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미디어위원회
2009-09-25

화성의 붉은 색은 물 없이도 가능했다. 

(Mars Red-Faced Without Water)


     2009. 9. 21. - 화성은 어떻게 마른 황량한 행성이 되었을까? 그리고 화성은 언제부터 붉은 색을 띠게 되었을까? 과학자들은 화성이 물 없이도 붉은 색을 띨 수 있는 한 새로운 설명을 보고하였다. 그것은 단지 마른 먼지들이 바람에 굴러다님으로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새로운 가설은 유럽행성과학회(European Planetary Science Congress)에서 발표되었고, Science Daily, New Scientist, Space.com 등 많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었다.[1]  

이것은 ”놀라운 새로운 이론(a surprising new theory)”이라고 불려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암석에서 철이 녹스는 데에 물이 필요했다고 생각했다. 덴마크의 아루스 화성 시뮬레이션 실험실에서 실시된 한 실험에 의하면, 석영 알갱이(quartz grains)들을 통에 넣고 흔들고 자철광(magnetite)과 혼합시켰을 때, 표면이 마모된 석영 입자들은 그 산소 원자들이 자철광과 결합함으로서, 빠르게 붉은 색의 적철광(hematite)으로 바뀌어짐을 보여주었다. 적철광은 짙은 붉은 색을 띠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먼지들을 붉은 색으로 만들 수 있었다. 이들 실험을 화성에서 물을 배제시킨 것은 아니다. 그들은 단지 지표면을 붉게 물들이는 데에 물 없이도 가능함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화성이 붉은 색을 띠게 된 원인이라면, 그것은 화성 표면의 나이에 관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Space.com은 말했다 : ”그 과정들은 비교적 신속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화성의 얇은 붉은 먼지 층은 어느 정도 최근의 것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최근의 것인가?” 메리슨(Jonathan Merrison)은 말했다 : ”실험 결과에 의하면 화성이 붉게 보이기 시작한 역사는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백만 년에 불과함을 보여줍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석영 모래 알갱이들을 단지 7개월 만에 상당량이(10% 정도) 먼지로 변하였고, 먼지들은 자철광을 첨가하였을 때, 빠르게 붉은 색을 띠었다. 


[1] Merrison, Gunnlaugsson, Jensen and Nornberg, 'Mineral alteration induced by sand transport; a source for the reddish colour of Martian dust,” Icarus (in press, published online 9/12/2009), doi:10.1016/j.icarus.2009.09.004.  



모이 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억 수백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부주의하게 마구 사용하는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져야할 것이다. 그 실험은 화성에서 물을 발견하기 원하는 우주생물학자들의 희망을 손상시키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화성의 표면이 정말로 수십억 년이 되었는지에 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억할 것은, 1억년이라는 기간도 태양계의 추정 나이에 비하면 작은 기간이다. 화성은 이전에 무슨 색이었는가? 노란색? 녹색? 보라색? 화성이 수십억년 전에 말랐다면, 그리고 모래 입자들이 장구한 세월 동안을 굴러다니고 있었다면, 왜 우리는 한 빠른 과정의 맨 마지막 끝부분만을 보고 있는 것인가? 진실은 그들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곳에 없었다. 한 새로운 가설이 지금까지 믿어지고 있던 한 행성에 관한 모든 사실들을 뒤집어엎을 수 있다는 사실은 다음 번에 모이 보이들이 어떤 사실을 주장할 때, 주의 깊게 살펴봐야만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관련기사 : `붉은 행성' 화성은 원래 검었다 (2009. 9. 22.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0756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09/09/mars_redfaced_without_water/

출처 - CEH, 2009. 9. 21.  

미디어위원회
2009-09-22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by Brian Thomas, Ph.D.


     외계행성탐사(WASP) 프로젝트는 항성의 회전 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역전궤도(reverse orbit)를 가지고 있는 한 행성을 발견했다. 방법론적 자연주의자들은 충돌 또는 근처-충돌들이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우주 현상의 원인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주 만물의 생성 원인이 충돌이나 다른 무작위적인 물리적 과정들이었다면, 이러한 역전궤도는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되는 천문학적 관측 목록에 새롭게 추가되어야 하는 관측인 것이다.[1] 

그 행성의 이름은 WASP-17 으로서, 제네바 천문대에서 WASP 천문학자에 의해 확인된 17번째 행성이다. 그들은 희미한 주기적인 깜빡거림(blinks)을 발견하였다. 그러한 주기적인 깜박거림은 행성이나 행성같은 천체들이 항성(star) 앞을 지나갈 때(주기적으로 항성을 가려서) 발생한다. 그들은 이 행성이 잘못된 방향으로 공전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행성들과 위성들의 거의 대부분은(태양계 내의 행성들과 위성들을 포함하여) 그들의 항성이 회전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공전한다. 그들은 ”한 근처의 충돌이 역전궤도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설명 외에 더 나은 설명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2]      


이와 같은 일은 일어날 가능성이 너무나도 희박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행성들의 기원에 관한 대중적인 개념인 성운설(nebular hypothesis)과는 맞지 않는 것이다. 성운설에 의하면, 행성들은 회전하던 먼지 고리(spinning dust rings)들로부터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었다. 그 회전하던 먼지 고리들은 뭉쳐지고 응축되어서 새롭게 형성된 항성 근처에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행성들은 먼지와 부스러기들이 항성 주변을 돌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계속 돌고 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WASP-17은 그렇지 않았다.


잠시만이라도 성운설이 사실이라고 가정해보자. 도대체 어떠한 충돌이 일어났기에 WASP-17의 공전 방향이 반대 방향으로 돌아갔던 것일까? 그 행성은 대략 10×10^25 kg 정도로 지구 질량의 159 배 정도나 되는 행성이다. 그 거대한 행성을 산산조각으로 부숴버리지 않고, 또는 근처의 항성에 끌려가지 않도록 하면서, 공전 속도를 늦추었다가, 그 궤도를 반대방향으로 돌리는 일에는 어머어마한 외부적 힘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한 위대한 일에는 행성이 파괴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하면서 10^24 N(뉴턴)의 힘이 필요했을 것이다. 지나가던 어떤 천체가 우연히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이러한 일을 수행했을 확률은 극도로 적다.  


MIT의 우주물리학자인 사라 시거(Sara Seager)는 Space.com에서 말했다. ”이론들은 항상 존재한다. 그러나 그 이론들을 실제로 입증하는 관측들은 아무 것도 없다.” 성운설 이론이 만들어졌을 때, 실제로 그 이론을 거부하는 WASP-17’s 역전궤도(reverse orbit) 같은 현상들은 관측되지 않았었다.[3]   



References

[1] Thomas, B. Can Cosmic Collisions Create?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20, 2009, accessed September 11, 2009.
[2] Bryner, J. and R. R. Britt. Newfound Planet Orbits Backward. Space.com Science. Posted on space.com August 12, 2009, accessed September 11, 2009.
[3]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es. Acts & Facts. 37 (2): 15.

Image Credit: NASA / JPL-Calte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3/

출처 - ICR News, 2009. 9. 18.

미디어위원회
2009-08-21

완전히 다른 개념의 태양계 형성 이론 

(A “Completely Different Slant” on Solar System Formation)

David F. Coppedge


      2009. 7. 20 - ”커다란 불덩어리(great balls of fire)들이 행성(planets)들을 형성했는가?” New Scientist(2009. 7. 15) 지는 묻고 있었다. 한 새로운 이론은 기존의 ”행성들은 먼지 티끌들의 평온한 바다(a placid sea of dust motes)에서 단순히 함께 뭉쳐져서 형성되었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었다.” 만약 그 이론이 받아들여진다면, ”그것은 처음 2백만년 동안의 초기 태양계에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에 관한 완전히 다른 개념이 되는 것이다.”

태양의 6배 정도 되는 근처의 죽어가는 별은 그 태양계 내로 소행성 크기의 충돌하는 마그마 덩어리(blobs of magma)들을 내보낸다고 이안 샌더스(Ian Sanders, Trinity College)은 제안하였다. 방사성은 그 마그마 덩어리들이 녹아있도록 유지시키는데, 이것은 짧은 수명의 방사성 핵종(radioactive nuclides) 잔유물들을 함유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콘드룰(chondrules) 형성을 이끌었다는 것이다. 또한 충돌하는 마그마 덩어리들은 행성들의 빌딩 블록들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은 흥미롭지만,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덩어리(blobs)들은 화학적으로 구별되는 층들로 나뉘어져있어야만 한다. 또한 그 생각은 생명의 기원과 유일성에 관한 믿음에 충격을 주고 있다.  PhysOrg (2009. 7. 20) 지는 그 새로운 이론을 제안했던 천체물리학자들 팀의 일원인 마리아 루가로(Maria Lugaro, 모나쉬 대학) 박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우리는 젊은 행성계에서 방사성 핵종의 존재가 흔한지, 또는 우리 은하에서 특별한 경우인지를 알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존재는 최초 커다란 암석(소행성과 운석들의 모 천체)들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말했다. ”이것은 생명체에 필요한 지구상의 많은 물들의 근원이 되었을 것으로 믿어진다.”  



이 생각은 매우 부자연스러운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물 안에 갇힌 사고의 틀을 깨고 감히 새로운 발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멋진 일이다. 진화론자들은 아마도 이러한 생각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 생각은 지구의 기원에 대해 훨씬 더 가망성이 없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르쳐오던 행성들의 형성에 관한 먼지 부착(dust accretion)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그러나 근처의 한 별은 행성의 빌딩 블록들을 만들기 위해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양의 물질들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있는가?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필요한 물질들이 편리하게 특별히 배달되는가? 논리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 만약 먼지들의 부착이 더 이상 유행하는 이론이 아니라면, 그 죽어가는 별은 어떻게 처음에 생겨나게 되었는가?  

”커다란 불덩어리”는 과학 실험실이 아닌, 록 콘서트장이나 해변 모래사장에서 다루는 것이다. 이 제안에서 반드시 질문되어야할 것은 어떤 개념(notions)을 상상하는 것이 진정 과학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책상 의자에 앉아서 어떤 생각을 발명하여 추정하는 것이 진정 과학적이라고 말해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notion : n. 막연하고 불완전한 생각, 또는 어떤 것에 대한 아이디어. 공상적이거나 바보스러운 생각, 즉흥적인 아이디어). 과학은 관측된 증거들로 이론들을 시험해보는 것이라고 당신은 생각했었을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말해지고 있는 개념은, 오래된 이론을 비정상적인 관측들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왜곡되어진 임시변통적 추정에 불과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특별한 임시변통적 추정이, 저기에서는 또 다른 특별한 추측이, 그곳에서는 상상의 공상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마구 내뱉어지는 추정들이 과학 저널에 실린다.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상관없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2/07/a_147completely_different_slant148_on_solar_system_formation/

출처 - CEH, 2009. 7. 20.

Headlines
2009-08-04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2009. 7. 30일 - 만약 물리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우주 질량의 95%는 관측할 수 없는 암흑물질(dark matter)에 숨겨져 있다는 말을 계속하려면, 그것을 곧 발견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PhysOrg (2009. 7. 23. #1, #2)에 실린 두 기사는 잡히지 않는 물질을 발견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고하고 있었다. 첫 번째 기사는 다음과 같이 기묘하게 시작하고 있었다 :

95 %. 이것은 알려진 우주의 실종 비율이다. 우주 안에 그것은 없다. 우주 안에 그것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볼 수 없다. 우리는 이 보이지 않는 물질을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 부른다. 이것은 이전부터 잘 알려져 왔었다. 왜 이 물질은 볼 수 없는가? 왜 우주의 95%는 이러한 암흑물질로 구성되어 있는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암흑물질이 있는 곳은 우주의 어느 곳인가? 이러한 질문은 수십년동안 물리학자들을 괴롭혀왔던 질문들이다. 암흑물질. 이것은 그 이름이 정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것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 기사는 ”처음으로, 한 팀의 물리학자들이 증거를 수집했다”고 발표했다. 어떤 수준의 증거인가? 구경꾼들도 볼 수 있는 증거인가? 몇몇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우주로부터의 고에너지의 양전자(positrons)이다. 암흑물질과의 어떤 관련성(이 경우에 약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대량의 소립자(weakly-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WIMPs)로서, 우주 초기에서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가상의 입자)은 매우 이론 의존적인 것이다.
   
두 번째 기사는 암흑물질에 대한 증거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것을 발견하기를 갈망한다는 내용이었다. 한 컬럼비아 물리학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나는 가끔 암흑물질은 아름다운 베네치아 가면을 쓰고 있는 한 신비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실험주의자들 모두는 그 가면을 벗기고 얼굴을 확인하고 싶은 갈망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암흑물질을 찾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사용하고 있다. 암흑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론 때문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은하 성단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그리고 은하들이 그 장구한 시간 동안 자체의 내부 운동을 계속해왔었다면, 은하들은 흩어져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선호하는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적과 같은, 보이지 않는 신비한 물질의 존재를 추정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이 암흑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지켜보라. 그 이야기는 아마도 21세기의 연금술(alchemy)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2012. 5. 6.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608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3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8

참고 : 4614|4427|4404|4031|4018|4373|3983|3933|4595|3697|4428|4429|4042

AiG News
2009-07-30

목성에서 새로운 충돌 흔적이 발견되었다. 

(Jupiter's Been Hit!)


     목성(Jupiter)에서 알려지지 않은 어떤 천체에 의한 충돌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ScienceNOW. 2009. 7. 20). 아마추어 천문가인 안토니 웨슬리(Anthony Wesley)는 그 사건의 증거를 최초로 보고하였다. 웨슬리는 호주 무름바트만에서 그의 망원경으로 목성 사진을 찍어오고 있었다. 그는 목성의 남극 지방에서 한 검은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웨슬리는 곧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나사의 제트추진연구소(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에 전문 천문학자들과 접촉하였다. 그들은 하와이에 있는 나사의 적외선 망원경(Infrared Telescope)으로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나사의 천문학자들은 목성에 한 충돌이 있었다는 증거들을 발견하였다. 그 증거들은 목성에서 1994년에 슈메이커-레비 9(Shoemaker-Levy 9) 혜성이 충돌하였을 때와 같은 적외선 서명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당시 슈메이커-레비 혜성은 21개의 조각으로 쪼개지면서 목성에 충돌하였고, 그때 만들어진 흔적은 2~3주 뒤에 사라졌다). 그러나 그들은 그 충돌이 혜성에 의해서 일어난 것인지, 소행성에 의해서 일어난 것인지는 확신할 수는 없었다. 어찌됐든, 그 천체는 직경 1km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서, 시속 수만 마일의 속도로 충돌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우주과학연구소의 천문학자인 하이디(Heidi Hammel)는 그 충돌을 약간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는 이러한 일이 꽤 드문 일일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목성에서의 그러한 충돌들이 드물지 않게 일어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다면 들어오는 우주 파편들이 지구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거대한 질량의 목성은 상당히 큰 중력을 가지고 있어서, 태양계에서 일종의 ‘진공청소기(vacuum cleaner)’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구로 향하는 천체들의 수를 최소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과 태양계의 다른 미세하게 조정된 사실들에 대해서 지난 해 7월 12일과 7월 26일에 보고했었다).
   


For more information :
The Heavens Declare . . . A Young Solar System
Does the Bible say anything about astronomy?
 

Get Answers: Astronomy, Design Features


*관련기사 : 목성에 태평양보다 큰 천체(天體)충돌 흔적 있다 (2009. 7. 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23/2009072300001.html

구멍난 목성 (2009. 7. 2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72615030497704

목성에 새로운 충돌 흔적 발견...'지구만한 크기' (2009. 7. 2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6925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7/25/news-to-note-07252009

출처 - AiG News, 2009. 7.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84

참고 : 4638|4196|4519|4065|4051|2950|4129|4403|3748|3222|3294|2870|3741|4324|4245|4032|3765|2948|4666|5937|5811|5077

미디어위원회
2009-06-29

기이한 성운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천문학자들 

(Astronomers Surprised by Unnatural Star Cluster)

by Brian Thomas, Ph.D.


      천문학자들이 은하수(Milky Way) 중심 근처를 조사하는 동안에, 예상하지 못했던 어떤 것을 보았다. 아치스 성단(Arches Cluster)으로 알려진 한 곳에 과도하게 많은 수의 평균적인 별들이 그룹으로 모여 있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은하의 중심에 있는 블랙홀(black hole)과 매우 가까운 위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별들의 정상적인 출현은 별과 은하 형성에 관한 자연주의적 모델(naturalistic models)에 의해서 예측되던 것이 아니었다.


철학적 자연주의자들은 별들과 은하들은 부스러기(debris)들이 가득 찬 우주 공간에서 먼지 입자들 사이의 중력끌림(gravitational attraction)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원시별(protostar)의 먼지 구름에 초기 부스러기들이 더 많이 존재했을수록, 별들의 탄생은 더 빨리 일어났다는 것이다. 만약 먼지 구름(dust cloud)이 희박하다면, 가시적 빛을 낼 정도의 새로운 별이 형성되도록 충분한 부착(accretion)이 일어나는 데에 수억 년은 걸렸을 것이라는 것이다.[1]  


자연주의적 개념은 은하들의 중심부에서 작동되는 ”거대한 반대적 힘(huge opposing forces)”의 맹렬한 급류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성운의 형성을 방해했을 것으로 여기고 있다.[2] 아치스 성단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발간될 천문학과 천체물리학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연구팀의 일원인 에스피노자(Pablo Espinoza)는 Space.com에서 말했다 : ”별들은 아치스 성단의 극한 조건에서는 태양 근처의 별들과 같은 방법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었다.”[2] 그러나 그 연구의 관측은 이들 별들이 은하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어지는 다수의 분포하는 별들과 같은 패턴을 따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별들의 발달에 관한 표준 자연주의적 가설(standard naturalistic hypothesis)이 무언가 확실히 틀렸음을 의미한다.


같은 지역에서의 추가적 관측은 동일하게 자연주의적 모델에 의해서 예측된 것이 아니었다. 예를 들면, ”아기 별(baby stars)”들이 또한 은하 중심부에서 최근에 관측되었다. 그러나 ”격렬한 항성풍(stellar winds), 블랙홀, 충격파(shock waves)들은 그곳을 별들이 형성되기 어려운 장소로 만들었을 것이다.”[3] 그러므로 우주에 대해 순전히 자연주의적 설명만을 발견하려던 천문학자들에게는 그것은 하나의 미스터리인 것이다.


별들의 형성이 자연적으로 저절로 생겨나지 않았고, 창조주에 의해서 창조되었다고 추론하는 것은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따라서 자연주의자들이 기이한 성운으로 인해 놀라는 것에 대해서 놀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시 147:4).


References

[1] Pasachoff, J. M. 1993. Astronomy, From the Earth to the Universe, 4th Ed. Orlando, FL: Harcourt Brace Jovanovich, 423.
[2] Crowd of Stars Surprisingly Normal. SPACE.com, posted June 4, 2009, accessed June 8, 2009.
[3] Madrigal, A. Baby Stars Discovered in Violent Galactic Core.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June 10, 2009, accessed June 15,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64/

출처 - ICR News, 2009. 6. 24.

Spike Psarris
2009-06-03

목성 - 행성들의 왕 그리고 우리 창조주에 대한 증거 

(Jupiter : King of the planets and testament to our Creator)


     목성은 우리의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다. 이 거대한 물체는 지구를 작아 보이게 한다. 실제로 지구 크기의 물체 1,300 여개가 목성 안에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질량은 다른 모든 행성들을 합친 것의 2.5배이다.

이 아름다운 행성이 어디서 왔을까?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기를, 목성은 다른 천체와 마찬가지로 창조주간의 넷째 날에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창 1:14-19). 그러나 진화론 천문학자들은 성경의 설명을 부정한다. 그들은 목성이 약 46억 년 전에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불행하게도, 목성은 우리 태양계의 창조를 부정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있다.


거대한 가스 자이언트

대부분이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와는 달리, 목성은 대부분이 가스이다. 내부 깊숙이에는 암석으로 이루어진 작은 핵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확실히 알지는 못한다.

목성은 태양에서 지구까지 거리의 다섯 배 거리에 있다. 거리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밤하늘에서 목성은 흰색의 밝은 별로 보인다. 그러나 그 큼직한 크기 덕분에, 보통의 망원경을 가지고도 그것이 별(항성)이 아니라 행성이라는 것을 식별할 수 있다. 그것은 원반처럼 보이는데, 항성은 빛의 점처럼 보인다.

가장 잘 알려진 목성의 특징은 아마도 커다란 붉은 점인 대적점(Great Red Spot)일 것이다. 이것은 거대하고 격렬한 폭풍 체계인데, 그 크기는 지구보다도 더 크다! 이 폭풍은 최소한 300년 동안 지속적으로 거세지고 있다. 우리가 아는 한, 그것은 그 행성의 창조 이래로 그 자리에 있었다.


목성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가?

목성은 하늘에 있는 아름다운 물체 그 이상의 것이다. 목성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 우주가 진화론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막대한 도전을 준다.

우리의 태양계에 대한 진화론의 표준적인 설명에 의하면, 행성들은 소용돌이 치는 가스와 먼지의 구름으로부터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약 46억 년 전에 이 구름이 원반 모양으로 붕괴되었다. 먼지가 알갱이로 응축되었고, 이른바 그 알갱이들은 서로 부착되어 작은 암석이 되었고, 그 작은 암석들이 서로 부착되어 더 큰 암석이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의 주요한 문제는, 빠르게 움직이는 암석들은 서로 부착되기 보다는 반발하는 경향이 더 크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금성이나 지구처럼 암석으로 이루어진 행성들은 이들 커다란 암석들이 서로 모이면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목성이나 토성과 같은 거대한 가스 자이언트들도 처음에는 다른 행성들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태양 궤도의 내부에 있는 행성들과는 대조적으로, 막 생겨나는 거대한 가스 행성들은 태양으로부터의 거리가 매우 멀어서 얼음이 응축된다. 따라서 가외의 질량이 축적될 수 있었다 (오늘날 지구 전체에 들어있는 물질의 10배 이상). 이 축적된 물질들이 얼음의 도움으로 중력이 커져서, 그것이 가스를 끌어당기므로, 마침내 오늘날 우리가 보는 가스 행성들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큰 암석 덩어리들이 모인 것이 가스 행성의 핵이 되었다는 것이므로, 이 개념을 ‘핵 부착(core accretion)’ 모델이라고 부른다.

오늘날 텔레비전, 책, 잡지, 과학 비디오 등등에서 여전히 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 모델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잘못이 입증된 모델

핵 부착(core accretion) 모델은 최소한 네 가지의 치명적인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문제점 1. 이 모델이 옳다면 목성의 화학 구성 물질들을 결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1995년으로 돌아가, 갈릴레오 우주선이 목성의 대기권에 탐사선을 투하했다. 진화론자들은 목성의 대기가 많은 양의 특정 가스(아르곤, 크세논 및 크립톤)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진화론적 모델은 그렇게 높은 농도에서는 이러한 원소들이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한 진화론 천문학자의 보고는 다음과 같았다 :

”목성은 행성들 중 가장 큰 행성이다. 그러나 결과는 … 이제 당황스런 사실을 드러낸다. 우리는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거의 모른다.”

문제점 2. 이 모델에 의하면 목성은 커다란 암석 핵을 가져야 한다 (지구의 10 내지 30배의 질량). 그러나 갈릴레오 우주선이 발견한 바에 의하면, 목성의 핵은 이 만큼의 크기일 수 없고, 그 근처에도 못 간다. 기껏해야 지구 여섯 개 정도의 무게이다. 또한 암석 핵이 전혀 없을지도 모른다.


문제점 3. 이 모델에 의하면 목성을 형성하기 위해 암석과 가스가 축적되는 데에 최소한 천만 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몇몇 과학자들은 그보다 더 긴 시간, 즉 최소한 수억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또한, 우리 태양계 주위로는 먼지와 가스의 원반이 그렇게 오랫동안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그러한 원반이 5백만 년 이내에 흩어져서 방산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는 목성이 형성될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


문제점 4. 가스/먼지의 원반이 충분히 오래 존속했다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목성이 그것으로부터 형성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최근에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핵 부착 모델의 황당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원반 내에서 거대한 가스가 형성될 때, 그 가스들은 원반 내에 남아있는 먼지와 중력적으로 상호작용을 했을 것이었다. 이들 상호작용이 형성되고 있는 행성을 안쪽으로 태양을 향하여 끌어당겨지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따라서 목성과 토성은 안쪽으로 소용돌이 쳐서 태양에 쾅 하고 부딪쳤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론적 용어로 말해서 ‘신속히’ 일어났을 것이다 (그것들이 형성되기 시작한지 30만년 만에). 진화론에 의하면 명백히, 목성은 결코 그곳에 있을 수 없다. 진화론자들이 다음과 같이 불평하는 것이 당연하다 :

”목성의 형성 이론을 세우는 것이 오랫동안 이론가들의 문제가 되어 왔다.” 혹은 ”목성이 관측되지 않았다면, 그것의 존재는 예측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목성은 과학에 있어서 중요한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놀라운 행성이다.


진리를 거절하면 거짓말을 수용해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미 창조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거절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최선의’ 대안인 진화론을 수용해야만 한다. 그들의 모델이 여러 가지의 증거에 의해 부정되었는데도, 그것은 사실‘이어야만’ 한다.

자꾸 자꾸 계속하여, 진화론적 모델이 잘못된 것임이 드러나고 있다. 최근에 한 진화론자는 이렇게 한탄했다. ”… 행성들의 형성에 관한 이론가들의 대부분 모든 예측들은 잘못된 것이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불평했다. ”지난 수년간 우리가 배운 것은 표준 모델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모델에 반대되는 증거가 압도적인데도,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이 모델을 붙잡고 있다. 그들은 목성이 창조주에 대해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 놀라운 행성에서 그것을 만드신 창조주의 솜씨를 볼 수 없는, 붕괴되고 있는 이론에 그렇게도 헌신하고 있는 불쌍한 진화론자들이여!

진정으로, 목성의 크기, 아름다움 및 장관은 우리의 창조주이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놀라우신 솜씨이며,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창 1:14-19) 별들과 행성들을 만드셨을 뿐 아니라, 우리도 만드셨다!


목성에 관한 사실들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30, No. 3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38

참고 : 4196|4519|4065|2950|4051|3820|3634|4631|2783|4553|4014|4015|4002|2331|4316|2629|4216|4622|4263|4180|3823|3798|3006|3972|3962|3904|3830|947|1522|5937|5811|5077|6068|6121|6637

미디어위원회
2009-05-26

명왕성의 교훈

(A Lesson From Pluto)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에서는 행성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위해 많은 기준들을 채택했고, 그 결과 명왕성은 더 이상 규정에 도달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지만 명왕성을 행성으로 복귀시켜야만 한다고 계속해서 주장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있다.


명왕성(Pluto)은 지구보다 태양으로부터 40배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 공전을 하고 70년 넘게 우리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으로 간주되었다. 클라이드 톰보(Clyde Tombaugh: 1906-1997)가 애리조나 주의 로웰 관측소(Rowell Observatory)에서 2주 간격으로 찍힌 별들의 사진을 비교함으로써, 1930년에 명왕성을 발견했다.

천왕성의 운동에 있어서 인지된 불규칙성 때문에, 관측소의 설립자인 로웰(Percival Lowell: 1855-1916)은 아홉 번째 행성의 존재를 믿었다. 그는 그것에 행성 X 라는 명칭을 붙이고서 지구보다 6배 이상 클 것으로 계산했다. 심지어 위치까지 구체적으로 말했었다. 로웰은 1906년부터 죽기 전까지 그 행성을 찾았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톰보는 1929년에 그 관측소에 고용되어 로웰이 제안한 위치 가까이에서 그 행성을 발견했다. 이것은 명백히 로웰의 예측을 입증했기에 로웰의 생일(3월 13일)에 그것의 발견이 크게 발표되었다. 그리고 명왕성의 첫 번째 두 알파벳은 그의 이름이다.

명왕성은 너무나 흐릿해서 30센티미터(12인치)보다 큰 망원경으로만 볼 수 있다. 그리고 천문학자들도 그것의 크기와 질량을 정할 수가 없었다. 초기 추정치는 해왕성과 천왕성의 공전궤도의 편향에만 의지할 수 있었다. 크기는 로웰의 추정치보다 작은 것으로 재빨리 수정되었고, 결국 천문학자들은 지구 질량의 약 3/4로 결정했다.

이 모든 것은 명왕성의 초기 발견 후 거의 50년이 지난 1978년 경에 바뀌었다. 주된 증거는 미국 해군관측소의 크리스티(James Christy)가 명왕성에 위성이 있음을 밝힘으로써 발견되었다. 그는 1.5미터 망원경의 일부 이미지에서 명왕성은 약간 길어졌으나 같은 사진에서 다른 별들은 그렇지 않은 것에 주목했다. 그 이미지들로부터 그는 위성의 공전궤도 직경과 공전주기를 산출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천문학자들은 명왕성의 질량을 훨씬 더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었다. 이제는 명왕성이 지구 질량의 단지 1/500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계속적인 관측으로 명왕성의 위성이 확인되었고, 국제천문연맹에서는 1985년에 그 위성에 공식적인 지위를 부여하고서 카론(Charon)으로 명명했다.[1]

그렇게 미약한 질량으로는, 명왕성은 거대한 가스형 행성인 천왕성과 해왕성의 공전궤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을 것이었다. 1983년에 천문학자들은 적외선천문위성으로 하늘 전체를 수색했으나 숨겨진 행성을 하나도 찾을 수가 없었다. 이제 일반적으로 천왕성과 해왕성의 공전궤도의 섭동은 가상이었고, 로웰의 계산은 틀렸으며 톰보의 발견은 우연이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과학자들이 명왕성의 질량에 대해서 그렇게 오랫동안 400배 만큼이나 틀릴 수 있었을까? 창조론자들이 지구에 대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46억 년 대신에 단지 대략 6,000년밖에 되지 않았음을 말할 때도 비슷한 질문들을 종종 던진다.

지구의 나이처럼 명왕성의 질량은 직접적으로 측정되지 않았다. 그것은 모두다 가정(assumption)에 근거한 과학 모델로부터 계산되었다. 모든 과학자들은 같은 모델과 같은 가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같이 틀린 답을 얻었다. 하지만, 명왕성의 행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측으로 말미암아 그 문제에 대해 전적으로 다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 이전의 가정을 뒤엎으면서, 철저하게 새롭고 확실한 것에 근거한 추정치가 산출되었다.

또 다른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 명왕성의 질량은 '경험과학(operational science)'으로 새롭고 더 나은 도구와 기술을 사용해서 현재 계속해서 관측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의 나이는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이다.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관측하기 위해서 시간을 거슬러 여행할 수 없다. 과거에 대한 정보의 경우, 우리는 목격자로부터 신뢰할 만한 보고가 필요하다.


명왕성은 성운설(nebular hypothesis)을 부인한다.

명왕성은 TNO(Trans-Neptunian Objects)라고 불리는 해왕성 너머에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의 종류에 속한다. 천문학자들은 이것들을 46억 년 전으로 추정하는 때에 태양계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하는 가스와 먼지 성운으로부터 남겨진 물질로 간주한다.

그러나 명왕성은 성운설에 있어 골칫거리이다. 먼저, 다른 행성처럼 같은 궤도면에서 공전하지 않고 약 17° 각도로 공전한다. 왜 그럴까? 두 번째로, 그것의 자전축이 공전면에 수직이 아니라 기울어져 있어서 현재 태양을 향해 거의 일직선으로 가리킨다. 왜 그런가? 세 번째로, 명왕성의 공전궤도는 원형이 아니라 타원형이다. 사실상, 그것은 해왕성보다 가끔씩 태양에 더 가깝게 접근한다. 왜? 이러한 명왕성의 특성들은 성운설의 예상을 부인해서 천문학자들은 그것들을 설명할 임시방편으로 두 번째 이야기를 만들어내야만 했다. 성운설에 대해서는 이쯤 해두자.

명왕성과 그것의 위성은 수십억 년이라는 개념도 또한 뒷받침하지 않는다. 카론으로부터 나오는 빛을 분석한 결과 그것의 표면은 위성의 내부 깊은 곳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물을 가진 활화산으로 덮여있음이 주장되고 있다. 많은 TNO들에 경우에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했다. 이것은 이러한 물체 내부에 내적 열의 근원이 있음에 틀림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그것들이 수십 억 년이 되었다면, 그것들은 수십억 년 전에 차갑게 식어서 활동을 하지 않았어야만 할 것이다.


[1] 카론 외에, 두 개의 작은 위성, 닉스(Nix)와 히드라(Hydra)가 2005년에 발견되었다.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31(2), March 2009

주소 - https://creation.com/a-lesson-from-pluto

미디어위원회
2009-05-15

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Planetary Quandaries Solved: Saturn Is Young)


     나사(NASA)의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토성의 구조와 구성물, 그리고 토성의 고리들과 위성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임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전통적 우주론에 따르면 태양계의 행성들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토성계를 살펴볼수록, 토성계가 젊다는 증거들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


토성 고리들의 젊은 모습은 오랫동안 하나의 미스터리였다. 나사의 에임즈 연구센터(Ames Research Center)의 행성과학자인 제프 쿠지(Jeff Cuzzi)는 2002년에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토성 고리의 기원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토성의 고리들이 그렇게 오래될 수 없다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었다. ”토성의 고리들이 젊다고 믿는 이유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고리들은 새로운 어떤 것처럼 밝게 빛나고 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다.” 정말로,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면, 얼음 고리들은 우주 먼지들에 의해서 지금은 숯과 같은 검은색으로 착색되어 있어야만 한다. 둘째로, 단지 수백만 년만 지났다 하더라도 고리들 사이에 묻혀있는 작은 위성들은 멀리 날아가 버렸어야만 한다. 이것은 젊은 역동적인 계이다”[1]


2006년에 나사의 한 보고는 ‘연대 문제(The Age Problem)’에 대한 또 다른 면을 보여주었다.[2] 고리는 팽창하고 있는 중이며, 팽창율은 토성에 부여된 진화론적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보고는 또한 토성의 위성들이 짧은 수명을 가질 것임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위성들이 세게 교반되어 파편으로 잘게 부서지고 있었는데,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들의 존재는 진화론적 연대 틀로 보았을 때 하나의 미스터리라는 것이었다.


지난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고리 입자들의 응집(clumping)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연구의 저자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입자들은 충돌하고, 조각나고, 재응집하여서 장구한 세월이 지났어도 신선한 모습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산 안토니오에 있는 트리니티 대학(Trinity University)의 마크 루이스(Mark Lewis)는 입자들이 어떻게 응집하는지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없다 라고 주의를 주었다. ”고밀도의 입자들이 더 응집한다는 것은 맞는 말이 아니다.” 쿠지는 만약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가리켜진 중력 차이가 사실이었다면, 토성의 몇몇 위성들 훨씬 더 멀리 떨어져나갔을 것이고, 어떤 고리들은 지금 혼합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확실히 ”토성 고리들의 기원과 나이는 수십년 동안 수수께끼였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수수께끼로 남아있다.[3]  


젊은 토성을 가리키고 있는 또 하나의 지표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이다. 카시니가 최근의 저공비행으로 찍어 보낸 사진에 의하면, 엔셀라두스는 마치 수도꼭지처럼 거대한 분출기둥과 함께 얼음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 ”표면 제트에 의한 얼음 입자들의 분사는 엔셀라두스의 폭보다 3배나 큰 거대한 기둥을 형성하고 있다.”[4] 진화 과학자들은, 왜 엔셀라두스는 지하 샘들로부터 분출할 수 있는 충분한 물질들을 지금도 보유하고 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그 에너지와 그 압력이 어떻게 지금까지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도 설명하지 못한다. ”그 분출의 원인이 무엇이며 어떻게 조절되고 있는지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5] 토성의 고리처럼, 엔셀라두스는 45억 년이 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갖고 있지 않으며, 대신 매우 젊다는 증거들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토성의 또 다른 위성인 타이탄(Titan)도 젊다는 분명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타이탄은 자연주의적 모델이 예측하였던 에탄의 바다, 또는 무수한 분화구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6]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사진들과 자료들이 드러내고 있는 이러한 ‘연대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는 미스터리일지 몰라도, 우리 창조론자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창조주 하나님이 대략 6,000년 전에 태양계를 만드시고 운행하시고 계심을 생각해 볼 때, 토성과 토성의 고리들과 위성들이 보여주는 젊은 모습들은 전혀 수수께끼가 아닌 것이다.



References

[1] The Real Lord of the Rings. Science @ NASA. Posted on nasa.gov February 12, 2002, accessed April 22, 2009.
[2] Colwell, J. Unraveling the Twists and Turns of Saturn’s Rings. NASA/JPL multimedia report. Cassini-Huygens Analysis and Results from the Mission (CHARM) Presentation, April 25, 2006, Slide 33.
[3] Cowen, R. Saturn’s rings may not be as young as they look. ScienceNews. Posted on sciencenews.org September 22, 2008, accessed April 28, 2009.
[4] About Saturn and Its Moons: Introduction. Cassini Equinox Mission. Posted on saturn.jpl.nasa.gov, accessed April 22, 2009.
[5] Enceladus Jets - Are They Wet or Just Wild? Cassini Equinox Mission News. Posted on saturn.jpl.nasa.gov November 26, 2008, accessed April 22, 2009.
[6] Coppedge, D. F. 2006. Titan vs. Billions of Years. Acts & Facts. 35 (8). Also, Coppedge, D. F.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and Coppedge, D. 2008. Iapetus: Youth in Black and White. Acts & Facts. 37 (6): 15.

 

*참조 : Saturn—the ringed planet
http://creation.com/saturn-the-ringed-plan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14/

출처 - ICR, 2009. 5. 7.

Brian Thomas
2009-02-28

태양계의 비밀이 밝혀지다. 

(Solar System Secrets Solved)


     최근 New Scientist 지는 ”우리 태양계의 가장 큰 6 가지 미스터리들”을 조사한 일련의 기사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한 기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태양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1] 만들어지다(built)라는 단어는 매우 정확하게 운행되고 있는 태양계의 특성을 고려해볼 때 좋은 단어이다.


예를 들면, 만약 (태양은 물론) 수성, 지구, 목성 등과 같은 모든 행성들이 똑같은 우주 먼지(성운가설이 주장하는 것처럼)로부터 생겨났다면, 왜 각 행성들은 완전히 서로 다른 구성물질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왜 행성들의 공전 속도들, 궤도들, 그리고 떨어진 거리들은 지구에 생명체가 서식할 수 있도록 하는 요인들과 정확하게 일치되는 것일까? 예를 들어 지구에 태양광선이 도달하는 량은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하도록 하는 량과 정확히 일치한다. 액체 상태의 물은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2]

그리고 왜 태양계는 비교적 최근에 생겨났음을 가리키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예를 들면, 토성은 하나의 원반 고리 대신에 붕괴되고 있는 고리들을 가지고 있다[3]. 왜 수성은 예상과는 다르게 그렇게 치밀한 것일까? 그리고 왜 수성은 아직도 자기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4]


이러한 사실들에 개의치 않고, 저자들은 New Scientist 지에서 태양계의 섬세한 구조들은 붕괴되는 ‘분자 구름(molecular cloud)’들부터 생겨났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한 가설은 거력(boulders)들이 태양으로 떨어지지 않고 행성들로 응집될 수 있도록 하는 국소적 소용돌이의 조각(local patches of turbulence)들을 제안하였다.[5] 그러나 이 임시방편의 추정은 서로를 중력으로 끌어당길 수 있기 위해서 적어도 직경 1km 이상 됨에 틀림없었던 이 거력들이 왜 자신들은 (그 크기가 되기 전에) 먼지로 부서지지 않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6]


New Scientist 지에 게재된, 한 천문학자가 고심해서 생각해낸 또 다른 설명에 의하면, 몇몇 커다란 행성들은 천왕성과 해왕성이 긴 타원형 궤도를 갖도록 했으며, 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오르트 구름(Oort cloud)을 만들어냈다는 우연한 중력적 사건들을 추론하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오래된 태양계에 존재하는 젊은 혜성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러한 구름이 존재함에 틀림없다고 제안했었다.[7] 오르트 구름에 관한 하나의 모델은 지금보다 100배 이상의 더 많은 혜성들이 존재해야만 하는 것을 예측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불일치는 혜성들의 대부분은 물리적으로 부서졌고 그러므로 파괴되었다는 주장에 의해서 임의적으로 묻혀버렸다.[8]


이러한 여러 추측들은 태양계는 우주 먼지들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저절로 뭉쳐져서 생겨났다는,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형성 모델을 설명하기 위한 것들이다. New Scientist가 언급하고 있는 태양계의 각 미스터리들은 만물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생겨나는 미스터리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완벽하게 이치에 들어맞는 것들이다.


창조주가 개입하셨다는 관점으로 태양계의 형성을 바라볼 때, 태양계에서 보여지는 많은 미스터리 같은 모습들은 더 이상 미스터리가 되지 않는다. 창세기 1:16절은 하나님이 별들을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어떻게 만드셨을까? 시편 33:9절은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라고 대답해주고 있다.

 


References

[1] Webb, R. Unknown solar system 1: How was the solar system built? New Scientist. 2693. Posted on newscientist.com January 29, 2009, accessed January 30, 2009.
[2] Coppedge, D. F. 2006. Astrobiology: Follow the…. Acts & Facts. 35 (7).
[3] Coppedge, D. F. 2008. Rescuing Ring Ages. Acts & Facts. 37 (10): 15.
[4] Coppedge, D. F. 2008. Messenger from Mercury. Acts & Facts. 37 (5): 15.
[5] Cuzzi, J. N., R. C. Hogan and K. Shariff. 2008. Toward Planetesimals: Dense Chondrule Clumps in the Protoplanetary Nebula. The Astrophysical Journal. 687 (2): 1432-1447.
[6] Coppedge, D. F. 2008. Nebulous Hypothesis. Acts & Facts. 37 (2): 15.
[7] Humphreys, R. D.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8] Levison, H. F. et al. 2002. The Mass Disruption of Oort Cloud Comets. Science. 296 (5576): 2212-2215.


*Missing uniform distribution of solar system isotopes: To pile on, scientific observations also challenge the standard stellar nucleosynthesis story of the origins of our solar system's lighter elements, those between lithium and iron. For, if these were created inside of stars which later exploded, the big bang model expects a reasonably homogenous distribution of the created elements such that, the Sun and the Earth should consist of the same isotopes (versions) of elements like nitrogen and oxygen. However, the Sun has '40 percent less nitrogen-15 (compared to nitrogen-14)' than does the Earth, which is contrary to standard planetary formation theory, which predicts the same percentage of isotopes in both bodies. Likewise, the Earth has 7 percent less oxygen-16 relative to its other isotopes, than does the Sun. NASA reports that 'that Earth, the moon, as well as... meteorites... have a lower concentration of the O-16 than does the sun... The implication is that we did not form out of the same solar nebula materials...' (Any secondary assumptions that attempt to answer that problem, regardless of how improbable in and of themselves, of course, will fail to explain any isotope mismatches between the Moon and the Earth.) And to pile on even more, there is a missing distribution of iron in so-called second-generation sta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452/

출처 - ICR, 2009. 2.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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