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허구성 - 진화론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AiG News


   그것은 “단세포에 대한 연구의 최종 결론일 수 있다.” 크리스천들에게는 놀랍지 않지만 그 결론은 무엇인가?  “가장 간단한 생물체라도 과학자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라고 Wired(2009. 11. 30) 지의 케임(Brandon Keim)은 보도하였다.

독일과 스페인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생물들에 비해서 ‘극도로 단순한(extremely simple)’ 생명체로 간주되고 있는 미생물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pneumoniae)에 대해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단지 대장균의 1/5 정도의 유전자 수를 가지고 있는 마이코플라즈마는 생물학자들에게 세포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하나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것의 유전적 작동은 박테리아에서 작동되는 것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복잡해 보인다고,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연구에 대한 논평에서 아리조나 대학의 두 생물학자는 쓰고 있었다.   

마이코플라즈마를 연구한 연구팀은 미생물에 의해서 사용되는 단백질들, 유전자 활동들, 미생물의 물리적 구조들의 지도화(mapping), 미생물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들을 기록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타난 그림은 놀라운 복잡성이었다.” 케임(Keim)은 썼다. 그 발견은 유전자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과학자들의 생각에 도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케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연합하여 작동하는 것으로 생각됐던 유전자 그룹들은 단지 간헐적으로만 그렇게 작동한다. 다른 시간에 그들은 고립되어, 또는 예상치 못했던 배열로서 작동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밝혀졌는데, 유전체의 3차원 배열(3-D arrangement)은 세포 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유전자 염기쌍들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들이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었다. 

“기능을 알기위한 유전자들의 직선적 지도화(linear mapping)는 어떻게 세포가 실제적으로 과정들을 수행하는지 거의 고려되지 못한다.”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쓰고 있었다. 그들은 덧붙였다 : “단순한 세균 같은 것은 없다.”  

그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의 앤과 클라우드는 설명했다. 

“우리가 알게 된 것은, 어떠한 세포나 그것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들의 복잡성을 이해하려할 때,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는 명령으로부터 무엇이 발생하는 지를 추론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녀의 동료인 피어 보크(Peer Bork)는 덧붙였다. 

“거기에는 많은 놀라움들이 있다. 그것은 매우 작은 유전체(genome)이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경이로운 세포와 생명체의 유전적 기초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그 정도의 복잡성으로 놀라서는 안 될 것이다. 세포 내에서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경이로운 작동들을 계속해서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은 다윈의 시대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것들이다. 만약 다윈이 가장 단순한 생명체라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진화론이라는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For more information:

Genetics : No Friend of Evolution 

Can natural processes explain the origin of life? 


출처 : AiG News, 2009. 12. 5.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biology/microbiology/simple-is-as-simple-does/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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