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Widsom Teeth,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사람 몸에 남아있는 흔적기관으로서 주장되는 사랑니(wisdom teeth)는 진화의 증거들 중에서 가장 불명예스러운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한때 우리들의 입(mouths)은 더 많은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해진다. 또한 과거에는 오늘날보다 더 많이 음식을 씹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말들은 모두 그럴듯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들은 사람들이 진화되었다는 것을 입증하지도 않고, 가리키지 조차 않는다. 이 이빨들은 아직도 씹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것들은 결코 소용없는 것이 아니며, 흔적기관은 물론 아니다. 어떤 인종들에서 구강내 공간이 부족한 것은 유전학과 생활양식에 따라 퇴행(degeneration)이 일어난 결과이다. 이것은 기능이 개선되고 발전된 특성들을 추가해간다는 진화론적 개념과는 매우 반대되는 것이다. 

창조론자로서 치과전문의인 잭 쿠오조(Jack Cuozzo)는 소위 네안데르탈인이라고 불리는 두개골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의 커다란 뇌 용적으로 볼 때, 네안데르탈인이 살던 시대에 인간은 훨씬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천천히 발육하고 성장하였으며, 월등한 힘과 아마도 우수한 지능을 소유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결론짓고 있다. 

성경에 기초한 인류 퇴행에 대한 이론들은 유전적 쇠퇴를 보여주는 증거들에 의해서 지지된다. 사랑니로 인해서 기인된 문제들은 오늘날 더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쿠오조의 설명에 의하면, 오늘날 사랑니가 가지는 흔한 문제들은 음식을 통한 성장호르몬들의 섭취증가와 씹는 일을 줄이는 조리된 음식의 소비증가에 기인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1] 씹는 일이 줄어들게 되면, 턱 근육들은 더 적은 크기로 발달될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적 요인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적 요인이다. 이러한 증거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날 것을 많이 먹어 씹는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과, 서양 음식에 들어있는 성장호르몬들을 많이 먹지 않는 사람들은 사랑니가 자리잡을 공간이 부족해서 겪게 되는 문제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존 모리스(John D. Morris)는 사랑니 문제에 관해 제시되었던 여러 다른 가능한 원인들을 인용하였는데, 거기에는 영양결핍, 부적절한 위생, 유아들의 부적절한 수면자세 등이 포함된다.[2] 우리가 사랑니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그것이 쓸모없는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그것은 진화론 과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들의 뇌(brains)도 전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들 창조과학자들의 이론은 프라이스 포팅거 재단(Price-Pottinger Foundation)에서 보고한 연구에 의해서 강하게 지지되고 있다.[3] 웨스톤 프라이스(Weston Price)의 연구에 의하면, 가공된 음식을 먹지 않는, 그리고 날 음식을 포함한 건전한 음식물을 많이 먹는 문화들은 상당히 적은 치아 문제들을 가지고 있음이 입증되었다. 그들은 어떤 와동(cavities)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뻐드렁니 또는 구강 내에 밀집된 치아들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것은 입안의 (덧니와 같은) 과밀도 치아나 사랑니와 같은 문제들은 현대인들의 퇴행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대 세계는 도덕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으로부터 벗어난 길을 가고 있다. 현대인들의 생활양식, 음악, 예술, 의복, 음식 등은 모두 비자연적인 것이고 합성적인 것이다. 그러한 반란은 그에 상응하는 값을 치러야만 한다. 그 값의 한 부분이 건강을 잃는 것이다. 이것에는 나빠진 치아 건강도 포함된다. 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음은 결코 무해한 것이 아니다. 사랑니가 사용되지 않는 흔적기관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어리석은 가르침을 듣는 것은 더욱 나쁜 건강과 단축된 수명으로 인도할 것이다.



Additional Information:

1. Cuozzo, Jack. Buried Alive: The Startling Truth About Neanderthal Ma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998
2. Morris, John D. Lack of Room for Wisdom Teeth Proof of Evolution? BTG 159B March 2002.
3. Price, Weston A. Nutrition and Physical Degeneration. Keats Publishing, 15th ed., 2003. Also see Bernard Jensen's The Chemistry of Man, Bernard Jensen International, 1983.


*참조 : Are wisdom teeth (third molars) vestiges of hu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87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49

참고 : 4097|4046|3980|3782|3360|3336|3103|2413|2608|206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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