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는 과학적 법칙인가?
: 최근의 주장에 대한 분석
(Evolution Is a Scientific Law?
Dissecting a recent claim)
by Dr. Nathaniel T. Jeanson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하나의 과학적 법칙(scientific law)이라는 것이다. 정말로 그런가? 아니다, 이 인용문은 무신론자 블로그나, 레딧(Reddit, 미국의 소셜 뉴스 집계, 콘텐츠 등급 및 토론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다. 어떤 진화론자의 페이스북에 있는 분노 표출도 아니다. 그 인용문은 최근 학술 논문의 제목이었다.[1]
저자들은 진화론이 단지 대중적 의미에서 단지 하나의 이론(just a theory)일 뿐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진화론이 가설이나 추측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이 광범위한 증거들에 의해서 뒷받침되는, 엄격한 의미의 과학적 이론이라는 것이다.
자연선택과 진화가 실제 현상이라는 압도적인 과학적 합의가 있다. 하지만 물리적 환경이나 생물학적 환경, 또는 둘 다에 대한 유전적 적응을 생성하는 데 있어서, 자연선택이 다른 진화 요인들을 어느 정도 지배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있다.[2]
즉,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진화라는 사실이 자연선택으로, 즉 번식과 적자생존을 통해서 명백히 일어났는지, 아니면 다른 수단(예: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 일종의 통계적 분류)에 의해서 일어났는 지를 조사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저자들은 진화의 내부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문적 목적은 제쳐두고라도, 이 논문의 주장과 가정은 여전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명백한 도전이 되고 있었다. 이론, 법칙, 사실 등 진화에 대한 모든 설명은 창세기 1~11장의 분명한 가르침과 어긋난다. 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진화에 대한 낡은 정의, 논란이 되는 의미
고맙게도 저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라는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생각에는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생물체가 번식하고, 다양한 형질을 전달하고,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3] 이는 내가 대학 생물학 수업에서 '진화 과정'에 대해 배운 정의와 매우 유사하다. 또한 쉽게 관찰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진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그런가?
틀렸다. 왜냐하면? 진화는 다른 맥락에서,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전 글에서 이러한 속임수에 대해 기술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화는 거의 항상 수십억 년에 걸쳐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 변화하는 그림을 상기시킨다. 이것은 성경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설명이다. 또한 그것은 직접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는 유형의 진화이기도 하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과학적 사실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관측(observation)이다. 이런 기본적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성경에는 모순이 없다. 사실, 노아의 방주에 탔던 생물들 종류(kinds)가 오늘날 어떻게 수만 종으로 늘어났는지는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증거
저자들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들의 논문은 이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그들의 입장은 주류 진화론자들의 표준적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들의 교과서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준비된 증거들만 게재되어 있다. 생물의 분류, 화석 기록의 본질, 다양한 생물들 사이의 유사성... 등 진화론자들이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의 변화가 사실이라는 패키지 증거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또한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최악의 접근 방식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나의 책 ‘대체되고 있는 다윈(Replacing Darwin)’에서 보여주었듯이,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성경의 예상과도 잘 들어맞는다. 즉,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에 대한 고전적 증거들은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구별되지 않고 같이 사용되고 있다. 이 상황은 그 자체로 큰 뉴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는 상황이 더 좋아졌다.
창조론자들은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론을 성공적으로 반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뛰어넘어 과학적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종의 형성 속도와 그것이 형성되는 메커니즘 모두를 성공적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진화론의 전형적인 상징물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 제도에 있는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예측도 성공적이었다.
창조론자의 성공에서 가장 큰 장은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이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의 DNA에서 문명의 역사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노아 이후 불과 4,500년의 역사라는 맥락에서 DNA를 해독할 때에만 그러하다. 더욱이 창세기 10장 족보에 근거한 DNA 기반 증거들을 발견했다. 즉, 그것은 단세포-인간 진화를 뒷받침하는 것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적 인류학을 강력하게 확증해 주고 있었다.
수수께끼
왜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까? 주류 과학계는 왜 당신을 믿지 않을까? 흔히 제기되는 질문이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대답은 쉽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창조론적 사고를 하지 못하도록, 진화론을 부정하는 글이나,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 발견, 논문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상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4]
다시 말해,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는 과학적 법칙이 아니다. 사실 그 반대가 진실이다. 진화론은 이미 반증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교육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법률은 교실안에서 진화론의 지배력을 유지시켜준다. 대안적 이론과의 경쟁을 강제로 막음으로써 말이다.
Footnotes
1. Daniel J.M. Crouch and Walter F.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Is a Scientific Law and Not Just a Theory, Academia Biology 2 (2024): https://doi.org/10.20935/AcadBiol6158.
2.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3. I.e., see page 1 of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For the few scientists who do expose themselves to creationist ideas, the explanations tend to be a bit darker. E.g., see the following: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part-2/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part-3/
*참조 :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만연해있는 과학 사기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cience/?idx=1918994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841&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출처 : AiG, June 21, 2024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volution/evolution-scientific-law/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는 과학적 법칙인가?
: 최근의 주장에 대한 분석
(Evolution Is a Scientific Law?
Dissecting a recent claim)
by Dr. Nathaniel T. Jeanson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하나의 과학적 법칙(scientific law)이라는 것이다. 정말로 그런가? 아니다, 이 인용문은 무신론자 블로그나, 레딧(Reddit, 미국의 소셜 뉴스 집계, 콘텐츠 등급 및 토론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다. 어떤 진화론자의 페이스북에 있는 분노 표출도 아니다. 그 인용문은 최근 학술 논문의 제목이었다.[1]
저자들은 진화론이 단지 대중적 의미에서 단지 하나의 이론(just a theory)일 뿐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진화론이 가설이나 추측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이 광범위한 증거들에 의해서 뒷받침되는, 엄격한 의미의 과학적 이론이라는 것이다.
자연선택과 진화가 실제 현상이라는 압도적인 과학적 합의가 있다. 하지만 물리적 환경이나 생물학적 환경, 또는 둘 다에 대한 유전적 적응을 생성하는 데 있어서, 자연선택이 다른 진화 요인들을 어느 정도 지배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있다.[2]
즉,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진화라는 사실이 자연선택으로, 즉 번식과 적자생존을 통해서 명백히 일어났는지, 아니면 다른 수단(예: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 일종의 통계적 분류)에 의해서 일어났는 지를 조사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저자들은 진화의 내부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문적 목적은 제쳐두고라도, 이 논문의 주장과 가정은 여전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명백한 도전이 되고 있었다. 이론, 법칙, 사실 등 진화에 대한 모든 설명은 창세기 1~11장의 분명한 가르침과 어긋난다. 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진화에 대한 낡은 정의, 논란이 되는 의미
고맙게도 저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라는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생각에는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생물체가 번식하고, 다양한 형질을 전달하고,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3] 이는 내가 대학 생물학 수업에서 '진화 과정'에 대해 배운 정의와 매우 유사하다. 또한 쉽게 관찰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진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그런가?
틀렸다. 왜냐하면? 진화는 다른 맥락에서,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전 글에서 이러한 속임수에 대해 기술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화는 거의 항상 수십억 년에 걸쳐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 변화하는 그림을 상기시킨다. 이것은 성경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설명이다. 또한 그것은 직접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는 유형의 진화이기도 하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과학적 사실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관측(observation)이다. 이런 기본적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성경에는 모순이 없다. 사실, 노아의 방주에 탔던 생물들 종류(kinds)가 오늘날 어떻게 수만 종으로 늘어났는지는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증거
저자들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들의 논문은 이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그들의 입장은 주류 진화론자들의 표준적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들의 교과서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준비된 증거들만 게재되어 있다. 생물의 분류, 화석 기록의 본질, 다양한 생물들 사이의 유사성... 등 진화론자들이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의 변화가 사실이라는 패키지 증거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또한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최악의 접근 방식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나의 책 ‘대체되고 있는 다윈(Replacing Darwin)’에서 보여주었듯이,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성경의 예상과도 잘 들어맞는다. 즉,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에 대한 고전적 증거들은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구별되지 않고 같이 사용되고 있다. 이 상황은 그 자체로 큰 뉴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는 상황이 더 좋아졌다.
창조론자들은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론을 성공적으로 반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뛰어넘어 과학적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종의 형성 속도와 그것이 형성되는 메커니즘 모두를 성공적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진화론의 전형적인 상징물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 제도에 있는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예측도 성공적이었다.
창조론자의 성공에서 가장 큰 장은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이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의 DNA에서 문명의 역사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노아 이후 불과 4,500년의 역사라는 맥락에서 DNA를 해독할 때에만 그러하다. 더욱이 창세기 10장 족보에 근거한 DNA 기반 증거들을 발견했다. 즉, 그것은 단세포-인간 진화를 뒷받침하는 것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적 인류학을 강력하게 확증해 주고 있었다.
수수께끼
왜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까? 주류 과학계는 왜 당신을 믿지 않을까? 흔히 제기되는 질문이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대답은 쉽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창조론적 사고를 하지 못하도록, 진화론을 부정하는 글이나,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 발견, 논문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상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4]
다시 말해,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는 과학적 법칙이 아니다. 사실 그 반대가 진실이다. 진화론은 이미 반증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교육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법률은 교실안에서 진화론의 지배력을 유지시켜준다. 대안적 이론과의 경쟁을 강제로 막음으로써 말이다.
Footnotes
1. Daniel J.M. Crouch and Walter F.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Is a Scientific Law and Not Just a Theory, Academia Biology 2 (2024): https://doi.org/10.20935/AcadBiol6158.
2.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3. I.e., see page 1 of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For the few scientists who do expose themselves to creationist ideas, the explanations tend to be a bit darker. E.g., see the following: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part-2/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when-evolutionists-help-creationists-make-their-case-part-3/
*참조 :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만연해있는 과학 사기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cience/?idx=1918994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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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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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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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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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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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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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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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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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G, June 21, 2024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volution/evolution-scientific-law/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