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Underground Rodents Have Better Eyes Than Darwin Predicted)


      유럽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두더지 쥐(African mole-rats)의 눈을 조사하였다. 그들은 땅 속의 빛이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아 퇴보된 망막(retinas)을 발견할 것을 예상했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웠는데, 지하 포유류의 시각계(visual system)에 대한 현재 유행하는 견해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고 Max Planck Society1 가 보도했다.(2004. 4. 5)  

눈들은 바깥에서는 작게 보였지만, 대조적으로 내부는 매우 복잡하였다.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에 가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지하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눈들은 유달리 높은 추상체 광수용기(cone photoreceptors)를 가진 잘 조직된 망막을 가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추상체(cones, 시세포)들은 낮에 일광을 보기 위한(daylight vision) 광수용기기 때문에, '두더지 쥐의 암흑의 세계에서 그들의 사용은 수수께끼' 라는 것이다.

또 다른 수수께끼는 추상체의 90%가 청색 광(blue light)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포유류의 90%는 녹색 광에 민감하다. "더군다나, 밤에 적은 빛을 보기 위한 간상체(rods)의 밀도는 지표에서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보다도 두더지 쥐에서 훨씬 낮았다.” 이러한 발견들은 기대되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였다 :

”망막은 해부학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어떠한 분명한 결함도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연구자들은 광수용(photoreceptors) 중에 10%나 되는 특이하게 높은 비율의 추상체(cones)를 발견했다. 쥐나 생쥐처럼 지표에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들은 단지 1-3%의 추상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추상체가 달빛이나 별빛에서 작동하지 않음으로 놀라운 것이 아니다. 낮에 활동하는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까지도 5-20% 보다 많은 추상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왜 항상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는 두더지 쥐는 단지 낮의 빛에만 작동되는 추상체들을 갖는데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을까? 모든 야행성 포유류들과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의 대부분의 우세한 광수용기들은 간상체(rods)이다. 이것은 적은 빛의 광도에서(야간에) 볼 수 있는데 사용된다. 여기 두더지 쥐는 이것을 잘 갖추고 있지 못하다. 그들의 간상체의 밀도는 생쥐의 것에 단지 1/4 이다. 왜 두더지 쥐는 어둠 속에서 보는데 사용되는 간상체를 그렇게 적게 가지고 있는가?”

위의 보도는 이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한 어떠한 새로운 가설도 제안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의 가정들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요약하면,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광수용기는 일반 포유류의 형태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색의 어느 것도, 빛이 없는 생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망막이 퇴행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개념과 부합하지 않는다. 진화론적 생물학에서는 쓸모없는 구조(장기)들은 제거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 구조들은 물질대사에 있어서 고비용이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광수용기의 모습들은 특별한 시각적 요구를 위해 분화(specializations)되어졌다고 해석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것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들이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현재까지, 우리는 이 동물들의 시각적인 도전과 능력들에 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적다.”

그리고 그들이 알고 있는 한 가지를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확실히, 땅속에 사는 포유류의 눈들에서 일반적인 수렴 축소(convergent reduction)는 재검토되어야할 것 같다.”      


그렇게 또 다른 진화론적 가정은 관측(observations)들에 의해서 오류임이 밝혀졌다. 좋은 일이다. 거짓 예언자 찰스 다윈의 비석이 세워진 이후, 지식 사회는 가설들을 만들고 시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추측들을 제시해야할 것인가.      

1.http://www.mpg.de/english/illustrationsDocumentation/documentation/
pressReleases/2004/pressRelease2004040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4.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4.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0

참고 : 2125|3857|3034|3690|383|2899|1816|1930|2340|54|345|1492|297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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