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Second Look Causes Scientist to Reverse Dino-Bird Claim)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는 공룡을 발굴해오고 있다. 깃털 공룡에 대한 그의 초기 옹호는 최근 그의 번복을 훨씬 더 놀랍게 만들고 있었다. 깃털 공룡(feathered dinosaur)으로 알려졌던 한 화석에 대한 재조사는 이전의 대담한 주장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근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화석 조류 전문가인 앨런 페두시아(Alan Feduccia)와 협력하여, 체르카스는 스칸소리옵테릭스(Scansoriopteryx)에 대한 고급 3-D 미세 고해상도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스칸소리옵테릭스는 2002년 몽골에서 발견된 참새 크기의 생물로 수각룡으로 분류됐었다.) 그 사진은 스칸소리옵테릭스의 손목뼈, 깃털, 뒷다리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올해 그들은 그 결과를 조류학 저널(Journal of Ornithology)에 게재했다.[1]

1999년으로 돌아가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아케오랩터(Archaeoraptor)라 불렸던 반조류/반공룡 화석의 발견을 성급하게 발표함으로써 논쟁을 불러 일으켰었다.[2] 체르카스와 유타의 블랜딩 공룡박물관은 1999년 초에 투산 보석쇼(Tucson gem show)에서 익명의 판매상으로부터 그 중국 표본을 8만 달러에 구매했다. 과학자들이 신중하게 그 표본을 검토하기 전에 협회는 성급하게 소위 깃털-공룡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검토 결과 그 표본은 완전히 날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스티븐 체르카스는 조류 같은 공룡으로써 아케오랩터 표본의 구매와 선전에 깊이 관여했었다. 실제로 그는 새와 공룡의 부위들을 인위적으로 결합시켰던 화석을 구매했던 것이다. 얼마 후에 조나단 웰즈는 원숭이와 사람 뼈를 합성 조작했던 악명 높은 위조사건이었 필트다운인(Piltdown Man) 사기 사건을 본 따서, 그 표본을 ‘필트다운 새(Piltdown Bird)’로 이름 붙였다.[3]

2002년에 체르카스와 그의 부인은 ‘깃털 공룡과 비행의 기원(Feathered Dinosaurs and the Origin of Flight)’이라는 책을 출판하고, 그 안에 공룡이 조류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아케오랩터를 다루고 있었다.[4] 사기임이 폭로된 지 얼마 후에 아케오랩터에 대한 그의 견해는 번복됐고, 위조가 아닌 진정한 화석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공룡으로 여겼던 스칸소리옵테릭스에 대한 그의 견해는 마찬가지로 (공룡이 아니라 새라고) 번복되고 있었다.  

올해 그는 Eurkalert 지의 과학 뉴스에서 말했다. ”스칸소리옵테릭스를 비공룡 조류(a non-dinosaurian bird)로서 확인한 것은 공룡과 새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재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과학자들은 마침내 공룡을 조류로부터 분리시키는 열쇠를 가지고 되었다.”[5]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선전되고 있던 어떤 새-공룡의 잡종이 아니라, 단지 또 하나의 새(bird)였던 것이다.

조류와 공룡을 구별하는 주요 특성이 단지 깃털뿐인가? 오늘날 조류만이 깃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류 뼈의 해부학적 특성은 파충류와 전혀 다르다.[6]

이 멸종 조류의 독특한 해부학적 구조는 창조주간의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에 조류는 조류로 공룡은 공룡으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설명과 일치한다. 그리고 조류 표본들이 진흙에 빠르게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는 사실은 전 지구적 홍수 시에 방주에 타지 못한, 공기로 호흡하는 모든 육상생물들은 멸절했다는 성경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다.

몇몇 진화론자들이 뚜렷한 조류 몸체와 깃털에도 불구하고, 스칸소리옵테릭스를 공룡처럼 이름 붙였다는 사실은, 그들은 그들의 '과학'으로 화석을 보려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zerkas, S. A., and A. Feduccia. Jurassic archosaur is a non-dinosaurian bird. Journal of Ornithology. Published online July 9, 2014.
2. Sloan, C. P. 1999. Feathers for T. rex? New birdlike fossils are missing links in dinosaur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196 (5): 98-107.
3. Wells, J. 2000. Icons of Evolution: Science or Myth? Why Much of What We Teach About Evolution is Wrong. Washington D.C.: Regnery Publishing, Inc.
4. Czerkas, S. J. (Ed.) 2002. Feathered Dinosaurs and the Origin of Flight. Blanding, UT: Dinosaur Museum. (The museum website hosts an abbreviated version of the Scansoriopteryx book chapter, in which Czerkas wrote, 'With the discovery of Scansoriopteryx, the concept of birds evolving 'from the trees down' is certainly supported more than the 'ground up' scenario.')
5. Bayez, R. Researchers declassify dinosaurs as being the great-great-grandparents of birds. Eurekalert. Posted on eurekalert.org July 9, 2014, accessed July 11, 2014.
6. Thomas, B. Fixed Bird Thigh Nixes Dino-to-bird Developm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2, 2009, accessed July 14, 2014. 

 

*관련기사 : Scansoriopteryx Study Challenges Hypothesis that Birds Evolved from Dinosaurs (2014. 7. 10. Sci-News.com)
http://www.sci-news.com/paleontology/science-scansoriopteryx-hypothesis-birds-evolved-dinosaurs-02059.html

Dinosaurs Not Ancestors of Birds (2014. 7. 11. Liberty Voice)
http://guardianlv.com/2014/07/dinosaurs-not-ancestors-of-birds/

New Evidence Refutes The ‘Birds Evolving From Dinosaurs’ Theory (2014. 7. 11. Redorbit)
http://www.redorbit.com/news/science/1113189336/birds-not-evolved-from-dinosaurs-study-0711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217/ ,

출처 - ICR News, 2014. 7.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80

참고 : 331|5961|5801|5572|5464|5244|5223|5144|5132|4848|4653|4290|3915|3400|284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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