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Cactus Evolution Explained)


      저런! 이제 우리는 선인장(cactus)이 어떻게 진화하였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EurekAlert는 보도하였다. 오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그것이 어떻게 되었다구?

두 명의 예일대학 과학자들(Erika J. Edwards와 Michael J. Donoghue)은 다육식물(succulent plants)들이 그들의 잎을 어떻게 가시(spine)로 변환시켰는지에 대해 생각한 것을 설명하였다. 분자생물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그들은 가장 초기의 선인장을 검증하였다. 그러나 '이미 그것은 잎이 없는 다육경식물(stem-succulent)인 선인장들과 매우 유사한 수분 사용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다 :

   
'우리의 분석은 선인장의 생태학적 기능을 수행하는 몇몇 핵심 요소들은 선인장 생물 형태로의 진화 이전에 이미 확립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저자들은 설명한다. '그러한 경로는 진화에서 흔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리학적, 생태학적, 해부학적, 계통발생학적 데이터들을 통합하는 연구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것은 극히 드물게 기록으로 남아있다.” 

선인장의 생태학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혁신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면,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진화의 예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언론 보도는 부끄럽게도, '선인장은 어떻게 진화하였는가? (How did cactuses evolve?)” 라는 제목을 붙이고 있다. 그 제목은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Did cacti evolve?)”가 되어야만 한다. 선인장은 분명히 진화하지 않았다. 선인장들은 그들의 수분 사용 생활방식을 이미 출발부터 가지고 있었다. 진화가 시작되기 이전에 이미 기능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에서, '그러한 경로는 진화에서 흔할지도 모른다” 라는 말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말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 

진화론자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들은 이제 충분하다. 대신 이들 놀라운 식물들에서 보여지는 설계된 모습들에 초점을 맞추어보라. 그 기사는 '선인장 형태는 식물에서 형태와 기능 사이에 밀접한 관계에 대한 하나의 놀라운 예로서 자주 알려지고 있다.” '즙이 많은, 긴 수명의 광합성 시스템은 선인장들이 극도의 가뭄 기간 동안에도 물을 함유하는 조직들을 잘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라고 말했다. 그 말은 옳다. 그러나 그것은 설계이지, 진화가 아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5.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7

참고 : 2021|3712|2727|2025|15|3758|3183|706|2573|2577|2347|2248|2179|1782|2006|2075|3777|3711|3158|2352|2337|381|380|379|378|2862|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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