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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2억5천3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셀룰로오스와 DNA 추정물질이 뉴멕시코의 지하 핵폐기물 처리장에서 발견되었다고 NBC News(2008. 4. 15)은 보도하였다.  

DNA를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소금 결정(salt crystals)들이 뉴멕시코 칼스배드(Carlsbad) 근처에 있는 미국 정부의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Waste Isolation Pilot Planet, WIPP)이 있는 사막 지표면 아래 600m 지점의 새로운 광산지역으로부터 발굴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정들은 DNA 외에도 셀룰로오스(cellulose, 식물 세포벽의 기본 구조 성분)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금에서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일부 고대의 DNA(ancient DNA)를 발견하였다. 우리는 그것이 고대의 DNA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들을 계속해야만 한다“고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잭 그리피스(Jack D. Griffith) 교수는 보고하였다.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그 발견을 이번 달 우주생물학(Astrobiology) 지에 보고하였다.

셀룰로오스는(셀룰로오스의 가닥은 DNA 가닥의 단지 두 배 정도이다) 아마도 고대 조류(ancient algae)의 잔해로 보인다. 셀룰로오스와 DNA는 소금결정 안의 갇힌 바닷물 함유물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화석화되지 않았다.

우주생물학자들은 다른 행성들에서 셀룰로오스를 찾아야만 한다고,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물질은 매우 견고하고, (어쨌든 지구에서)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계에서 생명체의 유산으로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물질로 셀룰로오스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설사 어떤 지성의 개입 없이 한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하더라도, 왜 이들 과학자들을 그곳에서의 진화적 경로가 (지구에서와 똑같이) DNA와 셀룰로오스와 같은 분자들을 통해서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간단한 생물체도 가지고 있는 극도의 복잡성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믿음보다는 덜 불합리하지만, 다른 외계 행성에서도 지구 생물체들과 같은 구성 성분들을 가진 외계생명체를 발견될 것이고 기대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출처 : AiG News, 2008. 4. 19.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9/news-to-note-04192008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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