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라기에서 깃털 화석의 발견?

쥐라기에서 깃털 화석의 발견? 

(New Feathered Fossil, But Not Simple Evolution)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깃털 달린 공룡' 화석에 대해 자신들의 눈썹을 찡그리는 대신에 그것을 축하하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에 화가에 의해서 복원된, 중국 북동부에서 발견된 에오시놉테릭스(Eosinopteryx brevipenna)라는 새로운 화석은 30cm보다도 작다. 그 생물은 마치 긴 꼬리를 가진 참새처럼 보인다. 에오시놉테릭스는 축소된 깃털(reduced feathers)을 가지고 있어서 비행을 하지 못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의 화석인가? 아니다. 대신에 그것은 전이형태 생물로 분류하던 시조새(Archaeopteryx)에 중대한 타격을 가하고 있었다. :

”이 발견은 종종 최초의 새로 언급되고 있는 시조새가 현대 조류의 진화론적 조상이라는 가설에 추가로 의문을 더하고 있다”고 연구원인 영국 사우샘스턴 대학의 고생물학 선임강사인 가레스 다이크(Gareth Dyke)는 말했다.

우리의 발견은 ”비행(flight)의 기원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함을 가리키고 있다” 그 기사는 언급했다. ”그 화석 생물의 축소된 깃털은 쥐라기 말에 다른 생태학적 적소와 목적에 적응하여 이미 깃털이 다양화되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에오시놉테릭스가 이차적으로 날



화가의 그림은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그러나 그림과 화석으로부터 그 생물은 조류(bird)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그 생물을 공룡으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러한 의심스럽고 모자이크된 화석들 대부분이 중국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 중 일부는 화석사기꾼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날아갈 수 없었는가? 그냥 물어보는 것이다. 어쨌든, 그것은 진화 이야기를 혼란시키고 있다.



*참조 : 'This little dinosaur had feathery wings 150 million years ago—but definitely couldn’t fly”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3/02/02/news-to-note-02022013

새의 진화에 새 단서 될 공룡 화석 발견(?) (2013. 01. 2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30126/5259809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new-feathered-fossil-but-not-simple-evolution/ 

출처 - CEH, 2013. 1.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72

참고 : 5418|5358|5154|4735|4597|3915|3321|5464|5168|4731|471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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