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구 70억은 너무 느리게 도달됐다.
(Earth Hit the 7-Billion Mark Too Late)
by Brian Thomas Ph. D
유엔에 따르면 2011년 10월 31일 세계 인구는 70억 명에 도달되었고, 대중 매체들은 지구에서의 인구과잉 문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사람이 태어나기 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인간의 인구증가에 대한 진화론의 주장은 환상적인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인류의 수백만 년의 긴 역사에서, 인구는 수백만 년 동안 전혀 증가하지 않다가, 수천 년 전에 갑자기 도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2011년 7월 29일 Science 지의 이슈에서, 통계 인류학 전문가인 쟝 피에르 보켓 아펠(Jean-Pierre Bocquet-Appel)은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인류의 조상은 적어도 240만년 동안 약탈자(foragers)로 살아오다가, 농업은 현세(Holocene, 충적세, 1만년~현재) 초기에 거의 동시적으로 전 세계의 7~8 지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1]
아마도 농업의 출현이 그 당시 인구증가를 가능케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과 역사적 기록들에 따르면, 인간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시대는 결코 없었다.
이러한 진화론이 주장하는 타임 라인의 문제점은 “호모 속”의 사람들이 “적어도 240만 년 동안” 실제적인 인구증가가 없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보켓 아펠운 “농업이 시작되던 시대의 세계 인구는 6백만 명 이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1] 따라서, 유인원 조상에서 아마도 진화된 최초의 인간 커플은 240만 년(=2만4천 세기)이라는 긴 세월 후에도 단지 6백만 명의 후손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구증가율이 약 0.0000009%로 사실 0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240만 년 동안 실제로 전혀 인구증가가 없었을까?
그와는 반대로, 역사적으로 관찰된 평균 인구증가율은 최소 0.4% 이었고, 2% 이상의 급상승기도 있었다. 심지어 연간 0.1%의 산업시대 이전의 농업인구 증가율로도 보켓 아펠이 추정한 인구수(6백만 명)에서 단지 7,062년이면 오늘날의 70억 인구가 생긴다.[1]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설립자인 고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인간이 지구에 최초로 출현한 후 수천 년이 지나서가 아니라, 왜 수백만 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인구폭발의 위기를 겪어야하는가”라고 질문하였다.[2]
보쿠엣-아펠은 이러한 느린 인구증가율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로, “출생율의 증가는 밀접하게 치사율 증가의 시기가 뒤따랐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러한 치사율의 모든 원인은 “로터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같은 “전염병”이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이것은 더 큰 가능성 없는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어떻게 그러한 질병들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출생률과 사망률의 균형을 그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전체 개체군이 어떤 시점에서는 무작위적으로 모두 죽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이러한 질병들은 그렇게 장구한 기간 가지고 왔던 인구 감소 효과를 이제 와서 왜 갑자기 잃어버렸는가? 분명히, 비현실적으로 느린 인구증가율을 초래했다는 전염병 아이디어는 수백만 년의 오랜 연대 개념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방편적 억지인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세계 인구는 어떠한 덧붙이는 이야기 없이 성경적 역사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지난 400년간의 인구조사 기록들과 약간의 수학적 수식, 그리고 자연 로그 성장률을 가정할 때, 8명의 노아 홍수 생존자로부터 4,500년이면 거의 정확히 70억 명의 인구가 되는 것이다.[3]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진화론적 역사가 진실이 아니라, 성경의 역사가 진실이며 정확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Bocquet-Appel, J.-P. 2011. When the World's Population Took Off: The Springboard of the Neolithic Demographic Transition. Science. 333 (6042): 560-561.
2. Morris, H. 1984. The Biblical Basis for Modern Science. Grand Rapids, MI: Baker, 416.
3. The formula for logarithmic human world population growth is P = Poert, where P = the current population, Po = the initial population, e = the base of natural logarithms (2.718), r = the average annual population growth rate (0.456% or 0.00456 in the calculator), and t = the time interval from Po to P.
*참조 : "우리 아기가 70억번째"… 나라마다 잔치 (2011. 10. 3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1031005017&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출처 : ICR News, 2011. 10. 27.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425/
번역 : 문흥규
세계 인구 70억은 너무 느리게 도달됐다.
(Earth Hit the 7-Billion Mark Too Late)
by Brian Thomas Ph. D
유엔에 따르면 2011년 10월 31일 세계 인구는 70억 명에 도달되었고, 대중 매체들은 지구에서의 인구과잉 문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사람이 태어나기 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인간의 인구증가에 대한 진화론의 주장은 환상적인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인류의 수백만 년의 긴 역사에서, 인구는 수백만 년 동안 전혀 증가하지 않다가, 수천 년 전에 갑자기 도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2011년 7월 29일 Science 지의 이슈에서, 통계 인류학 전문가인 쟝 피에르 보켓 아펠(Jean-Pierre Bocquet-Appel)은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인류의 조상은 적어도 240만년 동안 약탈자(foragers)로 살아오다가, 농업은 현세(Holocene, 충적세, 1만년~현재) 초기에 거의 동시적으로 전 세계의 7~8 지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1]
아마도 농업의 출현이 그 당시 인구증가를 가능케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과 역사적 기록들에 따르면, 인간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시대는 결코 없었다.
이러한 진화론이 주장하는 타임 라인의 문제점은 “호모 속”의 사람들이 “적어도 240만 년 동안” 실제적인 인구증가가 없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보켓 아펠운 “농업이 시작되던 시대의 세계 인구는 6백만 명 이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1] 따라서, 유인원 조상에서 아마도 진화된 최초의 인간 커플은 240만 년(=2만4천 세기)이라는 긴 세월 후에도 단지 6백만 명의 후손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구증가율이 약 0.0000009%로 사실 0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240만 년 동안 실제로 전혀 인구증가가 없었을까?
그와는 반대로, 역사적으로 관찰된 평균 인구증가율은 최소 0.4% 이었고, 2% 이상의 급상승기도 있었다. 심지어 연간 0.1%의 산업시대 이전의 농업인구 증가율로도 보켓 아펠이 추정한 인구수(6백만 명)에서 단지 7,062년이면 오늘날의 70억 인구가 생긴다.[1]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설립자인 고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인간이 지구에 최초로 출현한 후 수천 년이 지나서가 아니라, 왜 수백만 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인구폭발의 위기를 겪어야하는가”라고 질문하였다.[2]
보쿠엣-아펠은 이러한 느린 인구증가율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로, “출생율의 증가는 밀접하게 치사율 증가의 시기가 뒤따랐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러한 치사율의 모든 원인은 “로터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같은 “전염병”이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이것은 더 큰 가능성 없는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어떻게 그러한 질병들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출생률과 사망률의 균형을 그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전체 개체군이 어떤 시점에서는 무작위적으로 모두 죽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이러한 질병들은 그렇게 장구한 기간 가지고 왔던 인구 감소 효과를 이제 와서 왜 갑자기 잃어버렸는가? 분명히, 비현실적으로 느린 인구증가율을 초래했다는 전염병 아이디어는 수백만 년의 오랜 연대 개념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방편적 억지인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세계 인구는 어떠한 덧붙이는 이야기 없이 성경적 역사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지난 400년간의 인구조사 기록들과 약간의 수학적 수식, 그리고 자연 로그 성장률을 가정할 때, 8명의 노아 홍수 생존자로부터 4,500년이면 거의 정확히 70억 명의 인구가 되는 것이다.[3]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진화론적 역사가 진실이 아니라, 성경의 역사가 진실이며 정확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Bocquet-Appel, J.-P. 2011. When the World's Population Took Off: The Springboard of the Neolithic Demographic Transition. Science. 333 (6042): 560-561.
2. Morris, H. 1984. The Biblical Basis for Modern Science. Grand Rapids, MI: Baker, 416.
3. The formula for logarithmic human world population growth is P = Poert, where P = the current population, Po = the initial population, e = the base of natural logarithms (2.718), r = the average annual population growth rate (0.456% or 0.00456 in the calculator), and t = the time interval from Po to P.
*참조 : "우리 아기가 70억번째"… 나라마다 잔치 (2011. 10. 3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1031005017&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출처 : ICR News, 2011. 10. 27.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425/
번역 : 문흥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