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성 - 화석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반짝이는 원래의 광택(luster)을 가진 딱정벌레 날개(beetle wings)가 일본의 화석화된 이탄(peat)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딱정벌레가 발견된 지층은 홍적세(Pleistocene) 중기로서 60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지층이다. 이 날개들은 햇빛에 노출되어 건조되었을 때, 수 시간 내에 그 광택을 잃어버렸다.

    

Geology(2010. 2. 1) 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들은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은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가리킨다기 보다, 환경적 요인에 그 원인을 돌리고 있었다.[1] 약산성의 간극수, 기질이 되는 미세한 진흙, 생물 교란현상(bioturbation)의 결여, 경석(pumice)의 뒤덮임 등은 연구팀에게 “국소적 퇴적 환경이 화석의 미세 구조들을 이루는 거대 분자들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 그리고 화석 딱정벌레의 날개는 현존하는 딱정벌레의 날개와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 “화석 딱정벌레의 겉날개(elytra)를 충적세(Holocene)의 친척들과 비교해 봄으로서, 우리는 원래의 표피 구조, 구조 색깔,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그러한 놀라운 보존은 딱정벌레의 반짝이는 색깔의 원인이 되는 키틴(chitin)의 다층 구조 외에 많은 것들을 보존하고 있었다. “크로마토그래피 흡광 분석과 같은 열분해(Pyrolysis) 실험은 화석 겉날개에 원래의 거대분자(키틴, 단백질, 아미노산)들의 일부가 보존되어 있었음을 밝혀내었다. 이들 거대분자들은 친척되는 충적세 딱정벌레 종들의 것과 유사한 것이었다.” 그들은 말했다. “높은 공극성의 기질되는 이탄은 많은 규조류(diatoms) 조각들을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물기둥(water column)이 형성되었다가 감소된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간극수의 약산성은 화석 곤충의 일부 원래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이라는 단어는 그 논문에서 4 번이나 사용되었다. (1)약산성의 간극수는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화석의 원래 고분자들의 일부를 보존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2)광택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었다. (3)이러한 결과는 곤충의 최외각 표피(epicuticle)에 있는 원래의 미세한 내부 구조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잘 보존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4)원래의 표피(cuticle) 구조, 구조 색(structural colors), 거대분자들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휴우! 

--------------------------------------------------------------

[1] Tanaka et al, Original structural color preserved in an ancient leaf beetle. Geology, v. 38 no. 2, pp. 127-130; doi: 10.1130/G25353.1. 


독자들은 절대로 변경될 수 없는 하나의 고정된 파라미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이다. 그들은 아직도 세밀한 구조와 분자들을 수십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으로 잡아 늘려서 말하면서도 태연하다. 그들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딱정벌레들은 단지 수백 년 또는 수천 년밖에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은가? 아니다. 그럴 수 없다. 그러한 연대를 말하는 것은 금지되었다. 그것은 지질학적 연대가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관해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부적절한 개념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즉, 환태평양 화산대의 한 섬에서 이들 세밀한 구조가 인류의 역사보다 100배나 더 긴 기간 동안 보존되기 위해서, 그 환경의 pH는 수십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아야 했고, 태양빛에 결코 노출되지 않았으며, 딱정벌레들은 결코 파여지지 않았고, 지진이나 쓰나미나 화산폭발 등은 없었고... 등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관측할 수 없고, 정확히 측정할 수도 없는, 마술과도 같은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과 논리학의 모든 것들은 이 장구한 시간에 짜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은 의문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과 논리학을 불합리한 것으로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다윈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구한 시간은 이제 하나의 성역이 되어버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은 불합리한 시간(Gee, illogic time)으로 불려져야 할 것이다.”  


출처 : CEH, 2010. 2. 9.     

주소 : https://crev.info/2010/02/incredible_preservation_of_beetle_wings_found/

번역 : IT 사역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