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허구성 - 진화론

2021-05-20

진화론을 팔기 위한 헉슬리의 음모


다윈의 이상한 질병


찰스 다윈은 정신이상자였는가? : 그의 정신 건강에 대한 연구


사냥과 살생에 대한 다윈의 열정


다윈의 유전학적 곁눈가리개


다윈 사상, 모든 게 그 집안 내력이다


다윈의 불법적인 발명품


다윈의 러닝메이트였던 알프레드 월리스


다윈은 자기의 주장을 철회하였는가?


다윈의 무덤과 교회


다윈의 전 세계 항해


비글호의 항해 - 창조주를 위한 봉사


다윈주의를 격렬히 비판한 비글호의 선장, 피츠로이


갈라파고스 섬은 진화의 실험실인가?


찰스 라이엘의 숨겨진 행동 강령 - '모세로부터' 자유로운 과학을 위해


찰스 라이엘 : 역사를 고쳐 쓰려고 했던 사람 


19세기의 누룩 : 찰스 라이엘, 토마스 찰머스, 헨리 드러먼드, 필립 헨리 고스


제임스 허튼의 전기 : 현대지질학의 주류인 동일과정설의 창시자


다윈의 불독 - 토마스 헉슬리 : 그리고 헉슬리와 윌버포스의 옥스포드 논쟁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감자와 `하얀 침팬지` : 다윈을 도왔던 찰스 킹즐리의 착각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스퐁은 틀렸다 : 진화론을 받아들인 신학자의 주장


유신진화론자, 테야르 드 샤르댕의 사상 


칼 세이건 : 과학주의의 대변자


잃어버린 과녁 : 루이스 리키에 관한 이야기


리키와 요한슨


스티븐 호킹의 무신론


스티븐 호킹의 어리석은 도전 : 자연법칙은 왜 존재하는가?


리처드 도킨스와 캔터베리 대주교가 논쟁하다 : “나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도킨스의 최근의 책 : 지상 최대의 거짓말


도킨스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광고를 지원하고 있다 : 영국 런던의 버스에 등장한 무신론자들의 광고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1) - 찰스 다윈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2) - 칼 마르크스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3) - 뵐하우젠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4) - 프로이드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5) - 듀우이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6) - 키에르케고르


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 - 결론


진화론자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의 오만


진화론자들의 목적


The man who made the wedge : James Hutton and the overthrow of biblical authority


The mythology surrounding James Hutton and Hadrian’s Wall


St Hutton’s Hagiography


James Hutton : the man who warped time


Analogy and geology—the ‘science’ of Charles Lyell


Charles Lyell : the man who tried to rewrite history


Charles Lyell’s hidden agenda—to free science “from Moses”


The anti-biblical agenda of early uniformitarians and evolutionists 


Darwin’s arguments against God


Darwin’s slippery slide into unbelief


Darwin’s mystery illness


Did Darwin recant?


Darwin, Lyell and ‘Origin of Species’


Did Darwin plagiarize his evolution theory?


Darwin’s apemen and the exploitation of deformed humans


Like the dark side of the moon. A review of ‘The Dark Side of Charles Darwin’ : A Critical Analysis of an Icon of Science


John Tyndall’s Vision of Science Turned it to Atheism


Darwin and Malthus Were Wrong : Cooperation Is Key to Evolution


Birth control leader Margaret Sanger : Darwinist, racist and eugenicist


What’s Wrong With Bishop Spong?


Freud and Darwinism


Freud : Celebrity Fraud


Cosmos Review : “Standing Up in the Milky Way”


Carl Sagan and Contact : Defiance of God and promotion of ET


Nothing new under the Cosmos : Neil deGrasse Tyson pushes atheism like his mentor Carl Sagan


Saganism Lives On in Futility


Tragedy in a Godless Universe


Richard Dawkins 


Richard Dawkins, anti-Christian language and the rise of science


Richard Dawkins Says He Despises Young-Earth Creationists


A Response to Richard Dawkins' The Blind Watchmaker


Darwin, the Idol of Richard Dawkins and His Followers


God Delusion, or Atheist Delusion?


Darwinopterus vs Dawkins


Is Richard Dawkins an atheist?


Dawkins and Eugenics : A leading high priest of evolution reveals its ugly side.


Richard Dawkins : Dolphins worth more than babies with Down Syndrome?


Stephen Hawking (8 January 1942–14 March 2018)


Stephen Hawking : the closed mind of a dogmatic atheist


Stephen Hawking’s end of the universe


Hawking atheopathy : famous physicist goes beyond the evidence


Hawking on Heaven


Hawking fear of aliens


Atheist Denies Atheism Is a Religion


▶ Charles Darwin (AiG)


▶ Charles Darwin Q&A (CMI)


▶ Richard Dawkins (CMI)


▶ Creationists & Leading Evolutionists (christiananswers.net)


▶ Skeptics (CMI)



2021-05-20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Roots and fruits)


진화론이 학문에 끼친 영향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진화론이 인문학과 과학에 끼친 충격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오타 벵가의 비극


공교육 체계에서 문제아를 만드는 방법


진화론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히틀러의 진화론 대 기독교도의 저항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나치의 기독교 말살 계획


린치버그의 거짓말 - 어떻게 미국의 진화론 학자들이 나치를 가르쳤는가


다윈과 트로츠키의 관계


진화론과 사회악


진화론이 끼친 해악 : 인종차별, 국수주의, 공산주의, 생명윤리 문제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Does ‘race’ science refute superior humans?


German and American Eugenics in the Pre-World War 1 Era (ARJ)


Darwin’s Views of Women Had a Considerable Effect on Society. (ARJ)


Hitler the evolutionist : Hitler the pantheist (Hitler the atheist—Yes)


Hitler’s evolutionary ethic


Was Hitler a Christian?


The Darwinian core, and fundamentally anti-Christian character, of Nazism


Gypsies Massacred as Part of the Darwinian Eugenic Holocaust. (ARJ) 


Did the Nazis rewrite the Bible?


Marxism, law and evolution : Marxist law in both theory and practice


Darwinism’s influence on modern racists and white supremacist groups: the case of David Duke


Thomas Malthus’s influence on the eugenics and abortion movements


Darwin, Victorian England, Eugenics, and a new evolution


Darwinism and the forgotten German holocaust


Darwin’s Racism Under Fire


Darwinian Racism Exposed


Pernicious Amorality Infiltrates Modern Social Darwinism


The New Eugenics : Eliminating Down Syndrome


Eugenics Reborn : Devaluing Down Syndrome Births (Part 2)


Darwinian Eugenics Hit Latinos Hard


PBS Unmasks Darwinian Eugenics


Frontal Lobotomies : a Darwinian Mental Health Holocaust


Darwinism Inspired China’s Communist Holocaust


Christianity Could Help Scientists’ Moral Concerns


Evolution is the Fuel Behind Racism


▶ Eugenics (CMI)


▶ Racism (AiG)


▶ Communism and Nazism Q&A (CMI)


▶ Racism Q&A (CMI)


▶ Darwinism and the Nazi Race Holocaust



 

2021-05-20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복음의 진로를 가로막는 견고한 진 - 진화론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진화론이 교회에 미친 영향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진화론의 확산과 선교사의 사명


성경과 진화론 양립이 가능한가?


창조론과 진화론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두 신학자의 다른 길


"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진화론으로 인해 불신앙의 늪으로 떨어졌던, 한때 유명했던 복음전도자 찰스 템플턴


죽음의 문화, 그 뿌리에 있는 진화론 : 낸시 피어시의 신간 ‘당신의 몸을 사랑하라’


만들어진 신인가, 무신론자의 망상인가?


A histor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s opposition to creationism and intelligent design


The theological corruption of the Evangelical Church


Why evolution hurts the church


Darwin’s arguments against God.  How Darwin rejected the doctrines of Christianity


How Religiously Neutral are the Anti-Creationist Organisations?


Theological colleges—on ‘the slippery slope’?


Evangelicals and biblical creation


An Evangelical ‘Litmus Test’.  Accepting Genesis 1–11 as real history?


Scripture and general revelation


19th century minister to colleague : Darwin will drag you down. Clergyman warns against compromise


Darwinism has remade Western society—for the worse


Darwin’s corrosive influence on literature and society as a whole


A theological challenge to biblical creation 


Religion of Evolution Is a Big Ruse


Darwinism Breeds Bigotry, Arrogance, and Hate



 

2021-05-20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미국인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여론조사 :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미국인들은 진화론을 악마의 존재보다도 더 믿고 있지 않았다.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세계관과 비교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중·고등학생들의 태도.


Poll Reveals : Americans Want Creation in Public Schools!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 Teach Us Creation!


Poll Shows Public Doubts about Evolution


America Says : “Teach Creation in Public Schools!”


Another State For Creation!


Poll : More Americans Believe In the Devil than Darwinism


Poll Shows Nazarene Scholars Embracing Evolution


Poll : Teach “Intelligent Design”


Atheists Use Unethical Tactics to Attack Creation Museum


Encouraging Poll Discussed


AiG/America's Research Group Poll


Poll Results—Fake or Fact?


An eye-opening poll


And the Survey Shows


Less Christian Every Day—What Is Wrong with the Church?


Imagine Less Religion


Is Creationism on the Decline? If So, Why? 


RSR's List of Scientists Doubting Darwin



2011-10-21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Could a Virus Jump-Start the First Cell?) 

by Brian Thomas 


    진화론자들은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가 어떻게 진화되었을까를 상상하는데 힘든 시간을 가지며 고민해왔다. 한 가지 이론은 이러한 세포의 발전소(powerhouse)는 한 원시세포에 박테리아가 침범했을 때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의 한 연구는 미토콘드리아의 주 효소의 구조를 해독했는데, 효소의 일부 특징은 이 이론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새로운 통찰력은 실제로는 박테리아의 진화적 기원이 더욱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 효소의 발견을 강조하고 있는 보도 자료는, “오늘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은, 미토콘드리아는 진화 초기에 오늘날 동물세포의 조상에 의해서 삼켜진(포획된), 독립생활을 하던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것이다”라고 언급하고 있었다.[1]

그러나 미토콘드리아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이렇게 작은 세포 기계들은 시계의 태엽 같은 분자기계들과 상호의존적 네트워킹을 통해서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해낸다. 한 박테리아가 효율적인 미토콘드리아로 개조되는 바로 그 정확한 변화를 기다리는 동안 세포는 죽어버릴 것이다.[2] 게다가 설비의 개선은 엔지니어를 필요로 하는데, 자연주의자(진화론자)들은 이것을 교리적으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새롭게 기술된 미토콘드리아 효소는 한 RNA 폴리머라제(촉매효소)로서, 상응하는 DNA 염기서열을 읽고 매칭되어 RNA 분자를 형성한다. 이 효소는 어떤 바이러스에서 발견되는 RNA 폴리머라제와 몇 가지 특징을 공유하고 있었다. 

이러한 공유된 특성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아마도 그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될 박테리아를 삼켰을 바로 그 때에, 한 바이러스가 그 세포들을 공격했다고 제안하였다. 그러나 그 바이러스는 어떤 손상을 입히는 것 대신에, RNA 폴리머라제 효소에 필요한 DNA 암호를 제공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다!

어떤 관측된 선례도 없이 한 박테리아가 죽지 않고 세포에 삼켜졌고(포획되었고), 삼켜진 박테리아는 즉각적으로 숙주 세포의 필요한 구조가 되었고, 자연은 어떻게든 박테리아를 미토콘드리아로 개조시켰다는 추론은 매우 믿기 힘든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독자들은 또 다시 어떠한 관측된 사실도 없이, 바이러스가 세포내 DNA 내로 효소에 필요한 유전자를 기증했다는 것을 믿도록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유전자는 언제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항상 수선된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바이러스 RNA 폴리머라제와 인간 미토콘드리아 RNA 폴리머라제 효소간의 구조적 차이를 조사하였다. 그들은 미토콘드리아 RNA 폴리머라제는 DNA 염기서열을 읽기 위해서 DNA를 “녹이기(melt)”위한 최소 두 가지의 추가적인 단백질들이 필요함을 발견하였다. 분명히 이러한 파트너 단백질들의 존재 또는 부재는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 조절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의 적응을 환경에서 변화하도록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3].

비록 연구자들은 이러한 개념을 그 논문의 요약에서 언급했으나, 논문의 나머지 부분에서 그것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DNA와 상호작용하는 미토콘드리아 RNA 폴리머라제들은 바이러스가 아닌,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와 미세 조정된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미세 조정된 분자기계들이 우연히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생기고, 그 바이러스 기계가 변형되고 통합되어 미토콘드리아 기계를 그토록 완벽하게 작동시키게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도 대단한 것으로써, 자연적으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생명체의 미세하게 조정된 분자기계들은 초월적 지성의 개입으로 존재하게 되었다면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닐 것이다. 미토콘드리아 연구 결과는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그러한 생명체의 분자기계들을 설계하셨다는 것을 보다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었던 것이다.[4]


References

1. Structure of a molecular copy machine. Ludwig-Maximilians-Universität München press release, September 26, 2011. 

2. Criswell, D. 2009. A Review of Mitoribosome Structure and Function Does not Support the Serial Endosymbiotic Theory. Answers Research Journal. 2 (1): 107-115. 

3. Ringel, R. et al. 2011. Structure of human mitochondrial RNA polymerase. Nature. 478 (7368): 269-273. 

4. Thomas, B.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10, accessed October 18, 2011. 


출처 : ICR News, 2011. 10. 21.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411/

번역 : 문흥규

2011-06-30

 진화론을 비판하는 ‘열역학 제2법칙’ 논문이 학술지에서 거부당했다.

(Journal Censors 'Second Law' Paper Refuting Evolution)

by Brian Thomas


   생명체가 비생명체인 원자나 분자들로부터 진화되려면, 정확한 정렬로 하등한 상태로부터 고등한 상태로 조직화와 자체 조립이 일어나야만 했다. 그러나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은 외부로부터 영향을 미치는 지적개입 없이는 분자들은 항상 붕괴됨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자연의 기본법칙에 대한 새로운 한 논문은, 자연적(진화적) 생명의 기원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그 논문은 처음에는 승인이 되었다가, 후에 게재가 취소되었다.

열역학 제2법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서도를 잃어버리는(무질서도가 증가하는) 자연의 보편적인 경향에 대한 설명이다. 그것은 어떻게 입자들이 서로의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고, 혼자 남겨지면 항상 구조적 배열이 감소되는 지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열은 뜨거운 부분에서 차가운 부분으로 움직이고, 그 결과 온도는 균일해지는 것 등을 설명해 준다.

엘 파소에 있는 텍사스 대학의 수학과 교수인 그랜빌 씨월(Granville Sewell)은 “열역학 제2법칙 다시 바라보기”라는 제목의 한 논문에서, 자연이 복잡한 DNA 구조를 혼자서 저절로 만들었다는 생각은 자연이 컴퓨터를 만들었다는 것만큼이나 있을법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1]. 두 경우 모두 열역학 제2법칙을 위반한다는 것이다. 

그 논문이 Applied Mathematics Letters 지에 게재가 승인된 이후에, 어떤 안티-지적설계 블로거가 편집자에게 편지를 써서, 만약 그 논문이 인쇄된다면 그 논문의 명성은 훼손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래서 저널의 편집자는 그 논문을 철회했다[2]. 그러자 적어도 39편의 다른 논문들을 저술했던[3] 씨월은 법적 조치를 취했다. 그 저널에서 리뷰되고 승인된 논문이 철회되는 것은 표절이나 허위 데이터와 같은 “예외적인 상황 하에서만 생길 수 있다”라고 명시하고 있었고[4], 씨월의 논문은 어떠한 알려진 오류나 기술적인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Applied Mathematics Letters 지는 여전히 논문을 출간할 계획이 없음에도 불구하고[2], 그는 자신의 대학 웹 페이지에 그 논문의 선행본을 게재할 허락은 물론 사과도 받아냈다.

진화론이 학문적으로 도전을 받게 될 때, 많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기될 가혹한 반대와 공격을 생각해 보면, 그 논문의 게재에 대한 편집자의 두려움은 아마도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5]. 거부된 논문이 지적한 것처럼, 열역학 제2법칙은 물질이나 에너지에 있는 질서도는 항상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것은 막대한 질서도가 수소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증가했다는 진화론의 역사적 관점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질서도는 다른 곳에서의 보상 감소가 있기 때문에, 한 장소(예를 들어 지구)에서는 증가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씨월의 논문은 그러한 주장이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간결한 수학공식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한 장소에서 질서도의 증가는 다른 장소에서의 어떤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야만 하고, 그러한 연결(link)은 확인할 수 있도록 남아있어야 한다는 것이다[6]. 그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질서도가 우리 방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면, 옆방에서 질서도가 사라진다는 사실이 우리 방에서의 컴퓨터의 출현을 조금도 쉽게 만들지 않는다. 폐쇄계에서 질서도의 증가가 극히 일어날 것 같지 않다면, 극히 일어날 것 같지 않도록 만드는 어떤 것의 개입이 없는 한, 열린계에서도 극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1] 

바꾸어 말하면, 컴퓨터(같은 논리로 DNA와 최초 세포)를 구성하는 원자들이 자연적으로 집합되기(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패턴으로 저절로 조립되기) 보다는 확산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크다는 것이다. 엔트로피 변화율을 표현하는 핵심 공식은 표준 열역학법칙을 설명하는 교과서에 포함되어 있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다. 결론은 방에 컴퓨터가 생겨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빛 광자와 같은 재료와 에너지를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컴퓨터를 구축하고, 그것을 방에 놓아두는 것이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DNA를 얻는 방법은 태양에너지가 지구의 화학물질들로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DNA를 구축하고, 그것을 지구상의 생물체에 배치했다는 것이다. 그러한 시나리오는 출애굽기 20:11절을 읽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들릴 것이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출 20:11)


References

1. Sewell, G. 2011. A second look at the second law. Applied Mathematics Letters. Article in press. 

2. A more thorough description of these events can be found in West, J. G. Journal Apologizes and Pays $10,000 After Censoring Article. Evolution News and Views. Posted on evolutionnews.org June 7, 2011, accessed June 9, 2011. 

3. Sewell's publications are listed on his Curriculum Vitae, available at his University of Texas, El Paso faculty web page. 

4. Elsevier Policy on Article Withdrawal. Posted on elsevier.com, accessed June 17, 2011. 

5. For further examples of such opposition in the academic world, see Stein, B. 2008. Expelled: No Intelligence Allowed. DVD. Directed by Nathan Frankowski. Premise Media Corporation, L.P.; and Bergman, J. 2008. Slaughter of the Dissidents: The Shocking Truth about killing the Careers of Darwin Doubters. Southworth, WA: Leafcutter Press. 

6. Sewell refutes the notion that the second law can be circumvented as long as the order increase/decrease occurs in an open system. In an online lecture video explaining his "second law" paper, Sewell said, "Suppose you and your wife go for a vacation, leaving a dog, a cat and a parakeet loose in the house (I put the animals there to cause the entropy to increase more rapidly, otherwise you might have to take a much longer vacation to see the same effect). When you come back you will not be surprised to see chaos in the house. But tell her some scientists say, 'but if you leave the door open while on vacation, your house becomes an open system, and the second law does not apply to open systems…you may find everything in better condition than when you left.' I'll bet she will say, 'if a maid enters through the door and cleans the house, maybe, but if all that enters is sunlight, wind and other animals, probably not.'" Sewell, G. A second look at the second law. Online video. Posted on math.utep.edu, accessed June 9, 2011. 


출처 : ICR News, 2011. 6. 20.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209/

번역 : 문흥규

2009-12-08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그것은 “단세포에 대한 연구의 최종 결론일 수 있다.” 크리스천들에게는 놀랍지 않지만 그 결론은 무엇인가?  “가장 간단한 생물체라도 과학자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라고 Wired 지의 케임(Brandon Keim)은 보도하였다.

독일과 스페인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생물들에 비해서 ‘극도로 단순한(extremely simple)’ 생명체로 간주되고 있는 미생물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pneumoniae)에 대해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단지 대장균의 1/5 정도의 유전자 수를 가지고 있는 마이코플라즈마는 생물학자들에게 세포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하나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것의 유전적 작동은 박테리아에서 작동되는 것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복잡해 보인다고,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연구에 대한 논평에서 아리조나 대학의 두 생물학자는 쓰고 있었다.   

마이코플라즈마를 연구한 연구팀은 미생물에 의해서 사용되는 단백질들, 유전자 활동들, 미생물의 물리적 구조들의 지도화(mapping), 미생물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들을 기록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타난 그림은 놀라운 복잡성이었다.” 케임(Keim)은 썼다. 그 발견은 유전자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과학자들의 생각에 도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케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연합하여 작동하는 것으로 생각됐던 유전자 그룹들은 단지 간헐적으로만 그렇게 작동한다. 다른 시간에 그들은 고립되어, 또는 예상치 못했던 배열로서 작동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밝혀졌는데, 유전체의 3차원 배열(3-D arrangement)은 세포 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유전자 염기쌍들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들이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었다. 

“기능을 알기위한 유전자들의 직선적 지도화(linear mapping)는 어떻게 세포가 실제적으로 과정들을 수행하는지 거의 고려되지 못한다.”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쓰고 있었다. 그들은 덧붙였다 : “단순한 세균 같은 것은 없다.”  

그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의 앤과 클라우드는 설명했다. 

“우리가 알게 된 것은, 어떠한 세포나 그것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들의 복잡성을 이해하려할 때,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는 명령으로부터 무엇이 발생하는 지를 추론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녀의 동료인 피어 보크(Peer Bork)는 덧붙였다. 

“거기에는 많은 놀라움들이 있다. 그것은 매우 작은 유전체(genome)이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경이로운 세포와 생명체의 유전적 기초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그 정도의 복잡성으로 놀라서는 안 될 것이다. 세포 내에서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경이로운 작동들을 계속해서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은 다윈의 시대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것들이다. 만약 다윈이 가장 단순한 생명체라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진화론이라는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For more information:

Genetics: No Friend of Evolution 

Can natural processes explain the origin of life? 


출처 : AiG News, 2009. 12. 5.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05/news-to-note-12052009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8-12-09

자기희생 세포들은 자신을 내어주신 설계자를 증거한다. 

(Self-sacrificing Cells Demonstrate a Selfless Designer)

by Brian Thomas, M.S.*


     과학자들은 단세포인 효모의 세포 유전자(yeast cell gene, FLO1)가 보호를 위해 각 세포들을 서로 달라붙도록 하는 단백질을 발현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세포들은 해로울 수 있는 화학물질로부터 내부세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들 자신을 희생하여 바깥쪽의 세포들과 응집되거나, 또는 수천의 세포들로 이루어진 덩어리를 형성한다.[1] 이 유기체는 다른 이들의 이익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이타주의(altruism)와 같은 명백히 프로그램 된 행동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자연(nature)이 스스로 그것을 프로그램 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하였을까? 

Cell 지에 게재된 FLO1 연구에 의하면, 흔히 볼 수 있는 효모(yeast)인 Saccharomyces  cerevisiae는 협력적 행동(cooperative behavior)의 진화에 대한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고 제안하였다. 진화의 표준 메커니즘과 자주 반복되는 메커니즘들에는 기능적 중간체(functional intermediates)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시나리오에 의하면, 효모 세포에는 일련의 돌연변이들에 의해 발생된, 새롭고 즉각적으로 유용한 적용들을 한 생화학물질들이 존재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 긴 일련의 각 단계들로부터 세포는 존재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의 경쟁자들보다 더 적합하게 되었고, 따라서 현재 세포들에 존재하는 무수한 생물학 정보들은 우연한 사고들과 광대한 시간에 걸쳐 무정보의 상태에서 발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기계들을 생각해 볼 때, 기능적 중간체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 기계의 각 부속들은 정확한 목적을 수행하도록 특별하게 설계된(세련되든지 아니든지 간에)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들 연구자들이 효모 응집 메커니즘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구성 부품들이 한 번에 모두 존재해야만 한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는 것은, 따라서 기능적 중간체들의 존재했을 가능성을 배제시킨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비용이 드는 달라붙는 단백질(Flo adhesins)의 생산에 투자하는 것은 하나의 덩어리를 형성하기 위한 다른 세포들의 충분한 농도가 있을 때에만 오직 유용하다.” 과학자들은 보고하고 있었다.[1] 그들은 또한 “응집이 일차 대사물인 에탄올에 의해서, 그리고 트립토폴(tryptophol)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함께 Saccharomyces cerevisiae의 복잡하고 매우 조절된 사회적 행동(social behavior)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매우 조절된 행동을 위한 모든 부품들이 제자리에 없었다면, 그것은 전혀 작동되지 않았을 것이다. 먼저 FLO1 유전자가 존재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 유전자를 정확하게 접혀진 한 단백질로 전사하고 번역하는데 필요한 세포 장비들의 정렬이 존재해야만 한다. 또한 각 세포에게 이웃 세포와 연합할지 말지를 지시해주는 특별한 화학물질들이 존재해야만 한다. 기능적 중간체들은 관측되지도 않았고, 자세하게 상상해보는 것조차 어렵다. 그리고 전혀 설득력있는 설명이 되지 못한다. 관측되는 것들은 단세포들에서 프로그램 된 이타주의와 비슷한 행동 패턴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연구는 “자연에 존재하는 심지어 가장 단순한 미생물도 복잡한 사회적 식별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2] 그러나 사실 그 연구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심지어 가장 작은 생명체도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창조주의 천재성은 원자들에서부터 분자들, 효모, 동식물들,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매우 미세하게 조정된 이 지구의 모든 곳들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경우에서 자기희생에 대한 그 분의 지식은 효모 안에도 들어가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mukalla, S. et al. 2008. FLO1 Is a Variable Green Beard Gene that Drives Biofilm-like Cooperation in Budding Yeast. Cell. 135 (4): 726-737.

2. A single gene leads yeast cells to cooperate against threats. Harvard University press release, November 13, 2008. 


*참조 : The non-evolution of apopto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86-96.pdf


출처 : ICR, 2008. 12. 1. 

주소 : http://www.icr.org/article/4292/

번역 : IT 사역위원회

2007-02-12

에너지의 투입만으로 복잡한 유기분자들이 생성될 수 있을까?

: 열역학 제2법칙과 진화론

(Just add energy....)

by Andy McIntosh, 

Professor of thermodynamics in the UK 


     맥킨토쉬(McIntosh) 교수는 과학자들과 관심 있는 일반인들의 위원회인 Truth in Science의 공동 이사이다. 이 위원회는 2006년 9월 지적설계를 지지하는 내용의 DVD가 들어있는 소포를 영국 5,600개 중학교에 배포하였다. 이 행동은 2006년 말과 2007년 초에 영국 언론 매체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였고, 언론뿐만 아니라 하원과 상원에서도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특히 지구는 ‘열린계(open system)’이고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은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문제가 없다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주장(진화론자들이 흔히 하고 있는 주장)에 대해 응답하고 있었다. 맥킨토쉬는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계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지구로 넘치도록 들어오는 햇빛(sunlight)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주장한다. 토론을 즐기며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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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의 교수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그것을 좋아하든 아니하든, 기원 논쟁에 있어서 이 주제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실한 이유는 생물들을 한 공통조상의 후손으로 설명하려는 신다윈주의자들에게 이것은 하나의 도전이 되는 과학적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바로 실험과학 대 현대진화론의 (그랬을 지도 모른다는) 추정 이야기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지적설계를 믿고 있는 나와 같은 과학자들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대해서 어떠한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단순히 인위적 선택에 대응하는 자연적 선택인 것이다. 그러나 자연선택은 새로운 기능적인 구조(new functional structures)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어떠한 힘도 갖고 있지 않다. 그것은 정보를 증가시키지 않고(not increase information), 새로운 형태의 기계들을 만들어낼 수 없다. 

심지어 열린계에서도 새로운 기계류가 이미 그곳에 존재해있지 않다면, 열역학의 원리는 새로운 기능을 가지는 생물학적 구조를 허락하지 않는다.

조금 더 상세히 이야기 해보자. 열역학 법칙 중 한 특별한 법칙은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이다. 이것은 한 폐쇄계(closed system)에서 유용한 작업에 이용될 수 없는 에너지의 양은 점점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온도 단위 당 계(system)의 에너지 ‘소실(lost)’이다. 그리고 그것은 계의 엔트로피(entropy, 무질서하게 되는 경향)라고 불려진다. 유용한 일을 위한 에너지 소실의 원리는 열린계에서도 여전히 적용된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기계가 없다면, 그 에너지는 아무런 이익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보잉 777 비행기의 제조는 햇빛과 전기를 공급한다 하더라도 자동차 공장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기계들이 그 에너지를 비행기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뇌(brain)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어떠한 기계들이 없다면, 더 단순한 기계들에 단지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한 기계들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는 없다.


기계(machine)는 무엇인가? 기계는 어떤 종류의 일을 하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는 하나의 장치(device)이다. 기계 없는 에너지는 바로 없어진다 (태양 에너지가 전형적일 것이다). 그러나 기계는 에너지를 이로운 쪽으로 이용한다. 태양전지(solar cell)는 태양 광선을 전기로 바꾼다. 롤스로이스 가스 터빈은 항공기에서 화학에너지를 추진력으로 바꾼다. 식물 잎에서 엽록소 반응(chlorophyll reaction)은 햇빛을 이용하여 식물을 자라게 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도록 한다.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ATP(adenosine triphosphate) 모터는 음식과 호흡으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전달하여 DNA, 리보솜, 아미노산, 단백질 등의 세포 기계들이 가동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점에서 모든 분자 기계들은 엔트로피를 저하시키는 장치들이다. 그러나 거시적인 기계들과 다르게, 분자 수준에서의 화학 기계들은 수백 수천의 아미노산 끈들과 폴리펩타이드 결합(polypeptide bonds)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들을 만들어내는 데에 관여한다. 그리고 이 각각의 결합들은 높아진 에너지 상태(raised energy state)에 있는 것이다. 즉 이들을 가만히 놔둘 때, 이들 결합들은 깨어지며, 그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몇몇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한번의 쓸모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를 자연선택이 지지하고, 이러한 것이 하나씩 하나씩 여러 세대를 걸쳐서 축적되어 필요한 아미노산 배열 전체가 완성될 때까지 높아진 에너지 상태가 유지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솔직히 말하면 열역학적으로 완전히 불합리한 주장이다.

새로운 기계는 기존의 기계에 단순히 에너지만을 투입하는 것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거기에는 지성(Intelligence)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논제는 거짓인 것으로 입증될 수 있다. 만약 누군가가 기존의 화학기계를 가지고 이전에 없었던 한 다른 화학기계를 생산했다고 말한다면, 그러한 주장은 거짓된 주장일 것이다. 누구도 그러한 일을 이룬 사람은 없다.


윌더 스미스(Wilder-Smith)는 그의 뛰어난 책 ‘The Natural Sciences Know Nothing of Evolution’ 146 페이지에서, 열역학적 논쟁을 아래와 같이 요약하고 있다 : 

“오늘날 사람의 뇌, 돌고래의 수신 장치, 화석화된 삼엽충의 눈 등에서 보여지는 극도로 감소된 엔트로피가 단지 모두 우연히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비과학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적들은 단지 우연히 일어날 수 없음을 실험적 경험(experimental experience)들이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연계에서 보여지는 명백한 설계의 증거들을 외면하고 상상의 이야기들을 꾸며내는 자들의 편이 아니라, 실험과학(experimental science)의 편에 서겠다. 적어도 이 문제는 오늘날 과학이 가르쳐지는 모든 곳에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만 할 것이다. 



출처 : AiG, 2007. 2. 12.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7/0212just-add-energy.asp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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