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진화론 반박하기 Ⅸ-2

진화론 반박하기 Ⅸ-2 

(Refuting Evolution, Chapter 9)


(5) 돌연변이는 유전정보를 생산해낼 수 없다.

만약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생겨났다는 가정을 허락한다 해도, 진화론자들은 생물체에 들어있는 전체 유전정보의 량이 어떻게 증가했는가의 문제를 풀어야만 한다. 최초의 세포로부터 출발하여 무척추동물, 척추동물,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를 거쳐 사람이 진화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수십억 개가 넘는 염기쌍(글자)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의 유전정보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눈, 신경, 피부, 뼈, 근육, 피 등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정보들을 포함한다. 돌연변이와 진화에 관한 진화론 교과서를 보면, 복제 오류와 자연선택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만들어내는 방법이라고 가르치고 있다.(참조:  Variation and natural selection versus evolution). 그러나 Teaching about Evolution에서 제시한 오늘날 작동되는 진화의 사례라는 것들은 모두 유전정보의 소실을 보여주는 사례들뿐이다.

이것은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가르치는 생물물리학자 리 스페트너(Lee Spetner) 박사가 확인해 주었다 :

이번 장에서 진화의 여러 사례(즉, 주장되는 진화의 사례)들과 특히 돌연변이 사례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량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 또한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읽은 모든 생명과학 학회지에서, 유전정보의 량이 증가되는 돌연변이 과정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분자 수준에서 연구되어온 모든 점돌연변이(point mutations)들은 유전정보의 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그리고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신다윈설(neo-Darwinian theory)은 어떻게 진화에 의해 생명체의 정보가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사람과 박테리아의 기본적인 생물학적 차이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량의 차이에 있습니다. 다른 모든 생물학적 차이들은 이 유전정보의 차이에서부터 파생됩니다. 사람 유전체(genome)는 박테리아 유전체보다 훨씬 많은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보량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증가될 수 없습니다. 돌연변이는 정보의 소실을 가져옵니다. 어떤 기업이 매번 조금씩 손해를 보는 과정으로 돈을 벌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17]

이것은 모든 돌연변이 현상이 유익하지 않다는, 즉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2장에서 지적했듯이, 항생제 내성이나 농약 저항성은 주로 정보의 감소나 정보의 이동 결과이지, 정보의 증가로 인한 결과가 아니다. 다른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의 예로는 작은 무인도에 사는 날개 없는 딱정벌레가 있다. 날개가 없어서 날 수 없다면, 바람에 의해 바다로 휩쓸려 갈 확률도 없다. 따라서 이들은 살아남았다.[18] 그러나 이것은 비행의 기원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다. 곤충이 비행하기 위해서는 양력에 필요한 소용돌이 패턴을 발생시키기 위한 복잡한 움직임을 필요로 한다. 그 움직임을 모방하는 비행 로봇은 매우 복잡하다.[19]


(6) 진화론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증거가 있을까?

유명한 영국의 진화론자이며 공산주이자인 할데인(J.B.S. Haldane)은 1949년에, 완벽해지기 전까지는 소용없는 기계 장치들인 바퀴나 자석 같은 것들은 진화로는 만들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20] 따라서 생명체 안에 있는 그러한 장치들의 존재는 (그의 의견에 따르면) 진화론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진화론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는, 즉 진화론이 틀렸음을 입증할 수 있는 평가 기준(뛰어난 과학철학자인 칼 포퍼의 오류가능성 평가 기준)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의 발견들에 의하면, 생명체가 실제로 바퀴(wheels)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바퀴들은 박테리아의 편모(flagellum)를 움직이는 회전 모터(rotary motor)와 생명체의 에너지 통화인 ATP를 생성하는 효소에서 발견되었다.[21] 이들 분자 모터들은 정말 할데인의 판단 기준을 만족시킨다. 또한, 방향 탐지를 위해 자기장 감지 장치를 가지고 있는 거북이[22], 제왕나비[23], 박테리아들[24] 또한 할데인의 판단 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할데인이 지금 살아있어서 이 발견들을 알게 되었다면, 자신의 견해를 바꾸었을지 궁금하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지적설계론을 선험적으로 배제시켜 버리기 때문에 이런 강력한 증거들도 아마 별 효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3. 경이로운 여러 설계의 모습들

▶ DNA에 들어있는 유전정보들은 자신들도 암호화되어 있는 다른 많은 효소들의 존재 없이는 해독(번역)될 수 없다. 따라서 암호는 해독의 결과물 없이 해독될 수 없기 때문에,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론은 악순환의 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즉, 효소의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 DNA와 그 결과물인 효소가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 여기에는 정확한 아미노산이 정확한 tRNA에 연결되도록 하는 이중 거르기 효소(double-sieve enzymes)들이 포함된다. 한 체(sieve)는 너무 큰 아미노산을 걸러내고, 반면에 다른 체는 너무 작은 아미노산을 거부한다.[25]

▶ 지구상 생명체에게 보편적인 유전암호는 오류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수선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26]. [DNA: 놀라운 메시지인가 아니면 대부분 잡동사니인가?( DNA: marvellous messages or mostly mess?)를 보라]

▶ 또한 유전암호는 그 자신이 DNA에 암호화되어 있는 필수적인 편집 기계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생명 시스템은 처음부터 완전히 기능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악순환의 고리이다. [Self-replicating enzymes?을 보라]

▶ 또 다른 수많은 악순환의 고리 중 하나는, 아미노산 히스티딘(histidine)을 만드는 효소 자체에 히스티딘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 (멸종되었고, 원시적 동물이라고 추정하는 무척추동물인) 어떤 종류의 삼엽충(trilobites)의 복잡한 겹눈은 경이롭게 설계되어있다. 삼엽충의 각각의 렌즈들은 시야의 다른 지점을 가리키는 튜브들로 구성되어 있고, 어떤 거리에서 오는 빛이라도 초점을 맞출 수 있는 특별한 렌즈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떤 삼엽충들은 정확한 굴절률을 지닌 키틴질 막 위의 석회질 막, 그리고 그 사이의 물결 모양의 정확한 수리적 형태의 경계로 구성된 복잡한 렌즈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눈의 설계자는 물리학의 대가임에 틀림없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알게 된 페르마의 최단시간 원리(Fermat’s principle of least time)와 스넬의 굴절의 법칙(Snell’s law of refraction), 아베의 사인 법칙(Abbé’s sine law), 복굴절 광학(birefringent optics) 등과 같은 원리들을 이미 삼엽충에 적용하고 있었다.

▶ 바닷가재(lobster)의 눈은 특별하게도 각 부분이 정확하게 기하학적 관계를 가지는 완벽한 정사각형 모양이다. NASA의 엑스레이 망원경은 이 디자인을 모방하여 제작되었다.[28]

▶ 돌고래의 놀라운 음파탐지 시스템(sonar system.)은 5장에서 다루었다. 많은 박쥐들(bats) 또한 정교하계 설계된 음파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낚시 박쥐(fishing bats)의 반향정위(echolocation) 능력은 인간 머리카락만큼 가늘고, 물 표면에서 2mm만 드러낸 피라미의 지느러미도 탐지할 수 있다. 이러한 섬세한 탐지가 가능한 것은 박쥐들이 밀집된 초음파 반향을 잘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든 음파탐지기는 1200만분의 일 초의 반향까지 구분할 수 있는데, 추가 노력을 통해 800만 또는 600만 분의 일 초까지도 가능하다. 그러나 브라운 대학의 제임스 시몬스 연구자에 의하면 박쥐들은 비교적 쉽게 초음파 반향을 200만 또는 300만 분의 일 초까지도 구분할 수 있다. 이것은 박쥐들이 펜 글씨의 폭 정도인 고작 0.3mm 간격의 물체들도 구분할 수 있다는 뜻이다.[29]

▶ 거머리(leech)의 신경계는 어떤 근육을 얼마나 움직일 지를 계산하는 데에 삼각함수를 사용한다.[30]

▶ 나의 전문 분야인 진동 분광법에서, 화학물질을 감지하는 인간의 후각은 동일한 양자역학 원리를 사용한다는 증거가 있다.[31]


4. 지적설계론이 ‘비과학적’이 되는 이유?

창조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진짜 이유는 자연주의에 대한 몰두 때문이다. 1장에서 보았듯이, 진화론자들은 과학을 물질주의적 시합으로 변화시켜 버렸고, 창조/설계론은 그들 자신들만을 위한 시합 규칙에 따라 배제해 버렸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이 창조과학을 ‘비과학적’이라고 기각시켜 버리는 것은 증거에 의한 기각이 아니라, 시합 규칙에 따른 기각인 것이다.

심지어 반창조론적 과학철학자들도 이 진화과학과 말장난으로 이루어진 제도적 정착을 강하게 비난해 왔다. 그들은 창조론이 스스로 정한 ‘과학’의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따지기보다, 옳은지 틀린지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었다.[33]

이러한 말장난 시합은 대부분 자기 모순적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을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거부한다. 예를 들면 Teaching about Evolution 55 쪽에서 이렇게 주장한다 :

‘창조과학’의 발상은 하나님이 인간과 모든 생물체를 포함한 우주를 동시에, 비교적 최근에 창조하셨다는 확신에서부터 유래되었다. 그러나 많은 분야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발상을 조사해 보았고, 과학적으로 지지될 수 없는 설이라고 결론 내렸다. 예를 들면, 젊은 지구의 증거들은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다양한 방법들과 양립할 수 없다. 더 나아가, 창조과학의 기본 주장은 시험과 입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발상은 과학의 기준과는 맞지 않는다.

창조과학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거의 맞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다른 생물들은 서로 다른 날에 창조되었다고 주장할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러나 Teaching about Evolution는 창조과학의 발상은 조사되었고, 지지될 수 없음이 발견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들은 ‘창조과학의 기본 주장은 시험과 입증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시험이 불가능한 이론을 시험한 것일까?

물론,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다 - 8장을 보라.

역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스테판 메이어(Stephen Meyer)는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다 :

우리는 과학에서 지적설계론을 배제시킬 만한 적절한 이유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지적설계론은 진화론 못지않게 과학적(또는 비과학적)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적설계론의 실증적 주장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이성적 역사생물학의 필수 조건인 것처럼 보인다. 이성적 역사생물학은 ”어떤 유물론적 또는 자연주의적 진화 시나리오가 생물학적 복잡성에 대한 가장 적절한 답변을 제공해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뿐만 아니라, ”엄격한 물질주의적 진화론, 또는 지적설계론, 아니면 또 다른 이론 중 어느 것이, 이러한 관련 증거들에 맞게 생물학적 복잡성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유물론이 형이상학적으로 특별한 지위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게 주장할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나는 기원에 관한 이론들이 완전히 자연주의적이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34]


Related Articles
•Grand undertaking


Related Media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 Question 6
•God's amazing design -- Creation Magazine LIVE! (2-06)


References and notes

17. Spetner, Not by Chance (Brooklyn, NY: The Judaica Press, Inc.), p. 131–132, 138, 143. See review in Creation 20(1):50–51, December 1997–February 1998.
18. Wieland, Beetle Bloopers, Creation 19(3):30, June–August 1997.
19. Brookes, On a wing and a vortex, New Scientist 156(2103):24–27, 11 October 1997.
20. ewar, D., Davies, L.M. and Haldane, J.B.S., (1949). Is Evolution a Myth? A Debate between D. Dewar and L.M. Davies vs. J.B.S. Haldane, Watts & Co. Ltd / Paternoster Press, London, p. 90.
21. D. Sarfati, Design in Living Organisms: Motors, Journal of Creation 12(1):3–5, 1998.
22. D. Sarfati, Turtles—Reading Magnetic Maps, Creation 21(2):30, March–May 1999.
23. H. Poirier, The Magnificent Migrating Monarch, Creation 20(1):28–31, December 1997–February 1998. But monarchs only use the earth’s magnetic field to give them the general direction, while they rely on the sun’s position for most of their navigation.
24. Helder,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Creation 20(2):52–53, March–May 1998.
25. samu Nureki et al., Enzyme Structure with Two Catalytic Sites for Double-sieve Selection of Substrate, Science 280(5363):578–82, 24 April 1998; perspective by A.R. Fersht, Sieves in Sequence, same issue, p. 541.
J.D. Sarfati, Decoding and Editing Design: Double Sieve Enzymes, Journal of Creation 13(1):5–7, 1999.
26. Knight, Top Translator, New Scientist 158(2130):15, 18 April 1998.
27. Towe, Trilobite Eyes: Calcified Lenses, Science 179:1007–11, 9 March 1973; R. Levi-Setti, Trilobites: A Photographic Atlas (Chicago, IL: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75). See also C. Stammers, Trilobite Technology, Creation 21(1):23, December 1998–February 1999.
28. Chown, ‘I spy with my lobster eye’, New Scientist 150(2025):20, 13 April 1996; ‘X-ray lens brings finer chips into focus’, New Scientist 151(2037):18, 6 July 1996. See also J.D. Sarfati: ‘Lobster eyes—brilliant geometric design’, Creation 23(3):12–13, June–August 2001; .
29. immons was cited in the appropriately titled article, Bats Put Technology to Shame, Cincinnati Enquirer, 13 October 1998. His research paper is J.A. Simmons et al., Echo-delay Resolution in Sonar Images of the Big Brown Bat, Eptesicus fuscu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USA 95(21):12647–12652, 13 October 1998. See also P. Weston, Bats: Sophistication in Miniature, Creation 21(1):28–31, December 1998–February 1999.
30. Howlett, Simple Minds, New Scientist 158(2139):28–32, 20 June 1998. The editorial on p. 3 of the same issue displayed its materialistic bias by asserting, without the slightest evidence: ‘The leech’s nerve cells arrived at trigonometry by an obviously random and undirected search—evolution, whereas humans seem to have acquired maths by intellectual effort.’
31. Turin, A Spectroscopic Mechanism for Primary Olfactory Reception, Chemical Senses 21:773, 1996; cited in S. Hill, Sniff’n’shake, New Scientist 157(2115):34–37, 3 January 1998. See also J.D. Sarfati, Olfactory Design: Smell and Spectroscopy, Journal of Creation 12(2):137–8, 1998.
32. Wieland, Science: The Rules of the Game, Creation 11(1):47–50, December 1988–February 1989.
33. Ruse, editor, But Is it Science? Science at the Bar—Causes for Concern, by L. Laudan and The Philosopher of Science as Expert Witness, by P.L. Quinn (Buffalo, NY: Prometheus Books, 1988), p. 351–355, 367–385. Ruse was the philosopher of science who most influenced American judges that creation is ‘unscientific,’ and Laudan and Quinn, themselves evolutionists, refute his fallacious arguments.
34. P. Moreland, editor, The Creation Hypothesis, The Methodological Equivalence of Design and Descent: Can There Be a ‘Scientific Theory of Creation?’ by S.C. Meyer (Downers Grove, IL: InterVarsity Press, 1994), p. 98, 102.

 

*Refuting Evolution

Table of Contents
 
Book Index

Foreword & Introduction

Chapter 1
Facts & Bias

See Study Guide, Lesson 1

Chapter 2
Variation and Natural Selection Versus Evolution
See Study Guide, Lesson 2

Chapter 3
The Links Are Missing
See Study Guide, Lesson 3

Chapter 4
Bird Evolution?
See Study Guide, Lesson 4

Chapter 5
Whale Evolution?
See Study Guide, Lesson 5

Chapter 6
Humans: Images of God or Advanced Apes?
See Study Guide, Lesson 6

Chapter 7
Astronomy
See Study Guide, Lesson 7

Chapter 8
How Old Is the Earth?
See Study Guide, Lesson 8

Chapter 9

Is the Design Explanation Legitimate?
See Study Guide, Lesson 9

Chapter 10

Conclusion

 

*관련 글 참조 :

진화론의 주장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0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refuting-evolution-chapter-9-is-the-design-explanation-legitimate

          http://creation.com/refuting-evolution-index

출처 - CMI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45

참고 : 5640|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