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성 - 화석

3억5천만 년 전 바다나리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3억5천만 년 전 바다나리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David F. Coppedge


   가장 오래된 생체분자(biomolecules)가 바다나리(crinoid, 해백합)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주장되는 3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는 정말로 사실일까?

Geology(2013. 3. 1)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 오하이오 주의 3명의 연구자는 미국 오하이오 주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바다나리(crinoids) 화석에서 완전한 형태의 생체분자들이 남아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3억5천만 년 동안 어떻게 생체분자가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관한 의문을 갖기 보다는, 이 발견을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로 사용하고 있었다.    

결과는 탐지될 수 있는 유기분자의 보존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반적임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보존된 유기분자들은 극피동물(echinoderms)들과 다른 화석 생물들 사이의 계통발생학적 관계를 밝히기 위한 독립적인 방법을 제공해줄 수도 있다. 

오하이오 주의 보도 자료는 원래 암석에 들어있던 바다나리를 보여주고 있는데, 색깔에 의해서도 확연히 구별된다. 표본에 대한 분석 결과 색을 띤 물질은 퀴논(quinones)이었는데, 그것은 동물에 색을 띠게 하는 물질로서 포식자를 막는 독물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바다나리가 죽었을 때, 조직은 분해되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방해석(calcite)이 공극 안으로 침전되었고, 방해석은 지질시대를 거쳐 안정한 물질이다. 따라서 유기물질은 암석 내에서 전체가 밀봉될 수 있었다”고 기사는 주장했다. 

경험적으로 관측될 수 없는 3억5천만 년 동안 유기물질이 완전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었는지 연구자들은 지켜보지 못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억 년 동안에 일어났다고 주장되는 소행성 충돌, 화산폭발, 지진, 대륙이동, 다른 격변들 속에서 그 공극들이 어떻게 밀봉될 수 있었는지는 설명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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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해 전혀 의문을 갖지 않는 것은 매우 기괴한 일이다. 그들은 장구한 연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없다. 진화론자들에게 “지질학적 시간”은 절대 변경될 수 없는 신성한 ‘진화 보존의 법칙’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나이가 줄어드는 것은 그들이 그렇게도 경배하는 ‘다윈 신화’의 붕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바다에도 바다나리는 전혀 진화하지 않은 채로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다. 3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그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의 추정 연대에 기초한 것이다. 그리고 암석 지층의 연대는 동일과정설에 기초하고 있다. 오늘날 동일과정설은 매우 의심스러운 가설임이 밝혀지고 있다. 3억5천만 년 동안 생체분자가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이야기보다 한 분 목격자에 의한 설명이 더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출처 : CEH, 2013. 2. 22.

주소 : http://crev.info/2013/02/intact-biomolecules-claimed-to-be-350-million-years-o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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