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Birds with Modern Traits Flew Over Dinosaurs)

David F. Coppedge


     공룡-조류의 진화 이야기는 여러 진화론적 측면에서 말이 되지 않는다.

박물관과 전시관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화석들을 보여준다. 소행성 충돌로 공룡들이 멸종된 후에, 새들은 쉽게 번성했고, 오늘날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새들로 다양화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증거들과 일치할까? 최근 뉴스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알에서 부화되자마자 이동할 수 있었던 고대의 새(University of Hong Kong2019. 3. 21). 진화론적 연대로 1억2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 'other-bird”) 조류 종은 부화 후에 어미를 따라 이동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조숙의(precocial)’ 막 부화한 새끼는 오늘날 닭과 오리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부화 직후 수일 또는 수주 동안 둥지에서 어미 새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성의(altricial)’ 새끼는 독수리와 백로와 같은 새에서 볼 수 있다. Nature Scientific Reports 지에서 연구자들은 ”완전하게 깃털이 나있는 에난티오르니티네의 부화된 새끼들은 조숙의 둥지 행동(precocial nesting behavior)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완전하게 깃털이 나있다는 것은 3cm 길이의 부화된 새끼에 깃털이 이미 나있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이들이 이동할 수 있는 상태로 부화된다는 표시(sign)이다.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이러한 발견은, 초기의 일부 조류들은 현대 조류와 마찬가지로, 조숙성의 번식 전략을 채택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공룡 시대에 에난티오르니티네 조류의 새끼들은 그들의 부모를 따라 바로 이동할 수 있음으로 인해, 중생대 생물들의 위험으로부터 피할 수 있었다. '발견된 깃털 중 하나는 상당한 크기였고, 다른 부화된 새끼들에서도 잘 보여지고 있었다. 그것은 막 부화된 새끼들이 출생 시에 잘 발달된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공동 저자인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의 제수스(Jesús Marugan-Lobón)는 말한다.(그림 2B, 4). 이것과 다른 ”새로운 빛을 비춰주는” 발견들은 20년 전만해도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화석기록에 남아있는 고대 생물의 세부적 사항에 대한 지식을 더해주고 있다.

그들이 사용한 레이저 자극방출 형광법(Laser-Stimulated Fluorescence)의 사진 기술은 깃털 미세섬유 내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연부조직 잔류물(soft tissue residues)의 원소 지도(elemental maps)”를 밝혀내고 있다고 논문은 말했다. 에난티오르니티네의 새들 중 일부는 치아를 갖고 있었고, 부리가 없었고, 공룡과 함께 사라졌지만, 1억5천만 년 전의 가장 오래된 조류로 말해지는 시조새(Archeopteryx)처럼, 초기에도 분명히 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고대의 어미 새 내부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알 화석.(USA Today, 2019. 3. 20). 어미 새의 몸 안에 아직도 알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고 언론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었다. 알과 골수골(medullary bone)은 단지 짧은 기간만 존재하므로, 화석에서 알의 발견은 고생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이름을 따서 Avimaia Schweitzerae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녀는 공룡 골수골에서 놀라운 발견을 하였고, 분자고생물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슈바이처는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적혈구, 혈액세포, 혈관구조들의 보존과 같은 여러 놀라운 사례들을 발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실린 논문은 초기 백악기 화석 표본에 아직도 원래의 생체물질의 잔해가 보존되어 있다고 제안한다.

난각막(shell membrane)과 껍질(cuticle)의 조각 모두가 보존되어 있었다. SEM은 그 껍질은 감염 가능성이 있는 환경에 적응된, 신조아강(neornithines, 근대 조류)에서 발견된 것과 유사한 나노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대퇴골은 적은 량의 골수골을 보존하고 있었다. 이 조직은 오늘날 생식 능력이 활발한 암컷 조류에서만 발견되는 조직이다. 우리의 지식에 따르면, 중생대 골수골의 다른 발생은 보존된 알과 같은 번식 활동을 가리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 그것은 우리의 확인을 독특하게 만들고, 강력하게 지지한다....

추가하여 어떤 부분에는 어두운 갈색 층이 보존되어 있었다.(그림 2b). SEM과 EDS는 알껍질의 나머지 부분과 비교하여, 이 층은 인(phosphorus)이 풍부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이 부분이 알껍질의 표피 일부임을 나타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표본에서 ”원래의 유기물질 성분 중 극소수는 보존되어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다윈의 안경을 벗고, 명확한 근거와 증거에 기초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라. 작은 조숙성의 병아리 화석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1억2천5백만 년 전)는 추정되고 있는 공룡-멸종 소행성 충돌(6천5백만 년 전) 연대의 2배이다. 시조새(Archaeopteryx)는 이보다 2천5백만 년이나 더 오래되었다고 말해진다. 그 모든 시간 동안, 거대한 공룡의 머리 위로 새들은 날아다니고 있었다. 육상 공룡들이 깃털을 갖고 있었던지 아니던지, 이 새 이야기는 당신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

∙이들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비행은 출현해 있고, 완전히 작동되고 있다.

∙주장되는 공룡 멸종 사건 이전에 오리, 갈매기, 도요새와 같은 다양한 조류들이 존재했다.

∙공룡 시대의 새들은 현대 조류와 똑같은 행동과 특징을 보여준다.

∙이 조류의 원래 생체 분자를 화석에서 찾을 수 있다. 그것들은 어떻게 1억2천5백만 년 동안이나 분해되지 않고 지속될 수 있었을까?

∙섬세하고 세월에 민감한 흔적(예 : 골수골)들이 있다. 그것들은 왜 그렇게 오랜 시간 후에도 초기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것일까?

∙어떻게 이 새들은 그렇게도 빠르게 화석이 되어, 섬세한 조직들이 아직도 존재하는 것일까?

진화론적 관점에서 새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는 합리적일까? 아니다. 조상 없이 완전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새들이 공룡 멸종 연대보다 2배나 이전부터 날아다니고 있었다. 비행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그저 출현했다고만 말하면 끝인가? 이것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조류이던, 화석화 된 조류이던 창조론적 관점에서는 이치에 맞는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3/birds-with-modern-traits-flew-over-dinosaurs/

출처 - CEH, 2019. 3.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20

참고 : 6247|6944|6736|6714|6931|6710|6496|6580|6218|6448|6098|6074|6034|5980|5963|5801|5262|5244|5233|5223|5131|4848|4653|4625|4493|4392|4290|6396|2841|6419|3400|6406|6241|5919|5810|5560|4572|4443|4319|4193|6595|6557|5961|5464|4651|6832|6475|5691|514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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