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깃털달린 공룡의 발견?

새로운 깃털달린 공룡의 발견? 

(New Feathered Dinosaur Discovered)


      중국 고생물학자들은 또 다른 ”깃털 있는 공룡(feathered dinosaur)”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2008. 10. 22.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Live Science).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깃털 있는 공룡인가? 깃털이 있음에도 공룡인가?

”기괴하다(bizarre)”라고 표현된, 에피덱스입테릭스(Epidexipteryx)로 명명된 이 화석은 공룡의 일종이라기보다는 멸종된 새(bird)처럼 보인다. (Nature 웹사이트에 사진1,  사진2을 보라).

비둘기 정도의 크기(164g 정도 추정)인 에피덱스입테릭스는 비행 깃털들이 결여되었지만 BBC 뉴스에서도 ”매우 새와 같은(very bird-like)”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 화석 기록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에 의하면, 에피덱스입테릭스는 조류들이 살았던 시기보다 이전인 1억5천만년 이전에 살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공룡이 틀림없다는 것이다. 맞는가?

형태의 90%가 그대로 남아 있는 그 화석은 ”온 몸이 고운 깃털로 덮여 있었고 리본처럼 생긴 두 쌍(네 개)의 엄청나게 긴 꼬리 깃털을 갖고 있었는데” 아마도 그 꼬리 깃털은 오직 장식용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옥스포드 대학의 테일러(Graham Taylor)는 말했다 : ”최초로 알려진 새의 출현 연대가 다른 깃털 있는 공룡들의 연대보다 이전이기 때문에, 이 화석은 훨씬 더 그 연대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 화석은 공룡에서 조류로의 결정적인 과도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창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과학 아카데미의 고생물학자인 장(Fucheng Zhang)은 설명하였다 : ”에피덱스입테릭스는 새들에 보여지는 많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다른 수각류 공룡들에서도 알려져 있지 않은 몇몇 인상적인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증거들은 이 화석은 공룡이 아니라 일종의 새임을 압도적으로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공룡이라고 불려지게 되는 유일한 이유는 화석기록에서 발견된 위치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얼마나 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어야 진화론을 재고해 볼 수 있을 것인가? 에피덱스입테릭스는 그 모습으로 설계되어진 새이거나, 돌연변이에 기인하여 비행능력을 잃어버린 새일 수 있다. 그리고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다른 멸종된 새들처럼 이빨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 새는 홍수 이전 사람들에 의해서 전시용 새로서, 날지 못하도록 비행 깃털이 뽑혀져서 사육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한 이야기는 깃털가진 공룡이라는 주장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우리는 이 화석을 ‘깃털이 있음에도 공룡’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1] Zhang et al, ”A bizarre Jurassic maniraptoran from China with elongate ribbon-like feathers,” Nature 455, 1105-1108 (23 October 2008) | doi:10.1038/nature07447. 

 

For more information: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Tyrannosaurus rex: a big chicken?
”Ostrich-osaurus” discovery? 

Vertebrates: animals with backbones
Get Answers: Dinosaurs,  Fossils


*참조 1 : ‘새의 조상’ 추정 공룡 (2008. 10. 24.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50423.html?ctg=16

공룡→새 진화 입증하는 기이한 화석 발견 (2008. 10. 2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810/h2008102309432423760.htm

우아한 꼬리 깃털~ 1억 5,000만년 전 공룡 화석 발견 (2008. 10. 23. 아이비타임즈)
http://kr.ibtimes.com/article/popnews/20081023/3540063.htm

 

*참조 2 : Another Strange Chinese Fossil Found : Dinosaur or Bird?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2a


*참조 3 : Evidence for feathered dinosaur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58-61.pdf

Feather Evolution Proved? (Headlines, 2009. 1. 2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1a

Feathery flight of fancy: alleged ‘protofeathers’ fail under close scrutin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2.pdf

Big birdosaur blues: new fossil creates problems for dino-to-bird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5-6.pdf

Flying dinosaurs, flightless dinosaurs and other evolutionary fantasi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42-47.pdf

Bird evolution: discontinuities and revers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9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0/25/news-to-note-10252008

출처 - AiG News, 2008. 10.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47

참고 : 4170|4033|3940|3915|3321|2162|2666|4241|3934|553|4290|4188|1928|3400|3030|2700|2357|3014|4597|5418|5237|5358|5154|4735|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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