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년 전의 고대 DNA라는 주장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10,600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호박(amber) 속 곤충의 DNA는 분해되어 남아있지 않았다.
Science Daily(2013. 9. 11) 지의 기사는 PLoS ON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화석화된 호박 속 DNA로부터 공룡을 복원시킬 수도 있다는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이야기가 불가능한 이야기임을 확증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연구자들은 콜롬비아 코팔(copal, 호박의 전 단계)에 포함된 DNA를 조사했다. 그들은 "민감한 차세대 방법"을 사용하여, 수백 개 정도만의 염기서열을 얻었다. 그러나 그것을 곤충에 일치시킬 수 없었다. 따라서 그것은 유물이 되었다고 결론 내렸다. 요약 글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우리는 조사했던 두 코팔 속 함유물 중 어떤 것에서도 고대 DNA가 보존되어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확보할 수 없었다. 따라서 DNA는 이러한 타입의 물질에서는 보존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우리의 결과는 코팔보다 수백 수천만 년 더 오래되었다는 호박 속 곤충 화석으로부터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증거하고 있다.
데이비드 페니(David Penney)는 코팔 또는 수지(resin)가 DNA를 보호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보존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래서, 불행하게도 쥐라기 공원 시나리오는 소설의 영역에 남아 있게 되었다.” 그들은 심지어 60년 된 표본에서도 DNA를 찾을 수 없었다.
2013. 9. 18. 업데이트 : Nature 지는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30만 년 된 동굴곰(cave bear)의 뼈로부터 DNA를 발견했다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분절은 50개 염기쌍 보다 작은 길이였다. DNA는 너무도 분해되어 있어서, 맥스 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원들에 의해서 사용되는 새로운 기술을 제외하고는 유용하지 못했다. 그들은 30개 정도로 짧은 염기쌍 분절들을 수집하고 분석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수백만 년 되었다고 말해지는 표본으로부터 고대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분명한 대답은 그러한 연대는 잘못됐다는 것이다.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보존된 곤충을 조사한 이들 과학자들에 따르면, 10,600년은 DNA 존재의 상한선이 되고 있다. 동굴곰의 뼈에 관한 보고에서, 영구동토층의 상황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됐을 것이라는 주장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호박 속에서 1만년 정도면 분해되는 DNA를 영구동토층이 그보다 30배 더 오랜 기간 보존시킬 수 있었을까? 30만 년이라는 연대는 도대체 어떻게 말해지는 것인가? 진화론적 가정에 의해서? 그들의 장구한 연대 틀은 의심될 수 없는 성역인가?
6800만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의 조각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2007. 4. 12)에서 발표한 기사를 읽어보라. 메리 슈와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에 의해서 발견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연부조직(soft tissue)에 대한 분석에서, 그들은 인식할 수 있는 단백질 조각(protein fragments)들을 확인하였다. 또한 단백질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마스토돈(mastodon)의 연부조직에서도 검출되었다.
“한 동물이 죽었을 때,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석의 경우에 천천히 광물들로 대체된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광물의 치환 과정은 1백만 년 정도면 완전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Science 지의 오리지날 논문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1] :
“오랫동안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은 한 생물체의 모든 원래 유기구성물질들을 사실상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가정되어 왔었다. 그리고 원래 분자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1백만 년 이내) 사라져버리든지, 또는 인식할 수 없는 것으로 변형되어 버린다고 생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적어도 백악기(Cretaceous)로 연대가 평가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투명도, 유연성(flexibility) 및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완전한 조직들의 발견은, 어떤 상황 하에서는 남겨진 유기 구성물질들이 광대한 지질시대를 뛰어넘어 존속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베테랑 공룡 탐사가인 존 호너(John Horner)는 이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 그는 공룡의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찾기 위해서 100명의 사람들을 9개의 연구팀으로 나누어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MSNBC News에서 말하였다. 슈와이처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서 장황한 진화론적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그녀는 Science Daily 기사에서 말했다. “공룡의 단백질에 관한 정보는 진화론적 관계와, 어떻게 이러한 보존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시간에 따른 분자들의 분해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의학 분야에서의 응용도 가능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National Geographic, BBC News(2007. 4. 12), Associated Press, Live Science. 등과 같은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이것이 공룡과 조류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를 나타내는 증거라는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었다. 공룡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만큼 충격적인 것은, 그 어떤 기사도 6800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들은 이러한 엄청난 문제를 무시할 수 있을까? 도대체 단백질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은 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왜 모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이 강력한 증거를 눈앞에 두고도, 전제된 그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들은 도대체 우리들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들은 ‘과학자(scientist)’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 믿어야 하는 멍청이 바보 집단들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거기다가, 많은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진화론적 개념을 더욱 증진시키는 이야기로 변형 왜곡시키고 있다. 그들은 콜라겐 단백질이 공룡과 조류의 진화론적 조상을 입증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생각해보라. 만약 이 콜라겐 단백질이 얼마 되지 않은 것이라면, 거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관계도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제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과학계가 충격적으로 그리고 겸손히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의 허구적인 공룡 이야기가 수십여 년 동안 과학계에 만연해오면서, 연부조직에서 단단한 암석으로 화석화되어 버린 것은 오직 그들의 양심(consciences)인 것이다. 그 기사들을 의심을 가지고 읽어보라. 그리고 세속적 과학이 진화(evolution)와 그에 필요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에 얼마나 견고하게 요지부동인지를 주목해 보라.
한편, 미국을 건너 전 세계의 언론들은 MSNBC의 왜곡된 기사를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단백질 추출검사 결과 티라노사우루스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티라노사우르스의 생물학적 서명(biological signature)은 현대 조류가 공룡의 후손이었다는 알려진 개념을 더욱 확인시켜주고 있다.” 휴우!
*관련기사 :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2007. 4. 13. 동아일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큰 머리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작은 팔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사경룡 : 처음부터 헤엄치도록 설계되었다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오리주둥이 공룡의 빠른 진화? : 하드로사우루스는 가장 복잡한 치아를 갖고 있었다.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Dinosaurs : Marvels of God's Design
Ichthyosaur : Evidence of Design and the Flood
Sauropods Engineered for Size
Dinosaur Ligament Designed to Do What It Does Do Well
Types of Dinosaurs
Dinosaurs Evolved in the Blink of an Eye
Dinosaur Swims to Rescue Darwin
Mammals Ate Dinosaurs
Surprising Fossils Upset Evolutionary Expectations
▶ Dinosaurs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David F. Coppedge
수십만 년 전의 고대 DNA라는 주장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10,600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호박(amber) 속 곤충의 DNA는 분해되어 남아있지 않았다.
Science Daily(2013. 9. 11) 지의 기사는 PLoS ONE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화석화된 호박 속 DNA로부터 공룡을 복원시킬 수도 있다는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이야기가 불가능한 이야기임을 확증하고 있었다. 맨체스터 대학의 연구자들은 콜롬비아 코팔(copal, 호박의 전 단계)에 포함된 DNA를 조사했다. 그들은 "민감한 차세대 방법"을 사용하여, 수백 개 정도만의 염기서열을 얻었다. 그러나 그것을 곤충에 일치시킬 수 없었다. 따라서 그것은 유물이 되었다고 결론 내렸다. 요약 글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우리는 조사했던 두 코팔 속 함유물 중 어떤 것에서도 고대 DNA가 보존되어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확보할 수 없었다. 따라서 DNA는 이러한 타입의 물질에서는 보존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우리의 결과는 코팔보다 수백 수천만 년 더 오래되었다는 호박 속 곤충 화석으로부터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증거하고 있다.
데이비드 페니(David Penney)는 코팔 또는 수지(resin)가 DNA를 보호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보존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래서, 불행하게도 쥐라기 공원 시나리오는 소설의 영역에 남아 있게 되었다.” 그들은 심지어 60년 된 표본에서도 DNA를 찾을 수 없었다.
2013. 9. 18. 업데이트 : Nature 지는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30만 년 된 동굴곰(cave bear)의 뼈로부터 DNA를 발견했다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분절은 50개 염기쌍 보다 작은 길이였다. DNA는 너무도 분해되어 있어서, 맥스 플랑크 연구소의 연구원들에 의해서 사용되는 새로운 기술을 제외하고는 유용하지 못했다. 그들은 30개 정도로 짧은 염기쌍 분절들을 수집하고 분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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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백만 년 되었다고 말해지는 표본으로부터 고대 DNA를 추출했다는 주장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분명한 대답은 그러한 연대는 잘못됐다는 것이다. 이상적인 조건하에서 보존된 곤충을 조사한 이들 과학자들에 따르면, 10,600년은 DNA 존재의 상한선이 되고 있다. 동굴곰의 뼈에 관한 보고에서, 영구동토층의 상황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됐을 것이라는 주장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호박 속에서 1만년 정도면 분해되는 DNA를 영구동토층이 그보다 30배 더 오랜 기간 보존시킬 수 있었을까? 30만 년이라는 연대는 도대체 어떻게 말해지는 것인가? 진화론적 가정에 의해서? 그들의 장구한 연대 틀은 의심될 수 없는 성역인가?
출처 : CEH, 2013. 9. 17.
주소 : http://crev.info/2013/09/dna-in-amber-doesnt-last-lo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6800만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 단백질 콜라겐(collagen)의 조각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Science Daily(2007. 4. 12)에서 발표한 기사를 읽어보라. 메리 슈와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에 의해서 발견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연부조직(soft tissue)에 대한 분석에서, 그들은 인식할 수 있는 단백질 조각(protein fragments)들을 확인하였다. 또한 단백질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마스토돈(mastodon)의 연부조직에서도 검출되었다.
“한 동물이 죽었을 때, 단백질은 즉각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석의 경우에 천천히 광물들로 대체된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광물의 치환 과정은 1백만 년 정도면 완전히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Science 지의 오리지날 논문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1] :
“오랫동안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은 한 생물체의 모든 원래 유기구성물질들을 사실상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가정되어 왔었다. 그리고 원래 분자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1백만 년 이내) 사라져버리든지, 또는 인식할 수 없는 것으로 변형되어 버린다고 생각되어 왔었다. 그러나 적어도 백악기(Cretaceous)로 연대가 평가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투명도, 유연성(flexibility) 및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완전한 조직들의 발견은, 어떤 상황 하에서는 남겨진 유기 구성물질들이 광대한 지질시대를 뛰어넘어 존속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베테랑 공룡 탐사가인 존 호너(John Horner)는 이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 그는 공룡의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찾기 위해서 100명의 사람들을 9개의 연구팀으로 나누어 보내고 있는 중이라고 MSNBC News에서 말하였다. 슈와이처는 이 놀라운 발견에 대해서 장황한 진화론적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그녀는 Science Daily 기사에서 말했다. “공룡의 단백질에 관한 정보는 진화론적 관계와, 어떻게 이러한 보존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시간에 따른 분자들의 분해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의학 분야에서의 응용도 가능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National Geographic, BBC News(2007. 4. 12), Associated Press, Live Science. 등과 같은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언론들은 한결같이 이것이 공룡과 조류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를 나타내는 증거라는 이야기에만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었다. 공룡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만큼 충격적인 것은, 그 어떤 기사도 6800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1] Schweitzer et al.,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13 April 2007: Vol. 316. no. 5822, pp. 277-280, DOI: 10.1126/science.1138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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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들은 이러한 엄청난 문제를 무시할 수 있을까? 도대체 단백질이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은 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왜 모든 사람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를 거부하는 이 강력한 증거를 눈앞에 두고도, 전제된 그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들은 도대체 우리들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들은 ‘과학자(scientist)’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 믿어야 하는 멍청이 바보 집단들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거기다가, 많은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진화론적 개념을 더욱 증진시키는 이야기로 변형 왜곡시키고 있다. 그들은 콜라겐 단백질이 공룡과 조류의 진화론적 조상을 입증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생각해보라. 만약 이 콜라겐 단백질이 얼마 되지 않은 것이라면, 거기에 어떠한 진화론적 관계도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이제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과학계가 충격적으로 그리고 겸손히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의 허구적인 공룡 이야기가 수십여 년 동안 과학계에 만연해오면서, 연부조직에서 단단한 암석으로 화석화되어 버린 것은 오직 그들의 양심(consciences)인 것이다. 그 기사들을 의심을 가지고 읽어보라. 그리고 세속적 과학이 진화(evolution)와 그에 필요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에 얼마나 견고하게 요지부동인지를 주목해 보라.
한편, 미국을 건너 전 세계의 언론들은 MSNBC의 왜곡된 기사를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이다...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단백질 추출검사 결과 티라노사우루스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티라노사우르스의 생물학적 서명(biological signature)은 현대 조류가 공룡의 후손이었다는 알려진 개념을 더욱 확인시켜주고 있다.” 휴우!
*관련기사 : T 렉스 단백질에서 조류 진화 단서 발견 (2007. 4. 13.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130510
단백질 추출검사결과 티라노 뼈에서 분자 차원 첫 확인 (2007. 4. 13.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EB&sch_key=&sch_word=&seq=14674
출처 : CEH, 2007. 4. 12.
주소 : https://crev.info/2007/04/proteins_found_preserved_in_t_rex_bone/
번역 : IT 사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