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What Was Archaeopteryx?)
Dr. Walt Brown
만약 공룡이(또는 다른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파충류가) 조류로 진화했다면, 수 천 종의 동물들은 공룡보다는 새와 비슷한 모습을 가졌어야 하나, 새보다는 공룡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시조새(Archaeopteryx, ark ee OP ta riks)는 깃털을 가진 공룡으로서 공룡(또는 파충류)과 조류의 중간(전이) 형태의 동물로서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중간동물의 화석이라고 주장되는 몇 개 안되는 화석 중에서, 시조새는 진화론자들에 의해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것 중에 하나로, 대부분의 생물 교과서에 실려 있다. 일부 사람들은 6개의 시조새 화석 표본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석이라고 말하고 있다.
시조새는 고대(archae)와 날개(pteryx)를 의미한다. 그러나 반-공룡, 반-조류라고 주장되는 이 시조새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이야기는 상상으로 지어 붙인 과학적 이름이나 세밀한 모습의 화석 뼈 보다 더욱 흥미롭다. 만약 시조새가 사기인 것으로 나타난다면, 그 결과는 진화론을 초토화 시켜버릴 것이다.
1980년대 초 이후, 여러 유명한 과학자들이 분명히 보이는 깃털을 가진 2 개의 시조새 화석은 위조품이라고 주장하였다.1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콤소그나투스라 불리는 닭 크기의 공룡 화석 2 개에 시멘트의 얇은 층들이 뿌려져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의 깃털들은 젖은 시멘트 안으로 새겨져 있었다. 만약 알려진 6 개의 시조새 화석 중 2 개에서 현대적인 조류의 분명한 깃털이 보여지지 않았다면,3 이 시조새는 콤소그나투스로 간주되었을 것이다.4

그림 141 : 콤소그나투스(Compsognathus). 대부분의 공룡들은 덩치가 큰 반면, 이 콤소그나투스는 고양이 만한 크기로 매우 작다. 콤소그나투스를 발견한 독일 과학자 Andreas Wagner은 시조새(Archaeopteryx)에 대한 기술은 단지 깃털을 가진 콤소그나투스인 것처럼 보임을 인정했다. 그는 매우 의심스러워 했다.2 콤소그나투스와 시조새는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콤소그나투스 화석은 독일에서 시조새가 발견된 장소와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다.
시조새의 골격 구조는 확실히 비행에 적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시조새의 화석 표본 중 어떠한 것도 흉골(sternum) 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흉골은 비행에 사용되는 큰 근육이 부착되는 곳으로 모든 새들이 (심지어 박쥐도) 반드시 가지고 있는 뼈이다. 시조새가 흉골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날 수 없었다면, 시조새는 왜 공기역학적으로 현대의 새들에서와 똑같은 완벽한 깃털을 가지고 있었는가? 5 결론적으로 시조새는 조류로 분류되어서는 안 된다.6
다윈의 이론이 담긴 책인 ”종의 기원 (The Origin of Species, 1859)”이 대중적 인기를 얻어감에 따라, Karl Häberlein (1861년 700파운드에)과 그의 아들 Ernst (1877년 20,000 금화 마르크)에 의해서 깃털을 가지고 ”발견되었던” 2 개의 화석은 매우 고가로 팔렸다. 몇몇 독일 전문가들은 새로운(1861년 발견된) 화석은 위조(forgery)였다고 생각했으나, 영국 자연사박물관은 그것을 사서 공개하지 않았다. (이전 세기에서 석회암 채석장에서의 화석 위조는 독일의 시조새가 발견된 그 지방에서는 매우 흔한 일이었다). 7
시조새가 위조되었다는 증거들에는 화석의 맞은편 짝(주 석판과 반대편 석판)이 서로 맞지 않는다는 예들이 포함된다. 깃털의 새겨짐은 주 석판에 우선적으로 나 있었고, 반대편 석판은 이에 상응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지 않았으며, 오히려 여러 곳에 약간 튀어나온 돌출 부위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 튀어나온 부위는 ”츄잉 껌 얼룩들(chewing gum blobs)”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 깃털 자국 아래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입자 물질과 똑같은 미세한 입자 물질로 되어 있었다. 화석의 나머지 부분들은 거칠은 입자의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 142를 보라)

그림 142: ”츄잉 껌 얼룩(Chewing Gum Blob)”. 이 튀어나온 얼룩은 츄잉 껌 조각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 얼룩 부분은 화석의 상응하는 짝의 부분(반대 석판)에 오목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아마도 젖은 시멘트의 작은 몇 방울이 표본에 떨어졌고, 위조범에 의해서 미처 발견되지 않아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은 듯이 보인다.
몇몇은 시조새가 조류의 특징적인 모습인 차골(wishbone, or furcula)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것은 단지 영국 박물관 표본에서만 차골이 보여졌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그 표본에서의 차골은 ”모든 조류 중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큰” 이상한 차골이었다.8 더군다나 그것은 뒤집혀져(upside down) 있었다. 이 점은 진화론 측의 두 거장인 T. H. Huxley (다윈의 불독이라 불리는)와 Gavin deBeer에 의해서도 인정되었다. Fred Hoyle과 N. Chandra Wickramasinghe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조범들이 콤소그나투스에 차골을 부여한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첨부한 뼈와 맞아 떨어지도록 반대편 석판에 적어도 같은 위치에 움푹 들어간 곳을 파서 만들어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은 조각칼로 거칠게 행해졌어야만 했을 것이고, 이것은 실제 퇴적에 의해 움푹 들어간 모습처럼 보이도록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9(그림 143을 보라)

그림 143 : 시조새의 차골(Furcula of Archaeopteryx)? 이 V 자형의 뼈는 시조새의 차골(furcula, 새의 가슴의 뼈, 또는 wishbone, 창사골)로 주장되는 것이다. 그것은 비슷한 닭의 차골보다 더욱 부메랑처럼 생긴 모습을 가졌다. 차골은 날개를 칠 때 스프링처럼 에너지를 모았다가 쏟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부드러운 퇴적물에 묻혀있는 새의 유연성 있는 뼈에서는 보기 힘들게(이상하게) 나 있는, 차골의 오른쪽 올라간 부분에 있는 균열(crack)과 부러진 오른쪽 끝을 주의하여 보라. 아마도 그것은 위조범이 그것을 또 다른 화석에서 파낼 때 부러졌을 것이다. 사람들은 베를린 표본만이 분명한 차골을 가지고 있는 이유를 반드시 물어보아야만 한다. 바로 아래에 있는 반대 짝의 석판에, 튀어나온 차골에 상응하는 움푹 들어간 부분이 전혀 존재하지 않음을 주목하여 보라.
또한 깃털의 새겨진 자국은 ”이중 맞부딪침” 자국 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여준다. 명백히 깃털의 눌려진 자국은 석판과 반대편 석판이 함께 눌려질 때 약간 다른 위치에서 두 번 만들어졌다. (그림 144를 보라)

그림 144 : 이중 맞부딪침 (Double Strike). 위조범은 두 석판 사이를 시멘트 반죽으로 석판 위쪽의 반대편 부분에 섬세한 작업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화석을 가진 두 개의 반쪽 석판은 서로 정확하게 짝이 맞아야 한다. 마지막 순간에 수정이나 미끌어짐이 이중 맞부딪침 구조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시조새가 위조인지 아닌 지에 대한 정직한 논쟁은 결정적인 테스트가 수행되었던 1986년까지는 가능했다. 영국박물관 화석에 대한 X-ray 공명 스펙트로그래피는 깃털이 새겨진 부위의 미세한 입자(finer-grained) 물질이 화석 석판의 나머지 부분의 거칠은(courser-grained) 입자 물질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또한 입자 물질에 대한 화학 분석 결과, 이 ”비결정질의 풀(amorphous paste)”의 화학은 시조새가 발견된 장소라고 주장되었던 독일 바바리아(Bavaria) 지역의 유명한 화석 채석장에 있는 결정성의 암석과는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10 이러한 마지막의, 아마도 시조새 화석에 대한 결론적인 증거를 발표한 후에 이에 대한 반응은 전혀 없었다.11
화석화된 깃털들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12 그리고 석판과 맞은편 석판 사이에 존재하게 된 납작하게 눌려진 완전한 깃털은 더욱 비상한 것이다. 만약 깃털을 가지 시조새가 진흙 또는 석회암 덩어리 속에 묻혔다면, 깃털은 가지고 있는 기존 화석처럼 곡선 형태인 3 차원 구조의 모습을 가지고 묻혔을 것이다. 사실, 하나의 깃털이 납작하게 눌려지는 유일한 방법은 두 개의 납작한 석판 사이에서 눌려지는 것이다. 납작하게 눌려진 깃털은 의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어떻게 한 마리의 새가 80% 순수한 졸렌호펜 석회암 속에서 화석화 되었는지에 대한 납득할만한 설명이 없다. 새가 화석화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새의 사체는 매우 가볍다는 것이다 (페이지 146-155의 liquefaction을 읽기 바란다). 또 하나의 어려움은 석회암은 바다에서 석회석의 침강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페이지 158-163에서 설명한 것처럼). 그러므로 석회암 속에 묻히기 위해서는 한 마리 새의 사체가 비정상적으로 바다물속 밑바닥에 놓여져 있어야만 한다. 조류의 진화에 대한 또 다른 문제는 페이지 57의 Endnote 8 에서 언급하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최근에 두 마리의 현대적인 새가 시조새 보다 더 오래된 암석 지층에서(진화론자들에 의해 실시된 연대측정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3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많은 새 발자국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의 말에 의하면 시조새 보다 적어도 5천5백만년이나 앞선 암석지층에서 발견되었다.14 그러므로 진화론적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 시조새는 현대 새들의 조상이 될 수 없다. 또한 완전한 새의 화석이 시조새 직후의 시기에 살았다는 것이 발견되었다.15 이러한 사실들은 시조새가 현대 조류의 조상이 될 수 없다는 결론으로 도달하게 한다.16
언론 매체들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대중화할 때, 후에 거짓임이 밝혀진다 해도 정정보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피 지가 ”공룡과 조류의 복잡한 고리를 이어주는 진정한 잃어버린 고리” 라는 제목으로 보고한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에 대한 기사는, 잘못임을 인정한 하나의 예외였다. (실제로, 이 화석은 새의 몸통과 공룡의 꼬리를 가지고 발견되었는데, 돈을 벌기 위한 사기였다).17
이러한 대실수에 대한 설명은 독자적인 연구자의 요청에 의해 내쇼날 지오그래피 지의 뒷장의 편집자 란에 약간 설명되었을 뿐이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었다
”그것은 그릇된 비밀, 잘못된 신뢰, 자유분방한 자아의 충돌, 자기 강화, 갈망적 생각, 고지식한 가정, 인간의 실수, 완고함, 조작, 험담, 거짓말, 타락, 나락의 보도, 이 모두에 대한 이야기이다.” 18
그러한 대실수들은 잃어버린 고리 화석들을 찾아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들을 대중화시키는 매체들은 대중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시조새의 명성은 공룡(또는 파충류)과 조류 사이의 전이 화석으로서가 아니라, 사기극으로서 얻어질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을 40년 이상 바보로 만들었던 필트다운인 사기극과 같지 않게, 이 시조새 사기극은 125년 이상 지속되어 오고 있다. (12페이지의 유인원을 보라). 시조새 속임수의 분명한 동기는 돈이기 때문에, 시조새는 사기(fraud) 라고 이름 붙여져야만 한다. 영국 자연사 박물관은 속임수가 사실인 것처럼 생명력을 불어넣었기 때문에, 마땅히 비난 받아야만 한다. 시조새를 진화론의 구조틀 속으로 의도적으로 끼워 맞추려 시도했던 과학자들은 이 사기극이 확산되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필트다운인은 과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사기극이라는 명성을 시조새에게 곧 넘겨주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림 145. 공룡으로부터 조류가 태어났는가?
새들은 매우 놀랍고 독특한 모습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즉, 비행술, 깃털, 에너지 효율성, 항해 능력, 깨지기 쉬운 알, 놀라운 시력, 가벼운 몸체구조...만약 새가 진화했다면, 이들은 어디에서 진화되었을까? 새들은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20 그래서 그들은 서로 사촌이라는 이 공인된 딜레마를 풀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애쓰고 있다.19 시조새는 이러한 입장을 나타내는 하나의 우수한 전시물이다. 그렇다. 공룡들은 조류와 몇몇 공통되는 모습들을(특별히 뼈의 구조적 측면에서는)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류는 많은 독특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확실히 많은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또 다른 가능성은 한 분의 디자이너가 새와 공룡을 일부의 공통된 모습으로 디자인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각각은 서로 비슷한 필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어는 자동차, 자전거, 시계, 풍차 등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하다. 누구나 이들은 디자인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무도 풍차가 진화해서 자동차나 시계로 진화했다고 홍보하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으며, 심지어 생각하지도 않는다. 효율성은 디자인의 유사성을 요구한다. 어떻게 공룡이 진화해서 참새(또는 벌새)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시간? 돌연변이? 자연선택?
*참조 : 과학자 131명 "'시조새' 교과서 내용 틀렸다" 청원 (2011. 12. 2.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5613754
‘게으른 생물교과서, 진화론 개정 공격받다’ (2012. 5. 17.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17010018
과학 교과서서 사라지는 ‘진화론’ (2012. 5. 17. 서울신문)
https://news.nate.com/view/20120517n01521?mid=n0409
‘진화론 일색인 과학 교과서’ 논란 확산 (2012. 5. 29.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110793
네이처 '한국, 창조론 요구에 항복”… 우려 표시 (2012. 6. 7.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07009013&spage=1
교과서 ‘진화론 배제’ 대응 나서
:생물학계 과학자 85% '시조새·말의 진화 삭제 우려” (2012. 6. 1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12010008
‘시조새’ 과학교과서 퇴출 관심 후끈… 교진추, 청원으로 삭제 잇달아 (2012. 6. 17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161848
진화론 중심 교과서 바꿔야 한다 (2012년 6월 20일, 기독신문)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38
우리는 과학 선진국에서 살고 있는가? / 장대익 (2012. 6. 2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38752.html
"증명안된 가설 진화론 교과서에서 삭제 해야” (2012년 6월 20일 기독신문)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72
“다윈 진화론은 허구” → 출판사 수용 → 국·내외 학계 반발 (2012. 6. 2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21010002&spage=1
진화학회 “교과서 ‘말의 진화’ 부분 잘못 맞지만…” (2012. 6. 21.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6465§ion_code=pd&scode=pd_02
‘말의 진화 형태’ 놓고도 교진추·학계 논쟁 (2012. 6. 21.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6212132445&code=930401
“진화론 개정의 순수한 의도, 종교 논쟁화 안 되길” (2012. 6. 22.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6491§ion_code=pd&scode=pd_02
한국 시조새 논란…세계 과학계 초미의 관심사 (조선일보, 7월 9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8/2012070800897.html
"어리석은" 진화론자들에게 묻는다! (2012. 7. 21. 목양신문)
http://www.aogk.org/pdf/949/11.pdf
“진화론은 비과학이자 상상에 근거한 강력한 신앙” (2012. 7. 25.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7178§ion_code=cul&scode=cul_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이광원 회장 “과학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청원 종교와 무관한 학술적 문제 제기” (2012. 7. 26.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82746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2012. 8. 22.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7689§ion_code=pd&scode=pd_02
"진화론은 현대과학의 핵심, 반드시 가르쳐야"
과학계, 고교 교과서 진화론 서술 관련 지침 마련 (2012. 9. 5. 아이뉴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400&g_serial=687027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입장 (2012. 9.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9/05/0303000000AKR20120905123900017.HTML?template=2087
과학기술한림원 “교과서에서 진화론 빼면 안돼” (2012. 9. 5.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7990
‘시조새’ 논란, 이대로 수습 국면 맞나 (2012. 9. 10. 굿뉴스)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6
시조새-말 진화과정, 교과서 삭제 요청 반영 안될듯 (2012. 6. 2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95263
References and Notes
1. Dr. Lee Spetner first made this allegation in a meeting of orthodox Jewish scientists held in Jerusalem in July 1980. Spetner studied the British Museum specimen in June 1978 and explained the discrepancies to Dr. Alan Charig, the museum’s Chief Curator of Fossil Amphibians, Reptiles, and Birds. [See 'Is the Archaeopteryx a Fak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20, September 1983, pp. 121-122.] Charig has consistently denied a forgery.
For the most complete description and photographs of this evidence, see Fred Hoyle and N. Chandra Wickramasinghe, Archaeopteryx, the Primordial Bird: A Case of Fossil Forgery (Swansea, England: Christopher Davies, Ltd., 1986). This book also responds to counterclaims that Archaeopteryx was not a forgery.
2. Ian Taylor, 'The Ultimate Hoax: Archaeopteryx Lithographica,”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0), p. 280.
3. Some defenders of Archaeopteryx will claim that three of the other four specimens also have feathers - the Teyler Museum specimen, the Eichstatt specimen, and the poorly preserved Maxberg specimen. Hoyle, Wickramasinghe, and Watkins put it bluntly. 'Only people in an exceptional condition of mind can see them.” [F. Hoyle, N. C. Wickramasinghe, and R. S. Watkins, 'Archaeopteryx,” The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21 June 1985, p. 694.]
4. '... these specimens [of Archaeopteryx] are not particularly like modern birds at all. If featherimpressions had not been preserved in the London and Berlin specimens, they [the other specimens] never would have been identified as birds. Instead, they would unquestionably have been labeled as coelurosaurian dinosaurs [such as Compsognathus]. Notice that the last three specimens to be recognized [as Archaeopteryx] were all misidentified at first, and the Eichstatt specimen for 20 years was thought to be a small specimen of the dinosaur Compsognathus.” John H. Ostrom, 'The Origin of Birds,”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Vol. 3, 1975, p. 61.
* 'Apart from the proportions of its wings, the skeleton of Archaeopteryx is strikingly similarto that of a small, lightly built, running dinosaur, such as the coelurosaur Compsognathus.” Dougal Dixon et al., The Macmillan Illustrated Encyclopedia of Dinosaurs and Prehistoric Animals (New York: Macmillan Publishing Company, 1988), p. 172.
5. Some evolutionists say the modern, aerodynamically perfect feathers allowed Archaeopteryx, after climbing a tree, to glide down, maybe catching food on the way. Reply: Simple hang-glidinglike equipment, as in a bat’s wing, would have worked better and been much easier to evolve.
6. 'Phylogenetic analysis of stem-group birds reveals that Archaeopteryx is no more closely related to modern birds than are several types of theropod dinosaurs, including tyrannosaurids and ornithomimids. Archaeopteryx is not an ancestral bird, nor is it an ‘ideal intermediate’ between reptiles and birds. There are no derived characters uniquely shared by Archaeopteryx and modernbirds alone; consequently there is little justification for continuing to classify Archaeopteryx as a bird.” R. A. Thulborn, 'The Avian Relationships of Archaeopteryx and the Origin of Birds,” Zo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Vol. 82, 1984, p. 119.
7. Herbert Wendt, Before the Deluge (Garden City, New York: Doubleday & Company, Inc., 1968), pp. 40-57.
8. Larry D. Martin, 'The Relationship of Archaeopteryx to other Birds,” The Beginnings of Birds: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Archaeopteryx Conference of 1984 (Eichstatt, Germany: Jura Museum, 1985), p. 182.
9. Hoyle and Wickramasinghe, Archaeopteryx, the Primordial Bird: A Case of Fossil Forgery, p. 93.
10. N. Wickramasinghe and F. Hoyle, 'Archaeopteryx, the Primordial Bird?” Nature, Vol. 324, 18/25 December 1986, p. 622.
11. Two milligram-size samples of the fossil material were tested, one from a 'feather” region and a control sample from a nonfeathered region. The British Museum 'contends that the amorphous nature of the feathered material is an artifact explainable by preservatives that they have put on the fossil.” [Lee M. Spetner, 'Discussio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0), p. 289.] If this excuse were correct, why were no 'preservatives” found on the control specimen? Control specimens are tested for precisely this purpose - to dispel unique, last-minute excuses. The British Museum has refused further testing, a shocking position for a scientific organization, and one which raises suspicions to the breaking point.
12. 'Exactly 1 year ago, paleontologists were abuzz about photos of a so-called 'feathered dinosaur,” ... . But at this year’s vertebrate paleontology meeting in Chicago late last month, the verdict was a bit different: The structures are not modern feathers, say the roughly half-dozen Western paleontologists who have seen the specimens. [Instead, they are ‘bristlelike fibers.’]” Ann Gibbons, 'Plucking the Feathered Dinosaur,” Science, Vol. 278, 14 November 1997, p. 1229.
13. Tim Beardsley, 'Fossil Bird Shakes Evolutionary Hypotheses,” Nature, Vol. 322, 21 August 1986, p. 677.
* Alun Anderson, 'Early Bird Threatens Archaeopteryx’s Perch,” Science, Vol. 253, 5 July 1991, p. 35.
* Sankar Chatterjee, 'Cranial Anatomy and Relationship of a New Triassic Bird from Texa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B, Vol. 332, 1991, pp. 277-342.
14. 'Here we describe well-preserved and abundant footprints with clearly avian characters from a Late Triassic redbed sequence of Argentina, at least 55 Myr before the first known skeletal record of birds.” Ricardo N. Melchor et al., 'Bird-Like Fossil Footprints from the Late Triassic,” Nature, Vol. 417, 27 June 2002, p. 936.
15. Lianhai Hou et al., 'Early Adaptive Radiation of Birds: Evidence from Fossils from Northeastern China,” Science, Vol. 274, 15 November 1996, pp. 1164-1167.
16. Ann Gibbons, 'Early Birds Rise from China Fossil Beds,” Science, Vol. 274, 15 November 1996, p. 1083.
17. 'The ‘Archaeoraptor’ fossil, once proclaimed as a key intermediate between carnivorous dinosaurs and birds but now known to be a forgery, is a chimaera formed of bird and dromaeosaur parts.” Zhonghe Zhou et al., 'Archaeoraptor’s Better Half,” Nature, Vol. 420, 21 November 2002, p. 285.
* Xu Xing, 'Feathers for T. Rex?” National Geographic, Vol. 197, No. 3, March 2000, Forum Section.
18. Lewis M. Simons, 'Archaeoraptor Fossil Trail,” National Geographic, Vol. 198, No. 4, October 2000, p. 128.
19. 'The issue of bird origins continues to occupy center stage among scientists because these animals differ in so many ways from their flightless antecedents, making avian evolution a critical problem to solve.” Richard Monastersky, 'A Fowl Flight,” Science News, Vol. 152, 23 August 1997, p. 120.
20. 'And let us squarely face the dinosaurness of birds and the birdness of the Dinosauria. When the Canada geese honk their way northward, we can say: ‘The dinosaurs are migrating, it must be spring!’ ” Robert T. Bakker, The Dinosaur Heresies (New York: William Morrow and Company, Inc.,1986), p. 462.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AQ121.html
출처 - CSC
창조의 신비 - 인간에 흔적기관은 없다
이은일
꼬리뼈도 기능이 사라진 퇴화기관이 아니라 다리와 아래 뒤근육을 연결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맹장이나 편도선은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이런 염증이 생기면 빨리 수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심지어는 다른 수술을 하면서 ‘서비스’로 맹장수술을 함께 해주는 경우도 있었다. 그것은 이런 기관이 퇴화기관이라고 생각, 없애버려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응급상황이나 후유증이 우려되는 경우가 아니면 가능한 한 수술을 하지 않도록 하는 쪽으로 일반화되고 있다. 왜냐하면 맹장이나 편도선은 면역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갑상선과 같이 중요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들도 과거에는 단지 작은 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퇴화기관으로 취급당했던 시절이 있었다.
몸에 퇴화기관이 없다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사랑니’에 대해 물어본다. 사랑니는 잘못 나서 뽑아버려야 되는 경우가 흔한데 이런 경우는 퇴화기관이 아니냐고 물어본다. 이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우선 알아야 할 것은 사람 몸에 퇴화기관이 있다는 개념 자체가 잘못이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사람이 멸종된 작은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잘못된 진화론을 교육받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진화론은 하나의 증명되지 않은 가설에 불과한 것이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마치 진리인 것처럼 교육되고 있다. 아무도 ‘진화법칙’을 말하지 않지만, 진화는 마치 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대진화는 일어난 적도 없고 일어날 수도 없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진화론은 단세포 생명체로부터 계속 진화되어 지금의 생명체들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피조세계의 생명체를 관찰하면 종류마다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고, 그 안도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면 같은 사람이라도 생김새와 피부색 등이 다양하지만, 다른 어떤 동물들과도 뚜렷한 차이가 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진화가 일어났다면 이런 뚜렷한 차이를 보이기보다는 중간과정을 보여주는 생명체가 많아야 한다. 피조세계의 생명체는 진화론보다 하나님이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이 증거가 없는 가설에 불과하기 때문에, 퇴화기관이라는 것도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니’는 무엇일까? 왜 몸에 불필요한 것이 있을까. 그것은 사람 몸이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이후 완전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유전자를 조사해보면 많은 부분이 빠져 있음을 알게 된다. 원래는 있어야 되는데 없어진 것이다. 이런 빠진 유전자가 있듯이 사람 몸은 불완전하며 빠진 유전자도 사람마다 다른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은 그 유전자가 있어서 괜찮지만, 어떤 사람은 그 유전자가 없어서 질병에 걸리듯, 어떤 사람은 사랑니가 문제가 없지만, 어떤 경우는 제대로 나지 않아 문제가 되는 것이다.
비록 불완전한 사람의 몸이지만, 그 안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생명현상은 우연한 조합에 의해서는 절대로 생길 수 없는 현상이다. 정교한 설계에 의해, 복잡한 법칙에 의해 조절되고 기능하고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과학자들이 믿는 것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3장 15절에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라는 말씀처럼 명백한 진리를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용어해설
△퇴화기관(흔적기관) : 과거에는 기능이 있었지만 진화의 과정에서 기능은 없어지고 모양만 남았다고 하는 기관. 그러나 의학이 발전되기 전에 기능을 몰랐던 것 뿐이고 현재는 퇴화기관이나 흔적기관이라고 불리는 기관은 없음.
△맹장 : 흔히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는 충수돌기의 염증을 뜻함. 맹장은 대장의 일부분이고 염증이 일어나는 부위는 맹장에 붙어있는 충수돌기임. 따라서 맹장염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고, 충수돌기염이 맞는 표현임.
△대진화 : 진화론은 크게 대진화와 소진화로 구분된다. 대진화는 새로운 종류의 생명체가 진화 과정을 통해 출현한다는 것인데 전혀 증거가 없으며, 그런 변화는 일어날 수도 없다. 소진화는 같은 종류의 생명체가 다양해지는 것을 진화론자들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과정에 의해 다양해지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종류의 생명체가 다양해지는 것은 자손이 나오면서 유전자 정보가 계속 교환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 따라서 진화가 아니라, 성경의 기록처럼 창조주가 ‘종류대로’ 생명체를 창조하셔서 다양해지도록 하신 것이다.
△피조세계 :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자연’이라는 표현은 스스로 저절로 생겼다는 의미가 강하므로, 자연보다는 피조세계라는 표현이 더 적절함.
*참조 : 흔적기관 : 그것들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06&bmode=view
흔적기관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93&bmode=view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8&bmode=view
미골(꼬리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1&bmode=view
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0&bmode=view
충수돌기 : 기능적인데도 여전히 진화의 증거인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88&bmode=view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38&bmode=view
다윈이 믿었던 것처럼, 귓바퀴는 쓸모가 없을까? : 귓바퀴 기능의 재조명
https://creation.kr/Human/?idx=18127839&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흔적기관
▶ 나쁜 설계? : 망막의 배선, 되돌이후두신경
▶ 창조-진화 논쟁
출처 - 창조지, 제 128호 [2001. 11~12]
호애친은 '생물학적 열역학'을 나타내는가?
(Does The Hoatzin Represent 'Biological Thermodynamics'?)

”열역학 제2 법칙” 은 물리적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적용된다. 수없이 반복된 실험적 과학 방법들은 이것이 '사실' 임을 입증하여 왔다. 간단히 말해서 열역학 제2 법칙은 모든 것이 질서상태에서 무질서상태로 변한다는 것이다. 즉 붕괴되고, 낡아지며, 늙어가며, 유전정보를 손실하며.... 등등, 변화되어 간다는 것이다.
유전정보에 대한 열역학도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에게서 일어나기 때문에, 문제는 시조새와 같은 과거의 새들은 발톱(claws)을 가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오늘날의 새들보다 유리하였을 것이다. 호애친의 발톱은(그림의 중간과 우상) 이전에 그들의 성숙했던 종들(species)에게 있었던 더욱 복잡한 질서의 '흔적기관(vestige)'으로 보인다.
창조모델에서는 ”열역학적 소퇴화(Thermodynamic Micro-Devolution)”가 창조가 완료된 시점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반면에 진화모델에서는 ”반-열역학적 대진화(Anti-Thermodynamics Macro-Evolution)”가 빅뱅이후에 계속 진행되어 왔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실험적인 과학적 방법들은 창조모델에서 주장하는 것들과 대부분 일치함이 입증되었다. 반면에 진화모델에서 주장하는 것들은 어느 것도 입증된 것이 없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불합리하게 들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이다!” 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것은 종교적 완고함, 자기중심주의, 그리고 돈 (money)이다.
다윈에 의해서 제시된 진화론적 패러다임은 경험적인 과학 실험(Empirical Science Test)으로 검증되기 전까지 진리로서 받아들여져 왔다. 새로운 추상적인 믿음 체제 하에서 학계의 진화론적 열심당원들은 교과서를 새로 쓰기 시작하였고, 진화론을 적용시키고 영속시키기 위해 새로운 과학 분야들을 확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추상적인 과학종교와 연합하는 자들에게 박사 학위와 특혜, 특히 재정적인 지원(돈)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였다.
이러한 과정으로 진화론은 ”자신이 예언하고 자신이 완성하는 예언가”가 되어버렸고, 진화론의 허구를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다윈의 교회에 대항하는 이단자가 되어버렸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Hoatzin.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0
참고 :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Russell Grigg
진화론의 대중화를 이루는데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 몇몇 그림을 위조하였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그의 위조의 정도가 얼마나 놀랄만한 것인가는 최근에 와서야 밝혀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이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발생하는 처음 몇 달 동안 물고기와 같이 아가미를 가지거나, 원숭이와 같이 꼬리를 갖는 등, 다양한 진화의 단계를 재현한다 (발생반복설) 라는 식의 생각을 듣거나 배워왔다. 그러한 생각은 생물학이나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여러 세대동안 사실로서 제시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낙태를 설득력 있게 정당화하기 위해서도 사용되었다. 낙태시술자는 낙태시술을 받고 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물고기나 원숭이 단계의 아직 인간이 되기 전 단계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생각(배아의 발생반복설이라 불림)은 다윈(Darwin)의 진화 이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1860년대 후반에 헥켈(Ernst Haeckel) 에 의해 활발하게 주장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 헥켈은 그의 그러한 견해를 지지해줄 증거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1
만들어진 자료
증거가 없었으므로, 헥켈은 자료 조작에 착수하였다. 그는 인간과 개의 배아(胚芽) 사이에 유사점은 부각시키고 다른 점은 감추는 방식으로 다른 과학자들이 그려놓은 그림을 교묘하게 조작하였다. 우리는 최근 창조지 2호에 조작된 개개 항목에 대해 보고한 바 있다.
독일에 있는 헥켈의 동료들은 (특히 1874년, 라이프치히 대학의 해부학 교수인 Wilhelm His Sr,) 이 그림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알아 차렸고, 헥켈로부터도 어느 정도 고백을 받아내었다. 그 고백에서 헥켈은 자신이 그 조작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시인하지 않았고, 그림을 그린 도안가가 큰 실수를 했다고 비난하였다.2
지난 70여년 동안, 대부분의 정통 진화론자들은 이 발생반복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발생반복설의 신념은 많은 책, 특히 백과사전과 최근 칼 세이건(Carl Sagan)과 같은 진화론의 대중화에 앞선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제시되고 있다.4
그러나 기다리세요, 더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이 발생반복설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할 때, 그들은 개개의 배아(胚芽)를 비교하는 것이 공통조상에 대해 어떤 증거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그들은 발생의 초기 단계에서 배아(胚芽)들 사이에 보이는 그럴듯한 유사성(발생학적 상동성이라 불림)을 진화론의 증거로서 아직도 자주 강조한다. 이 발생학적 상동성은 배아들은 서로 유사하다는 것이 상식이다 라는 일반적 관념에 의존한다.5
아무 증거도 없이 주장되는 이 배아들의 유사성은 1866년에 헥켈이 처음 출판했던 그의 저서 ‘유기체의 일반 형태 (Generalle Morphologie der Organismen)’에 나와있는 그의 그림 24개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 그림은 그 후 1874년에 일반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 그의 저서 ‘Anthropogenie’ 에 다시 등장하였는데, 이 그림들은 발달 과정의 3 단계에 있는 물고기, 도롱뇽, 거북이, 닭, 돼지, 암소, 토끼, 인간의 배아들을 보여주려고 의도하였다.
여러 단계들(특히 초기 배아 단계)의 그림들은 배아들 사이의 구체적인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그림이 등장한 이래로 계속, 여러 척추동물 종류의 배아들은 진실로 가까운 관계가 있는 것처럼 사람들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그림은 여러 교과서와 진화론에 대한 일반 대중적인 저서에 계속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6, 7
사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성가시게 그 그림의 진위 여부를 점검하려 들지 않았다.
그 어떤 사람이 알고 있었던 것보다 헥켈의 위조 행위는 심각한 것이었다. 헥켈의 위조는 단순히 발생반복설의 관념 형성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상동성이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매우 크다는 것을 증거하였던 것이다.
조사되고, 드러난 위조
런던의 성 죠지 병원 의학부의 교수이며 발생학자인 미가엘 리차드슨(Michael Richardson)는 ‘발생학과 해부학’ 지와 8 ‘사이언스’ 9, 그리고 ‘사이언티스트’ 지에 10 게재된 그의 논문에서 한층 더 헥켈의 조작을 공개하였다. 리차드슨은 헥켈의 그림에는 무언가가 잘못되어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가 알고 있는 물고기, 파충류, 새, 포유류가 그들의 개개의 특징을 나타내기까지의 발생과정은 헥켈이 주장한 사실과 같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8
그는 실제로 배아를 종류별로 비교한 어떠한 기록도 발견할 수 없었고, "따라서 헥켈의 이론을 지지하는 비교 자료들을 인용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다.’ 8
그는 바로 그러한 것들을 조사하기 위해 국제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짜고, ”헥켈에 의해 묘사된 것에 부합하는 단계에 있는 척추동물 배아들의 외부형태에 관한 사진을 종류별로 수집하였다.” 8 그 팀은 호주로부터의 유대류, 푸에르토리코로부터 나무-개구리, 프랑스로부터의 뱀, 영국으로부터의 악어 배아를 포함하여 39개의 서로 다른 생물의 배아를 모았다.
그들은 종(species)이 다르면 그 배아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사실, 그 배아들은 너무나 달라서 헥켈에 의해 그려진 만들어진 그림(서로 유사하게 보이는 사람, 토끼, 도롱뇽, 물고기, 닭 등의 배아 그림들)은 진짜 표본을 보고 그렸다고 할 수가 없었다.

윗줄은 헥켈의 그림 : 그의 그림에서는 꼬리 돌기(tail bud)가 나 있는 단계의 배아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유사하게 그려져 있다.
아래줄은 리차드슨의 사진 : 동일한 배아 발생 단계에서의 배아의 실제 모습.
왼쪽으로부터 : Salmo salar(연어) , Cryptobranchus allegheniensis(도룡뇽) , Emys orbicularis(거북이) , Gallus gallus(닭) , Oryctolagus cuniculus(토끼) , Homo sapiens(사람) .
현대의 많은 진화론자들은 더 이상 인간 배아가 진화론적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성체의 단계를 반복한다는 주장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인간 배아가 발생단계를 반복한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헥켈의 그림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증거없이 주장된 진화론의 토대도 위조된 그림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이 글에서 사용되는 배아 사진은 리차드슨(Michael K. Richardson) 박사에 의해 제공되었다. 원래 M. K. Richardson 등의 논문인 ”There is no highly conserved embryonic stage in the vertebrates: implications for current theories of evolution and development”, Anatomy and Embryology, 196(2):91-106, 1997, ⓒ Springer-Verlag GmbH & Co., Tiergartenstrasse, 69121 Heidelberg, Germany 에 실려 있는데 허가를 받고 인용하였다.
런던 타임즈 지의 니젤 허키(Nigel Hawkes)는 리차드슨을 방문하여 취재하였다.11 헥켈을 ”배아 발생에 관한 거짓말쟁이 (An embryonic liar)”라고 쓴 그의 기사에서 그는 리차드슨의 말을 인용하였다.
”이것은 과학적 위조 사건 중에서 최악의 경우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위대한 과학자로 생각했던 그가 고의적으로 과학적 사실을 오도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헥켈의 행위는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는 인간 배아를 취해서, 도롱뇽과, 돼지와, 모든 다른 배아가 발달상의 동일 단계에서 동일하게 보이도록 그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기다.” 11
리차드슨과 국제적인 전문가 팀에 따르면, 헥켈은 그림을 추가, 삭제, 변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는 종들이 서로 유사하도록 보이기 위해 그 크기를 실제보다 10배의 차이가 나도록 그렸다. 헥켈은 종 간의 차이점을 모호하도록 하기 위해 대부분의 경우에 종의 이름을 기재하지 않았다. 마치 하나의 대표종이 전체의 동물 집단을 정확하게 대변하는 것처럼 꾸몄던 것이다.” 9
헥켈의 그림은 1874년의 히스(His) 교수에 의해 위조라고 선언되었고, 헥켈도 이와 같은 사실을 어느 정도 시인하였다. 리차드슨에 따르면 ”1901년에 ‘다윈과 다윈 이후(Darwin and After Darwin)’ 라고 불리는 책에 그의 그림은 계속해서 실렸고, 영어로 된 생물학 교과서로 널리 보급된 후, 헥켈의 고백은 자취를 감추어버리고 말았다.”‘9, 12
이제 진화론자의 책들을 진열하고 있는 도서관이나 출판사, 판매인들은 앞다투어 헥켈의 그림을 고치든지, 아니면 회수하든지, 아니면 진화를 나타내는 배아의 유사성이라는 관념은 학술적 위조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려는 거대한 흐름에 동참해야할 것이다.

여러 종들의 배아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리차드슨의 사진 발달과정 중 같은 꼬리돌기(tailbud) 단계에 있는 배아들의 실제 크기를 비교하였다.
왼쪽으로부터 : Petromyzon marinus(칠성장어), Acipenser ruthenus(철갑상어), Bufo bufo(두꺼비), Erinaceus europaeus(고슴도치), Felis catus(고양이), Manis javanica(개미핥기), Canis familiaris(개).

저명한 과학 잡지 Science 지 1997. 9. 5일 자에는 헥켈의 배아 그림이 사기임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되었다. 글에서는 배아들이 실제로는 서로 매우 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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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The superficial resemblance of various embryos to one another had attracted the attention of zoologists before Haeckel, including J.F. Meckel (1781-1883), M.H. Rathke (1793-1860), and Etienne R.A. Serres (1786-1868) who theorised that embryos of higher animals pass through stages comparable to adults of lower animals, and K. von Baer (1792-1876) who was a creationist and opposed this view as well as vigorously opposing Darwinism (Encyclopaedia Britannica, 1:789, 1992). It was Haeckel who popularised the idea with his catchy phrase '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 (meaning that the development of the human embryo in the womb is a rerun of the steps in man's alleged evolutionary rise from a primitive creature).
2. R. Grigg, 'Ernst Haeckel: Evangelist for evolution and apostle of deceit', Creation 18(2):33-36, 1996 (see also online version).
3. E.g. evolutionist Stephen J. Gould has said, 'Both the theory [of recapitulation] and 'ladder approach' to classification that it encouraged are, or should be, defunct today.' 'Dr Down's Syndrome', Natural History, 89:144, April 1980, cited from Henry Morris, The Long War Against God, Baker Book House, Michigan, p. 139, 1989.
4. E.g, World Book Encylopedia, 6:409-410, 1994; Collier's Encyclopedia, 1994, 2:138, 1994; Carl Sagan, The Dragons of Eden, Book Club Associates, London, pp. 57-58, 1977.
5. Creationists have for many years pointed out that similarity does not prove common ancestry, but can equally well arise from common design, common pathways for engineering efficiency, etc. See DNA Similarity of Humans and Chimps - does it prove common ancestry?
6. E.g. Scott Gilbert, Developmental Biology, Sinauer Associates, Massachusetts, fifth ed. pp. 254 and 900, 1997, where Gilbert wrongly attributes the drawings to 'Romanes, 1901'. And George B. Johnson, Biology, Mosby-Year Book, St Louis, p. 396, 1992.
7. E.g. Mahlon Hoagland and Bert Dodson, The Way Life Works, Ebury Press, London, p. 174, 1995, presents Haeckel's drawings in full colour, no less! And Richard Leakey, Illustrated Origin of Species, Faber and Faber, London, p. 213, 1986, where Leakey calls Haeckel's recapitulation dogma 'misleading', but still reproduces the drawings.
8. Michael Richardson et al, Anatomy and Embryology, 196(2):91-106, 1997.
9. Elizabeth Pennisi, 'Haeckel's Embryos: Fraud Rediscovered', Science 277(5331):1435, September 5, 1997.
10. 'Embryonic fraud lives on', New Scientist 155(2098):23, September 6, 1997.
11. Nigel Hawkes, The Times (London), p. 14, August 11, 1997.
12. Creationists have always been aware of Haeckel's fraud, though not necessarily its extent. See Ian Taylor, In the Minds of Men, TFE Publishing, Toronto, pp. 185ff., 275ff., 1986; Wilbert H. Rusch SR, '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 Creation Research Society, 6(1):27-34, June 1969; Douglas Dewar, Difficulties of the Evolution Theory, Edward Arnold & Co., London, Chapter VI, 1931. Also Assmusth and Hull, Haeckel's Frauds and Forgeries, Bombay Press, India, 1911.
*참조 2 : 1997년 9월에 완벽한 사기임이 밝혀졌는데도 (Science 277(5331): 1435, September 5, 1997), 아직도 교과서에 실려 있는 헤켈의 발생반복설.

*참조 :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98&bmode=view
허구로 판명난 헥켈의 진화재연설을 언제까지 생물교과서에서 보아야 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4&bmode=view
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1&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 발생반복설
▶ 진화론자들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fraud-rediscovered
출처 - Creation 20(2):49-51, March 1998.
발생반복설 (Recapitulation)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발생반복설(계통반복설, 또는 '생물발생 법칙(Biogenetic law)”이라 부르는)은 배아(embryo)가 성장해 가는 여러 단계에서 당신의 진화론적 조상들의 장기들을 가진다는 것을 상상하는 이론이다. 여기에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거부당했던 이 잘못된 이론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은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발생반복설 (Recapitulation)
1. 서론 : 헥켈(Ernst Haeckel)의 사기는 진화론에 어떠한 신뢰성도 주지 못했다.
2. 'Chicken Sac” - 실제로는 당신의 처음 혈액을 만드는 장기이다.
3. 'Lizard Tail' - 실제로는 당신의 척추의 중요한 일부분이다.
4. 'Fish Gills' - 실제로는 당신의 중이, 부갑상선, 흉선이다.
5. *Ernst Haeckel - 이것을 시작한 사기꾼
관련 글 : .'과학자들이 흔적기관에 대해 말한다” - 전문가들은 이 사기극에 진절머리를 낸다. 그러나 그것은 교과서에 계속 등장하고 있다. .'헥켈의 사기 그림(Charts)” - 그것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이 글은 책 '발생반복설 (Recapitulation)' 에서 발췌하였다. 이름 앞에 별표(*)는 창조과학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다. Encyclopedia의 4000 여개의 인용문중 창조과학자에 의한 것은 단지 164개에 불과하다.
1. 서론
1866년 *에른스트 헥켈(Ernst Haeckel)에 의해서 처음 주장된 이 이론은 단지 우스꽝스러울 뿐 아니라, 분명한 사기극이다. 인체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던 19 세기에 몇몇 진화론자들은 현대의 과학적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학설을 더 설득력 있게 하기 위해, 그들 중 한 명은 사기임이 곧 드러난 배발생도를 만들어내었다.
발생반복설의 개념은 사람, 동물, 파충류, 조류, 물고기의 배아들 사이에는 유사성이 있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모든 생물체들은 처음으로 시작할 때는 그 크기가 너무 작아서 물고기와 조류 사이에 어떤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모든 생물체의 태아들은 극도로 작은 둥근 공 모양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처음 몇 주 동안은 모두 비슷하게 보인다.
매우 작을 때지만, 그들은 발달해 나가는 방향이 이미 정해져 있다. 여기서 문제는 크기와 그 안의 내용물이다. 앞으로 만들어질 수천의 장기와 구조들이 매우 작은 그 공간 안에 축적되어 있다.
발생반복설이라는 진화 이론은 인간의 배아가 진화론적 조상들이 가지고 있던 장기들을 가진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간의 배아는 닭과 같은 난황(yolk sac), 도마뱀과 같은 꼬리(tail), 물고기와 같은 아가미(gill)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사실인가? 물론 아니다. 비평적인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웃을 뿐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유지하고 있다.
2. 'Chicken Sac'
어린 병아리에서 난황낭(yolk sac)은 부화될 때까지 영양분의 공급처이다. 이것은 태아가 부모와 떨어져 알속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사람에게서 이 불룩한 주머니와의 유일한 유사성은 그 외형이다. 사람의 혈액은 뼈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나 당신이 배아(embryo)이었을 때, 당신에게는 뼈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에게 처음의 혈액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한 작은 주머니(낭, sac) 같은 기관을 주셨다. 이것이 낭(sac)이 있게된 이유이다. 그것은 혈액을 만드는 뼈를 만들기 위한 혈액을 만든다. 당신은 이 작은 낭에 대해서 감사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도마뱀 꼬리('Lizard Tail')
당신이 배아 이었을 때, 당신의 척추(spine)는 몸보다 길었다. 그러므로, 그것은 튀어나오고, 꼬리처럼 보였다. 당신의 척추는 매우 복잡해서 최초에는 발달할 여분의 장소를 필요로 했다. 후에 당신의 몸이 점점 더 커지면서 완벽하게 척추의 길이가 들어맞게 되었다. 당신의 모든 척추는 뒤로 형성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정확하게 이루신다. 당신의 척추 속의 복잡한 신경은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여분의 길이를 필요로 했다.
4. 물고기 아가미('Fish Gills')
진화론자는 이것들을 'gill slits' 라고 부른다. 이것은 당신이 배아이었을 때 당신의 목에 가지고 있는 작은 세 겹의 주름이다. 왜 그들은 거기에 있는가? 그들을 신중하게 조사하여 보면, 어떠한 종류의 아가미 열(열려있지 않음)도 아니고, 물 속에서 산소를 추출하기 위한 아가미도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들은 아가미 열이 아니다! 어떤 틈도 없고, 어떤 아가미 구조도 아니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결국 위쪽의 주름은 결국 중이의 관(middle ear canals) 으로, 가운데 주름은 부갑상선(parathyroids)으로, 아래 주름은 흉선(thymus gland)으로 발달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한번 진화론자이 틀렸다. 사실, 그들은 늘 틀려왔다. 사람이 잘못된 개념을 그의 생각의 기초로 삼았을 때, 그의 모든 결론들은 틀리게 될 것이다. 진화론은 모든 것이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개념에 기초하고 있다.
*참조 : Human embryonic gills and gill slits—down but not ou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71-75.pdfThe ‘fish gills’ girl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59/
5. *에른스트 헥켈(Ernst Haeckel)
발생반복설에 관한 연구를 결론 짓기 전에, 우리는 *헥켈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숙고해 보아야 한다. *헥켈은 '발생반복설(recapitulation)”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었고, 또한 그것을 '생물발생의 법칙(biogenetic law)” 이라고 불렀다. 그는 배아가 진화론적 조상들의 모습을 반복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1866년에 처음 발표된 그의 이론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는 제도(drafting)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배아들을 서로 비슷하게 보이도록 그림에 조작을 가했다. 1874년에 그는 그의 사기 챠트인 배발생도를 발표했고, 독일의 많은 사람들에게 진화론이 사실인 것처럼 믿게 했다.
후에 저명한 독일의 발생학자인 *빌헬름 히스(Wilhelm His) 경은 그것이 사기임을 밝혀냈다. 그는 배아들의 실제 모습들에 대한 그림을 보여주면서, *헥켈은 거짓말쟁이고, 사기꾼임을 선포하였다. 그러나 *헥켈의 사기 행각에 대한 사실은 영어권에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상사성, 의태, 흔적기관과 같이 발생반복설이라는 진화 이론이 정규 학교 교과서에 버젓이 등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심장
일부 하등 생물체들은 심장에 하나의 방(chamber)만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것들은 2, 3 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만약 심장에 4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배아일 동안 하등 생물체의 발생을 반복한다면, 우리의 심장은 배아가 자라가면서 1, 2, 3, 4 개의 방을 가지는 것으로 계속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는 당신이 임신되었을 때, 처음 당신의 심장은 두 개의 방을 가진다. 그 후 그들은 하나의 방으로 연합되었다가, 결국 출생 후 4개의 방으로 나누어진다. 그래서 진화론적인 1-2-3-4의 순서가 아니라, 2-1-4의 순서인 것이다.
근본적인 결점
헥켈의 이론에는 근본적인 결점이 있다. 그것은 이것이다. 사람의 조상을 조류라고 추정한다. 그리고 동물들의 조상을 물고기라고 추정한다. (이 물고기는 수영하기가 싫어져 물 밖으로 나와 생애의 많은 부분을 땅에서 살았으며, 물고기가 아닌 것을 낳은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동화같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근본적인 결점은 왜 물고기 배아는 그들 자신의 아가미 뿐만이 아니라, 조류의 난황낭, 동물의 꼬리를 또한 가지고 있냐는 것이다. 물고기가 조류의 후손인가? 헥켈의 이론은 자체적으로도 말이 되지 않음이 분명하다.
*참조 : Piltdown Embryo
http://www.bible.ca/tracks/textbook-fraud-embryology-earnst-haeckel-biogenetic-law.htm
Haeckel: legacy of fraud to popularise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02-110.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sdadefend.com/pathlights/ce_encyclopedia/Encyclopedia/17rec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흔적기관 (Vestiges)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의 몸에 인간이 아니었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쓸모 없는 장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인가? 그런데 그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여기에 당신이 알아야만 하는 과학적 사실들이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 수많은 증거들은 그것을 분명히 가리킨다. 그 밖의 어떤 것으로도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은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흔적기관
1. 서론 - 많은 진화론의 어리석음.
2. 우리는 어떤 쓸모 없는 장기도 가지고 있지 않다 - 그래서 흔적 장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
3. 우리의 '조상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었어야 한다 - 그러나 그들은 가지지 않았다.
4. 어쨌든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 단지 쇠퇴만을 말한다.
5. 결론 - 진화론자에게 당신의 몸에서 쓸모 없는 200 여개의 장기를 제거해도 되겠냐고 물어 보라.
관련 글 : '과학자들이 흔적기관에 대해서 말한다” - 연구자들은 이 이론의 우스꽝스러움을 설명하고 있다.
이 글의 내용은 '흔적기관”에서 발췌되었다. 이름 앞에 별표(*)를 한 사람은 창조론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다. 이 백과 사전에서 인용한 4,000 개 이상의 인용문중에서 단지 164의 인용문만 창조론자에 의한 것이다.
1. 서론
진화의 잔유물이 당신의 신체에 남아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남아 있다고 말한다. 다윈주의자는 이것을 당신의 ”흔적기관(vestigial organs)” 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장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의 이론에 의하면 이들 장기는 우리들과는 다른 종이었던 우리들의 조상들이 사용하던 쓸모 없는 장기라는 것이다. 호기심이 발동하는가? 그러나 그것은 매우 바보같은 소리이다. 여기에 그 이론이 왜 비과학적이고 잘못된 이론인지 그 이유가 있다.
2. 우리는 어떤 쓸모 없는 장기도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는 흔적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왜냐하면 쓸모 없는 장기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신체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던 다윈주의자에 의해서 100 여년 전에 발명되었다. 독일의 다윈주의자였던 *Robert Wiedersheim 는 1895년에 당신의 장기 중의 86개가 쓸모 없는 흔적기관이라고 말했다. 이들 가운데는 정맥에서의 밸브, 송과선, 흉선, 제 3, 4, 5 발가락 뼈, 눈물샘, 일부 여성기관들이 포함되어 있었고, 갑상선과 뇌하수체는 포함되어 있었다. 현대 과학은 당신의 몸에서 소용없는 장기는 한 가지도 없음을 확인했다. 각각은 특별한 목적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당신의 일생 동안 계속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진화론자들이 한때 ”쓸모 없다”고 말한 몇몇 장기들이 있다.
편도선(tonsils)은 당신의 인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한다. 맹장(충수, appendix) 또한 감염과 싸운다. 미골(coccyx)은 당신의 척추 끝에 있다. 그것 없이 당신은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은 골반장기를 부착시켜 분리되지 않도록 한다. 흉선(thymus)은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T 세포의 활동을 돕는다. 송과선(pineal gland)은 중요한 호르몬을(예컨대 멜라토닌)분비한다. 그리고 그것은 황체 형성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한다.
갑상선(thyroid gland)은 영, 유년기에 정상적으로 신체가 발육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비록 뇌하수체에 의해 통제되지만 대사와 신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비교적 중요한 기관이다. 뇌하수체는 골격의 성장과 갑상선, 부신, 생식선의 적절한 기능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선(master gland)이다.
*다윈은 ”당신의 눈 속에 반월형 주름(semilunar fold)이 소용없다”라고 말했었다. 그것은 지금 당신의 안구를 깨끗이 하고, 윤활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밖에 다른 쓸모 없는 기관이 언급될 수 있다. 그러나 반복해서 말하지만, 당신의 몸에 쓸모 없는 기관은 없다.
3. 우리의 '조상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었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조상으로부터 ”흔적 장기”를 가지게 되었다면, 우리의 이론적인 '조상'에게서는 반드시 그 기관들이 있었어야 한다.
그러나 생물학자들에 의하면 일부는 가지고 있고, 일부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 예를 들어 맹장의 경우, 웜뱃, 토끼, 원숭이(ape)는 맹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원숭이(monkey)나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누가 누구의 후손인가? 그러나 진화론에서 흔적 기관은 한 계통을 따라 오래 전부터 유전되어 왔다는 개념에 기초하고 있다. 오랜 기간이 지나서 뒤에 태어난 종들은 초기의 발달된 기관을 사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은 항상 흔적기관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이론이다. 그러나 과학적 사실들은 그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4. 어쨌든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어쨌든 흔적기관의 존재가 진화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그들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를 증거하고 있다. 우리 신체에 쓸모 없는 장기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뒤로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는 우리가 앞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 우리 몸의 장기들이 퇴화되고 있는 것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Cherfas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어떤 불완전도 없었다면, 자연선택이란 진화의 증거도 없어야 한다” - *Jeremy Cherfas, 'The Difficulties of Darwinism,' New Scientist, Vol. 102 (May 17, 1984), p. 29.
그 분야의 전문가인 Cherfas는 이것을 본질적으로 ”증거가 없다” 라고 말하고 있다. 동 식물계의 어느 곳에서도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진화가 발생하였다는 증거로서 흔적기관 같은 것에 의지하는 것이다. 다른 증거들은 없다.
5. 결론
진화론자에게 당신의 몸에서 쓸모 없는 흔적기관들을 제거해도 되겠냐고 물어 보라. 이것이 당신의 신체에 쓸모 없는 장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론이다.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200 여 개의 흔적기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곤 했었다. 그러나 어떠한 진화론자라도 당신이 그 기관들을 그들의 몸에서 떼어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뇌하수체 또는 갑상선 호르몬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당신은 죽을 것이다.
*참조 : 흔적기관 : 그것들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06&bmode=view
흔적기관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93&bmode=view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8&bmode=view
미골(꼬리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1&bmode=view
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0&bmode=view
충수돌기 : 기능적인데도 여전히 진화의 증거인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88&bmode=view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38&bmode=view
다윈이 믿었던 것처럼, 귓바퀴는 쓸모가 없을까? : 귓바퀴 기능의 재조명
https://creation.kr/Human/?idx=18127839&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흔적기관
▶ 나쁜 설계? : 망막의 배선, 되돌이후두신경
▶ 창조-진화 논쟁
The plantaris and the question of vestigial muscles in ma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2/j14_2_50-53.pdf
Do any vestigial organs exist in huma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63
The human vermiform appendix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59
‘Vestigial’ Organs Questions and Answers
https://creation.com/vestigial-organs-questions-and-answ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6vest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
시조새의 진실
오랫동안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로 생각되어 왔다. 그 가장 중요한 이유는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풍부하게 나타나야 할 중간체의 화석이 너무나 희귀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의 중간체 화석이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시조새 같은 화석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시조새의 발견
1861년 8월 15일 본 메이어(H. Von Meyer)가 졸렌호펜(Solnhofen)에서 발견했다. 화석화된 깃털은 검은 색이었고, 길이는 60㎜, 넓이는 11㎜ 이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놀랐다. 그 당시까지는 중생대에서 조류가 발견된 적이 없었다. 그 깃털의 원천은 정말 수수께끼였다. 본 메이어는 그것이 원시의 조류를 의미하는 '시조새'의 것이라고 말했다. 얼마 후 그는 Langneltheimer Hardt에서 깃털을 가진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본 메이어는 자기가 발견한 깃털이 바로 이 새로 발견된 생물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새로 발견된 화석은 불완전한 것이었다. 머리와 목이 없었다. 결국 이것은 대영박물관으로 옮겨져 자세히 연구한 결과 조류라는 결론을 맺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생물이 종 사이의 빠진 고리를 연결해 줌으로 다윈의 이론을 증명했다고 믿게 되었다.
두 번째 시조새의 발견
16년이 지난 1877년 뒤르(J. Duerr)는 Eichstacdt 근처 블루멘버그(Blumenberg)에서 완전한, 잘 보존된 시조새의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이 어네스트 해버레인(Ernest Haeberlein)에게 넘겨져 과학잡지인 'Leopoldina'에 1877년 5월 발표되었다. 이 두 번째로 발견된 화석은 뼈가 자연스럽게 놓여 있고, 깃털도 정상적인 위치에 배열돼 있는 최고의 화석표본이다. 이 두 번째 시조새 화석은 거짓이 아니다. 아우구스타(Augusta)와 뷰리안(Burian)에 의하면 데임즈(A. W. Dames)는 이 화석이 발견되기까지는 다윈론을 반대했었지만, 이 화석으로 인해 다윈론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세 번째 시조새의 발견
세 번째 시조새는 1956년 첫 번째 것과 같은 데서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현재 런던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위의 세 화석표본은 각기 다른 속에 속한 것으로 생각됐었다, 그러나 최초 연구에 의하여 이 셋은 모두 한 속에 속한다고 밝혀졌다. 골격에 있어서의 약간의 차이는 나이와 성에 기인한 것이다. 아우구스타와 뷰리안은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라는 입장을 취한다. 두개골 용적, 콧구멍 위치, 두개골의 융합 등 분명한 조류의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동시에 분명한 파충류라고 주장한다. 부리에는 이가 있고, 눈 주위에는 뼈로 sclerotic ring이 있으며, 파충류의 앞발을 가지고 있다. 앞발은 발톱을 가진 세 개의 발가락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뒷발은 완전히 새와 똑같다. 아우구스타와 뷰리안은 진화를 증명하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를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지금까지는 시조새의 역사에 관해 생각해 보았는데 정말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인지 그 문제점을 알아보자.
두개골
데이비스(Morley A. Davis) 박사는 시조새의 두개골이 완전한 파충류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드워드 경(Sir, A. Smith Woodward)는 두개골 조직이 완전히 융합돼 있는 것과 rectangle area가 떨어져 있는 것 등 전형적인 조류의 것임을 증명했다.
안장형의 관절(Saddle-shaped Separations)
대부분의 조류는 Saddle-shaped Separations을 가지고 있으나, 시조새는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이 시조새가 실제로 파충류였다는 증거라고 사용된다. 그러나 모든 새가 Saddle-shaped Separations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마우지의 일종인 Cormorant와 darters 그리고 갈매기와 일부의 앵무새들은 Saddle-shaped Separations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시조새에 이것이 없다는 것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라는 아무런 증거도 되지 못한다.
함기골
조류는 보통 뼈안에 공기를 가지고 있어 가볍고 강하게 하는 구실을 한다. 이러한 뼈를 함기골(Pneumatic bones, 공기뼈)라고 하는데, 시조새는 이러한 뼈를 가지고 있지 않다. 파충류는 함기골을 대개 갖고 있지 않지만, 익수룡(Pterodactyls)과 일부 공룡들은 갖고 있었다. 또한 조류 중에도 제비, 흰털발제비, 도요새, 카나리아, 딱새, 검은머리멧새 등은 함기골을 갖고 있지 않다. 결국 시조새가 함기골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만으로 중간체라고 결론을 내리기는 곤란하다.
이
조류는 부리에 이를 가지고 있지 않으나, 시조새는 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파충류에 가까운 특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거북, 바다거북, 익수룡 같은 파충류는 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또한 백악기와 쥬라기에서 이를 가진 조류들이 많이 발견된다.
긴 꼬리
시조새가 파충류라고 주장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긴 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파충류가 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익수룡은 꼬리가 너무 짧아 구분하기 힘든 것도 있다. 어떤 고래는 이를 가지고 있고 어떤 것은 가지고 있지 않다. 원숭이도 어떤 것은 꼬리가 있고 어떤 것은 없다. 모든 이런 변화는 여러 종류의 동물에 수많은 변이들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흉골
톰슨(Thomson)의 저서인 '동물학 개론(Outlines of Zoology)'에는 시조새의 흉골이 조류보다 파충류의 것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Dewar는 시조새의 화석은 전혀 흉골을 보여 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무도 시조새의 화석에서 흉골이 어떻게 파충류에 더 가까운지 찾을 수가 없다.
깃털과 날개 전면에 있는 발톱
진화론은 파충류의 비늘로부터 깃털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조새의 깃털은 파충류의 비늘과는 전혀 다른 완전한 구조로 되어 있다. 깃털의 가운데 축을 중심으로 해서 좌우가 대칭이 아닌 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큰 깃털은 100만개 이상의 작은 깃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강하고 탄력성이 있다. 또한 날개 전면에 있는 발톱도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체라는 구분점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조류가운데도 호애친, 두래코, 타조 등은 이러한 발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남아메리카에 서식하고 있는 두래코는 날개가 발달하기 전 어렸을 때 나무를 기어오르는데 이 발톱을 사용하나 성체가 되면 이 발톱은 없어진다. 결론적으로 이상의 모든 특징들을 종합해 볼 때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전이형태가 아니라, 독특한 여러 구조를 가진 완전한 조류임이 분명하다.
참고문헌
·The Transformist illusion, Douglas Dewer, Murfeesboro, TN., 1957.
·Genes, Genesis, and Evolution, John Klotz, Concordia Publishing House, St. Louis, Mo., 1971.
·Evolution and the Christian Faith, Bolton Davidheiser,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mpany Phillipsburg, PA.,1976
·Flaws in the Theory of Evolution, Evanshute, Craig, publishing, Nutley, NJ., 1972.
출처 - 창조지, 제 8호 [1982. 9]
중국에서 발견된 시조새의 진상
: 아르케오랍토르는 사기였다.
(Archaeoraptor : Feathered Dinosaur From National Geographic Doesn't Fly)
by Steven A. Austin, Ph.D.
이번 화석과 관련된 (사기) 사건을 통해 우리는 특별한 이데올로기, 열정적인 진화론자들과 언론인들의 편향된 성향, 그리고 이들을 부추기는 국립지리학회의 면모를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국립지리학회(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 National Geographic Society)는 일반 사람들에게 진화론을 가장 잘 알리고 있는 단체 중의 하나이다. 루이스 리키(Louis Leakey)와 리차드 리키(Richard Leakey)도 국립지리학회가 인류 진화에 관한 그들의 화석연구를 막대한 자금과 홍보로 지원해 주지 않았다면, 무명의 고인류학자들로 남았을지도 모른다. ”새는 단순히 깃털 달린 (두발로 걷는) 공룡이다” 라는 주장은 바로 이 단체에 의해 주장된 유명한 진화론 학설이다.
최근 중국의 리아오닝 지역의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소위 '깃털 달린 공룡(feathered dinosaurs)' 이라 불려지는 화석은 National Geographic 지에 의해 지원을 받아온 연구와 관계가 있다. 이 새로운 연구프로그램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까지 믿어왔던 공룡과 조류의 관계를 바꾸어 보려고 특별히 계획된 것이었다. 이번에 일어난 소동은 조류와 공룡의 중간단계로 보이는 어떤 중국 화석에 관한 것이다. 이 화석은 과연 조류와 공룡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일까? 이번 화석과 관련된 사건을 통해 우리는 특이한 이데올로기, 열정적인 과학자들과 언론인들의 편향된 성향, 그리고 이들을 부추기는 국립지리학회의 면모를 잘 볼 수 있을 것이다.
화석의 발견과 해석
1999년 10월 15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국립지리학회는 최근에 발견된 아르케오랍토르 리아오닝겐시스(Archaeoraptor liaoningensis, 리아오닝에서 발견된 시조새란 뜻)[1] 라고 불리는 화석과 그에 대한 해석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은 National Geographic 지의 ”T. rex를 위한 깃털들? 새로 발견된 새를 닮은 화석들은 공룡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이다.[2]” 라는 기사 내용과 일치한다. 기사에 따르면, 칠면조 크기의 이 동물은 ”공룡과 새를 이어주는 복잡한 진화 사슬의 진정한 잃어버린 고리이다. 이것은 고생물학적으로 공룡들이 조류가 되고 있는 순간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3]. 그들의 보도에 따르면, 시조새의 해부연구를 통해 이들이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깃털 달린 공룡임을 증명했다는 것이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매우 진보된 새와 비슷한 어깨구조, 차골(叉骨, 흉골 앞의 두 갈래의 뼈), 큰 흉골과 같은 이 모든 것들은, 이 동물이 비행능력을 가졌음을 알려주는 것들이다. 깃털의 흔적은 뼈를 감싸고 있으며, 그 꼬리는 쥬라기 공원의 '랩터(raptors)'가 속해있는 드로메오사우루스(dromaeosaurs)로 알려진 포식성 공룡의 뻣뻣한 꼬리와 아주 흡사하다.”[4]
놀랄만한 특징들이 많이 기록되었다. ”발달된 특징들과 원시적인 특징들이 섞여있는 모습은, 이제까지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비행을 할 수 있는 공룡의 모습과 정확히 일치한다”[5] 그리고 ”이것은 육상공룡과 실제로 날 수 있었던 조류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이다”[6]. 화석에서 보여주는 팔들은 정상적인 공룡의 팔보다 훨씬 긴 분명한 날개 모양이라고 했다.
기사와 함께 시조새를 포함하고 있는 암석 조각 사진이 두 페이지에 걸쳐 실렸다.[7] 아르케오랍토르에 대한 설명과 해석은 National Geographic 지에 의해 지원을 받은 공룡박물관(유타주 Monticello)의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와 척추고생물 인류학 연구소(중국 베이징)의 씽쑤(Xinh Xu)에 의해 행해졌다. 화석은 여러 가지 방식(Normal light, UV, CAT Scan, X-ray)을 통해 연구되었다. 체르카스는 ”이것은 새의 발달된 특징들과 부정할 수 없는 공룡의 특징들을 동시에 갖고 있는 잃어버린 고리이다”라고 말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체르카스에게 아르케오랍토르의 실제 크기로 조각품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하기도 했다. 체르카스와 씽쑤는 1999년 10월 15일 워싱턴에서 열린 뉴스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화석의 신뢰성을 보장했다. 또한 로얄 티렐(Royal Tyrrell) 고생물 박물관에 있는 필립 큐리에(Phillip J. Currie)는 화석과 깃털 달린 공룡에 대한 해석을 지지해 주었다. 큐리에(Currie)는 공룡이 깃털을 가진 온혈동물이라고 믿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8] National Geographic 지는 자신 있게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였다. ”우리는 지금 인간이 포유류고 말하는 것처럼, 새가 두 발로 걷던 공룡이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점심 도시락의 그림에서부터 박물관 진열장에 이르는 모든 것이 이 사실을 잘 반영하기 위해 바뀌어져야 할 것이다”[9]
아르케오랍토르(Archaeoraptor)에 대한 국립지리학회의 공식적인 발표는 대단히 충격적이었다. 화석은 잡지에 실렸을 뿐 아니라, 1999년 10월 15일부터 2000년 1월 18일까지 워싱턴에 있는 NGS 본부의 'Explore Hall'에 전시되었고, 11월 14일 '날개를 가진 공룡들'이란 제목의 CNBC TV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되었다. 캐나다 방송사(CBC)는 필립 큐리에(Phillip J. Currie)와의 화석에 대한 긴 대담을 방영하였다. 모든 주요 뉴스들은 National Geographic 지를 인용 보도하였다. 어린이 교육 사이트를 포함한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이 이 화석에 대해 다루었다. 이 이야기는 캔사스주 교육평의회가 지난 1999년 8월에 '대진화'에 대한 내용을 삭제한다는 새로운 과학기준을 채용하고 난 직후에 퍼졌다.
사기임이 폭로되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들의 주장 뿐 아니라, 화석 그 자체에 대하여도 회의적인 비평을 하였다. 특히 두 과학자들이 아르케오랍토르에 대한 의문을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스미소니안(Smithsonian) 연구소의 조류관장인 스토어스 올슨(Storrs L. Olson)은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
”지난 11월 크리스토퍼 슬로안(Christopher P. Sloan)에 의해 쓰여진 ”T. rex를 위한 깃털들?”이란 기사로 인해 National Geographic 지는 선정적이고 근거 없는 저속한 기사를 싣는 저질 대중지로 전락했다.”[10]
특히 올슨은 National Geographic 지의 기사가 발표되기 전인 1999년 10월 15일 이전에, 후에 공개된 세 장의 중국의 화석 사진을 점검해 달라는 National Geographic 사진작가의 요청을 받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슬로안의 기사에서 설명한 것처럼, 확실히 깃털로 증명되었다라고 주장될 그 어떠한 구조도 없었다는 점이다”라고 올슨은 말했다. 조류 화석 전문가인 캔사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래리 마틴(Larry Martin)도 깃털은 볼 수 없었다고 말하였다.[11] 게다가 실제 아르케오랍토르의 암석 조각은 아니였지만, 사진을 조사해 본 마틴은 화석 조각이 꿰어 맞추어졌고, 한 개 이상의 동물이 섞여 있는 것 같다고 제안했다.[12] 공룡의 꼬리같이 보이는 부분은 새의 몸처럼 보이는 부분과 어울려 보이지 않았다. 좀 더 자세히 사진을 조사한 결과 ,그 뼈들의 꼬리와 몸체 사이가 빠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중국으로 돌아간 씽쑤(Xing Xu)는 이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서는 화석의 맞은 편 석판이 발견되어야만 하며, 그래야 이 화석이 시조새임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 화석은 원판이 갈라져 열려진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단지 판의 한 쪽편 만을 National Geographic 지가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놀랍게도 씽수는 맞은 편 화석판을 발견했다. 그러나 국립지리학회에 전시된 화석의 일부인지를 보장할 수는 없었다.[13] 그것은 두 개의 다른 구별된 화석이 하나로 합쳐진 것으로 드러났다. 체르카스 또한 표본을 발견한 중국의 화석 수집상들이 조각을 서로 접착제로 붙였다는 데에 동의했지만[14], 그러나 여전히 화석의 꼬리와 몸은 잘 일치한다고 주장을 했다.[15] 필립 큐리에는 이것이 시조새라는 생각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도 않았으며, 속은 것에 대해 깊이 후회했다.[16] 과학뉴스 기자는 2000년 1월 상황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고생물학자들은 창피를 당하고 낙담하였으며, 이들은 중국의 몇몇 화석 사기꾼들에 의해 조롱거리가 되었다는 것을 차차 알게 되었다. 최근에 거창하게 발표되었던 ”깃털 가진 공룡(feathered dinosaur)”은 아마 새의 몸에 공룡의 꼬리를 결합시킨 것이었다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17]
결론
아르케오랍토르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은 잃어버린 고리에 대하여 대중적으로 선동하려고 하는 이데올로기적인 신문기자 특유의 편향성을 보여준다. ”우리는 지금 인간이 포유류라고 말하는 것처럼, 새가 두 발로 걷던 공룡이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18]라는 슬로안의 말은 편집자의 근거 없는 단언이며, 대중의 생각을 바꾸어 놓으려는 의도였을 뿐, 사실에 입각한 과학적인 설명은 아니었다. 이번 편집자의 과대 보도는 면밀한 실험적인 증거를 통하여 조심스럽게 재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스미소니안 연구소의 스토어스 올슨은 시조새 사건에서 배운 교훈을 가장 잘 분석하고 있었다 :
”깃털 달린 공룡과 조류의 기원에 대한 생각은 자신의 신념을 강하게 주장하며, 남에게도 그렇게 믿게 하려고 하는, Nature 지와 National Geographic 지의 편집자들과 열정적인 과학자들의 합작품이다. 증거에 대한 정직하고 세밀한 과학적 평가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학적 사기가 되어버린 이들 프로그램에 있어서 첫 번째 요소가 되어야만 한다.” [19]
최근에 Nature 지에 실린 또 다른 '중국 화석'도 다시 문제시 되었다.[20] 진화에 대한 '증거'가 미디어에 발표될 때마다 늘 발생하는 일이긴 하지만,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과학적인 글에 나타나기도 전에, 그 증거들은 과장되었거나, 이번 경우처럼 사기로 판명되곤 한다. 때로는 시간을 들여 세밀한 연구를 해 보면, 이런 '증거(proofs)'라는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1 NGS press release of October 15, 1999, contact persons Barbara Moffet and Ellen Siskind, posted on Internet at URL
2 C. P. Sloan, 'Feathers for T. rex? New birdlike fossils are missing links in dinosaur evolution. National Geographic 196:98-107, November 1999.
3 NGS press release October 15, 1999.
4 NGS press release October 15, 1999.
5 NGS press release October 15, 1999.
6 Sloan, 1999, p. 100, quoting paleontologist Stephen Czerkas.
7 Sloan, 1999, pp. 100-101.
8 J. Qiang, P. J. Currie, M. A. Norell and J. Shu-An, Two feathered dinosaurs from northeastern China. Nature 393:753-761, 1998.
9 Sloan, 1999, p. 102.
10 Storrs L. Olson, open letter dated November 1, 1999, to Peter Raven at National Geographic Society. Peter Raven is the senior scientist at NGS.
11 Olson, open letter dated November 1, 1999.
12 R. Monastersky, Smuggled Chinese dinosaur to fly home, Science News 156:328, November 20, 1999.
13 R. Monastersky, All mixed up over birds and dinosaurs, Science News 157:38, January 15, 2000.
14 Monastersky, 1999.
15 Monastersky, 2000.
16 Monastersky, 2000.
17 Monastersky, 2000.
18 Sloan, 1999, p. 102.
19 Olson, open letter dated November 1, 1999.
20 Zhonge Zhou, curator of birds at the Institute of Vertebrate Paleontology and Paleoanthropology in Beijing, is quoted by USA Today (February 1, 2000, p. 2A) as claiming that a tail was added to a fossil pterosaur from Liaoning published by Kevin Padian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in the prestigious British science journal Nature 398:573,574, April 15, 1999.* Dr. Austin is Chairman of the Geology Department in the ICR Graduate School.
출처 - ICR, Impact No. 321, 200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chaeoraptor-feathered-dinosaur-from-national-geo
번역 - IT 사역위원회
말의 기원
그 동안 시조새와 더불어 말은 가장 효과적으로 진화를 보여주는 표본인 것처럼 제시되어 왔다. 그것은 포유류에 속하는 말의 화석이 생물군의 발전 과정을 계통적으로 보여주는 소위 계열 화석을 이룬다는 이유에서 였다. 그래서 어떤 진화론자들은 오히려 시조새보다도 말이 진화를 보여주는 더 좋은 보기라고 말한다.
그러면 과연 말의 화석이 진화를 보여주는 증거가 되는가 알아보자.
■ 진화론적으로 본 말의 가상적 계열
우선 가상적인 말의 진화계열을 알아보면 말의 조상형으로 알려진 에오히푸스(Eohippus)는 하이라코데륨(Hyracotherium)이라고도 불려지는 것으로, 신생대 제 3기층의 시신세에서 나타나며 주둥이는 짧고 사냥개 만한 크기로 풀 먹는 이를 가진 화석이다. 앞다리의 발가락은 4개, 뒷다리는 3개이며, 발가락의 끝에는 굽이 있다. 이 말은 미국 서부 육성층 중에서 보존이 양호한 상태로 발견되어지는데, 부드러운 잎이나, 과일 열매, 종자 등을 먹는데 알맞은 이를 지녔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 에오히푸스는 메소히푸스(Mesohippus)로 진화한 것으로 가정되는데, 이는 점신세에 발견되는 것으로 오늘날 양 비슷한 크기에 앞다리, 뒷다리가 모두 세 발가락으로 되었으며 두개골도 길어져서 발견되다. 중신세에 오면 메리키푸스(Merychippus)라는 말이 발견되어 지는데, 현재의 작은 당나귀 체구만 하다. 3개의 발가락 중, 중앙의 것만이 커서 발견된다. 선신세에는 가운데 발가락만 남은 플리오히푸스(Pliohippus)로 진화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현재의 말과 비슷하며 체구만 당나귀 만치 작을 뿐 옆의 발가락들은 외형상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현세의 말도 선신세 말엽에 북미에서 생겨났다고 하는데 에쿠스(Equus)라는 속명으로 불린다.
이 모든 설명들은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말의 진화 계열이다. 이 계열에 따르면 말의 조상은 북미로부터 생겨나서 중신세 경에 알래스카와 시베리아를 거쳐 아시아로 퍼졌다고 한다. 실제 중세기 이후 신대륙이 발견되었을 무렵에는 북미에 말이 서식하고 있지 않았으나, 스페인 사람들이 옮겨놓아 재번식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말의 조상의 멸종에 관하여서는 진화론자 자신들에 의하여서도 설명이 되지 않고 있으며, 막연하게 전염병에 의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기도 한다.
그러면 과연 이러한 진화론적 말의 계열이 보여주는 것이 실제 진화의 증거가 되는 것인가 몇 가지로 나누어 검토해 보자.
■ 말 화석이 보여주는 문제점들
말 화석의 치아 : 말 화석의 치아는 씹는 이와 가는 이 두 종류로 명백하게 구별되며, 중간 형태를 나타내는 것은 전혀 없다.
말의 크기와 주둥이의 길이 변화 : 말의 크기의 변화로 진화의 증거를 삼는다는 것은 불합리하다. 현존하는 말 중에서도 아르헨티나의 팔라벨라 라는 말은 키가 50cm에 불과하며, 경기용 말은 2m나 된다. 그러므로 크기와 길이의 변화로서 진화를 주장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림 2참조)
말 화석의 늑골 : 에오히푸스는 18쌍의 늑골을 지니며, 오로히푸스는 15쌍의 늑골이 있고, 플리오히푸스는 19쌍으로 뛰었다가, 현재의 말인 에쿠우스는 18쌍이 된다. 즉 말 화석의 늑골은 진화가 점진적으로 되었다고 할 때 도무지 맞지 않는다. (그림3 참조)
말의 발가락 : 말의 발가락 수도 진화의 증거가 못된다. 제3기 중간에서 발견되는 말의 발가락이 두 개이거나, 한 개로 변해가는 것을 보여주는 전이형태가 전혀 없다. 각각의 말들은 진화의 계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다른 종류의 말이거나, 혹은 돌연변이로 인하여 발가락 수가 준 멸종된 변종일 것이다.
에오히푸스 : 최근의 많은 과학자들은 말의 가상적 진화 계열 중 조상형 에오히푸스를 말과 전혀 무관한 오소리 비슷한 동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위와 같이 가상적 말의 진화 계열은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으며 진화의 증거로 삼기에는 부적당하다. 그러기에 진화론자인 프란시스 히칭(Franis Hitching)까지도 다음과 같이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첫째, 말 화석의 완벽한 계열이 아래서부터 위층까지 적절히 진화론적인 질서로 암석층에서 정열된 채로 발견되는 곳이 세상의 어느 곳에도 없다. 이러한 배열은 단지 구세계와 신세계로 화석을 차례로 배열함에 의존하므로, 그들이 어떤 순서로 들어가는가에 따라 심각한 논쟁이 있게 된다. 이에 대하여 어느 전문가는 '누가 그 이야기를 꺼냈는가에 의하여 크게 의존하고, 언제 그 이야기가 발표되었는가'에 따라 진화계통수의 자리다툼을 위해 경쟁하는 많은 화석 말들이 있다고 하였다.
둘째, 최초의 말이라고 추측하는 에오히푸스는 적어도 말이 아니다. 실제 최초로 발견되어졌을 때는 그것은 그와 같이 분류되지 않았었다. 그의 골격 구조와 삶의 생태를 추적해볼 때, 그것은 오늘날 바위너구리(Hyrax)와 흡사하다. 더욱이 에오히푸스의 화석은 Equus nevadensis, Equus occidentalis 등 현재의 두 말 종류와 같은 표층에서 나란히 발견된다.
셋째, 박물관 전시품과 교과서의 진화론 계통도는 단지 재 구현한 말들의 일부분과 유리한 부분만을 예로 든다. 일반적인 경향은 몸집이 큰말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반면에, 최초의 가상적인 3개의 말 화석(에오히푸스, 오로히푸스, 에피히푸스)은 실제 크기가 감소한다. 말의 크기의 범위는 오늘날 아메리카의 소형말부터 북영국의 큰말에 이르기까지 생존하며, 이는 말 화석의 크기의 발견 범위와 동일한 것이다. 만일 고생물학자가 그것들을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 순서대로 배열한다면 실제 진화의 증거로 확신할 것이다.
넷째, 발가락이 많은 동물로부터 한 개의 발가락을 지닌 동물로의 배열이라는 것은 순전히 이론에 불과한 순서배열로 많은 반론을 지닌 부자연스러운 배열이다.
다섯째, 심지어 모든 가능한 화석이 포함되더라도, 한 종류에서 다른 종류로 변하는 말의 크기에 있어서 과도기적인 화석의 예가 없이 많은 간격이 있게 나타난다.
이러한 모든 예를 통하여 볼 때 말 화석은 각 종류대로의 말을 보여주며, 결코 진화의 증거로는 부적당한 것들임을 알 수 있다. 만일 동일한 종 내에서의 변이를 선입견을 가지고 대한다면 오늘날 살아있는 사슴이나 기린 등도 말의 계열과 같이 진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얼마든지 인위적으로 배열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말의 화석이 진화를 보여 주는 가장 좋은 증거로 여겨져 온 것은 결코 객관적 증거에 의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1) 한국창조과학회 편,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1981, p.128~132.
2) 정창의 저, 신지질학 개론, 박영사, 1983, p.335~336.
3) R. L. Wysong, 'Creation-Evolution The Controversy' (Inquiry Press, 1978), p.301~304.
4) Francis Hitching, 'The Neck of the Giraffee', New American Library, 1982, p.16~19.
5) Gish D. T., 한국창조과학회 역, '당신은 진화론에 의해 세뇌되지 않았습니까?' 중 말의 늑골 설명 부분.
출처 - 창조지, 제 30호 [1986. 3]
교실 밖의 숨은 이야기 1 - 생명의 기원
이광원
● 이번 호부터 중, 고등학생 대상 <창조과학>코너를 신설합니다.
● 교과서에 실려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과학이 밝히고 있는 객관적 사실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장입니다.
●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이 임하여 학생들이 창조주를 아는 지식에 이르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글을 읽는 중·고등학생 여러분, 지면으로나마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에른스트 블로호는 인간이 역사적으로 당한 '세 가지 모욕'을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다윈의 진화론, 칼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인간관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진화론과 관련하여 이제부터 5회에 걸쳐 교과서의 내용은 어떤 문제점을 담고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진화론은 중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에서부터 정식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진화론의 골자는 모든 물질과 생명체, 우주 등은 우연히 생겨났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인간의 생명도 물질의 연장선상에서 우연히 생겨난 존재로 보기 때문에 경시하거나, 심지어는 죽이거나 하는 것도 하등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 반면에 창조론은 물질, 생명체, 우주 등 모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므로 매우 고귀한 것이고, 처음부터 보기 좋고 완벽하게 만들어졌으며 진화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진화냐, 창조냐?" 하는 문제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예민하게, 또는 어떤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대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자아정체감 및 인생관의 차이 때문일 것입니다. 진화론의 주장처럼 과연 '나' 라는 존재는 하찮은 물질의 집합체일 뿐일까요? 아니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고귀한 존재일까요?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찾아놓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 답의 여하에 따라서 인생의 사는 방식이 판이하게 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행히도 우리나라 중학교 과학 교과서나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에서 '유전과 진화'나 '생명의 기원'을 다루는 부분의 내용은 한결같이 진화론적으로만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크게 두 부분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하나는 생명이 어떻게 출현했는가를 설명하는 '화학진화론'이고, 또 하나는 생물체가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설명하는 '생물 진화론'입니다.
이 시간에는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화학 진화론에 관하여 교과서에 소개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 박스 안의 글은 교과서 내용입니다.)
우리 지구상에는 언제부터 생물이 살기 시작했을까? 그리고 최초의 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그 특징은 어떠하였을까?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오파린의 코아세르베이트설을 중심으로 알아보자
1. 원시 지구 원시 지구의 상태는 지구의 암석·화산 분출물·운석이나 다른 천체의 분석 등을 통하여 추정할 수 있다. 이들에 의하면 원시 지구는 우주 공간상의 기체나 먼지들이 모이고 점차로 응축되어 형성되었으며, 형성 초기에는 방사성 물질의 에너지에 의해 지구 전체가 액체 상태를 이루었다고 추정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액체 상태에서 무거운 원자들은 지구의 중심부로 모이고, 가벼운 원자들은 지구의 표면에 머물게 된다. 그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구는 점차 식어가게 되었고, 원자 상태로 있던 대기 중의 원소들이 화합하여 암모니아(NH3), 메탄(CH4), 수증기(H2O), 수소(H2) 등의 분자로 되었다. 대기 중의 수증기는 비가 되어 지표에 떨어졌다가 다시 수증기로 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지각을 냉각시켰고, 일부는 지표에 남아 원시 바다를 형성하게 되었다.
밀러의 실험 1953년 미국의 밀러는 특수한 실험장치의 플라스크 안의 공기를 빼고, 그 대신 수소, 암모니아, 메탄을 넣고 한 쪽에서 물을 끓이면서 다른 쪽에서는 고압의 전기 방전을 6일간 계속하였다. 그 후 아래쪽의 U자관 속의 액체를 분석하여 글리신, 알라닌, 글루탐산 따위의 아미노산과 시안화수소(HCN), 유기산, 요소 등의 유기물이 생성된 것을 알아내었다.
원시 지구의 지표에는 태양의 자외선, 화산 폭발에 의한 고열, 그리고 대기의 방전에 의한 에너지 등 다양하고 풍부한 에너지가 공급되고 있었다. 이와 같은 조건에서 대기 성분들의 일부는 메탄(CH4)의 탄소를 중심으로 결합되어 유기산, 아미노산 등의 간단한 유기물로 되었을 것이다. 밀러의 실험 이후 이와 유사한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아미노산 이외의 다른 유기물도 합성된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렇게 합성된 간단한 유기물들은 점차 복잡한 고분자 화합물인 폴리펩티드(단백질)나 폴리뉴쿨레오티드(핵산)로 합성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 화학진화 상상도
오파린 - 홀데인의 가설에 의하면 화학 진화의 1단계는 간단한 유기물의 생성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지구의 원시 대기가 환원성 기체로 조성되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아미노산, 당류, 염기와 같은 유기물이 생체 밖에서 직접 합성되기 위해서는 기체의 조성이 환원성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밀러는 이 가설을 바탕으로 실험을 하였습니다. 이 실험은 그 자체로는 아주 정교하고 뛰어난 것이어서 노벨상을 수상하기까지 하였지만,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이유로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라는 평가가 내려지게 되었습니다.

▲ 밀러의 실험장치
첫째, 유기물 합성에 필요한 전제 조건의 문제입니다. 원시 지구에서 화학 진화에 의해 원시 생명체가 형성되었다면, 처음의 가설에서처럼, 그리고 밀러의 실험에서처럼 원시 대기의 기체가 반드시 환원성이어야만 합니다. 이산화탄소, 수증기, 질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비환원성 기체로는 유기물 합성이 불가능함이 여러 실험을 통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원시 대기의 조성에 대한 직접적인 연구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 성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 밀러 자신도 "생물학적으로 관심 있는 화합물들의 합성은 환원성 조건에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우리는 지구의 대기가 환원성이었던 때가 있었을 것으로 믿으며, 약간의 지질학적 및 지구물리학적 증거들이 실제로 그러하였음을 암시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는 하나도 없다"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NASA의 인공 위성에 의한 행성 탐색 결과에 따르면 지구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금성과 화성의 대기 주성분이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원시 지구 대기의 주성분 역시 비환원성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둘째는, 유기물이 합성되었다고 할 경우 그것이 어떻게 보존, 유지될 수 있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이 가설의 전제조건대로 당시 대기가 환원성이었다면 오존층 또한 없었을 것이고, 그런 상황이라면 합성된 유기물은 애초 합성을 가능하게 했던 바로 그 방전 에너지로 인해 곧바로 분해되고 파괴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성된 유기물이 그 다음 단계에 이르기까지 보존되려면, 합성에 이어 곧바로 급속한 냉각 과정에 들어갈 수 있었어야 합니다. 밀러는 인위적인 조작으로 이런 조건을 제공할 수 있었지만, 자연계에 이와 같은 급속 냉각장치가 부착되어 있고 변인통제가 가능한 뛰어난 설계물이 스스로 우연히 존재할 수 있을까요? 이는 이미 알고 있는 결과를 유도하기 위한 설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어쨌든 이런 이유들로 인해 1994년 스페인에서 개최되었던 '생명의 기원' 세계학술대회에서는 밀러의 실험 및 오파린의 학설이 '잘못된 학설'임이 공식적으로 선언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화학 진화의 제2단계는 간단한 유기물이 바다로 들어가서 중합됨으로써 복잡하고 큰 분자 물질인 단백질, 핵산, 다당류로 합성되는 과정인데, 여기에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밀러식 실험에서 인공합성 아미노산의 생성 비율은 L형과 D형이 각각 50%정도 였습니다. 생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합성에 두 가지 아미노산이 모두 사용된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생체 구성 아미노산은 모두 L형으로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수많은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L형 아미노산들만의' 조합이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 간단한 아미노산 알라닌의 분자모형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일들이 우연히 일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한 생화학자이면서 역시 진화론자인 레닌저도 이에 대하여는 "살아 있는 대장균이 아미노산 100개를 가지고 37도에서 단백질을 만드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지 5초면 충분하다. 그러나 계산에 의하면 생체 밖에서 아미노산 100개가 생물학적인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로 만들어지는 데에는 10^50 년이 걸릴 것이다. 따라서 생체 밖에서 무작위적인 방법에 의해 단백질이 합성될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 라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2. 원시 생명체의 합성 (앞부분 생략) 친수성의 콜로이드나 고분자 물질의 용액에 침전제(산, 염기 등)를 가하고, 액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액상 속에 작은 액체 방울들을 볼 수 있다. 이 액체 방울을 코아세르베이트라고 한다. 오파린은 이 코아세르베이트를 원시 생명체의 시초라고 생각하고, 원시 바다에서는 이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났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들이 점점 그 조성이 복잡해지면서 효소 단백질과 DNA가 만나 복제를 할 수 있음에 따라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증식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도달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들이 증식 능력을 가짐에 따라 이들 사이의 상호 경쟁에 의해 생명체의 진화가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

▲ 화학진화 모형
오파린은 코아세르베이트 표면에 아마도 탄화수소가 모여서 원시적인 막을 형성함으로써 주위의 액체와 경계를 이루었을 것으로 생각하였고, 직접 젤라틴과 아라비아고무를 섞어서 코아세르베이트를 형성하는 실험을 하기까지 하였습니다. 폭스도 그 자신이 가열하여 만든 단백질로 미소립자를 만들었으며, 이들은 주위의 매질로부터 분리되고 두 개가 서로 결합하거나 혹은 한 개가 두 개로 분열하는 현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바로 원시세포로 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결합하거나 분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해서 오늘날 생물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같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코아세르베이트나 미소립자는 생명이 있는 세포의 필수조건인 유전물질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아마도 별도로 합성된 DNA가 코아세르베이트 속으로 흡수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지만 유전물질이 코아세르베이트 속으로 투입되는 과정은 아직까지는 실험적으로 확인된 바 없습니다.

▲ DNA로부터의 단백질 합성 과정 모형도
비록 위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원시 생명체가 탄생되었다고 가정할지라도, 아직 남아있는 문제점의 하나는 특정한 기질과 효소단백질과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즉, 서로 상관없이 무작위적으로 만들어진 기질과 효소가 어떻게 서로를 인식할 수 있는 분자구조를 우연에 의해서 갖출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유전물질인 DNA가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세포가 분열하거나 기능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DNA가 먼저 복제되어야 하고, 세포가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DNA의 전사과정이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생화학 반응과정이며 효소(단백질)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효소는 일종의 단백질이므로 DNA의 전사, 해독과정을 반드시 거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DNA와 효소 중 어느 것이 먼저이고 나중일까요? 효소와 DNA가 모두 우연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해도 모든 효소는 반드시 특정한 물질과만 반응할 수 있도록 서로를 인식할 수 있는 분자 구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우연에 의해서 서로를 인식할 수 있는 분자구조를 갖추게 되었겠습니까? 우연에 의하여 만들어진 DNA 중합 효소와 RNA 중합 효소가 우연에 의하여 만들어진 DNA에 어떻게 정확하게 인식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타당한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3. 원시 생물의 진화 코아세르베이트에서 생겨난 원시 생명체는 스스로는 유기물을 생성할 수 없는 종속영양생물이었을 것이며, 지구 대기에는 산소가 없었을 것이므로, 원시 생명체는 무기 호흡으로 생활 에너지를 얻었을 것이다. 종속 영양 생물의 개체수가 증가하여 유기물을 소모하고, 지구의 냉각으로 유기물의 자연 합성이 감소되어, 원시 바다에서 유기물의 양이 급격하게 감소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유기물의 양이 급격히 줄어든 반면에 종속영양 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할 때 생기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스스로 유기물을 합성하여 이용하는 독립영양 생물의 출현을 촉진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최초의 독립영양 생물은 이산화탄소를 수소나 황화수소로 환원하여 유기물을 합성하는 홍색 황세균이나 녹색 황세균과 같은 광합성 세균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들의 뒤를 이어 오늘날의 조류와 같이 태양 에너지와 물을 이용하는 광합성 식물이 출현하였을 것이다. 이와 같이 광합성 식물이 출현하여 물을 분해함에 따라 대기 중의 산소 농도가 서서히 증가하게 되었을 것이고, 이 산소의 일부는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을 흡수하여 오존(O3)이 되어 대기 상층에 오존층을 형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대기의 상층부에 형성된 이 오존층은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함으로써 이제까지 수중에서만 생활해 오던 원시 생물들의 육상 활동을 가능하게 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대기 중의 산소가 증가함에 따라 산소 호흡을 하는 생물들이 급속하게 번창해 갔을 것으로 생각된다.
4. 원시 생명체의 합성 (앞부분 생략) 친수성의 콜로이드나 고분자 물질의 용액에 침전제(산, 염기 등)를 가하고, 액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액상 속에 작은 액체 방울들을 볼 수 있다. 이 액체 방울을 코아세르베이트라고 한다. 오파린은 이 코아세르베이트를 원시 생명체의 시초라고 생각하고, 원시 바다에서는 이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났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들이 점점 그 조성이 복잡해지면서 효소 단백질과 DNA가 만나 복제를 할 수 있음에 따라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증식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도달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들이 증식 능력을 가짐에 따라 이들 사이의 상호 경쟁에 의해 생명체의 진화가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생물이 종속 영양 생물이었을 것이고, 이어서 독립 영양 생물이 출현했을 것이며, 그 결과 산소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서 산소호흡 생물체가 출현하였으며, 오존층이 형성되면서 자외선이 차단되어 수중생물이 육상생물로 진화하였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단계별 생물 진화에 대하여 의문이 생기지 않습니까? 최초의 생물이 종속영양 생물이었을 것이라는 이유를 단지 원시 지구의 바다에 이미 많은 종류의 유기물이 풍부하게 합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생물이 계속하여 생겨날 수 있다는 논리는 그럴 듯 하기도 하지만, 종속영양 생물이 광합성을 하는 독립영양 생물로, 무기호흡 생물이 산소를 이용하는 유기호흡 생물로 되기 위해서는 체내에서 엄청난 화학 반응 단계의 변화 및 추가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수많은 종류의 효소들이 만들어져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유전 물질인 DNA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유전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DNA 유전 암호의 변화는 인위적으로도 쉽지 않지만 설혹 유전 암호가 변했다 할지라도 세포 자체에 오류 검사 장치가 있어서 돌연변이를 교정하고 있음이 밝혀져 있습니다. 또 자외선 차단 결과 수중 생물이 육상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그리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당장 호흡기관의 구조가 아가미 형태에서 허파 형태로 바뀌어야 하고, 골격 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하는데, 이것이 생각처럼 쉽게 변한다고 단정할 수 있겠습니까? 결과를 놓고 꿰맞추는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 생물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메카니즘의 간략한 모식
이상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화학 진화론을 뒷받침 하고자 제시된 근거를 종합해 볼 때 화학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설명으로 제시된 하나의 가설일 뿐이지 증명된 학설은 아닌 것입니다.
생물은 무생물과 똑같은 물질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순한 물질의 조합으로만 이루어진 존재는 아닙니다. 오히려 무생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생명 현상을 지닌 특별한 존재인 것입니다.
이러한 생물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 지구상에 태어났을까요? 더구나 우리 자신인 인류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했을까요? 너무나 신비하고 놀랍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오늘날 일부 과학자들은 과거에 살았던 생물이 남겨놓고 간 역사적 흔적과 살아 있는 생물의 특성에 근거하여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생명은 아마도 무생물인 물질로부터 우연에 의해 자연발생적으로 생겼을 것이고, 점점 고등한 생물로 저절로 변함으로써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이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진화의 과정은 직접 관찰되거나 실험으로 재현하여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누구나 관찰할 수 있는 현상을 일정한 방향으로 해석하고, 우연과 무한한 시간을 전제로 하여 세운 하나의 가설일 뿐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과학적 논리가 뒷받침되지 않는 진화론은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진화론자들 자신으로부터도 수정된 이론들이 제시되는 등 문제점이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고의 경험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미국의 여러 주에서는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 교육위원회에서 이를 문제 삼기 시작했고, 급기야 작년(1999년)에는 캔사스주에서 진화론 교육 금지 결정까지 내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선 주자들까지도 이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등 진화론의 종말이 가까이 왔음을 시사하는 사건들이 속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론이나 주의는 끝까지 존속된 것이 없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론인 공산주의의 자멸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하나의 이론인 진화론이 세상에 알려진지 140년이 지나는 동안 각 분야에 미친 악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만 이제 그 끝이 눈앞에 다가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생명의 기원에 관하여 공부할 때 깊이 생각해 보는 태도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 집을 지으면서 기초도 놓지 않고 지붕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삶의 집의 튼튼한 기초, 생명의 기원에 대한 바른 태도! 이 기초 바로 세우기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처 - 창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