]   

몇몇 연구자들은 생명체가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자연 법칙들과 직접적으로 반대된다) 공상과학 소설의 영역에 속하는 여러 시나리오들을 통해서 생겨났다고 설명해왔다. 한 연구자는 (우스꽝스러운 동화 수준으로) 먼 행성에서 방사선의 폭격이 생명체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3] 그러나 과학은 명백히 방사선은 생명체를 죽인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생명체의 기원을 자연주의적으로 설명해보려는 것은 연구자들이 어려워하는 유일한 사항이 아니다. 심지어 우주의 근본적인 면들도 설명하기 매우 어려워하고 있다. 가령, 왜 전자들은 그들의 원자핵으로 떨어져 붕괴되지 않는가? 전자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원자들 내에 분리된 에너지 레벨에서 존재하는지? 따라서 연구자들은 이러한 불가사의한 관측들에 대한 실제적 설명 대신에 ‘양자 역학(quantum mechanics)’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미네소타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 제임스(James Kakalios)는 최근에 Scientific American 지에서 ”양자 역학은 이상한 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혼란스러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4] 그러나 양자역학이 혼란스러울 수 있어서, 물리학자도 비물리학자에게 그것을 설명할 수 없다면, 그러면 그들 자신은 정말로 이해한 것인가?   


또한 중력(gravity)은 우주의 또 하나의 근본적인 속성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중력이 어떻게 작동되고, 왜 작동되는 지에 대해서 어떠한 공감대도 없다. 한 연구원은 중력은 독립적인 힘이 아니라, 표준 열역학 법칙의 여파(after-effect)라는 생각을 제안했다.[5] 하지만, 그의 아이디어는 표준 물리 교과서 안으로 아직 들어오지 못했고, 결코 들어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중력과 같은 자연의 기초적인 힘조차도 논란과 불확실성의 영역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 다른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서, 한 팀의 물리학자들은 2011. 9. 23일에 질량을 가지고 있는 중성미자(neutrinos)가 빛(통과될 때 질량을 가지지 않는)보다 더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관측됐다고 발표했다.[6] 그러나 우주의 구조와 나이에 대한 추정 모델들은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여행하는 것은 없다 라는 개념에 의존하고 있다! 만약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고 변동될 수 있다면, 대부분의 우주론은 완전히 다시 쓰여야만 한다.


그리고 이제, 세 명의 천문학들은 우주의 팽창이 가속되고 있는 중임을(가속의 원인은 완전히 미스터리이다) 보여줌으로써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7] 다른 모든 미스터리들처럼, 이 가속팽창의 제안된 해결책은 그럴듯한 이름을 가진 ‘암흑에너지(dark energy)’이다. 암흑에너지는 은하들의 중력적 인력(gravitational attraction)에도 불구하고, 은하들을 떨어지도록 잡아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상의 에너지이다. 예일대학의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센터의 책임자인 멕 어리(Meg Urry)는 ”암흑에너지는 과학 분야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이다”라고 말하고 있다.[8] 


만약 자연주의적 과학 모델이 원자, 중력, 중성미자, 빛 등과 같은 오늘날 작동되고 있는 우주의 기본적 속성들조차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그들의 구조적 모델에 의존하여 설명하고 있는 우주의 기원을 우리가 믿어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오늘날과 같은 과학의 발전 시기에도, 먼 과거에 대한 최고의 정보는 물리학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태초부터 계셨던 목격자의 진술이 아니겠는가?      



References

1. Coppedge, D. 2006. There's Only One Universe. Acts & Facts. 35 (12).
2. Thomas, B. 'Multiverse' Theory Fails to Explain Away God.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3, 2008, accessed October 14, 2011.
3. Moskowitz, C. Life May Depend on Galaxy. Astrobiology Magazine News. Posted on astrobio.net August 13, 2009, reporting on research published in Ćirković, M. M., B. Vukotić and I. Dragićević. 2009. Galactic Punctuated Equilibrium: How to Undermine Carter's Anthropic Argument in Astrobiology. Astrobiology. 9 (5): 491-501. See Thomas, B. The Incredible Hulk Theory of Life in Space.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9, 2009, accessed October 14, 2011.
4. Matson, J. What Is Quantum Mechanics Good for?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November 2, 2010, accessed October 14, 2011.
5. Verlinde, E. P. 2011. On the Origin of Gravity and the Laws of Newton. Journal of High Energy Physics. 2011 (4): 29. Posted on arXiv.org January 6, 2010.
6. Adams, T. et al. Measurement of the neutrino velocity with OPERA detector in the CNGS beam. arXiv:1109.4897v1. Posted on arxiv.org September 22, 2011.
7. Gott, J. R. Nobel Prize in Physics 2011—The Accelerating Universe.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October 12, 2011, accessed October 18, 2011.
8. Urry, M. Dark energy, science's biggest mystery. CNN Opinion. Posted on cnn.com October 9, 2011, accessed October 14, 2011.


*관련기사 : 아인슈타인 `無오류신화' 깨질까 (2011. 9. 2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1/09/24/0606000000AKR20110924026400009.HTML?template=2087

아인슈타인은 옳았다? '중성미자, 빛보다 빠르지 않아” (2011. 11. 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020002007&spage=1

초신성, 준결정…기존 이론 뒤집은 2011 노벨상 (2011. 10. 31.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031200002259281&classcode=01

2011 노벨물리학상 우주 가속팽창 밝혀낸 3인 수상 (2011. 10. 5.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274806&thread=05r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09/

출처 - ICR News, 2011. 10.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01

참고 : 584|4721|4367|5173|4698|4688|4614|4427|4404|2316|4373|4208|4255|3698|4429|4428|5160

미디어위원회
2011-11-01

줄어들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창조 모델과 조화된다. 

(Mercury's Fading Magnetic Field Fits Creation Model)


      지구를 포함하여 행성들은 그 주변 공간을 둘러싸는 자기장(magnetic fields)을 발생시키고 있다. 관측들에 의하면, 수성(Mercury)의 자기장은 지구 자기장과 동일하게 급격히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ASA의 메신저 우주선(Messenger spacecraft)은 2011년 초에 다시 한번 이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만약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는다면, 왜 이 자기장들은 아직도 존재하는 것일까?

1974년과 1975년에, 마리너 10호 우주선(Mariner 10 spacecraft)은 탑재된 자력계로 수성의 자기장 강도를 측정하고, 지구로 그 데이터를 전송했다. 당시의 그 데이터를 분석한 천문학들은 평균 자기장 강도가 4.8×10^22 gauss cm3 임을 발견했다. 이것은 ”지구 자기장의 1% 정도 되는 강도”였다.[1]

십여 년이 지난 후에, 창조 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는 성경 기록에 기초한 자기장 모델을 발표했다. 그는 지구와 행성들 모두는 창세기 1장과 베드로후서 3:5절에 의거해, 수성 기원(watery beginning)을 공유했다고 생각했다. 그는 각 행성의 크기와 동일한 크기의 물 분자 덩어리를 사용하여, 창조 시에 자기장 강도를 계산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창조 이후 대략 6천년 동안 감소해왔을 자기장의 붕괴율을 추론하였다. 험프리는 ”마찰이 바퀴의 속도를 줄이는 것처럼, 행성 중심부에서의 전기적 저항은 자기장의 원인인 전기적 흐름을 감소시킬 것이다.”[3] 그러한 계산에 기초한 모델은 줄어들고 있는 수성 자기장 강도뿐만 아니라, 천왕성과 해왕성의 자기장 강도를 정확하게 예측했다.[4]

2008년에 메신저 우주선은 수성으로 날아갔고, 자기장 측정 데이터를 보내왔다. 험프리는 그 측정 데이터를 자신의 창조 모델이 만들어낸 붕괴 곡선과 비교하였다. 1974년 이후 감소되었던 수성의 자기장 강도는 창조 자기장 모델의 예측했던 붕괴 기울기와 상당히 일치했던 것이다.

수성의 자기장이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면, 그것은 장구한 기간을 거치면서 매우 안정적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메신저호가 보내온 자기장 데이터는 사람의 수명 이내의 짧은 기간에도 그 붕괴 정도를 측정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험프리는 ”단지 33년 동안에 4%나 감소한다는 나의 예측은 행성의 자기장에 대한 진화 이론과 매우 조화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더 큰 감소가 있다면, 그 이론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라고 썼다.[3] 그는 2011년에 메신저호가 더 정확한 측정 자료를 보내올 것을 기대했고, 그 데이터가 2011년 9월 30일 Science 지에 게재되었다.

Science 지의 저자들은 수성의 자기장 강도는 ”마리너 10호가 수성을 근접 비행하며 평가했던 크기보다 ~27% 더 감소했다”는 것이다.[5] 이것은 수성의 자기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며, 창조 모델이 예측했던 것처럼, 수성의 자기장은 수성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밖에 되지 않았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ss, N. F. 1979. The magnetic field of Mercury. Physics of the Earth and Planetary Interiors. 20 (2-4): 209-217.
2. Humphreys, D. R. 1984. The Creation of Planetary Magnetic Field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1 (3): 140-149.
3. Humphreys, D. R. 2008. Mercury's magnetic field is young! Journal of Creation. 22 (3): 8-9.
4. Humphreys, D. R. 1990. Beyond Neptune: Voyager II Supports Creation. Acts & Facts. 19 (5).
5. Anderson, B. J. et al. 2011. The Global Magnetic Field of Mercury from MESSENGER Orbital Observations. September 2011, Science. 333 (6051): 1859-1862. .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24/

출처 - ICR News, 2011. 10. 26.

미디어위원회
2011-10-31

젊은 혜성은 태양계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Young Comet Challenges Solar System Formation Story)


      하틀리 2 혜성(Comet Hartley 2)은 다소 이상한 모양의 천체로서 고유의 궤도를 돌고 있다. 6.5년 주기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는 이 혜성의 한쪽 끝에서는 맹렬하게 이산화탄소가 뿜어져 나오며 규칙적으로 얼음 조각들을 방출하고 있다. 천문학자들이 어리둥절해 하는 것은 어떻게 저렇게도 작은 천체가 수십억 년 동안 존재해온 후에도, 아직도 그렇게 많은 에너지와 물질들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NASA의 EPOXI 미션 우주선은 2010년 11월에 하틀리 2 혜성의 인상적인 가스 분출 장면을 촬영하기에 충분한 거리까지 날아갔다. 그 사진들로부터 많은 데이터들이 확보될 수 있었고, 이후에 분석되었다. 최근에 메릴랜드 대학의 마이클 에이헌(Michael Ahearn)은 Space.com에서 말했다 : ”우주선들이 다가갔던 혜성들 중에서 하틀리 2 혜성은 비길 데 없는 뛰어난 것이다”[1]

먼저, 그 혜성은 젊게 보인다고 Space.com은 보도했다 :

”먼저 그 혜성의 핵은 풍부한 이산화탄소(CO2, 또는 고체 형태로 드라이아이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것은 쉽게 날아갈 수 있는 휘발성 물질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혜성이 태양계의 일원으로 형성된 후 45억 년 동안 증발해오기 위해서는 훨씬 커다란 혜성으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1]

사실, 데이터들이 처음 전해졌을 때 ICR News가 지적했던 것처럼, 얼마나 많은 양이 타버렸느냐가 아니라,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혜성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는 것이다.[2]

하틀리 2 혜성에 대한 한 상세한 분석이 Science 지(2011. 6. 17)에 게재되었다.[3] 연구 책임자인 에이헌은 Space.com에 이메일을 보내왔다 :

”우리는 이 혜성의 형성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남아있는 가장 큰 의문은, 적어도 나를 가장 흥미롭게 하는 의문은, 이 혜성에는 왜 그렇게 많은 CO2가 존재하는가? 이며, 왜 이 혜성의 두 끝은 서로 다른 것처럼 보이는가? 하는 것이다.”[1]

우주 공간을 여행하는 이 1마일 길이의 혜성이 수십억 년 후에도 아직도 그렇게 많은 CO2를 어떻게 가지는 지에 대해선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천문학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다.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제트 분출을 하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아직도 분출 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4]

또한 혜성은 ‘끄덕이는 운동(nodding motion)’을 포함하여 예상하지 못했던 하나의 흥미로운 회전 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지의 저자들은 ”이들 변화는 가스 분출에 의해서 생성된 회전우력(torques)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45억 년이 지난 후에, 혜성의 가스분출이 300 메가톤의 혜성을 밀어내기에 충분한 힘을 아직도 발생시킬 수 있을까?[5] 이러한 사실들에 의하면, 이 혜성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 중에서 극히 일부의 시간 내에 우주 먼지로 변해버렸어야만 한다.  

하틀리 2 혜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가장 적은 가정들을 가지며, 모든 데이터들과 가장 적합한 설명이 가장 과학적인 설명인 것이다. 하틀리 2 혜성이 젊게 보인다면, 그것은 젊은 것일 수 있다. 이 혜성의 최대 나이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인 것이다.[6]


References

1. Wolchover, N. Quirky Comet Hartley 2 Confounds Theories on Early Solar System. Space.com. Posted on space.com June 16, 2011, accessed June 16, 2011.
2. Thomas, B. NASA Photographs Young Comet.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12, 2010, accessed June 16, 2011.
3. A'Hearn, M. F. et al. 2011. EPOXI at Comet Hartley 2. Science. 332 (6036): 1396-1400.
4. Thomas, B. Planetary Quandaries Solved: Saturn is Young.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7, 2009, accessed June 17, 2011.
5. Lisse, C. M. et al. 2009. Spitzer Space Telescope Observations of the Nucleus of Comet 103P/Hartley 2. Publications of the Astronomical Society of the Pacific. 121 (883): 968-975.
6. See also Humphrie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김정화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17/ 

출처 - ICR News, 2011. 6. 28.

미디어위원회
2011-09-12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by Brian Thomas, Ph.D.


     캘리포니아의 조수아 블룸 대학에 의하면, 천문학자들은 ”한 세대의 초신성(the supernova of a generation)”을 발견해왔다는 것이다.[1] 연속 사진들은 초신성으로 진행되면서 급격히 별의 밝기가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만약 표준 모델이 맞는다면, 그것은 작은 고밀도의 중성자 별(neutron star)을 둘러싼 광대한 구름이나 성운(nebula)을 생성할 것이다.

초신성의 폭발은 천문학계에 엄청난 흥분을 불러 일으키지만, 또한 하나의 오랜 미스터리를 생각나게 한다. 그것은 우주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나 오래 되었다면, 지금도 남아있어야만 하는 다른 초신성의 잔해들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초신성의 이름은 PTF11kly 이다. 그것은 지구로부터 2천1백만 광년 떨어진 아름다운 나선을 가진 바람개비 은하(Pinwheel Galaxy, M101 은하)에 위치하고 있다. 그것은 초기 폭발 시점과 매우 가까운 시기에 탐지되었다. 버클리 연구소의 선임 과학자인 피터 누전트(Peter Nugent)는 ”그것은 수 분만에도 밝아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1] 이 별은 밤하늘에서 이제 곧 쌍안경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캘리포니아 팔로마 천문대의 망원경과 에너지국이 지원한 슈퍼컴퓨터 (일시적인 별들의 사건을 점으로 표시하는)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PTF 11kly를 발견했다.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대학/라스 컴브레스 글로벌 텔레스코프 네트워크의 앤드류 호웰(Andrew Howell)은 이 사건에 대해서 말했다 : ”우리는 70년 동안 우리를 난처하게 만들었던 이들 초신성의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1]

호웰이 언급했거나 안했거나, 그 미스터리는 우주의 역사가 수십억 년이라면, 그동안 수많은 초신성들이 폭발했을 것에 틀림없고, 그렇다면 폭발에 따른 먼지 구름 잔해들이 존재해야 하지만, 그들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천체물리학자인 러셀 험프리는 2005년에 그 미스터리를 요약했다 :

천문학적 관측에 따르면, 우리 은하는 매 25년 마다 하나의 초신성(맹렬하게 폭발하는 별)을 경험한다. 이러한 폭발로 생겨난 가스와 먼지 잔해는(게성운 처럼) 바깥쪽으로 빠르게 팽창하고, 1백만 년 이상 보여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은하에서 그러한 가스와 먼지 잔해의 관측은 불과 200여 개에 불과하다. 이것은 7,000년 정도에 일어난 초신성들의 폭발과 일치한다.[2, 3] 

잃어버린 초신성의 먼지 잔해 문제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천문학자인 대니 폴크너(Danny Falkner)가 1998년에 인용했던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이 주장하는) 수십억 년의 우주 나이와 모순되는 9개의 천문학적 관측들 중의 단지 하나일 뿐이다.[4]


초기 단계의 초신성 PTF 11kly를 관측해 볼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는 초신성 폭발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몇몇 의문들에(새롭게 일어나는 질문들을 포함해서) 대해 답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우주에 남아있는 초신성의 잔해들은 우주의 역사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과 일치한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표준 진화론적 우주론은 초신성의 발생률이 관측되는 것보다 과거에 수백 수천 배 느렸었다고 이야기하며 이러한 데이터들을 설명해보려고 시도할 것이다. 또는 초신성 잔해들을 진공처럼 빨아들이는 어떤 천체를 상상해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창조 모델이 예측하는 것처럼 우주의 나이가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다면, 이 문제는 사라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Vu, L. Berkeley Scientists Discover an 'Instant Cosmic Classic' Supernova.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news release. Posted on newscenter.lbl.gov August 25, 2011, accessed August 26, 2011.
2. Humphrey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Emphasis in original.
3. See also Sarfati, J. 1997. Exploding stars point to a young universe. Creation. 19 (3): 46-48; and Clark, D. H. and J. L. Caswell. 1976. A study of galactic supernova remnants, based on Molonglo-Parkes observational data. Royal Astronomical Society, Monthly Notices. 174: 267-305.
4. Faulkner, D. 1998.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mage credit: NASA/ESA/R. Sankrit and W. Blair (Johns Hopkins University)


*관련기사 : 40년만에 일반인도 초신성 관측 가능 (2011. 9. 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4/2011090400810.html

40년 만에 보는 ‘초신성’ 우주쇼 (2011. 9.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42120415&code=930401

20세기 이후 가장 밝은 초신성 폭발...육안 관측 가능 (2011. 9. 5.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109051134429258

초신성 폭발 휩쓸리지 않은 별 잔해 찾았다 (2020. 6. 19.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589

우리은하 초신성 잔해 400년 지나도 시속 3천700만㎞로 확산 (2020. 8. 2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0133300009


*참조 : Are Old Supernova Remnants Really Missing? Re-Evaluating a Well-Known Young-Universe Argument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old-supernova-remnants-missing-argument/

Distribution of Supernova Remnants in the Galaxy

https://digitalcommons.cedarville.edu/cgi/viewcontent.cgi?article=1329&context=icc_proceedings

A Review of Stellar Remnants: Physics, Evolution, and Interpretation

https://www.creationresearch.org/crsq-2007-volume-44-number-2_review-of-stellar-remnants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https://www.icr.org/article/rare-supernova-recalls-missing-remnants

Exploding stars point to a young univers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3/stars.asp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docs/starlight_snr.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373/

출처 - ICR News, 2011. 9. 6.

미디어위원회
2011-07-18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by Brian Thomas, Ph.D.


      태양계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하다. 태양계는 수많은 기하학적 정밀도와 젊은 기원의 증거들로 즐비하다. 한 세기 이상에 걸쳐, 일부 천문학자들은 태양, 행성들, 위성들, 달, 혜성들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회전하던 우주 먼지들과 부스러기들의 구름으로부터 뭉쳐져서 생겨났다는 이론을 만들었다. 이 ‘성운설(nebular hypothesis)’은 극복할 수 없는 수많은 도전들에 직면하고 있으며[1], NASA가 제공한 새로운 데이터는 성운설로는 풀 수 없는 또 하나의 수수께끼를 추가시키고 있었다.

그 가설이 답하고 있는 데에 실패하고 있는 질문들 중에는, 최초의 우주 부스러기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행성들은 가까운 태양에서 어떻게 분리되었는가? 회전 운동을 시작시킨 것은 무엇이었는가? 하는 것들이다. 성운설은 또한 먼지들이 태양과 행성들로 뭉쳐질 때 자연적인 반발력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왜 금성과 천왕성은 다른 행성들과는 반대 방향으로 공전하고 있는지, 철, 니켈, 탄소 등과 같은 원소들의 배합이 각 행성마다 독특한지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만약 태양, 행성, 위성들이 같은 근원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모두 비슷한 구성 요소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제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분석은 성운설을 완전히 퇴출시킬 수도 있게 만들고 있었다. NASA의 2004 Genesis mission은 태양 바깥층으로부터의 파편을 포함하는 태양풍 시료를 포획할 수 있었다. 연구원들은 태양, 지구, 달, (화성운석을 포함하는) 운석들 사이에서 산소 농도를 분석한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그들은 ”우리 결과는 태양이 지구, 달, 화성, 대부분의 운석에 비해 16O가 매우 풍부한 것을 입증하였다”고 결론지었다.[2] 모든 산소 동위원소들(oxygen's isotopes) 중에서, 16O는 가장 흔하며, 방사성을 띠고 있지 않다. 선임 저자인 UCLA의 케빈 맥키간(Kevin McKeegan)은 Space Daily 지에서 말했다. ”그것은 우리 지구가 태양을 만든 동일한 성운 물질로부터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 지구가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남아 있다.”[3]


기사가 말하고 있는 것은 태양에는 16O가 매우 풍부하며, 천문학자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다.[2] 초월적 능력의 창조주가 목적을 가지고 태양계를 디자인 했다는 개념을(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처럼) 받아들이기를 거부할 때, 연구자들이 과거를 발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이다.


성운설은 죽었다. 그리고 더 나은 어떤 자연주의적 기원 시나리오도 갖고 있지 못하다. 분명히, 태양계는 자연적 힘에 의해서 우연히 저절로 어쩌다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초자연적인 산물인 것이다. 그리고 오직 초자연적 기원만이 태양, 행성들, 위성들에 포함된 독특한 산소량을 포함하여 태양계의 특이성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es. Acts & Facts. 37 (2): 15.
2. McKeegan, K. D. et al. 2011. The Oxygen Isotopic Composition of the Sun Inferred from Captured Solar Wind. Science. 332 (6037): 1528-1532.
3. NASA Mission Suggests Sun and Planets Constructed Differently. Space Daily. Posted on spacedaily.com June 24, 2011, accessed June 24, 20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23/ 

출처 - ICR News, 2011.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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