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의 진화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 벽도마뱀의 많은 색깔들이 짧은 시간 안에 사라졌다.
(Lizard Evolution Challenges Deep Time)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헐크' 도마뱀의 급속한 진화는 점진주의적 예측과 진화론적 시간 틀을 붕괴시킨다.
진화론이 헐크를 만났다 : 벽도마뱀은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를 위협하고 있다.
벽도마뱀(wall lizards)을 보면 사람들은 종종 상반된 반응을 보인다. 열렬한 수집가에게는 매혹을,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놀란 사람들에게는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러한 일상적인 만남 너머에는 훨씬 더 심오한 의미가 숨겨져 있다. 벽도마뱀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 도마뱀은 진화론의 느린 변화라는 기존의 통념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다음 주장을 생각해 보라.
수백만 년의 진화를 거쳐 살아남은 수많은 색깔들이 짧은 시간 안에 사라졌다.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밝은 초록색을 띠고, 공격적이며, 성적으로 매우 우월한 벽도마뱀이 같은 종 내의 여러 색깔의 변종들을 멸종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중해 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종인 일반 벽도마뱀(Podarcis muralis)의 급속한 진화에 관한 기사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성 선택 증후군의 적응 확산으로 벽도마뱀의 오래된 색깔 다형태성이 사라졌다.(Science, 2026. 1. 1). 이 흥미로운 논문에서 연구자 토비아스 울러(Tobias Uller)와 그의 동료들은 최근 이 생물에 대한 관찰을 통해, "수백만 년 동안 유지되어 온 형태학적 균형"을 깨뜨리는 매우 빠른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보도 자료는 발생한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약 240개 개체군, 총 1만 마리가 넘는 벽도마뱀의 색깔 데이터를 분석했다. 결과는 명확했다. 소위 '헐크 도마뱀(Hulk lizards)'이라고 불리는, 크고 공격적이며 특유의 외모를 가진 도마뱀들이 종 내 균형을 깨뜨린 것이다.
'헐크' 도마뱀이 퍼져나가면서, 노란색과 주황색의 목을 가진 개체들이 사라지고, 흰색만 남게 되었다.
토비아스 울러는 "공격적인 행동은 이전에는 여러 색상 전략이 공존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조율된 사회적 시스템을 파괴하였다"라고 말했다.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 것은 이러한 "선택" 과정의 속도로, 기존에 "1백만 년에 걸친 균형"으로 여겨졌던 것이 불과 수십 년 만에 일어났다는 점이다.

.흔히 "헐크" 도마뱀으로 불리는 이 도마뱀은 몸집이 더 크고 녹색 반점들이 있다. (룬드 대학)
이번 연구 결과는 연구자들에게 "극히 짧은 진화적 시간 척도" 내에서 일어난 변화에 대한 놀라움을 안겨주었으며, 진화론적 관점에서 종의 "놀라운 취약성"에 대한 기존 관념을 재고하게 만들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연구 결과에 내재된 주요 진화론적 가정과 모순, 그리고 점진주의 철학과 자연 관찰 결과 사이의 지속적인 갈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었다.
점진주의와 사라져가는 색깔 : 진화론적 해석과 그 모순
울러와 그의 동료들은 240개 개체군에 걸쳐 1만 마리의 도마뱀들을 조사하여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사례를 설명하기 위해서, 각 변종이 희귀할 때 번성하여 균형을 유지하는 "음의 빈도 의존적 선택"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십 년 전, 새로운 "공격적인 녹색 변종" 도마뱀의 출현으로 이러한 체계에 혼란이 생겼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관찰 결과를 자연선택의 예로 들지만,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한 "선택"의 속도는 진화론에 여러 의문을 제기한다. 형질이 이처럼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면, 실제로 관찰되지 않은 고대의 안정성 주장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진화론적 구조 틀은 회복력을 주장하는 동시에 취약성도 인정함으로써, 스스로 일관성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놀라움을 표현하는 방식은 긴장감을 드러낸다. 룬드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공동저자인 토비아스 울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백만 년 동안 공존해 온 색깔 변이체들이 어떻게 사라지는지 보여줌으로써, 우리는 이제 새로운 형질의 출현이 자연 내 경쟁 구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더 나은 이해"라는 것은 단순히 진화론적 예측이 실패했음을 인정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은 진화론이 급격한 변화에 맞춰 수정되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진화론의 점진주의적 토대와 모순된다.
급격한 변화를 보여주는 다른 증거들이 문헌에서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도마뱀 사례에서 얻은 관찰 결과를 논의할 때, 이 최신 발견이 단지 예외적인 사례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헐크 도마뱀 사례는 직접적인 증거가 관찰될 때, 점진주의적 예측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여러 잘 알려진 사례들과 맥락을 같이한다. 이러한 사례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후추나방 : 고전적인 후추나방(peppered moth, 가지나방) 이야기는 오랫동안 진화의 사례로 여겨져 왔었다. 그러나 산업 오염은 수십 년 만에 색깔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느린 점진적 적응으로 여겨졌던 것이 사실은 환경적 압력에 대한 신속하고 가역적인 반응(reversible response)이었던 것이다. 진화론 교과서들은 진화의 속도와 가역성을 간과하고, 후추나방의 사례를 과장했다. 가역성은 설계된 적응에 더 부합하는 것이다.
▶ 다윈의 핀치새 : 갈라파고스 제도의 유명한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는 느린 종 분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었다. 그러나 현장 연구 결과, 가뭄 기간 동안 불과 몇 년 만에 부리 크기가 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급격하고 주기적인 변화는 수천 년에 걸친 점진적인 분화라는 기존의 설명과 모순된다. 따라서 다윈의 핀치새는 오랜 기간에 걸친 진화가 아니라, 유연한 적응성(plasticity)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 시클리드 물고기 : 빅토리아 호수에서 시클리드 물고기(cichlid fish)의 종 분화(speciation)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 세기 만에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수백 종이 생태적 압력과 잡종화에 의해 빠르게 다양화되었다. 진화론적 점진주의로는 이러한 속도를 설명할 수 없다. 창조론적 관점에서는 이를 대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창조된 종류(created kind) 내의 변이(variation)로 본다.
도마뱀의 경우처럼, 각 사례들은 느린 돌연변이 축적이 주도한 진화가 아니라, 빠르고 가역적이며, 환경적 요인에 의해 촉발되는 변화를 보여준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점진주의적 가정은 연구자들에게 빠른 과정의 실제를 간과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과장된 시간표와 모순된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만든다.
산산조각난 다형태성(polymorphism) : 위장될 수 없는 진화론의 실패
거대한 도마뱀 사례를 재검토해 보면, 관찰 결과가 창조론과 자연스럽게 부합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더욱 많은 근거들을 찾아볼 수 있다.
▶ 설계된 적응 : 창조론 모델은 환경적 압력에 의해 발생하는 변화를 설명하지만, 이러한 압력만으로는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변화는 종종 가역적이며, 생물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고 종 내에서 다양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내재적인 능력으로 인해 일어난다. 도마뱀의 형태 변화 관찰에서 알 수 있듯이,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이는 맹목적인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목적이 있는 설계된 적응이다.
▶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 없다 : 진화론적 설명이 불충분한 또 다른 이유는 불과 수십 년 만에 다형태성의 붕괴는(수십 가지 다른 사례들과 함께) 이 복잡한 시스템이 장구한 시간을 가정하지 않고도 변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 개념은 관찰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진화론에 의해 강요된 것이다. 창조론적 모델은 빠른 변화가 가능하다고 본다.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 목 색깔 전략은 행동, 경쟁, 짝짓기 전략과 연관되어 있다. 진화는 이러한 연관성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할까? 일관성은 종종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닌, 지적인 창조의 특징이다.
이러한 점들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이러한 관찰 결과는 창조론적 틀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창조된 생물들이 회복력과 적응력을 위해 설계된, 빠르고 기능적인 변화를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대되는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은 선전된다.
이처럼 점진주의적 진화론과 명백히 모순되는 발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논문은 반복적으로 "수백만 년"의 안정성을 언급하고 있다. 이는 해당 문헌들이 과학 발전에 기여하기보다는, 오히려 특정 연구 분야를 배척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헐크 도마뱀이 보여주는 관측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만약 관측을 통해 급격한 붕괴가 확인된다면, 변이체의 "안정성"에 대한 관측되지 않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왜 신뢰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점진주의적 가정은 시간 척도를 불필요하게 부풀려 놓는다. 만약 이전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여겨졌던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면, 이는 진화론적 연대 틀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울러 외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는 진화론에 대해 해답보다는 더 많은 질문을 야기시킨다. 헐크 도마뱀의 사례는 점진주의적 예측과 반대되는 사례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형태성의 급격한 소멸이라는 관찰 결과는 진화론의 점진주의적 가정을 다시 한번 반박하고, 과장된 진화론적 시간 틀을 무너뜨리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여겨졌던 과정이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근본적인 전제와 모순되며, 끊임없이 수정해야 하는 이론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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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관찰 결과는 생물이 무작위적이고 느린 돌연변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적응 능력을 갖도록 설계된 특별 창조론과 일맥상통한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땅에 기는 모든 것"들이 환경 속에서 기능하도록 미리 프로그램하셨다. 창세기 1:24-25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다 :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포식활동과 멸종의 압력은 원래의 "매우 선한" 창조에는 없었던 것이지만, 이러한 과정들 또한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낸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도마뱀의 적응력은 창조주의 선견지명을 증명한다. 이는 우리에게 행동을 촉구한다. 비록 타락의 무게 아래 신음하고 있지만, 창조 세계는 여전히 창조주의 지혜를 반영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책임은 이러한 생물들과 그들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잘 관리하고, 창조주를 가리키는 놀라운 창조의 경이로움을 지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균형을 유지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적응력과 회복력을 드러내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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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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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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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화석은 교과서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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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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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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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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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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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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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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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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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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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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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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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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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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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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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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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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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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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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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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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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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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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를 일으키는 연료 : 가지나방 사례에서 드러난 진화론의 오류
갈라파고스의 핀치새 : 진화인가? 적응 공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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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9&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s://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열대어 시클리드의 채색은 창조를 확증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97&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와 진화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67&bmode=view
▶ 도마뱀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핀치새
▶ 가지나방
▶ 돌연변이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EH, 2026. 5. 18.
주소 : https://crev.info/2026/05/lizard-evolution-challenges-deep-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새로운 종, 같은 종류 : 공학적으로 설계된 다양성의 증거
(New Species, Same Kind: Evidence of Engineered Diversity)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새로운 종(new species)들은 종종 생물이 진화하고 있다는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생물이 처음부터 다양화되도록 설계되었음을 보여준다. 최근 심해 생물에 대한 연구에서는 24종의 새로운 단각류(amphipod, 옆새우) 종들이 보고되었으며, 새로운 '상과(superfamily)'를 제안하기도 했다.[1] 기존 과학자들은 이 발견이 진화계통나무에 새로운 가지를 더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새로운 그룹을 명명하는 것이 아니라, 종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기능하는 시스템 내에서의 변이(variation)를 명확히 보여주는 예이지, 새로운 한 시스템의 형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이 연구는 ZooKeys(2026. 3. 24) 지에 게재되었으며, 어둡고 차갑고 높은 수압의 태평양 깊은 바다의 클래리언-클리퍼턴 지대(Clarion-Clipperton Zone,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평균 수심 5,000m 아래의 심해저 평원으로, 면적은 약 600만㎢으로 인도 면적의 약 2배에 달한다)에서 서식하는 단각류를 조사했다.[1] 단각류는 새우(shrimp)와 게(crabs)와 친척인 작은 갑각류이다. 게와 달리 단단한 외피가 없다. 몸은 유연하고, 분절되어 있으며, 수평으로 납작하게 만들어져 있어, 해저를 따라 이동하는 데 도움을 준다. 헤엄치기, 먹이 찾기, 주변 감지를 위해 특수 부속지를 사용한다. 많은 개체가 청소동물(scavengers)로서 유기물질을 분해한다.
연구자들은 신체적 특성과 유전 데이터를 기준으로 24종을 분류하여 식별했다.[1] 이것은 공학에서 부품을 분류하는 것과 비슷한 정상적인 과정이었다. 그들은 크기, 더듬이 길이, 사지 구조, 입 부분에서 차이를 관찰했다. 어떤 종은 더 긴 부속지를 갖고 있어, 아마도 어둠 속에서 음식을 감지하는 데 사용되었을 것이다. 다른 종들은 더 강한 먹이 섭취 구조를 갖고 있어, 더 큰 물질을 먹는 데에 적합했다. 이러한 그룹화(grouping)는 이 독특한 생물의 기원을 설명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존재하는 생물들 간의 차이를 설명할 뿐이다. 또한, 이러한 구별(distinctions)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공유된 틀 안에서 머물러 있다.[1]
신체 부위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이 생물들은 분절된 몸, 관절이 있는 다리, 특수한 입 부분 등과 같은 모두 동일한 단각류 설계를 갖고 있다. 이러한 구성 요소들은 동시에 함께 작동해야만 한다. 하나가 실패하면 시스템 자체도 실패한다. 이러한 통합의 수준은 목적 있는 설계를 나타낸다. 그리고 생물들이 다양하지만, 동일한 근본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생물학적 한계 내에서 생물학적 유연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설계의 증거인 것이다. 창조 모델에서 이러한 관찰은 생물체가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을 형성하기보다는, 정해진 한계 내에서 환경에 목적 있게 반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2] 따라서 단각류는 크기, 형태, 행동 면에서 다양하지만, 핵심 설계는 변하지 않았다. 단각류는 적응하면서도 단각류로 남아 있는데, 이는 창세기에서 발견되는 창조물의 개념과 일치한다 :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1).
앞서 언급했듯이, 연구자들은 단각류가 다른 생물과 구별되는 핵심 특성을 공유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어서, 연구에서는 단각류가 친척 과(families)들을 그룹화한 새로운 '상과(superfamily)'에 속한다고 제안했다. 이 상과는 과(family)보다 위의 분류 단계인, 목(order) 아래에 위치한다. 하지만 세속적 과학자로서 연구자들은 이 공유된 특성을 공통조상의 증거로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1]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의 기원을 보여주지 않는, 인간의 분류 체계에 불과하다.[3] 공학에서는 유사한 특성들이 종종 공통된 설계에서 보여진다. 설계자는 관절 사지나, 분절된 몸체 같은 잘 작동하는 부품을 이곳저곳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의 반복 사용은 후손된 것이 아니라, 공통설계를 의미한다.
생물을 연구하면 할수록 명확한 패턴이 나타난다. 생물은 변이(variation), 적응력(adaptability), 그리고 다양성의 한계(limits)를 보여준다. 이 연구에서 단각류는 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이 발견은 새로운 생물의 분기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설계의 훌륭한 증거들을 부각시키고 있다. 우리가 자연을 더 많이 탐구하면 할수록, 목적과 정밀함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이는 진화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패턴으로 나타나는 의도적 설계이다.
References
1. Jazdzewska, A. M. and T. Horton. 2026. New Deep-Sea Amphipoda from the Clarion-Clipperton Zone: 24 New Species Described under the Sustainable Seabed Knowledge Initiative: One Thousand Reasons Campaign. ZooKeys. 1274: 1–16.
2. Guliuzza, R. J. 2018. Engineered Adaptability: Adaptive Changes Are Purposeful, Not Random. Acts & Facts. 47 (6): 17–19.
3. Corrado, J. K. The Role and Realm of Sci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7, 2022, accessed March 27, 2026.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지구상 대부분의 생물 종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9677955&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4659082&bmode=view
과학자들은 칙술루브 충돌 이후 급격한 종 분화에 충격을 받고 있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986780&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립스틱 바인: 설계된 적응의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833224&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혁신 없는 적응 : 돌연변이가 아닌 설계
https://creation.kr/Mutation/?idx=170871880&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70016027&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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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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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돌연변이의 무작위성에 대해 진화론자들이 다시 생각하고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1563764&bmode=view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론에 치명적인 이유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158611&bmode=view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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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상적혈구 연구는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닌, 지시된 유전적 적응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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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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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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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 핀치새
▶ 진화계통나무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캄브리아기 폭발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돌연변이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출처 : ICR, 2026. 5. 1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species-same-kind-evidence-engine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과학자들은 칙술루브 충돌 이후 급격한 종 분화에
충격을 받고 있었다.
(Scientists Shocked by Rapid Speciation After Chicxulub Impact)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과학자들은 칙술루브 충돌로 추정되는 사건 이후 "지질학적으로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종 분화가 일어났다는 "놀라운" 증거를 발견했다.
점진주의에 대한 치명적 타격
대중적인 진화론 문헌들에는 거대한 소행성에 의한 칙술루브 충돌(Chicxulub Impact)이 공룡들을 멸종시킨 대표적인 상징적 사건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비록 급격한 파괴적 사건이었지만,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an peninsula) 남부에 위치한 이 충돌 지점은 고대 백악기, 즉 "공룡 시대"의 막을 내리게 했다는 진화론적 설명을 펼치는 데 중요한 출발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칙술루브 화석과 관련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지질학적 관점에서 종 분화(speciation)가 극히 빠르게 일어났음을 보여주어 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이는 저명한 지질학 저널에 올해 발표된 한 논문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칙술루브 충돌 이후 불과 몇천 년 만에 새로운 종들이 진화했다.(Geology, 2026. 1. 21). 이 논문은 칙술루브 충돌 이후 불과 몇천 년이라는 극히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종들이 "진화"했다는 새로운 증거를 자세히 설명하며,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진화론적 점진주의 가정에 도전하고 있었다.
성경적 창조론의 관점에서 볼 때, 이번 발견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현재는 과거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개념을 모토로 지질학적, 생물학적 과정이 항상 동일한 속도로 느리게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왔다는 생각)이 증거들에 의해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었다.
진화지질학자들은 급격한 변화, 폭발적인 다양화, 그리고 놀라운 회복력에 대한 증거들에 점점 더 많이 직면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은 격변적 사건과 빠른 생물학적 반응을 강조하는 창조론적 틀과 더욱 밀접하게 부합한다.
기존의 진화론적 가정이 붕괴되다.
수십 년 동안 기존의 진화론적 관점은 종 분화(speciation)가 동일과정설적 조건 하에서 수백만 년에 걸쳐 전개되는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이라는 것이었으며, 저자들의 구체적인 추정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약 2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이었다.(Lowery et al., 2026).

.유공충(foraminifera)의 미세한 아름다움과 다양성. <Wikimedia Commons>
하지만 크리스 로워리(Chris Lowery)와 공동 저자들은 미세한 플랑크톤성 유공충(planktonic foraminifera) 종들을 조사하여, 기존의 시간표가 약 1000배 정도 단축되었음을 발견했다. 200만 년 이내에 형성되었다는 가설 대신, 저자들은 이 새로운 종들이 파괴적인 소행성 충돌 이후 2000년도 채 안 되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200만 년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반했던 예측으로, 매우 잘못된 것이었다.
이러한 차이는 연구팀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들은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지질학적으로 '빠른' 종 분화에 대한 고해상도 기록조차도 그것이 약 60만 년 정도 걸릴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Lowery et al., 2026).
이 연구는 소행성 충돌이라는 급격한 재앙으로 형성된 시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동일과정설적 예측은 작은 변화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축적된다는 다윈의 점진주의(Darwinian gradualism)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저자들이 설명하듯이,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서는 수십만 년조차도 "급격한" 속도로 여겨지지만, 이 사건에 의한 증거는 그보다 훨씬 훨씬 빠른 속도로 나타났다.
그들은 급격한 종 분화가 일어났다는 놀라운 사실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로워리와 그의 동료들은 흥미로운 헬륨-3 동위원소 분석(helium‑3 isotope analysis)이라는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지표 광물에서 우주선(cosmic ray)과의 상호작용으로 생성된 우주선 기원 ³He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 접근법을 통해 연구자들은 소행성 충돌 이후 환경 노출의 시간 경과를 추정할 수 있었고, 새로운 유공충 종들이 얼마나 빨리 발달했는지 이해하는 틀을 마련했다. 그들은 수십만 년 대신에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보고했다 :
“새로운 보정 결과에 따르면, 이 새로운 유공충 종들 중 첫 번째 종은 칙술루브 충돌 후 2,000 년 이내에 나타났다.” … “우리는 백악기-팔레오세 경계 이후, 헬륨 보정 연대로 3,500(+900/-600) 년에서 11,100(+2,200/-1,600) 년 사이에 나타나는 P. eugubina의 가장 낮은 출현 시기 3개를 발견했으며, 평균은 6,400 년이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의 보도자료(2026. 1. 21)와 ScienceDaily(2026. 3. 21) 지의 보도자료에서, 주 저자인 로워리는 연구 속도를 "터무니없이 빠르다(ridiculously fast)"라고 표현했다. 공동 저자인 티모시 브랄로워(Timothy Bralower)는 이를 생물학적 회복력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
"복구 속도는 생명체가 얼마나 회복력이 강한지를 보여준다. 지질학적 심장 박동과 같은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생물체가 재건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플랑크톤성 유공충 이야기의 놀라운 인정과 개정
소행성 충돌 후 플랑크톤성 유공충의 발달에 2,000~6,000년이라는 추정치가 도출된 것은 로워리와 그의 동료들이 기존 가정(assumptions)의 한계를 인정한 덕분에 가능했다. 운석 충돌 이후 생물 회복의 첫 징후가 나타난 시점을 일반적으로 3만 년으로 알고 있던 그들은 이러한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다음과 같다.
"...경계 후 약 30,000년이라는 오랫동안 받아들여져 온 값(연대)은 K/Pg 경계를 가로지르는 퇴적 속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반한 것이다. 우리는 K/Pg 경계 지점 6곳에서 얻은 순간 퇴적 속도의 한 대리지표(proxy)인 ³He의 기존 기록을 사용하여, 이 중요한 생층서학적 지표(biostratigraphic marker)에 대한 새로운 보정(calibrations) 값을 제시한다. 우리는 생물연대 P0(Biochron P0)의 지속 기간은 3,500년에서 11,100년 사이이며, 평균은 6,400년임을 발견하였다."
논문에서 그들은 균일한 퇴적 속도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없었던 이유를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
"지금까지 시도된 모든 보정 작업의 근본적인 문제는 알려진 연대의 두 기준점 사이에서 퇴적 속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한다는 점이다. 이는 대부분의 해양 환경과 시간대에서 일반적으로 타당한 가정이지만, 칙술루브 충돌 직후에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다."
대멸종 이후 퇴적 속도가 극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기존의 동일과정설적 가정은 무너졌다. 이 가정이 과학적으로 반박되었을 때,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반한 예측은 큰 차이로 빗나갔다.
비전통적 연대측정 시계의 장점 : 헬륨 동위원소 분석
균일한 퇴적 속도라는 가정에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오류를 인식한 로워리와 공동 저자들은 헬륨-3 동위원소 분석(Helium‑3 isotope analysis)이라는 비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지르콘(zircons) 내 확산을 연구하는 상황에서 다른 동위원소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헬륨 동위원소(radiogenic ⁴He)가 창조론 연구, 특히 방사능과 지구의 나이(Radioactivity and Age of the Earth, RATE) 프로젝트에서 사용됐었다는 것이다. 동위원소 구조와 연구 목표는 다르지만,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기존 가정에 도전하는 새로운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유사점이 있다.
다양한 방법들을 비교 검증할 때, 이 사례 연구는 비록 비전통적일지라도 타당한 연대측정 방법들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체계의 취약성을 드러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로워리 등의 논문은 연대측정 방법이 세계관이라는 렌즈를 통해 해석된다는 점을 더욱 강조해주고 있다.

.공룡들은 멸종했지만, 유공충과 나비들은 보존됐다고 말해지는, 소행성 충돌에 대한 예술가의 상상도. <Image from Wikimedia Commons>
진화론의 일관성을 흔드는 또 하나의 사례
로워리 등의 논문은 종 분화가 진화론적 시간표에서 예측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일어날 수 있다는 누적된 증거에(여기를 클릭) 또 한 사례를 추가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새로운 종이 생겨나기까지 수백만 년이 걸린다는 진화론적 주장이 지지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생물들의 폭발적 다양화에 대한 증거들이 점점 더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 온 점진주의적 예측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이러한 양상은 창조론적 모델과 훨씬 더 밀접하게 일치하는데, 창조론에서는 생명체가 빠른 변이(variation)와 적응, 특히 격변적 압력 하에서의 적응 능력이 내장된 채로 지적설계되었다고 본다.
회복 속도뿐만 아니라, "백악기-팔레오세 경계 이후 수천 년 안에 최대 20개의 분류군이 빠르게 진화했다"라는 기술은 점진적 회복이라는 진화론적 이야기를 반박한다. 오히려 이는 생물체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적응 능력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회복력과 설계에 대한 창조론적 관점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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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숙고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발견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대홍수라는 재앙적인 심판을 받았고, 그 후 땅을 채울 수 있도록 빠르게 다양화할 수 있는 생물들로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생물체의 회복력과 적응력은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설계에 의한 것이다.
반면,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점진주의적 가정들과 "놀라울 정도로 빠른" 다양화 증거 사이의 모순에 여전히 충격을 받고 있다. 본 사례 연구의 저자들이 결정했듯이, 진화론의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상 유지를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진보를 가능하게 하는, 한 잘못된 가정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연구 결과는 진화론에 더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다윈주의적 해석에 의문을 던지는 동시에, 창조되었고, 적응력이 있고, 회복력이 있는 생물권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참조 : 화석 기록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유공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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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충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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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산소 농도를 말해주던 지표 생물이 기각되었다 : 유공충은 메탄 누출지 원근에서 동일하게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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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에 대한 비판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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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술루브 충돌은 왜 특정 생물들만 멸종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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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설의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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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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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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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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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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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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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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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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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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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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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캄브리아기 폭발
▶ 공룡 멸종 이론들
▶ 돌연변이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출처 : CEH, 2026. 4. 13.
주소 : https://crev.info/2026/04/sbr-rapid-speciation-after-chicxulu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립스틱 바인: 설계된 적응의 증거
(The Lipstick Vine: Evidence of Designed Adap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론이 의심스럽다는 주장에 대해, 진화 생물학자들은 지역적 적응(local adaptation), 변이(variation), 생태학적 종 분화(ecological speciation) 등을 진화의 사례로 주장하고 있다. 최근 덩굴성 식물인 에스키난서스(Aeschynanthus, 아이스키난투스, 립스틱 덩굴) 종 분화에 관한 연구에서 바로 그런 주장이 제기되었다.[1]

전형적인 조류 수분(bird pollination)을 하는 에스키난서스 속에는 160종이 있다. 꽃은 길게 뻗은 붉은 꽃부리관(corolla tubes)과 풍부한 희석된 넥타를 갖고 있다. 식물학자들은 주요 수분 매개자가 넥타를 먹는 태양새(sunbirds)라고 확신하고 있다. 놀랍지 않게도 에스키난서스 종의 분포는 태양새 분포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지만, 단 한 종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Aeschynanthus acuminatus) 만은 예외이다. 이 이상한 종은 짧고 넓은 초록색의 꽃을 가지고 있는데, 동아시아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뿐만 아니라, 대만(Taiwan, 태양새가 없는)에서도 발견된다.
2026년 연구에 참여한 생물학자들은 수분 매개자가 꽃 색깔, 모양, 크기 등의 특성 진화에 영향을 미쳐 꽃 분화를 촉진한다는 개념인 그랜트-스테빈스 모델(Grant-Stebbins model)이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했다.[1] 저자들은 이 식물-수분자 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소진화(microevolution)와 대진화(macroevolution) 사이의 간격을 메우고자 했다"고 말했다.[1]
식물학자 루 징이(Jing-Yi Lu)는 태양새가 없는 대만에 트립 카메라를 설치해, 어떤 새가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 꽃 사이를 오고 가며 수분을 하는지를 기록했다.[1] 그는 태양새보다 부리가 짧은 일반 참새목(passerines)의 새들이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를 수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들은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의 기원은 아마도 수분 매개자의 생태적 지위가 일반 참새목까지 확장되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며, 이는 이후 분포 범위 확장을 가능하게 한 생태학적 변화"라고 결론지었다.[1] 그들은 이어서 "자연선택이 수분 매개자로 부리가 짧은 일반 참새목 조류로 전환을 선호했던 상황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다.[2] 이 결과는 그랜트-스테빈스 모델을 입증하며 생태학적 종 분화를 도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태학적 종 분화는 실제 진화와는 거리가 멀며, ICR의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모델과[3],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으로[4] 더 잘 설명된다.(이는 생물체가 서로 다른 환경이나 생태학적 역할로 독특하게 설계되었음을 보여준다). 식물, 동물[5], 사람[6], 박테리아[7]의 유전체 내에는 적응적 대립유전자 변이체(adaptive allelic variants)가 창조 시부터 존재한다. 종 분화는 자연선택이나 무작위 돌연변이가 아니라, 이 암호화된 유전정보에 의해서 촉진되는 것이다.
루는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의 꽃이 새로운 형태로 진화했다고 보고했지만, 진화는 수반되지 않았다.[1] 식물학자들 사이에서 전형적인 식물 유전체(genome)의 크기는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장미(rose) 유전체는 600에서 700메가베이스(Mb)이다. 실제로 일부 다배체 변종(정상 두 세트 이상의 상동 염색체를 가진 식물)은 1기가베이스(Gb)를 초과할 수 있다. 중요 형태학적 변이(표현형)의 유전적 다양성은 식물의 유전체 내에 존재한다. 이것에는 꽃 모양도 포함된다고 보는 것이 논리적이다. 립스틱 덩굴은 대만처럼 태양새가 없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으며, 크고 복잡하며, 공학적인 유전체를 통해 새로운 수분 매개자에 적응할 수 있다.
사실, 루는 다음과 같은 것을 발견했다.
에스키난서스 아쿠미나투스의 꽃부리관은 같은 속에 속하는 다른 종인 전형적인 태양새 수분형보다 넓고 짧아, 일반적으로 두껍고 짧은 부리인 일반 참새목의 새들이 넥타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1]
꽃의 표현형 변화가 일어나 일반적 참새목이 수분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수분 매개자의 생태적 지위가 확장되어 립스틱 덩굴의 분포 범위가 확장될 수 있게 되었다(예: 대만). 이것은 연속환경추적(CET) 모델과 적응 방산의 작동 방식이다.
이 덩굴들은 대만이든 아시아 본토에서 발견되든, 모두 에스키난서스(Aeschynanthus) 속에 속한다. 대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창조주가 만든 기존 유전자들의 특성 변이(variation)가 아종(subspecies)을 만들어냈을 뿐이다.
References
1. Lu, J. et al. Testing Macroevolutionary Predictions of the Grant-Stebbins Model in the Origin of Aeschynanthus Acuminatus. New Phytologist. Preprint. Posted on nph.onlinelibrary.wiley.com January 27, 2026.
2. This Flower Evolved a New Shape so that Different Birds Could Pollinate It. Then, it spread. Field Museum news release. Posted on fieldmuseum.org January 27, 2026.
3. Guliuzza, R. J. and P.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158–184.
4. Sherwin, F. Where Did Most of Earth’s Species Come Fro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5, 2025.
5. Thomas, B. 2023. Trait Variation: Engineered Alleles, Yes! Random Mutations, No! Acts & Facts. 52 (7): 12–15.
6. Guliuzza, R. J. 2025. Sickle Cell Research Confirms TOBD Prediction: Directed Genetic Adaptations. Acts & Facts. 55 (1): 6–7.
7. Corrado, J. K. Built to Adapt: What Microbial Flexibility Reveals about Biological Desig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6, 2026.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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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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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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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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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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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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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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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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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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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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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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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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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의 핀치새 : 진화인가? 적응 공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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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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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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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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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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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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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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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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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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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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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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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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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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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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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 핀치새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돌연변이
▶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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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출처 : ICR, 2026. 3.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lipstick-vine-evidence-designed-adap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세중력이 박테리오파지에 미친 영향은 진화가 아니다.
(Microgravity's Effect on Bacteriophages Is Not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는 종종 부정확하게 사용되어, 대중들은 모든 생물학적 변화들을 진화라고 믿게 된다. 따라서 진화는 사실이라고 믿도록 만든다.[1] 그러나 같은 종 내의 표현형의 변이(phenotypic variation)는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최근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연구팀은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에서 생물학 연구를 수행했다.[2] 연구자들은 우주의 미세중력(microgravity) 환경이 박테리아(bacteria)와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s or phages) 사이의 싸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박테리오파지는 예를 들어 장내에 흔히 존재하는 박테리아인 대장균(Escherichia coli)을 공격하는 바이러스이다.[3] 또한, 연구자들은 항생제 내성균에 대해 더 강력한 활성을 가진 박테리오파지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cienceDaily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우주는 박테리오파지와 박테리아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감염 속도가 느려지고, 두 생물체 모두 지구에서와는 다른 궤적을 따라 진화한다. 이러한 우주 환경에 의한 적응을 연구함으로써, 우리는 지구에서 내성 병원균(drug-resistant pathogens)에 대해 훨씬 뛰어난 활성을 가진 박테리오파지를 설계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생물학적 통찰력을 얻었다.[4]
하지만 두 생물 모두 진화하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대장균(박테리아)과 T7 박테리오파지이다.[5] 진정한 진화를 입증하려면, 이 두 생물체의 새로운 표현형이 기능적 유전자들의 획득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하지만 이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대신, 돌연변이 선호(mutational preferences)의 차이가 발견되었다. "박테리오파지 수용체 결합 도메인의 심층 돌연변이 스캐닝을 통해 지상 환경과 미세중력 환경 간의 돌연변이 수, 위치 및 선호에 현저한 차이가 드러났으며, 이는 박테리아 적응의 근본적인 차이를 반영한다."[2]
돌연변이 선호는 박테리아가 그들의 새로운 미세중력 환경을 추적하면서, 박테리아 내에서 발생하며, 적응 설계의 일부로서 혁신적인 유전적 변이(variation)를 촉진한다. 다시 말해, 이러한 사소한 변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나 새로운 유전적 조절 요소의 추가 때문이 아니다.[6] 이는 대장균과 박테리오파지에 내장된 유전적 메커니즘 때문이다.
ScienceDaily 지의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주정거장의 박테리오파지는 파지의 감염력이나 박테리아 세포의 수용체 결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정한 돌연변이를 점진적으로 축적했다. 한편, 우주정거장의 대장균은 박테리오파지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하고 무중력에 가까운 환경에서 생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돌연변이를 축적했다.[4]
박테리오파지는 유전체에 새롭고 목적 있는 코딩 요소를 구축하는 특정 돌연변이를 점진적으로 축적한 것이 아니다. ScienceDaily 지의 기사에서 언급했듯이, 박테리오파지는 "미생물 적응"[4], 즉 기존의 기능적 코딩 요소의 재구성을 거쳤다. 이는 창조론 모델에 부합한다. 무작위적 과정인 다윈 진화론에 호소할 필요가 없다.
결론적으로, 박테리오파지와 박테리아라는 두 미생물은 하나님께서 능동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존재로 설계하신 것이다. 연구 결과, 이들은 새로운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독특한 미세중력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7] 이들은 의도적으로 "지구에서와는 다른 궤적"을 따라 적응하여[4], 미세중력 생태계의 틈새를 채웠다. 이 연구 전반에 걸쳐 이들은 여전히 대장균과 T7 박테리오파지였으며,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8]
References
1. Morris, J. 2006. Just How Well Proven Is Evolution? Acts & Facts.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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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herwin, F. New RNA Viruses Discovered in Ocean Water Sampl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8, 2022.
4. Scientists Sent Viruses to Space and They Evolved in Surprising Way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anuary 18, 2026.
5. Thomas, B. Bacterial ‘Evolution’ Is Actually Design in A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15, 2012.
6. Tomkins, J. Random Mutations Debunked by Secular Scient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22.
7.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Posted on ICR.org.
8. Sherwin, F. Are the Galápagos Islands a Laboratory of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4, 2018.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우주에서는 바이러스-박테리아 상호작용·돌연변이 달라져" (2026. 1.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3063700017
23일 만에 ‘괴물’ 되어 귀환…우주가 만든 슈퍼박테리아 킬러 (2026. 1. 14. 파퓰러사이언스)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58
우주정거장 미세중력,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 개발 ‘청신호’ (2026. 1. 14. 뉴스스페이스)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1903
*참조 :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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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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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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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2. 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crogravitys-effect-bacteriophag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모든 생물들의 진화적 공통조상은 존재했는가?
: 실제 증거를 넘어서는 진화론자들의 대담한 해석
(Lucky LUCA: Evolutionists Hide Gaps Behind Phrases)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은 진화 안경을 쓰고 이 세계를 바라보며, 실제 증거를 넘어서는 대담한 해석을 하고 있다.
최초 인간은 완전한 인간이었고, 최초 세포는 완전히 기능하는 세포였다.
내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것은 진화론자들이 진화를 주장할 때, 화석기록(fossil record)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 번 어떤 생물이 화석 기록에 처음 등장할 때, 이미 그 그룹의 완전히 인식 가능한 구성원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투구게(horseshoe crabs) 화석은 명백히 투구게였다. 그리고 형태학적으로 현대의 투구게와 매우 유사하다.
살아있는 화석 문제
내가 조사한 다른 모든 생물들에서도 같은 패턴이 나타난다.[1] 이런 생물들은 종종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고 불린다. 학술적으로 살아있는 화석은 고대 화석 조상과 매우 닮았으며, 오랜 기간 동안 형태학적 변화가 비교적 적은, 현존하고 있는 생물이다. 일반적인 예들은 다음과 같다:
• 바퀴벌레(cockroaches)와 같은 곤충들
• 앵무조개(nautilus)와 같은 연체동물
• 투구게(horseshoe crab)와 같은 절지동물
• 실러캔스(coelacanth)와 같은 어류와 고블린 상어(goblin shark)
• 투아타라(tuatara)와 같은 파충류
• 오리너구리( platypus)와 같은 포유류
진화론은 생물학에서 지배적 패러다임이 되었고, 시간에 따른 점진적 변화가 이 이론의 중심 예측이기 때문에, 많은 계통에서 유의미한 형태학적 변화가 없어 보이는 현상—흔히 '살아있는 화석 문제'라고 불리는—을 고려하면, 진화론이 맞는 이론이라면 살아있는 화석들을 그 틀 안에서 조화시켜야 한다.
투구게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의하면, 가장 오래된 투구게 화석은 약 4억5천만 년 전에 나타났다. 그러나 그 화석 생물의 모습은 오늘날과 살아있는 투구게와 동일하다. 투구게는 그 오랜 기간 동안 어떠한 진화의 모습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많은 주요 생물들에서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동일한 말만을 되풀이 하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 파충류인 투아타라(Tuatara),
LUCA는 진짜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의 오랜 목표 중 하나는 화석 기록에서 모든 현대 생물들의 가설적 조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LUCA, 루카)을 추적하는 것이다. "LUCA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한 이래로, 이것은 생물학적 역사의 궁극적인 지평을 대표해 왔다. LUCA는 표준 진화계통나무를 사용해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생물체이다."[2]
오벌린 대학(Oberlin College) 생물학 교수인 아론 골드먼(Aaron D. Goldman et al.) 등의 연구자들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이 한 공통조상을 공유하기 전에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생명체를 연구하기 위해, '고대 유전자들(ancient genes)'의 출현을 위치시킴에 의해서 LUCA를 조사해보려고 시도했다.[3] 연구자들은 이 유전자들이 현대 생물들 이전에 초기 세포가 어떻게 기능할 수 있었는지를 밝혀줄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오벌린 대학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사실상 생명체의 테이프를 되감고 있다고 주장했다 :
공룡 시대를 거슬러, 캄브리아기에서 생물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기를 거슬러, 최초의 다세포 덩어리를 지나, 약 40억 년 전 원시바다에 떠있던 미세한 단일 반점(speck)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연구자들이 정교한 생물정보학과 분자계통학을 사용해 LUCA의 유전체를 재구성했을 때, 그들은 원시적이고, 반쯤 형성된 생명체를 발견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완전히 작동하는 세포성 기계(cellular machine)를 발견했던 것이다. 그것은 복잡한 대사(complex metabolism), DNA에 쓰여진 유전 암호(genetic code), 그리고 리보솜(ribosomes)이라 불리는 단백질 제조공장들을 갖고 있었다.[4]

그림 1. 기원 시점의 에너지: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에서 생합성 반응의 호의적 열역학. <Frontiers in Microbiology, 13 December 2021; DOI: 10.3389/fmicb.2021.793664.>
관찰할 수 없는 과거로 검증을 숨기기
진화론자들은 투구게의 진화의 정지(stasis) 문제와 마찬가지로, LUCA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즉 실제 진화 활동을 관찰할 수 없는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만약 LUCA가 이미 정교한 세포였다면, 생명의 진짜 기원에 관한 이야기(무기물 화학이 생물학으로 변한 혼란스럽고 시행착오의 시기)는 LUCA가 출현하기 훨씬 이전에 일어났을 것이다"라고 오벌린 대학 과학자들은 말한다,[5] 다시 한번, 근본적인 전환 형태는 여전히 검증으로부터 숨겨지는 것이다.

.리보솜의 단순화된 설명 : 메신저 RNA가 들어오고, 단백질이 나온다. (Illustra Media)
문제는 진정으로 생존이 가능하고, 기능을 하는 세포는 '복잡한 대사(metabolism), DNA에 기록되는 유전 암호, 그리고 리보솜(ribosomes)이라는 단백질 생성 공장'들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상호연결된 시스템이 없다면, 남는 것은 단지 무질서한 화학물질들의 집합일 뿐이며, 조절되는 기능, 자기 복제, 진화적 변화가 불가능하다.
골드만(Goldman et al.) 등은 LUCA를 특성화하기 위해 계통발생학적 분석(phylogenetic analysis)을 적용하며, "계통발생학적 분석은 고대 생물들로부터 유전된 분자적 증거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 진화 연구에 강력한 방법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었다.[6]
골드먼은 이 노력의 핵심 부분이 '보편적 패럴로그 단백질(universal paralog proteins, 상동유전자 단백질)' 연구라고 강조했다. 패럴로그(paralog)는 한 유전체 내에서 여러 번 나타나는 유사한 유전자들 그룹이다.[7] 보편적 패럴로그는 더 드물다 : "거의 모든 생물의 유전체에 최소 두 개의 복사본으로 나타나는 유전자 가계로서, 이들의 광범위한 존재는 원래 유전자 중복이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이 나타나기 전에 일어났음을 시사한다. 그 복제된 유전자들은 수많은 세대를 거쳐 전해져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다."[8]
하지만 이 설명에는 문제가 있다. 이 유전자 가계들은 진화 역사 초기에 진화했기 때문이 아니라, 매우 중요한 유전자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생명체"들의 유전체에 나타나는 것이다.
어디에나 있는 이유는 그것들이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 때문이다.
골드만 등은 "이 유전자들은 단백질을 형성하거나, 세포막을 가로질러 분자들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인정하고 있었다.[9] 이 핵심 세포 기능은 생명체 자체에 필수적이므로, 모든 영역에 존재한다고 해서 가장 초기 기원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는 단지 세포 내에서 그 중요성과 효과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골드만 등은 이 보편적 패럴로그 유전자가 "초기 진화 역사를 더 과거로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를 제공하여, 오늘날 우리가 아는 생명체를 형성한 기초 과정을 설명해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0] 놀랍게도 그들의 논문은 진화를 무려 83번이나 언급하고 있었지만, LUCA를 기록하는 방법 자체에 내재되어 있는 문제점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고대 생명체의 계통 연구는 여러 근본적인 한계들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여러 계통에 걸친 유전자 손실과 일부 유전자 계통의 낮은 보존 수준은 그 유전자 계통의 고대 기원을 불분명하게 만든다. 더욱이 광범위한 화석 기록이 결여된 상황에서, 분자 계통학은 보존된 유전자 서열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전 시스템 출현 이전의 진화 시기는 연구될 수 없다.[11]
앞에서 논의했듯이, 골드만 등의 낙관적인 논평은 많은 문제가 있다.
생명체 이야기는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오늘날 거의 모든 생물들에서 발견되는 일부 유전자들은 모든 생명체들이 공통조상을 공유하기 전부터 이미 복제되고 있었다. 이 희귀 유전자를 추적함으로써, 연구자들은 초기 세포가 어떻게 작동했는지, 그리고 생명체의 어떤 특징이 먼저 나타났는지를 조사할 수 있다. 새로운 계산 도구들은 이제 과학자들에게 진화의 숨겨진 장을 푸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12]
가정(assumptions)들로 쌓아올린, 카드로 지어진 집
여기에서 우리는 진화론적 안경을 쓰고 현실을 바라보는 연구자들의 또 하나의 사례를 볼 수 있다. 연구자들은 실제 증거를 훨씬 넘어서는 대담한 해석을 하고 있다. 그들은 세포에서 단백질을 형성하거나, 세포막을 가로질러 분자들을 이동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특정 유전자들을 강조하고 있다. 이 유전자들은 연체동물, 곤충,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에서 나타난다. 그것들은 가상의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보다 훨씬 앞서 생명체 역사 초기에 존재했을 것이라고 그들은 결론 내린다. 그리고 그 유전자들이 오늘날의 생명체에 충실히 전해졌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이것은 고전적인 카드로 지어진 집(house of cards)이다. 한 가정(assumption)이 또 다른 가정들 위에 쌓여 있는 것이다. 생명체의 역사 초기에 존재했다는 유전자들이 '살아있는 화석'처럼, 오늘날 살아있는 세포에도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이라는 안경을 벗고, 관찰되는 증거들을 바라보면, 이러한 사실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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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Bergman, J., Fossil Forensics: Separating Fact from Fantasy in Paleontology, Bartlett Publishing, (BP Learning, info@bplearning.net), 2017.
[2] Puiu, Tibi, “Scientists Find Genes That Are Actually Older Than the Ancestor of All Living Things. Universal paralogs are helping scientists rewrite the history of early life on Earth,” ZME Science, https://www.zmescience.com/science/biology/scientists-find-genes-that-are-actually-older-than-the-ancestor-of-all-living-things/, 10 February 2026.
[3] Oberlin College, “Scientists find genes that existed before all life on Earth,” Science Daily,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2/260210082913.htm, 10 February 2026. The scientist in the Oberlin study included one from MIT.
[4] Puiu, 2026.
[5] Puiu, 2026.
[6] Goldman, A., et al., “Universal paralogs provide a window into evolution before the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Cell Genomics https://doi.org/10.1016/j.xgen.2026.101140, 5 February 2026.
[7] Oberlin College, 2026.
[8] Goldman, et al., 2026.
[9] Oberlin College, 2026.
[10] Goldman, , et al., 2026.
[11] Goldman, Et al., 2026, p. 6.
[12] Oberlin College, 2026.
*참조 : 진화의 가상적인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
https://creation.kr/Influence/?idx=105881906&bmode=view
생물들의 유사성은 공통조상 때문이 아니라, 공통설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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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나무 데이터는 뒤엉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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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나무는 죽었다 : 진화계통나무는 뒤엉켜있고, 가시덤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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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진화계통수로 인해 바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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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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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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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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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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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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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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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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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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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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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생물에만 있는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은 환경 적응을 조절하며, 유전자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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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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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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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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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게놈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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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단백질 'SRP14'는 진화를 부정한다 : 진화계통나무의 먼 가지에 존재하는 동일한 유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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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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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는 화학을 버리고, 기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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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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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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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있는 세포의 소기관들 :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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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부정된 자연발생설
▶ 밀러의 실험
▶ 이성질체 문제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 유전학, 유전체 분석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종의 분화
▶ RNA 세계
https://creation.kr/Topic401/?idx=6762250&bmode=view
▶ 진화계통나무
https://creation.kr/Topic401/?idx=6762072&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 실러캔스
▶ 삼엽충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출처 : CEH, 2026. 2. 16.
주소 : https://crev.info/2026/02/jb-lucky-luca-gaps-phras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적 창의성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Evolutionary Creativit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이 만들어 낸 표현들을 지워버릴, 빨간 펜을 든 교사들이 필요하다.
동료 평가자들이 역할을 제대로 한다면, 진화론 관련 논문들은 훨씬 덜 출판될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무지(ignorance)를 감추기 위해서 그럴듯한 단어나 문구를 만들어내고 있다.
몰리에르(Molière)는 희곡 ‘상상병 환자’에서 의미 없는 말로 자신 있게 설명하는 의사를 묘사하여 웃음을 자아냈었다. 아편(opium)은 왜 졸리게 만드는가 라는 질문에 의사는 "수면 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그렇다면 동물의 새로운 몸체 구조를 "진화적 창의성(evolutionary creativity)" 탓으로 돌리는 것은 이보다 더 나은 대답일까?
고생물학 : 대멸종의 그림자 속 다양한 생물군? (Current Biology, 2026. 3. 9). 더글러스 어윈(Douglas Erwin)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이다. 이번 기고에서 그는 중국의 새로운 화석 발굴지인 화위안 생물군(2026. 2. 13. 글 참조)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 이 화석 발굴지는 종의 다양성과 화석 보존 상태 면에서 유명한 버제스 셰일에 필적한다.
*참조 :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대규모의 캄브리아기 화석들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화위안 생물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0056694&bmode=view
어윈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다윈 시대 이후 진화론에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와는 달리, 캄브리아기 초기 지층에 매우 다른 몸체 형태의 동물들이 다양하게 이질적으로 갑자기 나타난다. 약 24개 이상의 새로운 동물 문(phylum)들이 다윈이 주장했던 진화적 조상 없이 캄브리아기 지층에 갑자기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어윈은 창조론자와 지적설계론자들이 책, 영상, 토론 등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2026년에 그는 이 논란을 인정하고 있을까? 절대 아니다! 황제 찰리(Emperor Charlie)가 내려준 값비싼 옷들과 황금 뱃지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어윈이 몰리에르 희곡에 나오는 의사의 사례를 따르는 모습을 지켜보라.
약 5억3천만 년 전 초기 캄브리아기에 일어난 다양한 몸체 형태를 가진 동물들의 폭발적인 증가, 즉 캄브리아기 방산(Cambrian radiation)은 19세기에 이미 명백했지만, 칭장(Chengjiang)과 버제스 세일(Burgess Sale) 화석군에서 연부조직이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고, 해부학적 세부 사항까지 뚜렷하게 나타나는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비로소 동물 진화의 근간을 이루는 ‘진화적 창의성(evolutionary creativity)’의 정도가 드러났다.
창의성에는 지성, 통찰력, 재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화적 창의성"과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심해와 천해에서 발견되는 캄브리아기 화석들의 풍부함을 비교하면서, 어윈은 다음과 같은 마법의 단어를 덧붙이고 있었다 :
더욱이, 이러한 유사점들은 심해 환경이 진화적 혁신을 촉진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형태적 혁신은 종종 얕은 수심의 무산소 사건(shallow-water anoxic events)과 관련된 대멸종(mass extinctions) 이후에 발생했다. 진화적 혁신이 심해에서 발생한 후, 대멸종 이후 회복 과정에서 얕은 수심으로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많은 경우, 심해에 서식하는 연체동물들이 얕은 수심에서 골격을 획득했다.
어윈 교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다른 진화론자들도 뻔뻔스럽게도 사물의 기원을 설명하는 척하며, 근거 없는 주장을 늘어놓는 오류를 자주 범한다. 과학에서의 "개념(notions)"에 대해서는 2022. 12. 1일과 2020. 6. 6일 기사를 참조하라.
충수돌기(appendix)는 무슨 역할을 할까? 생물학자들이 이 불편한 기관의 복잡한 진화를 설명한다.(The Conversation, 2026. 3. 9). 이 이야기(과학 논문 아님)에서 필 스타크스(Phil Starks)와 릴리아 곤차로바(Lilia Goncharova)는 '진화적(evolutionary)'이라는 형용사를 열두 번이나 사용하고 있다. 다음 예시에서 '진화적' 대신 '최면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보라.

.과학자가 최면 상태에 빠져서, 자신의 우상과 함께 토네이도가 불어닥치자, 폐차장에서 747 비행기가 우연히 조립되어 나오는 모습을 명상하고 있다.(Grok)
▶ 충수돌기의 진화적 이야기(evolutionary story)
▶ …는 진화적 분석(evolutionary analyses)들에 의해 뒷받침된다.
▶ 보다 광범위한 한 진화적 연구(evolutionary survey)에 따르면, 충수돌기는 361종의 포유류에서 최소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진화적 중요성(evolutionary importance)과 현대의 생물들
▶ 충수돌기의 발달을 촉진했던 진화적 압력(evolutionary pressures)은 이제 대부분 사라졌다.
▶ 한때 전 세계적인 진화적 이점(evolutionary advantage)이었던 구조가 이제는 오히려 의학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과거의 적응과 현재 환경 사이의 이러한 불일치는 진화적 의학(evolutionary medicine)의 핵심 원리를 보여준다.
진화론자들이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아예 논증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표현들은 모두 공허하고, 의미 없고, 기만적이다. 무언가를 설명하는 척하지만, 결국 저자들의 진화적 편견(evolutionary bias)을 강화할 뿐이다. (진화론적 편견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은 진화 외에는 어떤 것도 설명하려 하지 않다.)
어떤 한 형질이 반복적으로 그리고 독립적으로 진화할 때, 생물학자들은 이를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른다. 수렴진화는 그 구조가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특정 환경 조건 하에서, 그 구조를 갖는 것이 진화 과정 에서 지속적으로 충분히 유리한 이점을 제공하여, 그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도록 유도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다시 말해, 충수돌기가 쓸모없는 진화적 우연의 산물일 가능성은 낮다.
그들은 그것이 여전히 진화적 산물이라고 말하지만, "유용한" 우연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독자들이 잠들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잠재의식적 미덕을 지니고 있으며, 그 속에서 출현에 대한 꿈은 마치 달콤한 사탕처럼 그들의 머릿속에서 춤을 춘다.
*참조 :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7&bmode=view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63&bmode=view
음악성의 생물학 (Current Biology, 2026. 3. 9). 주요한 한 생물학 저널에 실린 파바로티(Pavarotti)와 헨델(Handel)의 기원을 설명하는 한 글에서 진화론적 허황된 주장이 또 하나 등장하고 있다. 호닝(Honing) 박사는 다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
▶ 진화적 역사(evolutionary histories)
▶ 음악의 진화적 기원(evolutionary origins)
▶ 진화적 추론(evolutionary inferences)
▶ 진화적 관점(evolutionary lens)
▶ 진화적 기초(evolutionary foundations)
▶ 진화의 부산물(evolutionary by-product)
▶ 진화적 과정(evolutionary processes)
▶ 진화적 변화(evolutionary changes)
▶ 음악성의 진화적 궤적(evolutionary trajectory)
요약하자면, 호닝 박사는 학생들에게 '음악의 진화적 기원은 진화적 변화의 진화적 부산물로서, 진화적 토대에서 진화적 과정을 거쳐, 진화적 궤적을 따라 진화해 왔다'고 가르치면서, 진화론적 아편을 건네주고 있었다.
*참조 : 동물의 음악적 반응은 진화를 입증하는가?
https://creation.kr/Apes/?idx=3172848&bmode=view
"자, 학생 여러분, 이것이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가 재능을 얻게 된 과정이다. '진화적 관점'으로 바라보면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교수님, 저는 진화론을 믿지 않습니다”
“야! 이 멍청아! 그냥 자라! 여긴 과학 교실이야!”
*참조 : 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762387&bmode=view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https://creation.kr/Debate/?idx=167490426&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195266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076974&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http://creation.kr/Textbook/?idx=5994821&bmode=view
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9875673&bmode=view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9367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는 진화 시계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9600951&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8878325&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AI는 과학적 증거들로부터 진화-창조 논쟁을 어떻게 생각할까?
https://creation.kr/Debate/?idx=170171278&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창조-진화 논쟁
▶ 수렴진화의 허구성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EH, 2026. 3. 1.
주소 : https://crev.info/2026/03/there-is-no-such-thing-as-evolutionary-creativ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얼룩무늬의 토끼는 진화의 사례가 될 수 없다.
(Peppered Hares — An Emerging Evolutionary Icon)
by David Coppedge
눈덧신토끼는 진화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올바르게 반박하는 방법을 알아두라.
진화의 새로운 상징물(icon of evolution)로 떠오르는 동물이 있다. 바로 눈덧신토끼(snowshoe hare, 아메리카산토끼)이다. 이 동물은 겨울에 몸 색깔이 하얗게 변해 눈밭에서 위장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멧토끼(jackrabbit, 산토끼)와 비슷하다. 하지만 온화한 기후에서는 하얗게 변하는 것이 오히려 불리하기 때문에, 그것의 친척들은 겨울에 갈색을 유지한다. 이 이야기는 마치 후추나방(peppered moths, 가지나방)의 이야기와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최근 한 연구에서는 이를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와 비교하기도 했다. 어쩌면 두 아이콘이 합쳐져 하나의 동물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눈덧신토끼(snowshoe hare) <Photo credit via National Park Service>.
방향성 진화를 지지하는 사례가 아니다.
존스(Jones et al.) 외 연구자들은 Science(2018. 6. 22) 지에 "적응적 유전자 이입(adaptive introgression)은 눈덧신토끼의 다형성 계절적 위장(polymorphic seasonal camouflage)의 근간을 이룬다"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었다. 연구자들은 눈덧신토끼와 다윈의 핀치새를 다음과 같이 비교하고 있었다 :
털 색깔 변이체(variants)의 반복적인 유전자 이입은 개체군 내에서 환경 변화에 대한 진화적 반응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다윈의 핀치새류의 방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리 형태의 적응적 다형성과 유사하게 종간 적응적 변이(variation)의 장기적인 유지를 가능하게 한다.
그들은 피터(Peter)와 로즈메리 그랜트(Rosemary Grant)가 이전에 발표했던 두 편의 논문(2016년, 2017년, 모두 공개 접근 가능)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두 논문 모두 핀치새 종들이 서로 교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향성 진화(directional evolution)를 지지하지 않는다. 이 종들은 "유전자 이입 교잡(introgressive hybridization)"을 통해 유전적 형질을 교환할 수 있으며, 부리 크기를 조절하는 기존 유전정보를 이용하여 먹이 공급에 적응할 수 있다. 그들이 말할 수 있는 최선은 자신들의 데이터는 다윈 진화론과 "일치"하며, 결국 교배가 종식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2017년 Genome Research 지에 발표된 논문에서 그랜트 부부는 은유와 약속어음을 사용하여, 언젠가는 진화적 종 분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다.
우리의 데이터는 다윈의 핀치새류의 방산(radiation) 과정 전반에 걸쳐 유전체 분화 섬(genomic islands of divergence)이 진화해 왔다는 진화 시나리오와 일치한다. 이러한 분화 섬은 대부분 재조합 빈도가 낮은 지역에서 발생하며, 부리 유전자좌에서 볼 수 있듯이 유전적 적응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유전자 이입(introgression)은 섬 간 이동과 이종교배를 통해 발생할 수 있다. 분화가 더욱 진행됨에 따라, 섬에 해당하는 외래 유전자 영역의 선택적 배제로 인해, 섬이 "보호"되면서, 유전자 이입은 점차 감소하고, dXY(유전적 거리)는 배경 수준 이상으로 상승한다. 그 후에는 이종교배가 중단되거나 거의 중단되고, 배경의 분화가 증가함에 따라, 섬의 수가 감소하여, 섬이 더 이상 두드러지지 않게 된다.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바닷물이 차오르고 섬이 사라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랜트 부부는 생식적 격리나 종 분화를 증명한 것이 아니라, 단지 미래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상상했을 뿐이다.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는 그의 책 ‘진화론의 상징물들(Icons of Evolution)’과 ‘좀비 과학(Zombie Science)’에서 다윈의 핀치새나 후추나방을 비롯한 이러한 상징적인 생물 종들을 광범위하게 비판하면서, 진화 생물학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훨씬 더 강력한 긍정적 진화의 사례가 필요하다. 간단히 말해,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지속적인 개선을 가져와 특정 종이 경쟁자보다 더 적응력이 뛰어나게 되는 사례를 제시해야만 한다. 기존 유전 형질의 단순한 재조합(shuffling, 혼합)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눈덧신토끼의 경우, 연구자들은 몬태나주의 겨울흰토끼(winter-white hare), 워싱턴주의 겨울갈색토끼(winter-brown hare), 그리고 네바다주의 검은꼬리멧토끼(black-tailed jackrabbit)의 유전자들과 비교했다. 눈덧신토끼는 눈이 덮인 정도에 따라 털 색깔이 점진적으로 변한다. 2016년 연구에 따르면, "토끼 생존율에 대한 직접적인 추정 결과, 털 색깔과 눈 덮인 정도가 일치하지 않으면, 포식 위험이 증가한다." 따라서 적절한 색깔을 갖는 것은 토끼에게 유리하다.
이미 존재하고 있던 유전자
하지만 이러한 이점은 다윈주의적 진화 과정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였을까? 아니다. 연구자들은 기존 유전자의 발현 양상에서 차이점만 발견했을 뿐이다. 새로운 돌연변이와는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 오히려 연구자들은 이것이 멧토끼와의 교배를 통한 유전자 이입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즉, 형질이 공유된 것이며,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몬태나 대학의 발표에 따르면(여기를 클릭) 다음과 같다 :
“종간 교배는 많은 가축들과 식물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연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눈덧신토끼의 경우, 검은꼬리멧토끼와의 교배를 통해, 겨울철 눈이 드물거나 아예 없는 해안 지역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털 색깔 변이를 얻을 수 있었다.”
주목할만한 점은 다윈의 고전적인 용어인 돌연변이, 자연선택, 종 분화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글은 토끼가 털 색깔을 배경색과 맞추는 능력을 "진화적으로 얻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형질이 "진화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그 원인은 명백히 다윈주의적이지 않다 :
존스 교수는 "이번 결과는 계절적 위장술의 중요한 적응적 변화가 단 하나의 유전자 조절 변화를 통해 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 유전적 발견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가져왔다.
존스 박사는 "다른 근연종의 동일한 유전자를 살펴보니, 눈덧신토끼의 갈색 유전자는 겨울에도 갈색을 유지하는 또 다른 북미 종인 검은꼬리멧토끼와의 교배를 통해 최근에 획득한 것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논문 자체에도 토끼에서 나타난 긍정적 선택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오히려 저자들은 다윈의 핀치새에 대해서만 긍정적 선택을 언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랜트 부부의 연구에서 밝혀졌듯이, 이는 유전자 이입과 잡종화를 통한 유전자 공유라는, 다윈주의적이지 않은 또 다른 사례이다. 저자들은 상황을 왜곡하여, 2004~2005년 가뭄 동안 큰부리핀치새가 유리했던 점을 언급하지만, 다음 습윤기에 정상으로 돌아온 점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조나단 웰스는 이를 "시지프스의 진화(Sisyphean evolution)"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는 아무런 결론도 나지 않는 순환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존스 외 연구자들에게 눈덧신토끼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해보겠다.
1. 그들은 무작위 돌연변이를 발견했는가? 아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변이체(variants)를 발견한 것이다.
2. 새로운 유전정보를 발견했는가? 아니다. 기존 유전자의 조절 차이였음을 발견했을 뿐이다.
3. 그들은 긍정적인 자연선택을 발견했는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다윈의 핀치새에 대해서 언급했지만, 상황을 잘못 해석했다.
4. 종 분화를 발견했는가? 엄밀히 말하면,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멧토끼와 눈덧신토끼는 교배하여 번식 가능한 자손을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물학적 종(species) 개념에 따르면, 이는 별개의 종이 아니라, 변종에 해당한다.
5. 그들은 돌이킬 수 없는 방향성 변화(directional change)를 발견했는가? 아니다. 그들은 기후 변화가 "겨울철 갈색 위장색에 대한 방향성 선택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인정하며, 이는 기존 변종들의 비율만 바꿀 뿐이라고 말한다. 이는 진화론의 상징물이었던 것들의 모습과 유사하다.
6. 그들은 지적설계를 기각시켰는가? 아니다. 지적설계론은 생물 종들이 환경에 적응하도록 설계되었을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이다.
조나단 웰스는 그의 책 ‘좀비 과학’에서 진화론자들이 핀치새와 후추나방(가지나방)을 가지고 벌인 꼼수를 폭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캠브리지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였던 마이클 마제루스(Michael Majerus)는 후추나방 개체수 조사에서 표본 추출 편향을 보였고, 찾지 못한 나방들은 새에게 잡아먹혔을 것이라고 가정했다(64~66쪽). 하지만 그 나방들은 다른 곳으로 날아갔을 수도 있다. 마제루스는 이러한 의심스러운 연구를 바탕으로, 후추나방이 여전히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했으며,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유물론적 이야기가 유지되도록 했다. 그는 설계자를 불필요하게 만들었고, 인간이 신을 발명해냈다는 결론을 지지했던 것이다.
몬태나 대학 연구팀이 흰 토끼를 갈색 바위에 접착제로 붙였다고는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진화론자들이 데이터에 반하는 결론을 억지로 도출하고 있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참조 : 갈라파고스의 핀치새 : 진화인가? 적응 공학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7327554&bmode=view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9&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5&bmode=view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5&bmode=view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1&bmode=view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63&bmode=view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4&bmode=view
변이를 일으키는 연료 : 가지나방 사례에서 드러난 진화론의 오류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866568&bmode=view
후추나방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 : 생물의 색깔 변화는 설계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424353&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점핑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
http://creation.kr/LIfe/?idx=3293797&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4659082&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핀치새
▶ 가지나방
▶ 돌연변이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EH, 2026. 2. 22.
Science & Culture Today, 2018. 7. 3.
주소 : https://crev.info/2026/02/sct-peppered-hares/
https://scienceandculture.com/2018/07/peppered-hares-an-emerging-evolutionary-ic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구상 대부분의 생물 종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Where Did Most of Earth's Species Come From?)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론적 자연주의(evolutionary naturalism)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수십억 년 전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관점에 갇혀 있다.[1]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은 다윈의 진화계통나무에서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한 종류의 생물에서 다른 종류의 생물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수많은 과도기적 전이형태들을 통해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를 기록해 놓았어야만 한다. 그러나 화석기록은 그렇지 않다.
다윈의 진화계통나무는 실제로 결코 일어나지 않았던 긴 대진화적 과거를 보여준다. 다윈의 점진주의는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 다른 종들이 단순한 유전자에서 복잡한 유전자로 점진적으로, 그리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측했다. 그러나 진화계통나무는 "진화를 부정하는 수많은 증거들로 인해 갈기갈기 찢어져 산산조각이 났다... 서로 다른 유전자들은 모순되는 진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결국 진화생물학자들은 창조생물학자들에게 따라잡힌 것처럼 보인다.[2]
실제로 다윈의 진화론이나 계통발생학적 점진주의(사소한 변이가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되어 큰 변화 또는 수직적 진화로 이어진다는 생각)가 사실이라면, 무척추동물이 척추동물 물고기가 된 것처럼, 동물이나 식물이 이전 생물에서 완전히 새로운 생물로 변하는 시점을 파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물론 화석기록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이와는 전혀 다르다. 꽃이든, 공룡이든, 다양한 종류의 화석 생물들은 퇴적암에서 완전하고 완벽한 형태로 갑자기 나타난다.[3, 4]

최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지구상 대부분의 생물 종은 새로운 형질이나 서식지가 급격한 다양화를 촉발한 몇 차례의 진화적 폭발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꽃에서 새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진화적 폭발은 지구 생물 다양성의 대부분을 설명한다"는 것이다.[5] 계통발생적 점진주의와는 달리, 진화론자들은 생물 세계에서 "폭발", "급격한 분화", “급격한 다양화”를 관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생명체 다양성 연구의 핵심 주제는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으로, 다시 말하면 "단일 조상 형태에서 빠르게 분화되는 진화의 폭발(burst of evolution)"이다.[6]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적응 방산은 충분히 관찰되고 빠르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많은 야생 개체군에서 볼 수 있는 (창조된 종류 내의) 변이(variation)이다.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로의 진화 과정을 설명하는 대진화 가설은 막대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적응 방산으로 인한 변화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일어난다”라고 말했다.[7]
진화론자인 위엔스와 모엔(Wiens and Moen)은 그들의 논문에서 “적응 방산은 진화생물학자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는 적응 방산이 생명체의 종 다양성의 많은 부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8] 실제로 그들은 “적응 방산은 현대 진화 생물학의 중심 주제가 되었다”며, “이러한 매우 빠른 방산에는 지구에 현존하는 대부분의 생물 종 다양성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한다. 비록 이러한 집단들의 조상 형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말이다.[8]
ScienceDaily 지의 기사는 이러한 폭발적인 진화 현상을 다루면서, 박쥐와 다윈의 핀치새를 예로 들고 있지만, 이는 창조된 종류 내의 변이(variation)만을 보여줄 뿐이다.[9, 10] 실제로 Frontiers in Ecology and Evolution 지에 발표된 급속 방산(rapid radiation) 연구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몇몇 주장을 하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결과는 알려진 생물 종의 풍부함 대부분이 급속 방산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더욱이 이전 연구들의 표현형적 증거는 생물, 동물, 식물 전반에 걸쳐, 종-풍부 급속 방산(species-rich rapid radiations)의 일부가 적응 방산으로도 분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8]
급속한 종 분화는 수직적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동물과 식물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새로운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고, 적응하며, 분화하고, 퍼져나가도록, 설계되었다. 실제로 "종의 '급격한 종 분화'는 새로운 생태적 적소가 생겨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5] 하지만 종 분화에는 자연적 한계가 있다. "왜 생물 종들은 점진적으로 더 먼 곳의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서식 범위를 무한히 넓히지 못하는가 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다."[11]
결론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빠른 급속 방산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가"는 진화론자들에게는 역설적이지만, 지구가 젊고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이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빠르게 적응하도록 설계하셨다면, 역설이 아닌 것이다.[8] 식물과 동물 세계에서 이처럼 놀랍고 빠른 작은 변이(minor variation)들이 관찰되는 것은 창조 모델에 잘 부합한다.
References
1. Sherwin, F. Evolution’s Hypothetical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24.
2. Thomas, B.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09, quoting Lawton, G. 2009. Why Darwin Was Wrong About the Tree of Life. New Scientist. 2692: 34–39.
3. Thomas, B.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11, 2013.
4. Hebert, J. Secular Scientists Admit Dinosaurs Appeared Abruptl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8.
5. Most of Earth’s Species Came from Explosive Bursts of Evolution. Frontiers. Posted on sciencedaily.com August 23, 2025.
6. Allaby, M. 2020. Dictionary of Zoology, 5th edition. Oxford, UK: Oxford University Press, 9.
7. Thomas, B. Flower Color Changes: Evolution or Creation in A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3, 2009.
8. Wiens, J. and S. Moen. 2025. Rapid Radiations Underlie Most of the Known Diversity of Life. Frontiers in Ecology and Evolution. 13.
9. Sherwin, F. An “Early” Origin for Modern Echolocation in Ba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6, 2023.
10. Clarey, T. and M. Boyle. 2025. Evolutionary Myths of Conventional Science. Acts & Facts. 54 (5): 4.
11. Futuyma, D. and M. Kirkpatrick. 2017. Evolution.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487.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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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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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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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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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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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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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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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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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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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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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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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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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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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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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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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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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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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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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3795176&bmode=view
▶ 종의 분화
▶ 핀치새
▶ 진화계통나무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캄브리아기 폭발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돌연변이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출처 : ICR, 2025. 12.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arthspec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는 진화 시계
(Gumby Clocks Keep Darwin Time)
By John Wise, PhD
빠른 진화는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킨다.
복잡한 생명체의 시작에 대한 '시기 조정'
Systematic Biology(2025. 11) 지의 한 논문은 다윈이 오랫동안 겪어온 화석 기록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캄브리아기의 동물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사실 미스터리가 아니라, 단지 진화가 초기에 더 빠르게 진행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논문에 대한 The Conversation(2026. 1. 6) 지의 기사는 그 문제의 심각성을 숨기고 있지 않았다. "동물 화석기록의 공백이라는 다윈의 미스터리는 빠른 진화 시계로 풀릴 수 있다". 맥스 텔포드(Max Telford) 기자는 이 문제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있었다 :
가장 오래된 복잡한 동물들의 화석 유해는 마치 무에서부터 나타난 것처럼, 갑자기 화석기록에서 나타나며.... 서로 너무도 다른 동물들이 급격히 등장하고 있다(그리고 조금 더 오래된 암석에서 이들이 없다). 이것은 찰스 다윈에게 골칫거리였는데, 이것은 점진적 진화라는 그의 이론에 반대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다윈의 말을 인용하며, 어려움의 깊이를 인정하고 있었다 :
“내 이론이 맞다면... 이 장구한 기간 동안 ... 어느 시기에, 이 세계는 살아있는 생명체들로 가득 찼다. 왜 이 막대한 원초의 기록을 찾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릴 수가 없다”.
지금까지는 좋았다. 화석기록의 가장 초기부터 복잡한 동물들이 갑자기 등장하는 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이다. 그 기사는 독자들을 안심시키고 있었다 :
… 최근 한 논문이 해결책을 제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음에 조용히 일어나는 일에 주목하라.
진화 이야기를 유지하기
화석기록에 따르면, 대부분 주요 동물의 몸체 구조는 캄브리아기에서 갑자기 나타나며, 점진적으로 변화된 흔적은 거의 없다. 이 점은 다윈 이후 진화론자들을 혼란스럽게 해왔다.
저널의 논문은 이를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로 재구성하고 있었다. 분자시계가 너무 경직되어 있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 초기 진화 속도가 훨씬 빨랐다면, 화석이 형성되거나 보존되기 전에, 커다란 유전적 차이가 축적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별한 일은 없었다. 단지 진화 시계가 빨리 돌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질문이 바뀌었다는 점을 주목하라. 복잡한 동물의 몸체 구조들이 어떻게 생겨났는가 라는 문제가 아니라, 대신 분자시계의 연대 측정을 어떻게 화석과 일치시킬 수 있을까 라는 문제가 되었다. 이것은 설명이 아니다. 그것은 조화시키는 일이다.

.고무로 된 검비(Gumby) 다윈 인형은 어떤 형태로든 구부릴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빠르게도 가고, 느리게도 가는 검비 다윈 시계를 오늘 바로 주문하라.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는 시계는 더 이상 시계가 아니다.
이 논문은 새로운 화석이나 새로운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않는다. 이 모델은 필요할 때 진화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도록, 보다 유연한 통계 모델을 도입하고 있었다. 연대가 충돌할 때, 속도 완급이 긴장을 흡수한다.[1]
하지만 그 대가는 크다. 분자시계가 필요에 따라 속도가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다면, 증거로서 독립성을 잃게 된다. 그것은 더 이상 진화 역사를 측정하지 못한다. 분자시계는 필요에 따라 조정되고 있다. 이야기에 맞도록 맞추어진 시계는 이야기를 확인해주지 않는다. 그것이 그것을 위한 것이다.
속도가 문제를 악화시키는 이유
진화론에 의하면, 수십억 년의 장구한 시간이 각종 몸체 형태들의 복잡한 생물들을 만들었다고 추정한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적 점진주의의 본질이다. 하지만 이 논문의 해결책은 결정적인 변화 사건들을 더 짧은 시간 내로 압축하고 있었다. 다양한 동물의 몸체 구조들의 기원은 이제 일찍, 빠르게, 그리고 명확한 조상 생물 없이 갑자기 생겨난다. 그러나 속도만으로는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시킨다.
만약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이후의 모든 일들이 그 안에서 일어난 변이(variation)들이었다면, 진짜 문제는 복잡성이 언제 다양해졌느냐가 아니라, 처음에 어떻게 다양하게 나타났느냐가 된다. 그 시기를 연대를 조정하여 축소한다 해도, 그것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것은 설명을 완전히 없애버린다.
조용히 수용되고 있는 두 단계의 역사
"진화 속도, 슈퍼 분류군, 그리고 살아있는 화석"(Systematic Biology, 2025. 11.)이라는 제목의 논문은 대중적 글들이 말하고 있는 내용보다 더 깊이 다루고 있었다. 이 글은 캄브리아기 폭발 자체와 유사한 패턴을 명확히 예측하고 있었다 :
이 모델은 현재를 포함한 어느 역사적 시기에도 생물 다양성(diversity)이 소수의 극히 큰 계통군(clades)에 의해 지배된다고 예측한다: 이 큰 계통군들은 폭발적인 초기 방산과 분자 진화의 속도 증가로 특징지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현존하는 생물들은 비정상적으로 빠른 진화 속도를 가진 종에서 진화했을 가능성이 높다.
간단히 말해, 이는 두 단계의 생물 역사를 수용하고 있는 것이다. 한 단계는 짧은 기간 동안 진화가 폭발적으로 일어나, 주요 동물 몸체 형태들이 빠르게 나타나는 단계이다. 이후에 두 번째 단계는 진화가 매우 느리게 일어나, 기존의 몸체 형태 내에서 변이(variation), 분화, 정교해짐 등이 일어나는 긴 단계이다.[2]
이것은 캄브리아기 패턴을 놀라울 정도로 잘 기술하고 있지만, 그것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진화 속도에서의 시간 팽창"(2021. 9. 24)도 참고하라. 그림: "기억의 지속" <Salvador Dali>
이것은 왜 세상을 흔들지 못하는가?
다윈이 인정했듯이, 이 문제는 진화론의 붕괴를 초래해야 한다. 화석기록 초반에 갑작스럽게 다양하게 나타나는 복잡한 동물 몸체 구조들은 진화론적 설명의 정곡을 찌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진화생물학에서 위기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재분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진화생물학은 더 이상 복잡성의 기원을 설명하는 통일된 틀로 작동하지 않는다. 대신 전문 하위 분야들의 연합체로 기능한다. 문제가 너무 커지면, 외부화된다. 우리는 이미 그러한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생명의 기원이 설명하기 너무 어렵다면, 진화 이론의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외부화하면 된다.
여기서 캄브리아기 폭발은 더 이상 동물 몸체의 기원으로 다뤄지지 않고, 시계들 간의 불일치로 다뤄진다. 이런 연구는 내부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다윈의 질문에 대해 대답하지는 않는다. 설명은 세상을 흔들지 않는다.
다양한 몸체의 복잡한 생물들의 폭발적 출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시기 조정으로 축소된다면, 설명은 이미 포기된 것이고, "왜 이 장구한 원초의 기간에서 진화의 기록을 찾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진화론은 여전히 "만족스러운 답을 줄 수 없는" 것이다.
[1] We should not forget the supercilious response of the secularists to Creationist claims that the rate of past radioactive decay might be different from that measured today.
[2] It also sounds suspiciously like pre- and post-flood eras. Shhhh … they might withdraw their paper!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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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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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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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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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조상이 발견되었는가? : 고도로 복잡한 5억2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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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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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전 지구적 홍수로 잘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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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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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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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치명적 결함인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를 회피하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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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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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버지스 셰일에서 발견된 새로운 '거대한' 생물 종 : 캄브리아기 폭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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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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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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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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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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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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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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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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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출처 : CEH, 2026. 1. 9.
주소 : https://crev.info/2026/01/jw-gumby-clocks-keep-darwin-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