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허구성 - 진화론

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가장 작은 세포도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Minimal Cell More Complex Than Expected)

David F. Coppedge


     크렉 벤터(Craig Venter)의 실험실은 이론 생물학(theoretical biology)에서 한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시켜오고 있었다. 그것은 생명체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 세트(minimum set of genes)는 무엇일까? 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가장 단순한 생물체 중의 하나인 Mycoplasma genitalium를 취해서, 생명력(viability)을 가지는데에 필수적인 유전자들이 무엇이고,  비필수적인 유전자들이 무엇인지를 조사하였다. (이것은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에 “하향식(top down)” 시도의 부분이다. 이에 비해서 ‘상향식(bottom up)’ 연구는 어떻게 생명체가 출발했는지를 알아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들의 최신 결과는 PNAS [1]에 보고되었는데, 필수적인 유전자(essential genes)들은 1999년에 예측했던 것보다 많은 수인 387 개나 있어야함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그 생물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목록의 79% 였다. 

“이것은 이전 우리의 연구에서 M. genitalium에 관해 예측했던 265-350 개보다 상당히 많은 숫자이며, M. genitalium과 같은 Firmicutes 군에 속하는 일상적인 박테리아인 Bacillus subtilis에 대한 유전자 불활성화 연구(gene knockoutdisruption study)에 의해서 확인된 279개 보다 훨씬 많은 숫자이다. 이러한 387개의 필수적인 단백질 암호 유전자(essential protein-coding genes)들에 대한 우리의 발견은, 하나의 최소 유전체(a minimal genome)를 구성하는 데에 얼마나 많은 유전자들이 있어야하는지에 대한 이론적인 예측을 상당히 뛰어넘는 것이다. 가령 Mushegian과 Koonin은 H. influenzae와 M. genitalium에는 256개의 유전자들이 관여하고 있었고, Gil 등은 가장 작은 박테리아에도 206개의 핵심 유전자 세트가 있어야한다고 제안하였다. 이러한 필수 유전자 세트에 관한 경이로움 중에 하나는 110개의 가상 단백질(hypothetical proteins)들과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단백질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들 유전자들의 일부는 M. genitalium에서 보고되었던 활성을 가진 효소들(가령 transaldolase과 같은)을 암호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떠한 유전자도 아직까지 자세히 분석되지는 않았다.”

절대적 사람 기생체인 이 유기체에서 필수 유전자들이 명백히 밝히면서, 그들은 “482 개의 단백질-암호 유전자들도 모두 효과적인 성장을 위해서 어느 정도 필요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정보가 인공적으로 살아있는 세포를 합성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을 희망했다. 


1 Glass, Venter et al., “Essential genes of a minimal bacterium,”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3, 2006, 10.1073/pnas.05100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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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세포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유전자들과, 그렇게 많은 단백질들이 필요하단 말인가! 저자가 작성한 유전자 네트워크 도표는 엔지니어에 의해서 설계된 복잡한 작업공정도(flowcharts)처럼 보인다. 하나의 단백질이 우연히 만들어진다는 것은 너무도 확률이 낮아서, 무수한 우주가 있다하더라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online book)을 보라). 그런데 387개의 서로 다른 단백질들이 우연히 모두 만들어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진화론을 철저하게 사망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한 도시에 수백만 발의 수소폭탄을 투하시킨 후에 생존자를 기대하는 것과 같은 우스꽝스러운 일인 것이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100 개 정도의 비필수적인 유전자들에 관한 것이다. 그것들은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을까? 만약 그것들이 생존하는 데에 별 가치가 없었다면, 왜 자연선택 되었는가? 생존 가치(survival value)에 대한 다윈설의 기준은 너무도 환원주의자(reductionist)처럼 되어서, 생명체의 많은 면들을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필수적이지 않는데, 생명체는 그것을 왜 가지고 있는가?


출처 : CEH, 2006. 1. 3.

주소 : https://crev.info/2006/01/minimal_cell_more_complex_than_expected/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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