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Male Nipples : Two Views)


      남자들이 왜 젖꼭지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게 생각했던 적은 없는가? Live Science가 그 문제를 제기하였음으로, 진화론자와 창조론자가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하나의 사례 연구로 사용해 보자.

진화론자의 견해 : Live Science는 우리 모두가 자궁에서 여성(females)으로 시작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만일 남성이라면 대략 60일 후에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작동된다. 그때에 젖꼭지(nipples)는 이미 형성되었고, 제거되지 않는다. 거기에 신경, 혈관 등이 있는 이유에 대해, 그 글의 저자는 낡은 흔적기관(vestigial organ) 논쟁에 호소하고 있다.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어떠한 이유도 없다. 그것은 자연선택이 아직도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에 있는 것일 뿐이다. 그러면 초기에는 남성도 아기들에게 젖을 먹였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그 기사는 증거의 부족을 들어 부정하고 있다. 진화론적 대답은 남자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것을 암시하며, ”터프 가이여 급소를 가격하는 아래쪽 펀치를 조심하라.” 라고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다. 최소한으로 그 기사는 젖꼭지를 ‘해롭지 않은(harmless)’ 것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 기사는 미저골(coccyx), 충수(appendix, 속칭 맹장), 사랑니(wisdom teeth), 체모(body hair)와 같은 주장되는 다른 흔적기관들의 목록을 링크하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창조론자의 견해 : 창조론자는 하나의 현상을 보고, 거기에서 디자인 또는 기능을 발견한다. Answers in Genesis와 같은 몇몇 창조론 웹 사이트들은 버그만(Bergman)과 하우(Howe)가 쓴 책 ”흔적기관은 완전히 기능하고 있다(Vestigial Organs Are Fully Functional)”를 참조하여 이 남성의 특별한 해부학적 모습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들 저자들은 젖꼭지가 감각적으로 매우 민감하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므로 성감대(erogenous zones)로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또한 인간 배아가 하나로 발달되다가 나중에 성이 나누어지는 것은 경제적 설계(design economy)의 예라고 주장한다. 인간은 모두 여성으로서 출발하지 않는다. 초기 배아를 유전학적 용어로 표현하여 무성(sexless)으로서 기술하는 것이 더 정확한 것이다. 남성은 결국 X 염색체를 가지게 된다. 올바른 발달 단계에서 성분화 유전자(sexual differentiation genes)들이 발현된다. AiG는 또한 남성 젖꼭지에 관한 논쟁(Male nipples prove evolution?)을 게재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진화의 증거라는 흔적기관들이(수컷의 젖꼭지도 유명한 예 중의 하나) 불신된 것들임을 오랫동안 지적해왔다. (AIG, True Origin을 살펴보라). 또한 창조론자들은 흔적기관이 ‘과학의 명연기(science show-stopper)’였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그것들이 거기에 있는 이유를 밝히려는 연구를 권장하기 보다는 그것들을 소용없는 것이라고 가정해버림으로서, 의학을 발달시키고 생물학적 디자인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생리학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방해하고 지연시켜왔던 것이다. 1930년대까지 180여 개의 신체 장기들이 흔적기관으로 간주되었다. 그 목록에는 뇌하수체(pituitary gland), 흉선(thymus)과 같은 필수적인 기관들도 포함되어있었다. 이 사실은 Live Science에서 언급되지 않고 있다.

또한 창조론자들은 충수처럼 한 장기가 없어도 살 수 있다는 것이, 그 장기가 소용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들의 편도선(tonsil)을 어렸을 적에 제거했던 사람들이 있다. 이제 면역계에서 편도선의 역할을 더 잘 이해되게 되었고, 심각하게 감염되지 않는 한 그것을 가지고 있을 것을 과학은 권한다. 또한 사람은 팔 없이도 살 수 있고, 눈 또는 귀가 없어도 살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것들이 모두 완전하다면 형편이 더 좋아진다. 게다가, 어떤 장기들은 다른 나이(different stages of life)에서만 유용하게 사용될 수도 있다. 배아 시기에 기능을 수행했던 한 장기가 성인이 되어서 더 이상 기능을 하지 않는다고 흔적기관이라고 불러서는 안 될 것이다.



 
다윈의 틀을 벗어나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보라. 젖꼭지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위한 목적으로만 있을 필요는 없다. 모든 사람들은 이 부분이 접촉 시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남녀 모두에게서 사실이다. 부부관계(sex)는 모든 신체 부위에서 반응한다. 이것은 출산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서로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또한 어떤 신체 특징이 장식(decoration)을 위해서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 그것도 하나의 기능이다. 배꼽(navel)은 우리 모두가 조상들과 친밀하게 묶여져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남성의 젖꼭지는 남자들에게 구별된 자신의 역할을 알게 할 뿐만이 아니라, 여자와 많은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킬 수 있다. 남녀가 공유하고 있는 특성 가운데서도 남녀가 구별되어서 발현되는 것들이 있다. 남성과 여성은 둘 다 머리카락을 가진다. 그러나 그 차이는 그렇게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삶에 다양성과 멋을 주고 있지 않은가? 왜 자연의 모든 것들은 생존(survival)과 관련해서 설명되어야만 하는가? 어떤 것들은 복장의 일부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멋져 보인다. 남자의 가슴은 그곳에 디자인된 단추가 없다면 단조로워 보일 것이다. 멋진 정장에서 장식으로 달려있는 단추들을 보라.
 
이 예는 창조론자와 진화론자가 같은 관측된 사실(same observational facts)을 다루면서, 그것을 서로 다른 안경을 통해 바라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최근에 출현한 인간들에게 남겨져 있는 수백만 년에 걸친 쓰레기와 투쟁으로 보고 있다. 모든 특징들은 생존과 번식의 관점에서 해석되어야만 한다. 부부관계는 단지 무목적의, 무의미한, 탄소 덩어리를 만들어내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은 과학에 대한 그리고 생명체에 대한 매우 냉소적이고 품위를 손상시키고 접근이다. 대조적으로 창조론자들은 창조주가 각 기관들이 자신의 목적과 기능을 가지도록 설계되었다고 생각한다. 창조과학자가 어떤 기관의 기능을 알지 못할 때, 그는 그것을 발견할 동기를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을 자유롭고 기쁜 일로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많은 위대한 과학자(great scientists)들은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자연(nature)에 접근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 각각은 다윈이 우리 신체에 대해 주었던 나쁜 느낌을 극복하고, 새롭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그것들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몸은 천재적 예술가이신 전능하신 분에 의해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모든 부분은 좋고 유용하고 경탄할만한 것이다. 만약 당신이 남성의 젖꼭지에 대해서 당황하고, 그것이 일종의 실수였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창조주를 멸시하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은 사람과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좋은 정도를 넘어서서 ‘심히 좋았더라(very good)’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여자를 창조하셨을 때, 남자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 몸을 만드신 것에 대해 완전히 만족한 상태였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강한 남자의 가슴은 아기를 돌보는 여성의 아름다운 가슴에 못지않게 멋지고 존중할 만한 가치가 있다. 각 성에서 그리고 각 나이에서 자랑스럽고 소중하고 감사해야만할 것들이 있다. 남자와 여자, 또는 소년과 소녀에서건,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의 몸을 기뻐하고, 돌보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며, 선을 위해서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이제 다윈의 안경을 벗어버리라. 그리고 건설적이고, 긍정적이고, 기뻐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라. 디모데전서 4장은 이러한 맥락에서 다시 한번 읽어 보아야할 말씀으로 생각된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디모데전서 4:4)

 

*참조 : Is the human male nipple vestigial?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38-41.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출처 - CEH, 2006.11.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80

참고 : 3782|2060|443|895|3360|3349|3336|3103|2413|3980|4097|4046|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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