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지구, 젊은 우주 - 연대문제

2021-05-13

성경의 연대를 확인해주는 지구자기장 데이터 : 고대 이스라엘의 파괴된 도시들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나무의 나이테는 창세기의 연대기를 반증하는가? : 나이테는 매년 하나씩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나이테 연대측정 (연륜연대학)


나무 나이테와 성경 연대기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의 나이가 가리키는 것은?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나무가 발견되었다?


나무 나이테, 태양 폭발, 그리고 방사성탄소의 증가 : 과장된 오류 가능성의 과학적 주장과 가정들.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나무 나이테들은 빈랜드에 대한 바이킹의 전설을 확증하고 있다


Evidence for multiple ring growth per year in Bristlecone Pines


Patriarchs of the forest


Field studies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Do Varves, Tree-Rings, and Radiocarbon Measurements Prove an Old Earth? (ARJ)


Much-Inflated Carbon-14 Dates from Subfossil Trees


"Extraordinary" Radiocarbon Anomaly Found in Tree Rings


Tree ring dating (dendrochronology)


Living tree ‘8,000 years older than Christ’ (?)


Biblical Chronology and the 8,000-Year-Long Bristlecone Pine Tree-Ring Chronology


Revisiting Bristlecone Pines and the Bible


Swedish trees older than the universe?


Layers of Assumption : Are Tree Rings and Other “Annual” Dating Methods Reliable?


Ask the Trees : Why dendrochronology is not evidence for an old earth


Radiation, Mistakes, and Assumptions



2021-05-13

종유석

칼스배드 동굴 국립공원 : 동굴생성물의 빠른 형성


종유석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산호와 동굴들 : 종유석과 석순의 성장은 매우 빨랐다.


순식간에 만들어진 석순!


인간의 동굴 사용 : 종유석과 석순은 장구한 연대와 모순된다.


동굴 나이와 기후 평가는 잘못되었을 수 있다.



석유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땅 속 깊은 곳에 막대한 량의 미생물들이 존재한다 : 석유가 지하에서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을까?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오일 퇴적층에서 발견된 검치호랑이와 다른 놀라운 화석들



천연가스

천연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했는가?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2 : 천연가스, 원소들과 광물들



오팔

오팔은 수주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다.


오팔은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살아있는 오팔을 만드는 해초의 발견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만들어졌다.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즉석 다이아몬드? : 새롭게 제안된 다이아트림의 격변적 형성 모델


다이아몬드 연구는 이들의 최근 형성을 가리킨다.


지질학자들을 당황케 하는 마이크로 다이아몬드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화석화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떠 오른 물고기들과 화석화 과정에 대한 우화 : 기존의 화석 형성 이론을 뒤엎는 루이지애나 물고기 떼죽음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화석화는 특별한 상황을 요구한다.


지질학적 현상들은 빠르게 일어났다! : 빠른 화석화, 장화, 석순과 종유석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빠른 화석화 작용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화석화 된 모자


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즉석에서 석화목을 만드는 방법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산호초

신발 위에 산호


산호 연대측정


산호초는 자라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치명적 결함의 진화론적 환초 이론이 여전히 가르쳐지고 있다.


산호와 동굴들 : 종유석과 석순의 성장은 매우 빨랐다.


산호 시계는 믿을 수 없는 것임을 50년 연구는 밝혀냈다.


산호초는 진화의 요람인가?



화강암의 냉각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화강암의 빠른 형성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젠트리의 연구결과 요약 : 방사성 후광들은 화강암의 매우 빠른 형성을 가리킨다.



마그마의 상승

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안산암질 용암의 기원은?


거대한 콜롬비아 용암대지는 홍수 중에 형성되었는가?



종유석

Caving in to reality : The shrinking ’age’ of stalactites and stalagmites.


‘Instant’ stalagmites!


Caves and age


Mollie Kathleen’s Marvellous Mysteries


Rapid stalactite growth in Siberia


The Amazing Stone Bears of Yorkshire


Stalactites Do Not Take Millions of Years!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 part 1—the excavation of the cave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2—growth rate variables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 part 3—Flood and Ice Age variables


Caves and age : How radioactive dating confuses the situation


Cave Climate Conclusions Compromised


Defying deep-time dogma. Stunning stalactites in a pub cellar


석유

Algae to oil.  Algal ‘slurry’ turns to crude oil in minutes


Crude Oil in One Hour, Not Millions of Years


How fast can oil form?


Oil not always a ‘fossil fuel’


The Canadian Oil Sands : a different story


The Origin of Oil—A Creationist Answer (ARJ)


천연가스

The recent origin of Bass Strait oil and gas


오팔

Growing Opals—Australian Style


Opalized fossils and pseudo-fossils


Rapid Opals in the Outback


다이아몬드

Diamonds Made in Minutes Without Heat


Dazzling Diamonds by Special Delivery


Carbon-14 in Fossils and Diamonds


Diamonds—Evidence of Explosive Geological Processes


Diamond Data Shows Begininning of Colliding Continents


Diamond Ringwoodite Water in Earth's Mantle


Radiohalos and Diamonds : Are Diamonds Really for Ever?


화석화

Do Fossils Show Signs of Rapid Burial?


Fossils in Just 24 Hours?


Fossils in a Day


Experiment : Fast-Formed Fossils


'Instant' Petrified Wood


How Fast?


산호초

‘Ancient’ coral growth layers


‘Ancient’ coral growth layers : yearly or monthly?


Coral : animal, vegetable and mineral


화강암의 냉각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Granite grain size : not a problem for rapid cooling of plutons


Granite formation was catastrophic 


The rapid formation of granitic rocks : more evidence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 Rapid Melting of Source Rocks, and Rapid Magma Intrusion and Cooling. (ARJ)


Stone Mountain, Georgia(USA). An underground ocean of molten magma


Radiohalos in Granites : Evidence for Accelerated Nuclear Decay


Radiohalos in Multiple, Sequentially Intruded Phases of the Bathurst Batholith, NSW, Australia

 : Evidence for Rapid Granite Formation during the Flood. (ARJ)


Implications of Polonium Radiohalos in Nested Plutons of the Tuolumne Intrusive Suite, Yosemite, California. (ARJ) 


마그마

Aren't Millions of Years Required for Geological Processes 


Rapid Earth Changes in Historic Times


Metamorphic rocks can form at shallow depths


The Need—for Speed!


▶ Young earth (CMI)


▶ Billions of years (CMI)

2015-11-03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Unexpected Oxygen on Young-Looking Comet) 

by Brian Thomas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로제타(Rosetta) 우주선은 67p 혜성/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로부터 전례 없는 혜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탐사선은 혜성에 관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고 있었는데, 그것들은 혜성의 기원과 연대에 관한 기존 이론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로제타 탐사선이 2014년 가을에 혜성에 도달하면서, 장착된 기기들은 혜성 근처의 우주에서 화학물질들을 검출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하루에 6,000 갤런 이상의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예상치 못했던 샘(fountain)들이었다.[1]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우주로 분출되고 있는 수증기 얼음 기둥들과 유사하게, 이 놀라운 수준의 활동성은 혜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2014년 12월에서 로제타 연구자들은 또 다른 사실을 발표했다. 혜성의 물은 지구의 물보다 세 배나 높은 중수소-수소(deuterium-to-hydrogen) 비율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2] 중수소는 보통 수소와 유사하지만, 더 무겁고, 안정적인 핵을 갖고 있다.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지구와 혜성의 물을 포함하여 모든 화학물질들은 자연의 거대한 풀에서 생겨났다. 로제타호가 검출한 중수소-수소 비율은 이들 물들이 같은 근원에서 유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대신, 67P 혜성에 있는 독특한 물은 특별 창조와 더 적합하다.[3] 

또한 67P 혜성의 활발한 물-수증기 분출도 성경적 창조와 더 일치한다. 하나님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이 혜성을 만드셨다면, 아직도 우주 공간으로 다량의 물질을 분출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의 주장처럼 혜성의 나이가 40억 년 이상이라면, 어떻게 이 작은 혜성이 아직도 물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모든 혜성들은 뜨거운 태양을 근접하여 지나갈 때마다, 많은 량의 질량을 잃어버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67P 혜성은 아직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4]

Nature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세 번째 특별한 물질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은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O2)가 방출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산소는 다른 많은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 특히 수소와는 더욱 잘 반응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초기 태양계에는 수소가 매우 풍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산소는 그렇게도 풍부했던 수소들과 (또는 다른 물질들과)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마치 땅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녹슬지 않은 채로 남아 있던 쇳조각을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다. 오랜 시간 묻혀 있었다면, 그 쇳조각은 완전히 녹슬어 있어야만 한다. 아니면, 적어도 표면은 녹(rust)으로 뒤덮여있어야만 한다.   

Nature 지 논문의 선임 저자인 미시간 대학의 물리학자인 앙드레 베일러(Andre Beiler)는 Nature News에서, “산소 분자가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인해 놀랐다. 왜냐하면 산소는 일반적으로 다른 화학물질들과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6]  

연구의 저자들은 최근 혜성에서 자연적 과정으로 산소 분자가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모두 배제했다. 그들은 산소 분자가 어떤 과정으로 작은 얼음과 먼지 입자 내에 수십억 년 동안 갇혀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분출되고 있는 물은 설명하지 못한다.  

 수십억 년의 동안 어떻게든 산소 분자가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니다. 과학적 관측에 의하면, 산소의 특성은 멀리 확산되고, 탈출하고, 주변의 다른 물질들과 쉽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측적 사실을 반박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면, 이들 산소 분자들이 수십억 년 동안 반응하지 않고 남아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상상에 불과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 태양계에 아직 반응하지 않은 산소가 풍부히 있는 혜성이 있다는 사실은 최근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67p 혜성에서 산소 분자를 포함하여, 이들 세 물질의 발견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됐던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를 발견한 것이나[7], 오래된 은하 내에서 빠르게 타고 있는 청색별을 발견한 것과[8] 유사한 것이다. 아마도 그것들의 나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젊을 수 있다. 


References

1. Thomas, B. European Spacecraft's Comet Close-up a World Fir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3,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2. Thomas, B. Study: Comets Did Not Supply Earth's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9, 2014, accessed November 5, 2015. 

3. Genesis 1:14-15 say, "T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divid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for lights in the firmament of the heavens to give light on the earth'; and it was so." Accordingly, God created comets on Day 4 of Creation Week and set each one in its unique motion around the Sun, which He also made that same day. Comets have been orbiting and decaying ever since.

4. Lisle, J. 2014. The Solar System: Asteroids and Comets. Acts & Facts. 43 (5): 12-15. 

5. Bieler, A. et al. Abundant molecular oxygen in the coma of comet 67P/Churyumov-Gerasimenko. Natur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29, 2015.

6. Cesare, C. October 25, 2015. Rosetta sniffs oxygen around comet 67P.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October 28, 2015, accessed November 4, 2015. 

7. Thomas, B. 2014. Original-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9. 

8. Lisle, J. 2012. Blue Stars Confirm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1 (9): 16.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November 16, 2015.


*관련기사 : 혜성에 산소가 있다? (2015. 10.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92142271&code=970211

67P 혜성에서 산소 발견됐다  (2015. 10. 29.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1029000042?koost=hotnews

로제타 탐사선, 67P 혜성 코마에서 산소분자 첫 발견  (2015. 10.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8/0200000000AKR20151028202500063.HTML

알코올을 뿌리며 달리는 주정뱅이 혜성이 있다 (2015. 10. 28. 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5/10/28/story_n_8404916.html


출처 : ICR News, 2015. 11. 16. 

주소 : http://www.icr.org/article/90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2012-09-11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Very Little Salt in the Sea)

by Andrew Snelling, Ph. D.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이 세계의 바다들이 30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날의 소금(salt, sodium chloride) 양보다 훨씬 많은 막대한 량의 소금이 바다에 녹아있어야 한다.

오늘날의 바다는 30억 년 후에 70배는 더 많은 소금을 가지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매년 강물, 빙하, 지하수, 대기 및 화산성 먼지 등으로부터 많은 양의 소금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그림 1). 오늘날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 소금의 량을 생각해보라. 매년 4억5천8백만 톤의 나트륨이 바닷물로 들어와 혼합된다.[1] 그러나 1억2천2백만(27%) 톤의 나트륨만이 다른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서 제거된다.(그림 1).[2]

만약 최초의 바닷물에 나트륨(소금)이 없었고, 오늘날과 같은 속도로 과거부터 항상 동일하게 바다에 소금이 축적되어왔다고 가정한다면(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적 가정), 오늘날의 소금 농도는 단지 4천2백만 년 만에 도달될 수 있는 농도이다.[3]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제안하는 바다의 나이 30억 년의 1/70에 불과한 짧은 기간이다. 그러나 이 가정도 하나님이 다섯째 날에 창조하신 모든 바다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창조 시부터 바닷물을 짜게 만드셨을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일 년 여에 걸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침식, 퇴적, 화산 활동 등을 통해 예상치 못했던 엄청난 량의 소금을 바다로 쏟아 부었을 수 있다. 따라서 오늘날 바다의 염분 농도는 6천 년 정도 되는 성경적 시간 틀과 훨씬 더 적합하다.[4]


바다의 소금

그림 1 : 대륙, 대기, 해저로부터 매년 4억5천8백만 톤의 소금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그러나 단지 1억2천2백만 톤(27%)만이 제거된다. 이런 율이라면, 오늘날의 염분 농도는 4천2백만 년 후면 도달될 수 있는 농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다생물들을 위해 처음부터 바닷물을 짜게 창조하셨을 것이고, 노아 홍수는 단기간에 많은 소금을 바다에 추가시켰을 것이다.


구조 장치

30억 년의 바다 나이를 믿는 사람들은 과거 나트륨의 유입이 오늘날 보다 적었고, 유출은 컸다고 말한다. 그러나 가장 관대한 평가도 6천2백만 년 정도까지만 확장될 뿐이다.[5] 따라서 30억 년에 비해 너무도 적은 기간이다. 이들은 또한 엄청난 량의 나트륨이 현무암(basalts)의 형성 동안에 제거된다고 주장한다.[6]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해저 현무암이 해저산맥으로부터 멀어지며 이동할 때, 나트륨이 바다로 다시 되돌아간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7]


Footnotes

1. M. Meybeck, “Concentrations des eaux fluvials en majeurs et apports en solution aux oceans,” Revue de Géologie Dynamique et de Géographie Physique 21, no. 3 (1979): 215. 

2. F. L. Sayles and P. C. Mangelsdorf, “Cation-Exchange Characteristics of Amazon with Suspended Sediment and Its Reaction with Seawater,”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43 (1979): 767–779. 

3. Steven A. Austin and D. Russell Humphreys, “The Sea’s Missing Salt: A Dilemma for Evolutionists,”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and C. L. Brooks, eds., volume 2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0), pp. 17–33. 

4.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John D. Morris,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0), pp. 85–87.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79–881.  

5. Austin and Humphreys, 1990. 

6. Glenn R. Morton, pers. comm., Salt in the sea. 

7. Calculations based on many other seawater elements give much younger ages for the ocean, too. See Stuart A. Nevins (Steven A. Austin), “Evolution: The Oceans Say No!” Impact no. 8.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73). 


출처 : Answers, 2012. 9. 11.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4/sea-salt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12-09-11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Rapidly Decaying Magnetic Field)

by Andrew Snelling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자기장(magnetic field)은 태양 방사선(solar radiation)으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고 있다. 지구에 자기장이 없다면,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자기장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던 이유이다. 현재의 속도로 자기장이 붕괴된다면, 자기장과 따라서 지구 생물체는 2만 년 이상 존재할 수 없다.


지구의 자기장은 너무도 빠르게 붕괴되기 때문에, 20,000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 


이 붕괴속도는 여러 번의 측정들로 확인했다. 1845년 자기장 측정이 시작된 이래로, 지구 자기장에 저장된 총에너지는 세기 당 5%의 비율로 붕괴되어 왔다.[1] 고고학적 측정들도 지구 자기장이 AD 1000년에 오늘날보다 40% 더 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2] 이제까지 얻어진 가장 정확한 측정치인 국제 표준 지자기장(International Geomagnetic Reference Field, IGRF)의 최근 기록도 단지 30년(1970~2000년) 동안에 1.4%의 순 에너지가 손실됐음을 보여주고 있다.[3] 이것은 자기장 에너지가 약 1,465년 마다 반감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론자들은 지구 자기장은 지구 중심에서 자유롭게 붕괴하는 전류(freely-decaying electric current)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제안해왔다. 이것은 전류가 금속 핵을 통과하여 흐를 때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잃어버리거나 또는 붕괴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기존 모델과 다르지만, 지구의 핵을 이루고 있는 것에 대한 우리의 지식과 일치한다.[4] 덧붙여서, 용융된 철의 전도 특성에 대한 지식에 기초하여, 이 자유롭게 붕괴되는 전류는 지구 외핵이 형성되었을 때 시작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핵이 20,000년 보다 오래되었다면, 초기의 출발 에너지는 너무도 지구를 뜨겁게 만들어, 창1:2절의 기록처럼 지구가 물로 덥혀질 수 없게 했을 것이다. 

그림 1 : 창조론자들은 지구 자기장은 지구 중심에서 자유롭게 붕괴되는 전류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제안해왔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과학자들은 발전기 모델(dynamo model)로 알려진 이론적인 자가-유지 과정(self-sustaining process)을 채택하도록 강요되고 있다. 그러나 이 이론은 물리학의 기본 법칙과 모순된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논문으로 게재된 지구 자기장 데이터들은 단호하게 젊은 지구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외핵(outer core)에서 자유롭게 붕괴하는 전류는 자기장을 생성하고 있다.[5] 비록 이 자기장이 외핵이 동요되었던 격변적 대홍수 동안에 여러 번 역전(reversed direction)되었지만, 창조 이후로 자기장은 총에너지를 빠르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지구와 자기장의 나이가 대략 6,000년 정도임을 가리키고 있다.[6]

 그림 2 : 자기장을 설명하는 어떤 모델이든지간에, 지구 자기장은 형성 이후로 총에너지를 빠르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잃어버리고 있다. 창조론자의 ‘동적 붕괴 모델(dynamic decay model)’에 따르면, 외핵이 요동되었을 때인 그리고 여러 번 역전되었을 때인 대홍수 동안에 더 많은 에너지를 잃어버렸다.  


구조 장치

오래된 지구 연대 옹호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 이상이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지구 자기장은 자가-유지(self-sustaining)되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발전기 모델(dynamo model)로 알려진 복잡하고 이론 과정을 제안하지만, 그러한 모델은 물리학의 몇몇 기본 법칙과 모순된다. 또한, 그들의 모델은 최근 측정된 해저에서의 현대적 전류를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7] 또한 그 모델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자기장 역전들을 설명할 수 없다.[8]

오래된 지구 연대와 발전기 이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몇몇 사람들은 역사적 측정과 수십 년 간의 실험(지수 함수적임을 확인한)에도 불구하고, 자기장 붕괴율은 지수 함수적이기 보다 일차 함수적이라고 제안했다. 몇몇 사람들은 붕괴되고 있는 구성 성분을 보상하기 위해서 일부 다른 구성 성분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기장 강도와 자기장 에너지 사이의 차이에 대해 혼동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창조 물리학자들에 의해서 단호하게 반박되었다.[9]


Footnotes

1. A. L. McDonald and R. H. Gunst, “An Analysi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from 1835 to 1965,” ESSA Technical Report, IER 46-IES 1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1967). 

2. R. T. Merrill and M. W. McElhinney, The Earth’s Magnetic Field (London: Academic Press, 1983), pp. 101–106. 

3. These measurements were gathered by the International Geomagnetic Reference Field. See D. Russell Humphreys,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Still Losing Energ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9, no. 1 (2002): 1–11.  

4. Thomas G. Barnes, “Decay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and the Geochronological Implication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8, no. 1 (1971): 24–29; Thomas G. Barnes, Origin and Destiny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Technical Monograph no. 4, 2nd edition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83). 

5. D. Russell Humphreys, “Reversals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R. E. Walsh, C. L. Brooks, and R. S. Crowell,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86), pp. 113–126. 

6.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John D. Morris,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0), pp. 74–85;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73–877. 

7. L. J. Lanzerotti, et al., “Measurements of the Large-Scale Direct-Current Earth Potential and Possible Implications for the Geomagnetic Dynamo,” Science 229, no. 4708 (1985): 47–49. 

8. D. Russell Humphreys, “Can Evolutionists Now Explain the Earth’s Magnetic Fiel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 no. 3 (1996): 184–185;  

9. D. Russell Humphreys, “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 of the Earth’s 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R. E. Walsh and C. L. Brooks,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0), pp. 129–142.


출처 : Answers, 2012. 9. 11.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4/decaying-magnetic-field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8-12-02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Ganymede Age Threatened by Magnetism)

by David F. Coppedge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Ganymede)는 태양계에서 가장 커다란 위성이다. 수성(Mercury)보다 더 큰 가니메데는 어둡고 밝은 지역들(picture), 파여진 지형들, 급작스런 지형 변화, 충돌체가 얼음 표면에 자국을 낸 밝은 얼룩들 등이 섞여져있는 표면을(gallery)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부는 매우 놀라운데, 그 위성은 고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을 가지고 있다. 연구자들은 태양계의 추정되는 나이인 수십억 년의 기간 동안 그 자기장이 유지되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 위성의 형성 이론들과는 양립할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상황(special conditions)”들에 호소하고 있었다.     

2008년 12월 Icarus 지에서[1] 블랜드 등(Bland, Showman and Tobie)은 내재하는 자기장은 대류를 일으켜 발전기(dynamo)를 돌릴 수 있도록 하는 액체의 중심핵(liquid core)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액체의 중심핵은 열(heat)을 필요로 한다. 만약 그들이 지속적인 냉각으로부터 가니메데의 내부에서 열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그 위성의 내부는 그 추운 곳에서 45억년 동안 자기장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뜨거운 상태를 유지했을 지도 모른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중심핵이 뜨거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모든 종류의 추정들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가니메데의 공전궤도가 공진(resonance)을 일으키는 곳을 통과하여 조석 펌핑(tidal pumping)이 증가되어졌을지도 모른다는 모델을 만들었다. 그들은 규산염 유동학(silicate rheology)을 변경하였다. 그들은 목성의 조석 소실(tidal dissipation) 인자들을 변경하였다. 그들은 얼음 외피의 크기를 조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규산염 맨틀의 부분적 용융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떠한 것도 적절하지 않았다. “기대와는 반대로, 우리는 규산염들에 대한 조석 가열이 중심핵의 냉각을 막는 데에 필요한 열적 폭주의 원인으로서 물리적으로 설득력 있는 어떠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유일한 다른 가능성은 중심핵에 있는 황(sulfur)의 양이 매우 낮거나(3% 이하) 매우 높다는(21% 이상)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이들 조건들도 입맛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혹해하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우 특별한 상황들에 호소하여야만 합니다.” 그 논문의 끝 부분에서, 다른 한 가능성인 ‘늦은 분화(late differentiation)’를 가볍게 논하고 있었다. 만약 중심핵이 10억년(가니메데의 추정 나이의 약 1/5) 전까지 형성되지 않았었다면, 그 대류는 10억년 동안은 지속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 방법도 특별한 상황을 요구하고 있었다 :

우리는 화학적 대류와 냉각에 의한 가니메데의 자기장의 생산은, 중심핵에서 황의 질량 비율이 매우 낮아야만(또는 매우 높아야만) 하며, 핵은 뜨거운 상태로 형성되어야만 하며, 규산염 맨틀은 빠르게 냉각될 수 있어야만 하는(즉, 용융된 감람석(olivine)과 일치하는 점도를 가져야만 하는) 것들과 같은 매우 특별한 일련의 상황들을 요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이러한 조건들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갖춰지지 않는다면, 자기장의 생산을 실패할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은 구성물질들의 대류가 넓은 범위의 상황들 하에서 중심핵의 발전기를 가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의 연구들과[2] 대조되어진다.

수성의 자기장에 대해서,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Journal of Creation 지에다 수성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이 메신저 우주선의 측정결과(07/09/2008)와 일치한다는 것을 게재했었다. 그는 외부 행성들의 자기장에 대한 그의 예측 성공 목록에 이 가니메데의 자기장 결과를 더하고 있었다. 험프리의 모델은 행성과 위성의 자기장들이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년 밖에 되지 않았음을 가정하고 있다.


[1] Bland, Showman and Tobie, “The production of Ganymede’s magnetic field,” Icarus 198 (Dec 2008), pp. 384?99, doi:10.1016/j.icarus.2008.07.011.

[2] reference cited by Bland et al: S.A. Hauck, J.M. Aurnou and A.J. Dombard, “Sulfur’s impact on core evolution and magnetic field generation on Ganymede,” J. Geophys. Res. 111 (2006) 10.1029/2005JE002557 E09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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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하나의 관측된 현상이 태양계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견해와 일치하지 않고 있다. 수십억 년의 오래된 태양계 나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은 일련의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 여러 추정들을 생각해내고 있지만, 새로운 더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생각해내는 각 견해들마다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자연주의적 견해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해낸 물리적 시나리오들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기적에 호소하는 것이 점점 학문적인 것이 되고 있다. 그들은 목적에 맞는 기적, 또는 우연한 기적들을 필요로 한다. 계란 후라이에 뿌려지는 케첩과도 같이, 기적도 이제 점점 디자인 되어져 가고 있다.    

이 논문은 가니메데가 단지 수천 년이라는 견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배제하는 것도 아니다. 그 논문은 단지 가니메데 나이의 설득력 있는 상한치를 제시하고 있으며, 그것을 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상황들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가니메데의 중심핵의 역사를 추정 재건하는 일은 과학적 모델들로 수립될 수 있다. 몇몇 가정들로 시뮬레이션된 모델들은 그 타당성으로 판단되어질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수성, 금성, 지구, 달, 화성, 목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이것은 유도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목성의 섬세한 고리들, 토성, F-고리, A-고리, C-고리, D-고리, 엔셀라두스, 레아, 타이탄, 히페리온, 이아페투스, 천왕성, 천왕성의 고리들, 미란다, 해왕성, 해왕성의 고리들, 트리톤, 혜성들, 연성 소행성, 태양-지구 직경...등의 형성마다 매우 특별한 상황들을 가정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웹사이트의 방문객이 될 필요가 있다.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 상상속의 현실 모델을 당신 자신이 지적설계를 하고 있음을 인정하라.    


*참조: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초음속 물줄기’…‘지하 바다 존재’(2008. 12. 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96872.html?ctg=16


출처 : CEH, 2008. 12. 2.  

주소 : https://crev.info/2008/12/ganymede_age_threatened_by_magnetism/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8-04-19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2억5천3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셀룰로오스와 DNA 추정물질이 뉴멕시코의 지하 핵폐기물 처리장에서 발견되었다고 NBC News(2008. 4. 15)은 보도하였다.  

DNA를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소금 결정(salt crystals)들이 뉴멕시코 칼스배드(Carlsbad) 근처에 있는 미국 정부의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Waste Isolation Pilot Planet, WIPP)이 있는 사막 지표면 아래 600m 지점의 새로운 광산지역으로부터 발굴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정들은 DNA 외에도 셀룰로오스(cellulose, 식물 세포벽의 기본 구조 성분)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금에서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일부 고대의 DNA(ancient DNA)를 발견하였다. 우리는 그것이 고대의 DNA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들을 계속해야만 한다“고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의 잭 그리피스(Jack D. Griffith) 교수는 보고하였다.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그 발견을 이번 달 우주생물학(Astrobiology) 지에 보고하였다.

셀룰로오스는(셀룰로오스의 가닥은 DNA 가닥의 단지 두 배 정도이다) 아마도 고대 조류(ancient algae)의 잔해로 보인다. 셀룰로오스와 DNA는 소금결정 안의 갇힌 바닷물 함유물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화석화되지 않았다.

우주생물학자들은 다른 행성들에서 셀룰로오스를 찾아야만 한다고, 그리피스와 그의 연구팀은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물질은 매우 견고하고, (어쨌든 지구에서)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계에서 생명체의 유산으로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물질로 셀룰로오스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설사 어떤 지성의 개입 없이 한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하더라도, 왜 이들 과학자들을 그곳에서의 진화적 경로가 (지구에서와 똑같이) DNA와 셀룰로오스와 같은 분자들을 통해서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간단한 생물체도 가지고 있는 극도의 복잡성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믿음보다는 덜 불합리하지만, 다른 외계 행성에서도 지구 생물체들과 같은 구성 성분들을 가진 외계생명체를 발견될 것이고 기대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출처 : AiG News, 2008. 4. 19.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9/news-to-note-04192008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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