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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4-10-11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Crying Evolution, Evolution, When There Is No 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이 선전 전술을 사용하여 진화론을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의 과학 뉴스들을 읽기 전에, 다윈의 진화는 종(species)이나, 속(genera), 또는 과(families) 내의 변화가 아닌, 그 이상으로 변해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도 이러한 수준의 변화는 받아들인다. 진화는 동물을 더 높은 수준의 구조와 기능을 갖도록 끌어올리고, 충분히 복잡한 새로운 특성(혁신)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감각기관, 새로운 장기, 새로운 팔다리, 날개, 또는 몸체 형태와 같은 것이 생겨나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르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유물론적 개념에서는 어떤 지성이나, 목적, 지시가 없기 때문이다.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는 기능적 목적이나 목표를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다. 다윈의 진화론적 세계관에서는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신경 쓸 절대자가 주변에 없다.

이제 다음의 최근 진화 이야기들을 살펴보라.


밝혀진 고대 생명체 : 새로운 방법은 초기 세포 및 대사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2024. 9. 24, Tohuku University). 이 글은 다윈의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연구자들이 해양 미화석(marine microfossils)에서 미량 원소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방법에 관한 것일 뿐이다.


백악기 반딧불이는 곤충 생물발광의 초기 진화를 알려준다.(2024. 9. 24, Chinese Academy of Sciences). 그들은 호박(amber)에서 이미 생물발광(bioluminescent) 기관을 갖고 있는 반딧불이(fireflies)를 발견했다. 여기에서 진화는 없었다. "복부 끝 근처의 발광기관은 현대 애반딧불이(Luciolinae fireflies)와 매우 유사하여, 이러한 특성에서 진화적 안정성(stability, 변화 없음)을 보여준다." 안정성은 진화가 아니다.


희귀한 플로리다 화석이 마침내 고슴도치의 턱과 꼬리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논쟁을 종식시켰다(2024. 9. 20, The Conversation). 나타샤 비텍(Natasha Vitek)은 고슴도치(porcupines)의 진화에 대한 "수십 년에 걸친 논쟁"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흥분하고 있었지만, 이것은 이빨과 꼬리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북미와 남미의 기존 고슴도치의 관계에 관한 것일 뿐이다. 뿐만 아니라, 그 차이는 최근에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하품을 하고 있다.


선인장 과(cactus family)의 놀라운 진화 여정(2024. 9. 19, New Scientist). 와우! 한 "진화 여행"의 모험 이야기가 창작되었다. "선인장들은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식물 중 하나이다"라고 페니 사셰(Penny Sarchet)는 시작하고 있었다. 뾰족한 가시가 있는 식물 그룹이 어떻게, 그리고 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진화했는지는 미스터리였다. 그렇다면 그 증거는 어디에 있을까? 그녀는 선인장의 다양성에 대한 증거만 제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 선인장이 다른 선인장으로 진화했다는 증거, 또는 만물 우연발생 법칙에 의해서, 선인장이 아닌 다른 식물에서 선인장이 출현했다는 증거는 전혀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건조한 서식지에서 선인장이 선인장 이전 식물에서 나왔을까?

선인장 종의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건조 지역과 반건조 지역인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영국 레딩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제이미 톰슨(Jamie Thompson)과 그의 동료들이 새로운 연구에서 기술하고 있는 것처럼, 고대의 건조화(aridification)는 선인장의 진화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몇몇 큰 다양화 시기는 건조한 기후로의 전환보다 더 최근에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종들은 건조하지 않은 지역에서 더 빠르게 출현한 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이 진화의 여정 이야기가 즐거우셨는가? 그렇지 않다면,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해 편집자에게 항의하라.

.선인장들은 매우 다양하고 건조한 서식지에 잘 적응한다. 그것이 그들의 진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DFC)


연구자들은 새로운 유전자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를 발표했다.(2024. 9. 19, Univ. of Arkansas). 유전자의 진화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라며, 진화론자들은 북을 치고 나팔을 불어대고 있었다! 이런! 이 보도 자료는 진화론의 구조 장치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를 통해 발생했다고 주장되는, 어류에서 부동 단백질(antifreeze proteins)에 관한 것이다. 또한 특정 유전자는 기존 유전자에서 퇴화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이다.


아프로테리아(Afrotheria)와 비-아프로테리아의 수렴진화는 포유류 내이의 높은 진화 가능성을 보여준다(2024. 9. 16, Nature Communications). 진화 이데올로기를 기초로 한 진화론자의 헛소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라. "먼 친척인 생물 종들의 진화적 수렴은 적응 진화의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 중 하나이다"라고 그들은 시작하고 있었다. 아니다! 이는 공통 설계에 의한 창조의 증거이다. 수렴진화는 실패한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


진핵세포의 기원과 초기 진화에 대한 새로운 견해.(2024. 9. 11, Nature). 모든 복잡한 세포 소기관을 가진 진핵세포(eukaryotic cells)는 박테리아에서 유래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계통나무에서 모든 진핵생물의 마지막 공통조상으로부터 최초로 분리된 가지는 길고, 진화적 중간체들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인류는 농업이 시작된 이래로 전분을 더 쉽게 소화하도록 진화해 왔다(2024. 9. 4, Nature). 인류는 항상 전분(starch, 녹말)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을까? 모든 인간들은 교배가 가능하다. 인간 종의 기원은 아직도 불분명하다. 새로운 몸체 형태, 기관들에 발전은 없었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고래 이야기 : 고래와 돌고래가 어떻게 그들의 등뼈를 수생 환경에 적응시켰는지에 대한 진화적 비밀이 밝혀졌다(2024. 9. 4, Harvard). 이 이야기를 받아들이려면, 고래가 육상동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어야 한다. 고래의 등뼈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고래는 서식지와 기능에 맞도록 만들어졌다. 고래류는 수생 생활을 위해 "등뼈를 적응"시킨 것이 아니다. 뭐라고? 위원회 를 열어 이 일을 그렇게 결정했으니, 믿으라고? 하버드 대학이 한 가지 옳은 말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고래에 관한 이야기(tale)라는 것이다.


초식 공룡은 튼튼한 먹이를 먹기 위해 백업 치아(backup teeth)를 진화시켰다.(2024. 8. 27, London Natural History Museum). 공룡은 백업 치아를 진화시킨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었다. 백업 치아도 빠르게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수렴진화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유사성이 다윈의 진화론을 확립하지 못한다. 치아는 이미 존재했다. “이러한 변화가 비슷한 이유로 일어났다고 추정된다." 작동되고 있는 것은 추정하기 뿐이다.


타란툴라 거미는 다른 종과 놀라운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털이 많은 것이 방어 메커니즘일 수 있다(2024. 8. 22, Turku University). 타란툴라tarantulas) 거미는 왜 털을 진화시켰을까? 개미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포식성 개미들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으로서 진화했을 수도 있다." 어휴! "그럴 수도 있다"와 "사실"은 다른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더 복잡한 뇌를 가진 포유류에서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2024. 7. 25, Univ of Bath).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새로운 연구는 성적크기이형(sexual size dimorphism, SSD)이 유전체의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일부 포유류는 수컷과 암컷 사이에서 큰 크기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일부 포유류는 그렇지 않다. 패턴이 있는가?

"일부 종의 크기는 진화에 있어 중요한 성선택 압력이지만, 다른 종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SSD와 같은 특성이 뇌와 유전체의 진화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질문하게 된다.“

그래서 그 이야기는 반증되면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고환(testis)의 크기가 포유류 유전체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고자 한다." 진화론자들의 고용 안정성은 보장되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를 집필하는 데 공동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실적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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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질렸는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지어내기 제국(storytelling empire)은 계속되고 있다.

진화론이 만연해 있는 이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세 단계는 다음과 같다 :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진화론을 믿는다.

▶ 사실을 관측한다.

▶ 진화론에 들어맞도록 관측 사실을 적용시켜라. 필요하다면 강제로라도 꿰어 맞추라.

이 세 단계를 따라가면, 과학계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직장과 재임용은 보장되며, 정교수 승진은 아니더라도, 명성(악명)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진화론을 비판하는 글을 쓴다면, 그 사람은 비지성적인 사이비 과학자로 낙인찍히는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841&t=board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858&t=board


출처 : CEH, 2024. 9. 26.

주소 : https://crev.info/2024/09/when-there-is-no-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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