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by David F. Coppedge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안의 천체들이 기괴하게 보이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수성은 기괴하다
The Conversation(2016. 3. 11) 지에서 오픈 대학의 행성과학자인 데이비드 로테리(David Rothery)는 이렇게 표현했다 : ”수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면 될수록, 수성은 점점 더 기괴하게 보인다.” 여러분도 보게 되겠지만 그러한 기괴함은 수성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수성은 작은 행성이지만, 연구자들에게 매우 커다란 수수께끼의 행성이다. NASA의 메신저 탐사선은 수성 표면에 황, 염소, 나트륨, 칼륨과 같이 쉽게 증발되는 원소들이 놀라울 정도로 풍부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한 일이다. 이러한 종류의 물질들은 수성과 같이 태양과 매우 가까운 행성의 탄생 시에 예상되는, 뜨겁고 맹렬했던 탄생 과정 동안에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자들은 수성이 그렇게 어두운 이유를, 그리고 가장 초기의 행성 지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고, 냉각되어 새로운 행성 지각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연구는 그 답을 찾으려고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많은 의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들은 답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제안됐던 모든 답들은 관측과 맞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 그 수수께끼는 그 행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이다. 쉽게 증발되는 원소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지난 후에는 남아있을 수 없다. BBC News(2016. 3. 7)는 표면에서 발견된 예상치 못했던 흑연(graphite)은 수성의 원래 용융된 내부에서 상층부로 떠올랐을 수도 있었을지 모른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뜨겁고 맹렬했던 탄생 과정 동안에 사라졌어야만 하는, 표면에 있는 휘발성(volatiles) 물질들에 대한 수수께끼를 해결하지 못한다.
화성은 기괴하다
Icarus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화성(Mars)에서 줌바(Zumba)라는 이름의 '젊은' 충돌크레이터(crater)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 직경 3km의 크레이터로 수백 km에 걸쳐 분출 광조(rays)를 확장시켜 놓고 있다. 이전 과학자들은 각각의 크레이터들은 별도의 충돌에 의해서 오랜 기간에 걸쳐 생성되었다고 생각했었다.(5/22/12). 그러나 이제 한 충돌 크레이터가 35만2천 개의 이차성 크레이터(secondary craters)들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즉 그 모든 크레이터들은 한 번의 충돌 사건으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줌바 크레이터는 5억7천만 년 전에 생겨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전 과학자들이 각각의 크레이터들은 오랜 시간을 두고 독립적으로 일어났던 충돌사건으로 생각하고 추정했던 연대 그대로 말이다.
또한 화성에 있는 화산(volcanoes)과 협곡(canyons)으로 인해서, 화성은 매우 기괴하다는 것이다. 이제 Space.com(2016. 3. 2)은 대대적인 용암이 아닌, 물(water)이 화성의 그러한 협곡을 파놓았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거대한 타르시스 화산(Tharsis volcanoes)이 형성되었던 것처럼, 비와 눈이 화성의 주요한 골짜기들을 파놓았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이것은 과거 화성에 물이 풍부했다는 학자들과 건조했다는 학자들 사이에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New Scientist (2016. 3. 2) 지는 이 이론에 화성의 지각은 화산과 결과로 생겨난 홍수로 인한 ‘완전한 지축 이동(true polar wander)’에 기인하여 기울어졌다는 것을 추가시키고 있었다.
화성은 2014년 10월에 한 혜성이 지나가면서 그 코마(coma)가 지표면 아래로 도달했을 때, 약한 자기장에 커다란 격변이 일어났다. 몇몇 탐사선은 그 영향을 측정했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 2016. 3. 11)에 의하면, 그 사건은 자기장에 혼란을 일으켰고, 일부 대기 분자들이 우주로 이탈되는 것을 가속시켰다는 것이다.
처음에 그 변화는 미묘했다. 화성의 자기장이 혜성의 접근으로 반응하기 시작하면서, 일부 지역은 다른 방향을 가리키며 재조정되기 시작했다. 혜성이 가까이 접근하면서, 이 영향은 더 강해졌고, 바람에 휘날리는 커튼처럼 행성의 자기장은 펄럭이게 되었다. 최고 근접 거리에 접근하여 혜성의 플라즈마가 가장 많아졌을 때, 화성의 자기장은 완전히 혼돈 상태에 빠졌다. 혜성이 지나간 수 시간 후에도, 일부 붕괴는 계속 측정되었다.
연구자들은 플라즈마 조류의 영향이 강했지만, 짧은 수명을 가지는 태양풍의 영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태양풍처럼, 혜성의 근접 통과는 화성의 상층부 대기권으로부터 많은 량의 가스들을 이탈시키는 일시적인 파도처럼 작용을 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러한 폭풍들은 대기권에 피해를 입혔다.
그러한 사건이 이번에 처음 발생한 것일 수 없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사건이 탐지 장비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만 일어났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화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얼마나 많은 혜성들이 화성 옆을 지나가면서 대기를 이탈시켰을까? 수천 번? 아니 수백만 번은 되지 않았겠는가? 그렇다면 화성에는 어떠한 대기도 남아있지 않아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화성의 미약한 자기장은 미래의 지구 자기장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되고 있다. 그것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는 물리적 현상이다.(5/17/12, 4/17/15, 5/08/15).
세레스는 기괴하다.
던 우주탐사선(Dawn spacecraft)은 일여 년 동안 소행성 세레스(Ceres)의 궤도를 비행하고 있다. 최근 보내온 사진에서 거대한 산(mountain)이 발견됐다고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 2016. 3. 8)는 보도했다. 아후나 몬스(Ahuna Mons)라는 이름의 산은 높이가 무려 4800m나 됐다.(백두산 2744m, 후지산 3776m 보다 높다). ”작은 소행성 세레스에 그렇게 거대한 산이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연구 책임자는 말했다. ”우리는 그러한 산의 형성을 설명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모델을 여전히 가지고 있지 못하다.” 놀라움을 요약하면, ”세레스는 우리의 예상을 깨뜨리고, 여러 가지로 우리를 놀라게 했다. 던 탐사선이 보내온 일여 년의 데이터에 감사한다. 우리는 탐사선이 보내온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힘든 작업을 하고 있다.” 연구 책임자는 말했다.
타이탄은 기괴하다
행성이 될 수도 있었을 만큼 충분히 커다란, 토성의 위성 타이탄(Titan)은 액체 메탄(liquid methane)의 호수들을 가지고 있다. 이전 과학자들은 타이탄의 메탄 호수는 거울처럼 잔잔할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New Scientist(2016. 3. 2) 지의 최근 보고에 의하면, 호수에 물결이 친다는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분점(equinox, 주야 평분점)에서 지점(solstice)으로 변화 시에 바람이 일어나는 것일까? PhysOrg(2016. 3. 4) 지는 1990년대에 타이탄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상했었던, 전 행성적 깊은 바다에 대한 그림을 게재했다. 그러나 카시니 우주탐사선은 흩어져있는 호수들만을 발견했을 뿐이다. 호수들은 대부분 북반구에 존재한다. 몇몇 호수는 180m 깊이 이상으로, 지구 메탄 매장량의 40배에 해당하는 량으로 평가됐지만, 수십억 년 동안 태양풍에 의해 기인된 메탄 및 에탄 강우에 기초하여 예상했던 예상치보다 훨씬 적은 량이었다. 오래 전에 고요해졌어야하는 천체에서 물결은 놀라운 일이다. PhysOrg 지는 말한다. : ”행성 과학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파도는 오래 전에 얼어붙어버렸을 타이탄이 활발한 환경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 2016. 3. 4)는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한 호수의 ‘미스터리한 모습’에 대한 비교 사진을 게재하고 있었다.
명왕성은 기괴하다
만약 당신이 명왕성의 산에서 스키를 타려 한다면, 메탄 모굴(moguls)을 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뉴 호라이즌스 호의 최근 사진은 봉우리 위에 메탄 얼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여기 지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냉동 재료보다 더 이국적인 것”이라고 Space.com(2016. 3. 11)는 말한다. 이전에 보내온 놀라운 뉴스는 여전히 연구팀을 당혹케 만들고 있다 :
2015년 7월 14일 뉴 호라이즌스 우주선의 근접비행은(명왕성 표면에서 단지 12,550km 내로 접근한) 이 난쟁이 행성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풍경을 가진 복잡한 세계임 밝혀냈다. 예를 들어, 치솟아있는 산들 외에도, 명왕성은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um)으로 알려진, 어떠한 충돌크레이터도 결여되어 있는, 광대한 질소얼음 평원을 가지고 있었다.
스푸트니크 평원의 매끈한 표면은 그 지역이 매우 최근에 재포장되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명왕성이 (재포장을 구동시킬 수 있는) 내부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킨다. 그 에너지 근원이 무엇인지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뭔가가 ”명왕성을 먹고 있다”고 Science Daily(2016. 3. 11) 지는 보도했다. 뭔가가 지각을 베어 무는 것과 같은 지질학적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래로부터 메탄의 승화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아직 완전히 승화되지 않은 메탄이 잔재하고 있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지만, 46억 년 후에도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었다.
유성은 기괴하다.
PNAS(2016. 2. 8) 지에서 과학자들은 금속이 풍부한 콘드라이트(chondrites, 구립운석)의 어떤 그룹이 짧은 수명의 방사성 핵종의 서명을 갖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한 이론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것은 임시변통의 특별한 초기 조건을 가정하고 있었는데, ”다른 콘드라이트 그룹에서 이 물질의 결여는 아마도 가스형 행성의 초기 형성 시기에 원반 간극의 열림에 의해 외행성들로부터 고립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PNAS(2016. 2. 29) 지의 논문은 밀리미터 크기의 콘드룰(chondrules, 콘트라이트에 함유되어 있는 둥근 입자)을 설명하기 위해서 임시변통의 특별한 조건을 가정하고 있었다. ”또한, 콘드률과 기질의 동위원소 상보성은 콘드률이 좁은 시간 간격 내에 형성되었고, 빠르게 모체 물질로 부착될 것을 요구한다. 이것은 콘드률 형성이 미행성체로 발전해가는 한 중요한 단계였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매우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는 것처럼 들린다. 그 이론이 특별한 상황들을 요구한다는 사실은 일반적 이론에서는 이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소행성은 기괴하다.
당신은 소행성의 적자(deficit)가 걱정되는가? 그것은 연방정부의 적자만큼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몇몇 행성과학자들은 자신들의 머리를 긁적이며 걱정하고 있었다. Nature(2016. 2. 18) 지는 그들이 걱정하는 이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
모델에 의하면, 많은 소행성(asteroids)들이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궤도에서 발견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지구 근처의 소행성은 낮은 알베도(low-albedo, 반사율 10% 이하)와 높은 알베도(반사율 10% 이상)의 소행성들이 혼합되어 있지만, 태양 근처의 소행성들은 전형적으로 높은 알베도를 가진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저자들은 가능한 물리적 메커니즘을 제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격변에 호소하고 있었다 :
우리는 태양 근처에 낮은 알베도의 소행성들이 부족한 것은 소행성들이 태양 반경의 수십 배 정도의 근일점 거리에 도달했을 때, 그들의 실질적 부분에 대한 초격변적 해체(거의 완전한 붕괴)가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러한 파괴가 발생했던 거리는 작은 소행성일 경우에 더 컸다. 근일점을 통과할 때 그들의 온도는 증발하기에는 너무 낮아서, 그들의 사라짐을 설명할 수 없다. 밝은(높은 알베도) 소행성과 어두운(낮은 알베도) 소행성들 모두 결국 해체되지만, 우리는 낮은 알베도의 소행성들이 태양으로부터 멀리에서 더 많이 해체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지구 근처에는 높은 알베도의 소행성들이 많은 것을 설명해주며, 낮은 알베도의 소행성들은 열 효과의 결과로 더 쉽게 해체된다는 것을 가리킨다.
격변적 붕괴는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사실, 가까이에 있는 한 소행성은 단지 250년만 지나면 완전히 붕괴될 수 있다. OK, 그래서 이러한 일은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는가? 46억년 동안 일어나고 있었는가? 이 이론은 단지 다른 알베도를 가지는 소행성들의 비대칭적 분포를 설명하는 것일 뿐이다. 그들 소행성들의 나이에 관한 것은 아니다.
천왕성은 기괴하다.
Space.com(2016. 3. 15)은 ”미스터리한 천왕성의 5가지 기괴한 사실들(Top 5 Weird Facts About Mysterious Uranus)”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고 있었다. ”천왕성은 왜 고리를 가지고 있는가?” ”고리의 형성 배후의 상황은 거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 고리는 수십억 년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왜 천왕성은 다른 가스형 자이언트 행성들처럼 내부의 열을 발산하지 않고 있는가? 그것이 그렇게 차갑다면, 왜 폭풍이 있는가? 왜 천왕성은 옆으로 거의 기울어져 공전하는가? 그리고 왜 그 자기장의 방향은 회전축과 정렬되지 않고 벗어나 있는가? 왜 위성 미란다(Miranda)는 보이저 2호가 촬영한 후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설명하지 못하는 모자이크식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가?” 천왕성은 너무도 기괴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태양계에서 기괴하지 않은 천체가 어디 있는가? 수십억 년의 장구한 태양계 나이와 커다란 폭발로 우연히 태양계가 생겨났다는 이론을 교리처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과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들에게 관측되는 모든 것은 기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참조 :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19&bmode=view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4&bmode=view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294304&bmode=view
토성의 고리는 젊지 않고, 매우 젊다.
http://creation.kr/SolarSystem/?idx=1757536&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3/solar-system-weird-if-old/
출처 - CEH, 2016. 3. 14.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음모론과 ‘화성의 얼굴 형상’
(Apollo moon landing hoax and the ‘Face on Mars’)
by John G. Hartnett Ph.D.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성경적 창조론을 믿는 것은, 마치 나사(NASA)가 달 착륙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나는 종종 생명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창조론에 대해 진화론자들이 저렇게 말하는 것을 듣곤 한다. 그러나 젊은 지구 창조론(Young Earth Creation)으로 알려진 성경적 6일 창조론과 달 착륙 음모론을 연관시키는 것은 아무리 살펴봐도 터무니없는 소리이다. 나사는 우주 비행사를 1969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달에 착륙시켰다. 그건 역사적 사실이다. 음모론자들은 이것들 모두가 할리우드 영화 제작소에서 찍은 사기라고 주장했다. 이 음모론은 나사가 달 궤도탐사선(Lunar Reconnaissance Orbiter, LRO)으로 2011년 달의 표면 50km 상공에서 우주비행사의 발자국들과, 월면 작업차의 길, 우주선으로 눌린 자국을 찍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달 착륙이 사실이었다는 것은 강력한 증거들로 지지되는 역사적 질문이었다. 이 증거 외에도 수백 수천 명의 아폴로 임무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증언도 덧붙여질 수 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속이려고 했다면, 아마 엄청난 속임수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림 1) 우주비행사의 발자국들, 월면작업차의 바퀴 자국, 우주선의 눌린 자국 등이 나타나 있는 나사의 4장의 사진. Source: Ref[1]
제트추진 연구소를 방문하다
1998년 나는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있는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 JPL)를 방문했고, 우주 계획의 기술자인 한 사람과 이야기를 했었다. 그때 그 기술자는 달 착륙에 대한 음모론과, 특별히 나사가 은폐했다고 주장됐던 ‘화성의 얼굴 형상’ 음모론에 대해 자세히 언급해주었다. 음모론자들은 ‘화성의 얼굴 형상’은 시도니아라고 불리는 화성의 한 지역에, 사람의 얼굴 형상으로 만들어진, 산처럼 거대한 크기의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구조물이라고 주장했었다. 바이킹 호는 1976년 사람의 얼굴처럼 생긴 지형의 사진을 찍었다(그림2의 사진을 보라). 우주계획 책임자는 음모론으로 인해, 화성 탐사선(MGS)으로 시도니아 지역의 지형을 자세히 스캔하라는 나사로부터의 특별한 임무를 수여받았다고 설명했다.
음모론자들은 ‘화성의 얼굴 형상’은 외계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산 같이 거대한 크기의 인공구조물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림 2) 화성의 시도니아의 평야에 있는 ‘화성의 얼굴 형상(Face on Mars)’으로 불렸던 것. 왼쪽: 1976년 바이킹 우주선의 사진. 오른쪽: 2001년 화성탐사선 MGS의 사진.[3]
여기에 증거가 있다. 인간이 달을 걸었던 적이 없었다는 음모론은 달의 표면을 찍은 고화질의 사진 때문에 잠잠해진 것 같이, 나사의 ‘화성의 얼굴 형상’ 은폐 의혹 역시, 화성의 표면을 찍은 고화질의 사진에 의해 해결되었다. 이 증거들은 중요한데, 첫 번째 증거는 인간이 달을 밟은 적 없다는 역사적 논쟁을 해결했고, 두 번째 증거 역시 어떤 외계인이 화성에 문명을 건설하고, 인간들이 볼 수 있도록 산만한 크기의 얼굴 형상을 만들었다는 역사적 논쟁을 해결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 달 착륙을 하던 장면을 볼 수는 없다. 결국 증거들은 정황적이고, 달 표면에 인간이 발을 딛었다는 사실이나, 어떤 외계인이 화성에 얼굴 모양의 산을 건설했던 것에 대한, 직접적인 목격자가 되지는 못한다. 사실, 아직 인간은 화성에 착륙한 적이 없고, 로봇 탐사선만을 화성에 착륙시켰을 뿐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과거에 살았던 어떠한 외계인이나, 생명체, 심지어 세균에 대한 그 어떠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아직 질문은 남아있다.
거짓말들의 실체
그러나 이러한 음모론자들의 주장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를 의심하는 사람들이나, 우주가 빅뱅으로 탄생했다는 것을 의심하는 창조론자들의 주장과 어떠한 연관성도 가지고 있지 않다. 연관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38억년 전 우주가 커다란 폭발로 생겨났고, 46억년 전 태양계가 형성되었고, 38억년 전 지구에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났고, 여러 기관들과 생물들이 진화로 출현하면서, 수많은 복잡한 유전암호들이 우연히 생겨났고, 점점 진화하여, 수십 수백만 년 전에 인간이 출현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지식(아니면 증거)이 매우 부족함을 보여준다. 과학주의는 생명체와 우주의 기원에 대한 모든 질문에 과학이 대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과학주의는 창조주가 만드신 이 세계에서 창조주를 배제시킴으로써 성경적 세계관을 무너트렸다. 교회 안에서도, 빅뱅 이론이 창세기의 창조과정을 잘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이 진화론과 조화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상황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무신론적 과학주의에 복속시켰을 때 생겨나게 된다. 과학주의는 창조 세계를 창조주 없이 설명하려는 세계관이다.
창조를 믿는 세계관은 논리적으로 증거들을 따져 봄으로 생겨난다.
성경적 창조론적 세계관이 모든 정답을 가지고 있지 못할지라도, 과학이 잘 작동되지 못하는 곳을 채우기 위해, ‘알지 못하는’ 것들이나, ‘틈새의 신’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우주론에서 이러한 ‘알지 못하는’ 것들은 암흑물질[5], 암흑에너지. 우주 급팽창, 심지어 공간 자체의 확장 등이다.[6] 이러한 것들 중 아무것도 실험적 사실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 이 모든 가설적인 실체들은 거짓 패러다임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다른 대안(창조론)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유명한 과학자들(갈릴레오, 뉴턴, 케플러, 코페르니쿠스, 패러데이, 멕스웰... 등)은 성경적 창조론인 6일 창조를 확고하게 믿었던 사람들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시니 위성 탐사에 참여했던 제트추진연구소의 한 물리학자를 알고 있다. 그는 성경적 창조론자로서 6일 창조를 믿고 있다. 창조론적 세계관은 주위의 증거들을 세심히 살펴보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으로부터 온다. 창조물들은 자체가 창조되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설계의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창조론적 믿음은 달 착륙 음모론이나 ‘화성의 얼굴 형상’을 은폐하려 한다는 음모론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달에 착륙하기 위해서는 작동과학과 공학기술이 필요하다. 증거들은 달 착륙이 실제의 역사적 사건이었음을 지지한다. ‘화성의 얼굴 형상’의 인공구조물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저 저화질의 사진 때문에 일어난 착각이었고, 관측 과학을 통해 고화질 사진을 얻게 되었을 때, 그 문제는 해결되었다.
만물의 연대는?
우주, 태양계, 지구, 그리고 생명의 기원은 모두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의 범주에 들어간다. 왜냐하면, 이 모든 사건들은 먼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이고, 반복적 실험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주와 지구의 나이, 그리고 지구에서 생명체 기원의 연대에 대한 질문은 과학만 가지고는 대답될 수 없는 것들이다. 당신이 먼 과거의 어떤 것에 대한 진정한 나이를 알지 못한다면, 그것의 나이를 알기 위한 연대측정 방법이 정확할 것이라고 확언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역사과학의 범주에 있는 것들을 조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과 편견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달 착륙 음모론과 성경적 창조론이 어떻게 같은 범주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일부러 경멸적으로 조롱하려고 하는 의도 때문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방법론을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특별히 관측되지 않는 먼 과거의 정황적 증거들을 다룰 때에는, 과학적 방법론의 한계도 잘 알고 있다. 태초에 계셨던 분은 단 한 분밖에 없으시다. 그 분은 그 분의 이야기(his story)인 역사(history)를 성경 말씀에 목격담으로 남기셨다. 주변의 많은 실제 관측된 증거들이 어떤 이론과 모순된다면, 그 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실제 관측이 자신들의 이론과 맞지 않음에도, 자신들의 주장을 고수하기 위해서, 그리고 창조주에 의한 기록을 받아들이지 않기 위해서, 온갖 종류의 보조적 가설들을(암흑물질, 암흑에너지, 급팽창...) 자신들의 이론에 추가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창조주를 인정한다면, 우리를 지으신 그 분의 도덕적 기준과 말씀에 순종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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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Thornhill, T., New photographs released to silence conspiracy theory that Moon landings were a massive NASA hoax, dailymail.com, 8 September 2011.
2.Bates, G., That ‘face on Mars ’…, Creation 31(1):22–23, December 2008; creation.com/face-on-mars.
3.Mars Global Surveyor, Mars Orbiter Camera, Malin Space Science Systems, msss.com, accessed June 2015.
4.Hartnett, J.G., Is ‘dark matter’ the ‘unknown god’?, Creation 37(2):22–24, 2015.
5.Hartnett, J.G.,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March 2015; creation.com/why-dark-matter-everywhere.
6.Hartnett, J.G., Expansion of space—a dark science, biblescienceforum.com, 13 November 2014.
7.Hartnett, J.G., Theory of everything by dark matter, biblescienceforum.com, 6 April 2015.
8.Hartnett, J.G.,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3 December 2008; creation.com/not-astrophysics.
번역 - 최건영
링크 - http://creation.com/apollo-moon-landing-hoax
출처 - CMI, 25 August 2015 (GMT+10)
우주 먼지에서 새로운 행성이 형성되고 있는가?
(A New Planet from Cosmic Dust?)
한 팀의 천문학들은 한 거대한 행성이 형성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직접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2, 3] 이러한 주장은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일까?
LkCa 15b로 알려진 그 행성은, 지구에서 약 450광년 거리에 있는 LkCA 15 별을 공전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둘 또는 세 개의 천체들 중 하나이다. 먼 항성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행성들의 발견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대략 2,000여 개의 외계행성들이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어왔다.[1] 이들 외계행성의 상당수는 세속적 과학자들은 설명하기 매우 어려운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4]
창조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창조주간의 넷째 날에 하늘의 천체들을 창조하시고, 여섯째 날에 창조 사역을 마치신 이후로, 오늘날 새로운 행성이 형성되는 것은 발견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창 1:14~19, 2:2)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우주에서는 아직도 많은 천체들이 형성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몇몇 세속적 과학자들은 LkCa 15b는 특별하다고 믿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직도 주요한 성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주장에 대한 다수의 논거를 발표했다. 첫째, 행성은 항성을 둘러싸고 있는 먼지 고리(ring of dust)의 안쪽에 있었다.[5] 세속적 과학자들은 고리는 그 행성이 근처의 먼지 입자들을 중력적으로 잡아당김으로서 형성됐다고, 그래서 원반에 구멍을 형성했다고 믿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형성 과정 중에 있는 행성은 그러한 원반 내에 줄(lanes) 또는 고리를 지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6] 둘째, 새로운 논문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LkCa 15b는 적외선을 방출하고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을 그 위에 재료 물질이 떨어지는(또는 강착하는) 결과로서 생각하고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창조주 없이, 자연적 과정이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자연적 과정은 하늘에 있는 모든 천체들의 기원을 설명하기에 충분해야한다. 그러나 그들의 기원 이야기가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멀리 있는 수많은 외계행성들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우리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의 기원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야만 한다.
행성들의 형성에 대한 가장 대중적인 세속적 설명은 별(항성)의 형성 개념과 연결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중력의 힘이 거대한 가스 구름을 천천히 회전시켜 수축시켰다고 믿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스구름의 중심부 근처의 물질은 항성(star)이 되고, 남겨진 물질들은 먼지와 가스의 납작한 원반(flattened disk)이 되었다는 것이다. 원반 내의 먼지 입자들은 충돌했고, 결과적으로 미행성체(planetesimals)라 불리는 훨씬 큰 물체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미행성체는 스스로 충돌했고, 더 큰 물체로 자라났고, 결국 행성(planets)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시나리오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첫째, 이 거대한 가스 구름은 처음부터 너무도 확산되는 경향이 있어서, 중력은 그것들이 붕괴되어 뭉쳐지는 원인으로는 매우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붕괴의 시발 원인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제안되고 있는 것은 외부에서 날아온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shockwave)이다.[7] 그러나 항성의 형성 이론으로 이미 존재하는 다른 항성의 폭발로 인한 충격파를 요구하는 것은 설득력 있는 이론이 될 수 없다!
둘째, 형성 과정은 ‘각운동량의 보존(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이라 불리는 물리학의 기본적 법칙을 위반하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왔다. 그러나 그러한 설명은 설득력이 매우 떨어진다.[8] 마찬가지로, 그 설명은 다른 이론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7] 물론, 새로운 항성(star)의 형성에 대한 모든 장애물들이 어떻게든 해결될 때까지, 새로운 행성(planet)의 형성은 진행될 수 없는 것이다.
셋째, 세속적 과학자들은 먼지 입자들이 충돌하여 어떻게 더 큰 미행성체를 형성했는지에 대해서, 극도로 불분명해 하고 있다. 먼지 입자들은 서로 뭉쳐지기 보다, 서로 충돌하여 튀어나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실제로 이 이슈를 자세히 다뤘던 대중적 과학 잡지의 기사에서 인터뷰했던 한 천체물리학자에 의해서 언급됐던 것이다 : ”어떻게 미세한 먼지 입자들이 자라서 14자리 수 이상의 거대한 행성이 될 수 있었는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3]
이러한 어려움에 덧붙여,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행성 형성의 직접적인 증거라는 것은 매우 모호하다 것에 주목해야만 한다. 많은 별들 주변에 먼지 원반과 고리들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원반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성숙하다고 믿고 있는 별 주위에도 있고, 새로운 행성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곳 주변에도 있다.[9]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들 '재생' 또는 '파편' 원반들은 소행성들 간의 충돌과 같은, 다른 근원으로부터 기원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 특별한 경우에서만 원반 또는 고리의 존재가 새로운 행성 형성의 증거라고 가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먼지들은 LkCa 15b 위로 부착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이것은 우리에게 그것의 나이나 기원에 대해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결국, 이러한 주장의 기초가 되는 측정은 불과 지난 6년 동안에 이루어진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행성 형성의 증거로 인용하고 있었지만, 그들 자신은 어느 정도 그것에 대해 놀라고 있었다. 2백만 년이라는 나이를 가진, 멀리 떨어져 있는 별에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LkCa 15b가 여전히 (6년 동안에도) 성장하고 있다는 관측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2]
세속적 과학자들의 이러한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행성이 오늘날에도 형성되고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 직접적인 증거를 얻으려면, 행성 형성의 소문이 들리는 곳으로 직접 여행을 하든지, 현재의 기술 수준을 훨씬 뛰어 넘는 강력한 망원경으로 외계 행성계를 매우 매우 오랜 시간 동안 관측해야만, 하나의 행성이 형성되는 것을 실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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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Darling, D. regenerated disk. Encyclopedia of Science: The Worlds of David Darling. Accessed December 1, 2015.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25 ,
출처 - ICR News, 2015. 12.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00
참고 : 4317|6238|4045|4003|5106|5873|4727|2373|5156|4703|3952
젊은 모습의 명왕성, 혜성, 행성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Comets, Planets, and Pluto)
2015년 최고의 과학 뉴스로는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선이 보내온 명왕성(Pluto)과 위성 카론(Charon)의 상세한 모습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명왕성의 상세한 촬영 이전부터, 태양계의 행성들과 위성들은 최근 창조됐음을 가리키는 젊은 우주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었고,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확증하고 있었다.
지난 2014년에 로제타(Rosetta) 우주선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에 작은 탐지기를 착륙시켰다. 올해 과학자들은 이 혜성에서 반응성이 매우 강한 분자상태의 산소를 포함하여, 놀라운 몇몇 발견들을 발표했다. 이 혜성은 40억 년 이상 존재해왔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산소 분자들은 주변의 다른 화학물질과 오래 전에 반응하여 사라졌어야만 했다. 과학자들은 오래된 녹슨 혜성의 발견 대신에, 산소를 풍부히 갖고 있는, 젊게 보이는 혜성을 관측했던 것이다.[1]
*참조 :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61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73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는 많은 량의 물-얼음(water-ice)을 주변 우주로 지금도 분출 중에 있다. 2015년에 연구자들은 또한 실리카 및 메탄도 배출되고 있음을 밝혀냈다.[2]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이 모든 물질들의 근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분출하는 힘도, 위성 고유의 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들은 세속적인 모델과 모순된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이러한 미스터리들은 풀리는 것이다.

*참조 :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69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40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82
지구보다 태양에 더 가까이에 있는 금성(Venus)은 짙은 대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금성의 지표면을 관측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2015년에 천문학들은 비너스 익스프레스(Venus Express) 우주선에 의해서, 금성 지표면에서 ‘열점(hotspots)’의 증거들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금성의 대기 아래에서 최근에도 화산 활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놀랐다. 연구의 저자인 제임스 헤드(James Head)는 그것을 ‘활발한 비정상(active anomalies)‘이라고 불렀다.[3] 금성은 아직도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조 :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4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이 9년여의 항해 후 태양계의 가장자리에 있는 난쟁이 행성 명왕성에 접근하던 2015년 초에 여러 예측들이 있었다. 창조론적 천문학자 및 물리학자들은 명왕성에서 젊은 모습의 증거들을 발견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4] 결국, 태양계 전역에 있는 행성들, 위성들, 혜성들은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나이와 모순되는 모든 종류의 미스터리들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2015년 7월에 NASA의 보도자료 헤드라인은 ”휴스턴, 여기에 지질활동이 있다”였다.[5] 후에 도착한 고해상도 사진은 그 이유를 보여주고 있었다.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이 ”예상보다 훨씬 적은 충돌크레이터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충돌크레이터가 전혀 없는 매끄러운 평원도 있었다.[7] 또한 산들, 평야, 균열, 협곡 등과 같은 최근에 형성된 것처럼 보이는 현저히 대조되는 지형들을 가지고 있었다. 만약 명왕성이 수십억 년 동안 태양을 공전하고 있었다면, 충돌크레이터들로 가득해야만 한다. 활발한 지질학적 과정이 그것들을 지워버리지 않았다면 말이다. 그러나 활발한 지질활동은 아직도 열이 남아있음을 의미하는데, 그 추운 곳에 있는, 난쟁이 행성 내부의 열은 46억 년 동안 지속될 수 없고, 오래 전에 냉각됐어야만 하는 것이다.
*참조 : 명왕성은 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5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96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2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31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67
2015년 7월 17일 NASA의 언론 브리핑에서, 뉴호라이즌스 호의 공동 연구자인 콜로라도 대학의 프랜 바제날(Fran Bagenal)은 명왕성의 가벼운 무게는 자신의 대기를 붙잡아둘 수 있는 충분한 중력을 발생시키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모델은 명왕성이 매 시간당 500톤의 질소(nitrogen)를 분출시키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8] 한 시간에 500톤이면, 1년에는 400만 톤 이상의 질소가 대기 중으로 분출되어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46억 년 동안이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량?) 이러한 분출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됐던 것일까?
2015년에 전 세계는 그 어떤 과학 뉴스보다 명왕성에 대한 뉴스를 보도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명왕성의 최근 창조를 가리키는 놀라운 증거들을 보고 들었던 것이다.
References
1.Thomas, B. Unexpected Oxygen on Young-Looking Come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6, 2015, accessed December 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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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or example, Hebert, J. New Horizons, Pluto,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4, 2015, accessed December 9, 2015.
5.New Image of Pluto: 'Houston, We Have Geology.' NASA. Posted on nasa.gov July 10, 2015, accessed December 10, 2015.
6.Lisle, J. New Horizons at Plut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ccessed December 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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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ASA Press Conference. New Horizons: Capturing the Heart of Pluto. Johns Hopkins Applied Physics Laboratory. Posted on pluto.jhuaple.edu July 17, 2015, accessed December 9, 2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96 ,
출처 - ICR News, 2015. 12.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98
참고 : 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65|5846|5833|5811|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5012|4666|4665|4664|4475|4429|4428|4327|4316|4216|4196|4180|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6265|6577|6666|6667|6672|6339|6581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The Perfect Balance of Our Solar System)
Frank Sherwin
수십 년 동안 세속 천문학자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형성되어 있는 이유에 대해 다소 미스터리로 생각해왔다 : 4개의 가스 자이언트 행성들 - 주로 헬륨과 수소로 되어 있는 토성과 목성, 그리고 태양의 먼 궤도를 돌고 있는 천왕성과 해왕성. 그리고 태양의 가까운 궤도를 돌고 있는, 4개의 암석질로 된 작은 행성들인 수성, 금성, 지구, 화성.
천문학자들은 최근에 발견된 다른 외계 행성계들이 우리 태양계와 너무도 다름에 의아해하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말하고 있었다 : ”이 분야에는 많은 놀라움이 있다. 우리의 예상했던 것과 일치하는 것은 거의 없다.”[1] 정말로 태양계의 기본 행성 구조는 세속 천문학자들에게 수수께끼인 것처럼 보인다.
곤경은 이것이다 : 행성(planet)은 원시행성이 항성(star)에 의해 안쪽으로 끌어당겨기기 전에, 빠르게 형성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무수한 작은 먼지들이 원시행성으로 멋지게 뭉쳐지고, 둥글게 형태를 갖추어, 하나의 적절한 행성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발견된 적이 없다. 우리 은하에 있는 많은 항성들은 회전하는 물질의 원반(disks)들을(궤도를 도는 가스와 먼지들)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재료들로부터 행성이 형성되는 데에는 세 가지의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그것은 1)죽음의 나선, 2)강착(accretion, 부스러기들의 축적에 의한 점진적인 행성의 성장), 3)난류(turbulence) 이다.[2] 크고 작은 행성들이 형성됐다는 것은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그리고 ”자이언트 행성의 형성에 관한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3] Nature 지에서 한 진화론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우리 태양계와 매우 다른 수천 개의 항성계의 발견은 행성들이 어떻게 형성됐을 지에 관한 개념을 완전히 붕괴시켰다. 천문학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찾고 있다.[4]
어떻게든 우리의 이웃 행성들이 우주의 먼지를 축적시켜 빠르게 형성되었다 할지라도, 최근에 발견된 외계 행성계는 세속적 태양계 형성 이론을 변경시키고 있다.[5] 우리의 태양계는 확실히 독특하다. ”오늘날 행성계는 매우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경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외계 행성계들은 우리 태양계와 너무도 다르다.”[6] 핑크바이너(Finkbeiner)도 동의하고 있었다 : ”아마도 가장 큰 문제는 우리 태양계는 왜 그렇게도 다른가? 하는 것이다.”[7]
예외적인 항성계(star system)는 한 예외적인 항성(star)을 필요로 한다 :
한 항성계가 생명체의 출현에 적대적(hostile)이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 충분히 진화하여 살아남도록 하는 데에는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우주의 다른 곳에서 거주 가능한 완벽한 행성을 가지고 있는 항성은 어떤 종류여야 할까?[8]
우리의 태양(sun)은 완벽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너무 작지도 않고(즉, 너무 어둡거나 춥지 않고), 너무 크지도 않다(즉, 너무 뜨거워 숯불구이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태양은 다른 별처럼 강렬한 폭발 활동이 없으며, 현저하게 온화하고, 안정적이다(즉 태양은 다른 별과 같은 거대한 플레어와 펄스가 없다). 태양 플레어가 발생해도, 그것이 너무도 강력해서 우리의 바다가 끓거나... 환경이 악화되지 않는다.
국소적 수준에서, 우리의 달(moon)도 동일하게 놀랍다. 두 명의 선도적 저자(Knight and Butler)들은 쓰고 있었다.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달의 크기는 태양보다 400배 작지만, 지구와 태양의 거리보다 400배 짧은 거리에 위치한다.” 결과적으로, 달과 태양은 지구의 하늘에서 정확히 같은 크기로 보인다. 이것은 개기일식(solar eclipses)을 만든다. 또한 저자들은 말했다 : ”절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자연의 어떤 기괴함으로, 달은 매달 태양의 년간 움직임을 정밀하게 모방하여 인지할 수 있는 형태로 보여진다.”[9]
또 다른 세속적인 저자는 달의 놀라운 공전궤도에 대해서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
회전하는 지구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는 달의 궤도는 극도로 설명하기 어렵다. 지구와 달은 함께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본질적으로) '이중 행성' 시스템을 형성하고 있다. 그것은 3차원적 및 중력적 삼체 문제(three-body problem)의 전형적인 사례이다.[10]
태양으로부터 정확한 거리, 질량, 중력적 인력, 궤도 특성을 갖는 우리 행성의 정확한 위치를 보고난 후, 한 진화론자는 말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천체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태양계를 가로질러 분산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태양계의 어떤 조각을 이동시키거나, 또는 다른 것이 추가될 때, 전체 구성은 정상 상태를 벗어나 치명적 혼란에 빠질 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정확하고 섬세한 천체 구조가 생겨났는가?[11]
어떤 조각을 이동하거나 추가한다면, 전체 태양계가 정상 상태를 벗어나 치명적 혼란에 빠지게 된다고? 이것은 태양계가 절묘한 균형을 가지고 있음을, 마치 태초부터 정밀하게 조율된 우주의 춤과 같은 것임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한 프랑스 천체물리학자는 지구와 우리 외행성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놀라운 정밀도를 확인해 주고 있었다 :
자크 라스카(Jacques Laskar)는 목성과 토성의 궤도는 지구 궤도가 무질서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목성과 토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궤도 안정성이 없다면, 지구의 공전 궤도는 극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이것은 우리 기후의 불안정과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없도록 만드는 원인이 될 것이다.[12]
결론적으로 우리의 태양계는 너무도 독특해서,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세속적 천문학자인 마이크 브라운(Mike Brown)은 탄식하고 있었다 : ”그것은 정말로 내가 깊은 전율을 느꼈던 어떤 것이다 .... 그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모르겠다.”[13]
”예상했던 것과 일치하는 것은 거의 없다”, ”천문학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찾고 있다”, ”절대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자연의 어떤 기괴함”, ”설명하기 극히 어렵다”, ”치명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깊은 전율을 느끼게 된다”...등과 같은 말들은 전혀 과학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한 말들은 세속 과학자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의 절망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만족스러운 답변은 창세기의 첫 구절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의 태양계는 단지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동안에, 우리 피조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완벽하고, 완전하게, 정확한 균형을 유지하도록 창조주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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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icholson, B., B. Carter, and J. Horner. For life to form on a planet it needs to orbit the right kind of star. The Conversation. Posted on theconversation.com December 1, 2014, accessed September 21, 2015.
9.Knight, C. and A. Butler. 2005. Who Built the Moon? London: Watkins Publishing, 4-5.
10.Dumé, B. Moon’s bulge linked to early orbit. PhysicsWeb. Posted on physicsworld.com August 3, 2006, accessed September 21, 2015.
11.Webb, R. 2009. Unknown solar system 1: How was the solar system built? New Scientist. 2693: 31.
12.Bickel, B. and S. Jantz. 2001. Creation & Evolution 101: A Guide to Science and the Bible in Plain Language. Eugene, OR: Harvest House Publishers.
13.Krulwich, R. Our Very Normal Solar System Isn’t Normal Anymore. National Public Radio. Posted on npr.org May 7, 2013, accessed September 1, 2015.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15. The Perfect Balance of Our Solar System. Acts & Facts. 44 (12).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 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06
출처 - ICR, Acts & Facts. 44 (12). 2015.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News from Comet 67P)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혜성탐사선 로제타호는 혜성 67P의 코마(coma, 핵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증발되고 있는 가스와 먼지)에서 풍부한 산소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과학자들을 매우 당황시키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기존의 이론과 맞지 않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태양계의 기원을 다시 써야할 정도의 놀라운 발견이라는 것이다. 산소는 화학적으로 반응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추정하는 혜성에서 많은 량의 산소가 아직도 존재할 수는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산소는 혜성이 형성된 후 짧은 기간 내에 수소와 결합하여 물로 변해있어야만 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산소 분자는 혜성에서 수증기(물),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얼마나 놀라고 있는지를 언론 매체의 글들을 통해 살펴보자 :
놀라운 발견은 태양계가 '온화하게‘ 시작했음을 가리킨다. (BBC News. 2015. 10. 28) : ”산소는 행성들의 형성 시기에 다른 원소와 반응해버렸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과학자들에게, 이 발견은 완전한 놀라움이었다.” BBC의 기자인 팔랍 고쉬(Pallab Ghosh)는 말했다. ”이러한 결과는 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에 관한 현재의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Nature 지의 논문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의 코마에 존재하는 풍부한 산소 분자들”을 읽어보라.
현대의 미스터리 : ”고대 혜성에서 산소가 분출되고 있다”(Space.com. 2015. 10. 28). 이 뉴스는 '커다란 놀라움'이다 :
새로운 발견에 대해 천문학자들이 당혹스러워 하는 것은, 태양계의 형성 동안에 산소가 소멸되지 않은 이유에 관한 것이다. 산소 분자는 수소 분자와 극도로 잘 반응한다. 수소는 태양과 행성들이 만들어질 때 매우 풍부하게 소용돌이 치고 있었다. 오늘날의 태양계 형성 모델은 혜성67P가 형성됐던 46억 년 전에 산소 분자들은 사라졌어야만 함을 제안하고 있었다.

혜성 꼬리에서 산소 분자의 발견은 태양계가 어떻게 형성되었을 지에 대한 생각을 재고하게 만들고 있다.(Christian Schroeder in The Conversation) : 산소 분자는 전체 태양계 모델에 충격파를 보내고 있었다 : ”그것은 우리의 태양계가 흔치않게 따뜻한 구름으로부터 형성됐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 온도 상승을 일으킨 원인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과학자들은 다른 가능성들을 바쁘게 찾고 있었다. 슈뢰더는 당혹함을 감추고 행복한 미소로 위장하며 말했다 : ”이 혜성이 다음 번에 우리에게 어떠한 놀라움을 가져다줄지 기대가 된다.”
로제타 미션 : 프톨레마이오스는 혜성 퍼즐의 다음 조각을 냄새 맡다.(Science Daily. 2015. 9. 15) : 프톨레마이오스는 우주선에 있는 장비 중 하나이다. 그것은 얼음과 이산화탄소를 탐지했다. 그러나 예측되었던 일산화탄소는 매우 적은 량만 발견했다. '혜성 67P의 표면에 대한 분석 결과는 우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혜성은 어떻게 형성됐을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다양한 의문들을 쏟아내고 있다.'
로제타 과학자들은 혜성 67P에서 얼음과 먼지 제트의 근원을 밝혀냈다 (Monica Grady in The Conversation. 2015. 9. 25) : 혜성은 추정했던 것보다 더 어두웠다. 예상은 모두 틀렸다. ”그러나 연구자들 눈앞에 드러난 이러한 풍부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혜성이 단지 얼음이 아닌 유기물질로 덮여 있는 이유와 먼지와 얼음의 강력한 제트가 발생하는 이유를 포함하여, 우리는 여전히 혜성에 관해 모르는 것이 많다.”
완전히 틀렸을 수도 있는 주장을 하고도, 여전히 직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과학의 한 분야가 그렇다. 그들은 자신들의 주장과 모순되는 증거들을 보면서, 오히려 흥미로워하며 재미있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관련기사 : 혜성에 산소가 있다? (2015. 10.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92142271&code=970211
67P혜성에서 산소 발견됐다 (2015. 10. 29.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1029000042?koost=hotnews
로제타 탐사선, 67P 혜성 코마에서 산소분자 첫 발견 (2015. 10.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8/0200000000AKR20151028202500063.HTML
알코올을 뿌리며 달리는 주정뱅이 혜성이 있다 (2015. 10. 28.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8/story_n_840491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10/inventing-stars/
출처 - CEH, 2015. 10. 3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1
참고 : 2870|3748|3222|4129|4036|3992|3294|2631|1393|6036|5937|5803|6055|5027|4403|5187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
(Liquid Water on Mars?)
화성의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간접적인 증거가 발표되었다. 이것은 세속적 과학자들 사이에서 '붉은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1, 2, 3] 그들이 이러한 희망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한 희망은 현실적인가?
화성정찰위성(Mars Reconnaissance Orbiter, MRO)이 보내온 사진은 화성표면에서 경사면 아래로 달리고 있는 어둡고 좁은 줄무늬(대략 100m 길이)들을 보여주었다. ‘반복되는 경사면의 지선(recurring slope lineae)’으로 불려지는 이 줄무늬들은 따뜻한 계절 동안에는 어둡고 길어지지만, 추운 계절에는 사라진다. 분광 영상은 이 줄무늬들이 수화된(물을 포함하는) 소금(hydrated salts)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화성의 얇은 대기와 종종 극한의 표면 온도는 지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러나 소금물은 순수한 물보다 더 낮은 온도에서도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일시적이긴 하지만, 이들 소금이 화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믿고 있었다.
이러한 줄무늬들을 만든 물의 출처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제안은 소금이 ‘조해(deliquescence)’라는 과정을 통해서 화성 대기로부터 수증기를 끌어들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견에 의한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아마도 무기한 지연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국제적 협약에 의해서 천체들에 대한 '유해한 오염'은 금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가져간 미생물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완전히 살균되지 않은 차량이나 로봇은 물이 있다고 추정되는 장소에 접근할 수가 없다.[4,5] 그러나 화성에서 물이 확인된다면, 그것은 진화과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확실히 중요한 발견이 될 것이다.
첫째, 화성에 존재할 수도 있는 액체 상태의 물은 있어도 매우 소량이다. NASA의 보도 자료가 ‘반복되는 경사면의 지선’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과학자들은 그 어두운 모습은, 표면으로 충분한 물을 스며나오게 할 수 있는, 얕은 표면아래 흐름(subsurface flow)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2]
둘째, 비록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많은 량의 액체 상태의 물이 화성 표면에 존재했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었다. 또한, 화성에 격변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광범위한 증거들이 있다.[6] 그것은 창조-진화 논쟁에 있어서 하나의 아이러니이다. 왜냐하면, 진화 과학자들은 오늘날 화성 표면에 소량의 물만이 존재함에도(그것도 가능성), 화성에서 과거 격변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에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행성 표면의 70%가 막대한 량의 물로 뒤덮여 있는 지구에서 과거에 격변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개념에 대해서는 맹렬하게 반대하며 조롱하고 비난한다![6]
어떤 사람은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다. ”왜 진화 과학자들은 다른 행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서 그토록 흥분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액체 상태의 물은 생명체의 존재에 있어서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계 행성에서 물이 존재한다면,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부분의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에 기초하여, 지적인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절대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 비-지적인 다른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없다고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믿고 있다.[7,8,9] 미생물들은 다세포 생물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하여 설계된 것처럼 (일부 병원성 미생물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유전적 쇠퇴의 결과로 보여진다) 보이기 때문에[10], 미생물이 화성과 같은 황량한 세계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발견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에 반해, 진화 과학자들은 다른 천체에서 외계생명체가 발견되기를 필사적으로 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생명체가 너무도 복잡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는 없어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견된다면, 그것은 창조주를 배제한 진화이야기가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들려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외계생명체의 존재에 대한 실제적 증거는 없기 때문에, 생명체를 위한 전제 조건인 액체 상태의 물의 발견은 차선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행성에서 액체상태 물의 존재 가능성도 진화이야기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액체 상태의 물은 지구에도 풍부하다. 그러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그 문제점이 너무도 커서, 세속적 연구자들도 지구에 생명체가 어떻게 기원했는지에 대해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총괄적으로 그들은 막다른 골목에 도착해 있는 것이다.[11] 또한, 진화론적 생명의 기원에서 원시의 물은 실제로는 하나의 문제가 된다. 물은 가수분해(hydrolysis)로 알려진 화학반응을 통해서 복잡한 생체분자들을 분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액체 상태의 물은 생명체에는 필요하지만, 원시수프에서 물의 존재는 우연히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하는 많은 생체분자들을 사실상 파괴한다![12]
단세포 생물일지라도 너무도 복잡하여 자연적 과정으로는 생겨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에, 화성에서 미생물과 같은 생명체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기적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멀리 떨어진 두 해변에서 정밀한 시계가 같이 발견되어도, 그것은 한 디자이너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은 두 번째 행성에서 복잡한 미세 기계가 존재한다면, 첫 번째 행성에 있는 복잡한 기계도 디자이너를 필요로 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물론, 그러한 논리는 불합리한 것이다.[13]
그러나 물론 화성에서 생명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단지 소량의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만이 있을 뿐이다.
한 창조 천문학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이야기는 ”아주 작은 것으로 너무도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14]
References
1. Ojha, L. et al. 2015. Spectral evidence for hydrated salts in recurring slope lineae on Mars. Nature Geoscience. DOI: 10.1038 / 2546.
2. Brown, D., L. Cantillo, G. Webster, and G. Anderson. NASA Confirms Evidence That Liquid Water Flows on Today's Mars. NASA press release. Posted on nasa.gov September 28, 2015, accessed September 30, 2015.
3. Pearson, M. Liquid water exists on Mars, boosting hopes for life there, NASA says. Posted on cnn.com September 29, 2015, accessed September 30, 2015.
4. Crew, B. Here's why NASA's Mars rovers are banned from investigating that liquid water. Posted on sciencealert.com September 30, 2015, accessed October 1, 2015.
5. United Nations Resolution 2222 (XXI). Treaty on Principles Governing the Activities of States in the Exploration and Use of Outer Space, including the Moon and Other Celestial Bodies. Article IX. Posted on unoosa.org.
6. Snelling, A. 2007. Water Activity on Mars: Landscapes and Sedimentary Strata. Acts & Facts. 36 (2).
7. Hebert, J. Strong Evidence for Life on Mars? Science News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8, 2013, accessed September 30, 2015.
8. Because of the universality of the curse imposed on the creation as a result of Adam's sin (Romans 8:19-22), any intelligent life that might exist in the universe would also be suffering as a result of Adam's sin, which hardly seems fair. Moreover, 1 Corinthians 4:9 may suggest that men and angels are the only intelligent created beings in the universe.
9. See Isaiah 45:18.
10. Francis, J. What About Bacteria? Posted on answersingenesis.org January 23, 2015, accessed October 1, 2015.
11. Gish, D. 2007. A Few Reasons an Evolutionary Origin of Life is Impossible. Acts & Facts. 36 (1).
12. Sarfati. J. 1998. Origin of life: the polymerization problem. Journal of Creation. 12 (3): 281-284.
13. Psarris, S. 2009. DVD.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Creation Astronomy Media.
14. Faulkner, D. Mars Water: Much Ado About Very Little. Posted on aig.org September 28, 2015, accessed September 30, 2015.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NASA '화성에 물 흐른다'…'생명체' 존재 가능성 (2015. 9. 2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29/2015092900319.html
화성에 지금도 물 흐른다…'소금물 개천' 외계생명 가능성 시사 (2015. 9.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29/0200000000AKR20150929001253091.HTML
화성 바다 행방 찾았다…행성 덮을 만큼 '지하수' 존재 (2024. 8. 13.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695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80 ,
출처 - ICR News, 2015. 10. 8.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Protoplanetary Disc Model Falls Flat)
by Brian Thomas, Ph.D.
태양계(solar system)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창조됐을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순수한 자연적 힘이 태양, 독특한 각 행성들, 그 위성들의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한다. 새로운 컴퓨터 모델링 결과는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명백하게 중요한 요소들을 간과하거나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에 의하면, 태양계의 행성들은 성운(nebula)이라 불리는 먼지구름의 소용돌이와 응축으로 인해 형성되었다. 카네기 연구소의 앨런 보스(Alan Boss)와 산드라 케이저(Sandra Keiser)는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 2015. 8. 13)에 게재한 논문에서, 한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a supernova’s shock wave)가 초기 태양 주위의 먼지 원반의 회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 그들의 컴퓨터 모델은 그러한 이론적 거대 성운의 충돌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두 연구자는 운석(meteorites)에서 관찰되는 짧은 수명의 방사성 동위원소(short-lived radioactive isotopes)들이 성운에 추가될 수 있었던 방법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성운 스스로는 그것들을 만들 충분한 중력(gravity)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세속주의자들은 근처의 항성이 폭발하면서 나오는 여분의 압력을 상상하고 있었다.
보스와 케이저는 그들의 모델 안으로 성운 가스구름의 밀도를 포함하여, 충격파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어떤 각도에서 도달하는 지와 같은 일련의 요인들을 집어넣었다. 작년에 보고된 그 결과는 가스 충돌이 R-T 손가락(R-T fingers)이라 불리는 주름(folds)을 압착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주름은 가스구름 안으로 동위원소들을 주입하였고, 결국 운석들을 형성하도록 압축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들의 결과는 이 손가락 모양의 동일한 주름 일부가 한때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구름에 들어갔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앨런 보스는 Carnegie Science에서 ”우리의 원시 태양 주위에 회전하는 원반이 형성됐다는 사실은, 충격파 전면에서 유도된 회전의 결과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2]
”회전하는 원반이 우리의 원시 태양 주위에 형성됐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실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 ‘사실’을 관측한 어떤 과학자가 있는가? 그것은 정말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가정(assumption)에 불과하다. 이 컴퓨터 모델링에 입력된 일련의 요인들은 유사한 여러 가정들로 이루어진 것이다.
보스는 말했다. ”회전하지 않는다면, 구름은 원시 태양 안으로 사라져버린다”고 말했다. ”회전을 한다면, 행성 형성에 적합한 원반이 만들어진다.”[2] 그들의 모델은 특정한 속도를 가진 한 초신성의 충격파가 특정한 밀도의 회전하는 성운과 충돌할 때, 주름이 원시 태양의 주변을 감싸게 되고, 행성들의 정교한 움직임과 위치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델은 충격파가 성운을 때리기 전에, 이미 성운이 회전하고 있을 때에만 작동된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초기 3D 구름이 전혀 회전하지 않을 때인, 즉 Ωc = 0 일 때를 주목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때에는 R-T 손가락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원반은 전혀 생성되지 않았다.”[1] 그래서 그 시뮬레이션은 실제로 성운의 초기 회전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들의 모델은 이미 그 위치에서 정확한 속도에 가깝게 회전하고 있는 성운을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 모델은 소용돌이 R-T 손가락을 형성하기에 적합한 힘을 제공하는 초신성이 근처에 충분히 발생되어 있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 초신성이 가정되는 성운과 충돌했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적합한 초신성의 잔해를 확인하지 못했다. 화석 별 또는 어떤 종류의 실제적 증거가 없다면, 이 초신성에 대한 설명은 순전히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R-T 손가락이 정말로 어떤 회전을 설명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 모델은 아직도 어떻게 딱 적합한 회전을 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 오래 전에 우주과학자 데이비드(David Coppedge)는 태양계의 행성들과 멀리 떨어진 외계 행성들을 비교하면서, ICR에 글을 썼다 : ”과학자들은 이제 별의 먼지 원반은 행성들을 낳는 병실이 아니라, 파멸의 컨베이어 벨트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원시 행성은 원시 태양으로 나선으로 떨어져서 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
성운가설(nebular hypothesis)은 다른 거대한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가스 압력의 바깥쪽 힘은 일반적으로 성운 내 중력의 끌어당김보다 훨씬 더 강하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구름은 흩어지지 않았겠는가? 또한 자기장과 각운동량의 보존은 별 안으로 성운이 붕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입자들은 행성들을 형성하기 위해 함께 뭉쳐지지 않는다. 거의 자주 그들은 서로 서로 충돌하여 부서진다.
모든 내행성(inner planets)들이 같이 회전하던 성운에 의해서 동시에 형성됐다면, 행성들의 구성 물질들은 왜 그렇게도 다양한가? 내행성들은 서로 다른 질량, 조성, 밀도, 회전 주기, 다른 대기 등을 가지고 있다. 각 행성들은 고유하게 제작된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왜 금성(Venus)은 역방향 회전(backward rotation)을 하는가? 천체물리학자인 제이슨 리슬(Jason Lisle)은 썼다
: 세속주의자들은 금성의 역박향 회전에 대해서 적절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세속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태양계는 회전하는 성운의 붕괴로 형성되었다고 추정한다. 이 경우에 자연적 예측은 모든 행성들이 동일한 방향과 거의 동일한 속도로 회전할 것이 예상된다. 그리고 행성들은 모두 매우 작은 축 방향의 기울기를 가질 것이 예상된다. 금성은 이 시나리오에서 최대의 골칫거리이다. 왜냐하면 금성은 진화론적 모델의 예상과는 정확히 반대로 회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그러한 다양성은 예상되는 것이다.[4]
게다가, 천왕성(Uranus)은 다른 행성과는 달리 옆으로 회전하고 있다. 창조주는 목적을 가지고 이들 특별한 행성들을 그 자리에 놓아두신 것일까? 이론적인 R-T 손가락은 이들 성운가설에 대해서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한다. 이러한 모델링 연구에 많은 전문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태양계가 실제로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 너무도 부족해 보인다.
References
1. Boss, A. P., and S. A. Keiser. 2015. Triggering Collapse of the Presolar Dense Cloud Core and Injecting Short-Lived Radioisotopes with a Shock Wave. IV. Effects of Rotational Axis Orientation. The Astrophysical Journal. 809 (1): 103.
2. Solar System formation don’t mean a thing without that spin. Carnegie Science. Posted on carnegiescience.edu August 18, 2015, accessed August 19, 2015.
3. Coppedge, D. 2008. Nebulous Hypothesis. Acts & Facts. 37 (2): 15.
4. Lisle, J. 2013. The Solar System: Venus. Acts & Facts. 42 (9): 10-12.
*관련기사 : 초신성 폭발이 태양계 만들었다...탄생 과정 규명 (2015. 8. 2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829601012
'우리는 모두 우주먼지 속에서 나왔다' (2015. 3. 26.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325001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61
출처 - ICR News, 2015. 9. 17.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Water in the Moon! : ‘Wholly unexpected’ says secular science)
Jonathan O'Brien
미시건 대학의 과학자들이 한 중요한 발견을 했다. 그들은 달의 내부 깊은 곳에서 기원(起源)한 암석에서 많은 물(water)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 물은 달 암석 내에서 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었다.[1]
오늘날 달의 기원에 관한 세속적 주류 이론은, 45억 년 전에 화성 크기 만한 물체가 지구와 충돌하여,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용융 상태의 물질이 달(moon)이 되었다고 말한다.[2] 매우 뜨거웠던 용융 상태의 물질이 뭉쳐져서 달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론에 근거하여, 세속 과학자들은 초기 용융상태의 달에 있던 물은 끓어서, 우주 공간으로 증발해버렸을 것이고, 달과 달의 암석들은 건조한(dry) 상태로 남아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이것이 그들이 발견하고자 했던 것이고, 아폴로 달 탐사 때 가져온 암석들에 대한 수년 동안의 분석을 통해 확증됐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진실은 그 반대임이 명백히 드러났다. 달의 맨틀 깊은 곳으로부터의 화산 분출물은 지표면에서 냉각되었고, 1969~1972년 달 착륙 때 수집되었다. 최근에 이 암석 시료들은 다시 재분석되었다.[3]
세속적 행성 과학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으며,
달의 형성 기원은 이제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달 암석의 재조사
달에서 물의 발견은 최근 2~3년 간 일련의 증거들이 ‘젖은’(wet) 달 이론을 지지하기 시작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과학자들은 최근에 아폴로 월석(月石) 시료를 다시 재조사하기로 결정하고, 이번에는 더 주의 깊게 살펴보기로 했다. 그들은 더욱 발전된 현대적 분석기술을 사용했으며, 작은 화산성 유리알(volcanic glass beads)이 상당량의 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놀랍게도, 시료를 최초로 분석했던 1970년대 과학자들은 어떠한 물도 발견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만약 물을 발견했다하더라도, 암석을 지구로 가져오는 동안에 발생한 오염에 의한 것으로 가정했을 것이다. 그들은 건조한 달 이론(dry moon theory)은 확증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선입견이 그들의 분석 방법에 미친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들은 물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물의 흔적을 찾기 위해 아폴로 월석을 꼼꼼히 분석해보려는 마음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그것은 오랜 연대/진화론이 과학 지식의 발전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월석(月石)은 화학적으로 ‘매우 건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장석(長石, feldspar) 류의 암석이기 때문에, 지질학자들은 새로운 발견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세속적 행성과학자들은 당혹스러워 하고 있으며, 달의 형성은 현재 ‘미스터리’ 상태라고 선언했다.[4] 달 내부의 암석에서 물이 발견되었을 뿐만 아니라, 달 표면에서도 다량의 물이 최근 달에 보낸 탐사선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한 분화구에는 수십억 갤런의 물 얼음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5] 행성과학자인 폴 루시(Paul G. Lucey)는 새로운 발견으로 인해 ”완전히 넋을 잃었다”고 말했다.[6] 달 표면에 존재하는 물은 운석충돌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도 있지만, 과학자들은 달 내부에 물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는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음을 인정하고 있다. 화학적으로 말하자면 물은 ‘처음부터’ 그곳에 있었던 것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달 형성의 초기 시점부터 많은 양의 물이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달이 형성되기 시작할 때, 달을 만든 물질은 젖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물의 양은 많았다. 중앙해령(mid-ocean ridges) 아래의 해저 현무암처럼[7], 월석에도 다량의 물이 함유되어 있었던 것이다.[8]
이론의 문제점
세속 과학자들이 갖게 된 문제점은 행성들, 달과 같은 천체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전통적 이론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다. 세속 이론에 따르면, 천체들은 용융 상태의 구(spheres)로 시작해서 천천히 냉각되었다. 세속 행성과학자들은 (달에 물이 있다는 새로운 발견을 염두에 두고) 최근에 그것을 설명해보려는 이론을 발표했으나, 그들이 발표한 각각의 이론은 앞에서 언급한 용융상태 문제와 다른 문제들을(아래 참조) 해결할 수 없었다. 용융상태의 암석은 모든 휘발성 물질들을 몰아냈을 것이다. 그래서 달은 초기 지구에서 그 물을 얻어갔을 것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또는 그 가정을 버리고, 운석으로부터 물을 얻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어떤 이론도 세속적 달 형성 가설과 적합하지 않다.
지구는 어떤가? 지구의 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행성과학자들은 지구가 태양에 너무 가까워서, 세속 과학자들이 태양계의 형성 기원으로 믿고 있는 물질들의 원반(disc)으로부터 물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세속 과학자는, 지구가 태양계 밖의 먼 곳에서 많은 물을 획득한 후, 행성들 사이를 헤치고 태양에 훨씬 가까운 현재의 위치로 과격하게 이동해 왔다는, 있을 법하지 않은 지구 이야기를 상상해내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가능했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 이야기처럼 그런 일이 발생했을 아무런 이유가 없으며, 그러한 행성의 이동이 일어났었다는 증거도 관측 결과도 없다. 또 그러한 메커니즘으로 지구에 물을 공급했을 수 있었다는 증거도 관측 결과도 없다. 이것은 터무니없는 추측에 불과하다.
성경은 하나님이 물로부터, 그리고 물에 의해서 지구를 지으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시간(time)도 다른 방법으로 세속적인 자연주의적 가설을 기각시키고 있다. 지구 바다의 대부분은 얼음 운석의 충돌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는 과학자들이 많다. 그러나 지구 대양의 물(그리고 내부 암석이 함유한 물)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이론을 만족시킬 만큼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 운석 충돌에 의한 물의 증가는 그 증가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해서 속이 터질 지경인데, 지구에 그 많은 물이 모이는데 필요한 시간을 어떻게 확보했겠는가? 세속주의자들은 물이 스스로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곤경에 처해있다. 그들은 물이 어디서 왔는가를 자연주의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디어가 고갈되어 가고 있다.[9]
지구에 그 많은 물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는 제쳐 놓고, 얼음 운석들이 달에 물을 공급했다고 말하는 과학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면 물이 달의 내부 암석에 어떻게 화학적으로 결합했는가? 달이 형성되어 굳어진 후에 얼음 운석이 달에 물을 가져왔다면, 달의 내부 암석에 함유되어 있는 물은 그 이론과 모순된다. 그러나 달이 완전한 용융 상태에 있을 때 얼음 운석이 충돌했다면, 열 문제 때문에 얼음 운석 충돌 가설은 ‘침몰’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모든 물은 우주로 증발해서 날아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암석 ‘지질화학’으로부터 달 형성의 매우 초기부터 물이 있었음을 알게 된 것처럼, 그러한 폭격은 달의 형성 시작 시점부터 발생했어야만 했다.
최근에 밝혀진 또 다른 사실은 달이 아직도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상태라는 것이다. 지구에서 망원경으로 보면, 달 표면의 용암으로 보이는 여러 개의 빛을 자주 볼 수 있다.[10] 이것은 달이 지질학적으로 젊다는 표시이다.[11] 세속 과학은 달의 나이는 너무 오래되어 내부 열이 남아 있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왜냐하면 수십억 년 이상 내부 열이 남아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물과 함께 지구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신다.[12] 다른 말로 하면, 지구는 처음부터 물이 있었으며, 용융 상태가 아니었다는 것이다.[13] 하나님이 넷째 날 달을 만드시고, 달이 그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셨다. 달에 처음부터 물이 있었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는 현대과학의 놀라운 발견이며, 성경의 주장과 전적으로 일치한다. 이것은 성경이 지구와 그 친구인 달의 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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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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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Erickson, J., Water on the moon: it’s been there all along, ns.umich.edu, accessed 31 May 2013.
2.Postulated by long-agers, but never observed by science.
3.It is known that the rock samples represent the deep interior of the moon by their composition.
4.Khan, A., New look at Apollo moon rocks reveals signs of ‘native’ water, Los Angeles Times articles.latimes.com, accessed 31 May 2013.
5.The surface of the moon gets very hot from the sun, but areas that are in permanent shade, such as the bottom of craters, remain cold.
6.Water found on moon could lead to lunar colonies,www.news.com.au, 24 September 2009, accessed 31 May 2013.
7.Hauri, E.H., Weinreich, T., Saal, A.E., Rutherford, M.C. and Van Orman, J.A., High pre-eruptive water contents preserved in lunar melt inclusions, Science 333(6039):213–215, 2011.
8.Further amazing confirmation of a watery beginning for the moon is seen in granite found on its surface. It was long-believed granite formation on the moon was impossible. See Silvestru, E., The not-so-dark side of the Moon, creation.com/young-moon-active-mantle, 23 August 2011.
9.See also independent evidence in Samec, R.G., Lunar formation—Collision theory fails, J. Creation 27(2):11–12, 2013.
10.Walker, T., NASA pictures support biblical origin for Moon, Creation 33(2):50–52, 2011; creation.com/nasa-shrinking-moon.
11.The moon is too small to retain significant internal heat over the vast ages claimed by secular scientists.
12.Genesis 1:2; 2 Peter 3:3–5. One of the leading scientists involved in the new research, Alberto Saal, recently said 'The implication, though I cannot absolutely prove it, is that probably the earth formed with water.”
13.See Humphreys, D.R., Starlight and Time: Solving the Puzzle of Distant Starlight in a Young Universe, Master Books, USA, 1994. In Chapter 2, the author gives a possible scenario for the beginnings of the earth’s molten core, consistent with Scripture and the laws of physics.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water-in-moon
출처 - Creation 36(1):52–53, January 2014.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New Horizons at Pluto)
우주선을 명왕성(Pluto)에 보내는데 성공한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팀의 놀라운 업적에 축하드린다. 임무는 완벽한 성공이었다. 이제 우리는 전에는 결코 본 적이 없었던, 이 먼 작은 천체의 지표면 형상의 고해상도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사진들은 많은 사람들을 감탄시키고 있었지만, 세속적인 생각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는 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천문학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시기였다. 태양계의 외행성들에 대한 최초의 상세한 이미지들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전까지, 사람들은 지구 망원경에 의해 촬영된 자이언트 행성들의 흐릿한 사진들만을 갖고 있었다. 우주탐사선 파이오니어 10호, 파이오니어 11호, 보이저 1호, 보이저 2호의 발사로 모든 것이 변화되었다. 인류 역사 최초로, 사람은 다른 행성에 날아가 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하고, 그것을 다시 지구로 전송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게 되었다. 1989년에 이르러, 무인 우주탐사선은 모든 태양계 행성들은 방문할 수 있게 되었고, 사진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명왕성만은 예외였다.
명왕성은 클라이드 톰보(Clyde Tombaugh)에 의해 1930년에 발견되었다. 명왕성은 무수한 별들을 배경으로 작은 반점(speck)으로 나타났는데, 단지 위치의 변화에 의해서만 구별될 수 있었다. 명왕성은 지구 달의 2/3 크기로, 2370km의 직경을 가지고 있다.[1] 태양에서 평균 59억km나 멀리 떨어져 있는 명왕성의 표면은 지구에서 가장 큰 망원경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고,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을 사용해야만 겨우 볼 수 있을 정도였다. 명왕성의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곳에 가는 것뿐이었다. 그래서 뉴호라이즌스 우주탐사선이 발사되게 되었다.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은 정말 놀라운 성취였다. 그랜드 피아노 정도의 비교적 작은 크기의 탐사선에는 7개의 과학 장비들이 실려 있다.[2] 우주선은 2006년 1월 19일에 발사되었고, 시속 48,000km의 속도로 여행했으며, 명왕성에 도달하는 데에 9년 6개월이 걸렸다. 뉴호라이즌스는 고속으로 데이터를 기록하지만, 저장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우주선이 단지 몇 시간 동안 명왕성 근처에 있었지만, 모든 사진들과 다른 데이터들을 수신하기 데에는 몇 개월이 소요될 것이다.
명왕성은 매우 다양한 모습의 천체였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것은 붉은 색이며, 예상치 못한 지형을 가지고 있었다. 뉴호라이즌스 팀은 명왕성의 발견자를 기념하기 위하여 하트 모양의 넓은 지역을 톰보지역(Tombaugh Regio)이라 명명했다. 명왕성은 미국 서부의 로키산맥의 크기에 필적하는 산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명왕성의 산들은 주로 물 얼음(water-ice)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것들은 명왕성의 차가운 온도에서 바위처럼 단단하다. 톰보지역은 거대한 평원으로, 태양 표면의 알갱이 같은 반점을 연상시키는 세포같은 패턴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러한 준-다각형 지형(quasi-polygonal terrain)은 우리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명왕성은 예상했던 것보다 매우 적은 충돌크레이터(impact craters, 충돌분화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태양계 천체들의 표면은 많은 충돌크레이터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태양계가 수십억 년이 됐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해왔던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이것은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충돌크레이터의 부족은 명왕성의 표면이 비교적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이전의 많은 충돌크레이터들을 지워버린, 최근의 지질활동이 있었다는 실제적인 증거인 것이다. 이것은 세속 과학자들에게 추가적인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명왕성은 태양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고, 작은 천체라서, 그것이 수십억 년 동안 열(heat)을 유지하고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기 어렵다. 우라늄(Uranium)과 같은 방사성원소는 열을 낼 수 있지만, 그것은 무거운 중원소(heavy elements)이다. 명왕성은 낮은 밀도를 갖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명왕성은 주로 가벼운 원소(lighter elements)들로 이루어져 있음에 틀림없다.
조석가열(tidal heating, 중력적 인력에 의한 마찰)은 일반적으로 태양계 외행성들의 작은 위성들이 내부적 열을 분출하고 있는 것에 대해 자주 말해지고 있는 설명이다. 그러나 명왕성은 조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Charon)과 동주기 자전(synchronous rotation)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명왕성과 카론은 함께 질량의 공통 중심점의 주위를 돌면서, 그들은 서로 같은 측면을 향해있는 채로 유지되고 있다. 물론, 성경적 관점에서, 명왕성은 일부 내부적 열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나이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 그 열을 잃어버릴 충분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명왕성에서 지질활동의 증거가 발견되었다는 것에 놀라지 않는 것이다.[4]
또한,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의 멋진 고해상도 사진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카론 역시 지질활동의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카론은 협곡과 절벽들을 가지고 있었고, 충돌크레이터들이 거의 없었다. 이 작은 위성의 명왕성을 향한 쪽의 반구는, 카론의 직경 정도 길이의 절벽과 골짜기들의 거대한 사슬을 가지고 있었다. 카론은 또한 북극에 어두운 지역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태양계에서 독특한 모습이다.
카론은 그 자체가 세속적 천문학으로 잘 설명되지 않고 있다. 카론은 직경이 명왕성의 반 정도, 무게는 1/10 정도이다. 명왕성과 그렇게 가깝게 커다란 위성이 존재하는 것은 세속적 모델에 위반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명왕성에 거대한 천체가 비스듬히 충돌했다는 가설에 호소하고 있다. 그 충돌은 궤도를 도는 부스러기들을 발생시켰고, 그것들이 카론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계속되어, 그 시기에 명왕성의 빠른 자전 속도는 편구(oblate spheroid, 찌그러진 구체)로 응축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고, 고정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전은 점점 느려졌고, 명왕성은 카론과 조석이 없게 잠겨졌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뉴호라이즌스 호의 사진에 의하면, 명왕성은 거의 완전한 구형으로 나타났다.[5]
우리는 데이터들이 계속적으로 도착하여, 명왕성에 관한 더 많은 발견들이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에 관한 더 많은 증거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References
1.How Big Is Pluto? New Horizons Settles Decades-Long Debate. News Center. Posted on jhuapl.edu on July 13, 2015, accessed August 3, 2015.
2.New Horizons, NASA's Mission to Pluto: Mission, Spacecraft, Payload. Posted on jhuapl.edu, accessed August 3, 2015.
3.Feltman, R. Pluto's surface surprisingly full of mountains and lacking craters. The Washington Post. Posted on washingtonpost.com July 15, 2015, accessed August 3, 2015.
4.Hebert, J. 2015. New Horizons, Pluto,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4, 2015, accessed August 3, 2015.
5.New Horizons, NASA's Mission to Pluto: Media Briefing July 24, 2015. Posted on jhuapl.edu on July 24, 2015, accessed August 3, 2015.
* Dr. Lisle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astro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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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951
출처 - ICR News, 2015.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