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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주의에 대한 수륙 양공 : 양서류는 갑자기 다양해졌다?

점진주의에 대한 수륙 양공

: 양서류는 갑자기 다양해졌다?

(Amphibious Assault Against Gradualism)



      도롱뇽(salamander)에 관한 최근 연구가 PNAS에서 보도되었다.[1] 일단의 과학자들은 현대 양서류 역사에 있어서 그들의 진화론적 조상과 전 지구적 다양성 패턴을 찾고 있었다. 미스터 다윈 씨는 그의 목구멍에 가래가 끓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대 양서류(amphibians, 개구리, 도롱뇽 같은)의 화석기록은 중생대 대부분과 신생대 제3기에 걸쳐 대대적으로 멸종 또는 방산(radiations)이 일어났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 장기간에 걸친 점진적인 다양화는 오늘날 빠른 생태학적 변화를 보이는 양서류 집단의 민감성과 과거 다른 육지 척추동물들의 높은 교체율과 관련된 환경적 변동들의 발생과 조화되지 않는다. 

양서류 다양화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서, 우리는 171종의 3.75 kb 되는 다중유전자 자료(multigene data)들에 기초하여 계통발생적 시간나무(phylogenetic timetree)를 만들었다. 우리의 분석은 몇 번의 가속화된 양서류 다양화 사건들을 밝혀내었고, 이것은 점진적인 계통 축적(gradual lineage accumulation) 모델과 적합하지 않았다.

계통발생학적 그리고 생태학적 다양화에 있어서 전 지구적인 전환점은 페름기 말과 백악기 말의 대량 멸종 이후 발생했다.... 대략적으로 현대 개구리 종의 86%와 도롱뇽 종의 81% 이상은 단지 5개의 조상 계통에서 후손되었고, 이들은 백악기 말과 제3기 초에 대대적인 방산을 일으켰다. 현존하는 계통적 다양성에 있어서 이와 같은 비례적으로 늦은 축적은 장구한 양서류의 진화 역사와 비교할 때 대조를 이루지만, 풍부한 제3기의 화석 증가와는 조화된다.

노트 : ‘가속화된 다양성(accelerated diversification)’은 실제적으로 ‘갑작스런 출현(abrupt appearance)’과 동의어로 간주될 수 있다. '양서류는 오늘날 상당히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화석기록의 불완전성 때문에 양서류의 화석기록은 시대에 걸쳐서 희미한 불빛만을 보여주고 있다.... 대진화가 일어난 시기와 그 강도는 화석의 빈약함 때문에 불명료하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러나 분자적 증거(molecular evidence)는 다윈주의자들의 점진주의를 구원하는 데에 실패했다. 그들의 차트는 시간에 따라 다양성이 증가하는 그 어떠한 경향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시대에 갑자기 그 다양성이 폭발하여 피크를 이루는 것이다. 그들은 결론적으로 말했다. "현재 분류군으로부터 추론된 우리의 결론은, 양서류 역사에서 다양화가 일어난 실질적인 변동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점진적인 계통적 축적 가설(hypothesis of gradual lineage accumulation)을 거부하고 있다". 


또한 New Scientist 지의 보도와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개구리들”에 관한 토론을 살펴보라.



[1] Roelants et al, 'Global patterns of diversification in the history of modern amphibia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1073/pnas.0608378104c,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9, 2007.



오케이. 또 하나의 연구 프로젝트가 다윈의 예측을 실패로 만들었다. 훌륭한 연구를 계속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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