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식물학에서도 하나의 ‘빅뱅(big bang, 대폭발)’이 존재한다. 현화식물(개화식물, flowering plants, 꽃이 피고 종자를 만드는 식물)들은 '5개의 그룹으로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고 Science Daily(2007. 11. 27)는 보도하였다.

그러한 주장은 플로리다주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조사된 식물유전자(plant genes)들에 대한 연구에 기초한 것이다. 그들의 연구는 ”현화식물들의 놀라운 다양성이 (그들이 ‘빅뱅’으로서 표현하고 있는) 5백만  년 이내의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에 폭발적으로 일어났으며, 그 이후 5개의 모든 주요한 현화식물의 계통들은 오늘날까지 계속 내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화석기록과 유전자연구 모두 현화식물들은 어떠한 확인된 원인 없이 갑자기 출현(abrupt appearance)하였고, 그 이후 변화의 정지(stasis)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

”오늘날 현화식물들은 40만 종에 이르고 있습니다.” 팜 솔티스(Pam Soltis)는 말했다. ”따라서 이들 식물들의 대부분이 5백만 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안에 폭발적으로 갑자기 발생되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특히 한 그룹으로서의 현화식물들이 적어도 1억3천만 년 동안 존재해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더욱 그러합니다.”

”이 두 논문은 향후 모든 현화식물들의 비교 연구를 위한 무대를 마련하였다”고, 텍사스 대학의 통합생물학(integrative biology) 교수인 로버트 잰센(Robert Jansen) 교수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현화식물의 진화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어도, 그들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한 그렇게 할 수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윈 이전의 식물학자들은 모든 녹색식물 종들의 적어도 60%를 차지하는 현화식물들이 그들의 출현 이후 단기간 내에 갑자기 다양해졌었다는 것을 오랫동안 확인해오고 있었다.”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가 되고 있는 이들 다양화의 원인과 세부사항들은 식물학에서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의 뜨거운 주제가 되고 있다.”

”현화식물의 주요 그룹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는 이들이 그러한 너무도 짧은 기간 안에 다양화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잰센은 말했다.

과학자들은 비교유전학(comparative genomics)에 의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계통발생나무(phylogenetic tree)를 화석기록과 비교하여 크로스 체크 하였다. 그리고 확실히 그들의 출현은 빠르게 이루어졌다. 이들 빠른 다양화의 원인은 ”미스터리”라고 불려지고 있다. 그 기사는 다윈이 현화식물의 급작스런 출현을 ”지독한 미스터리”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두 번이나 언급했다. 그 연구로부터의 두 논문이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이제 이러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지겹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160여년 동안 회피해 오고 있다. 현화식물들은 창조를 가리킨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진화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진정한 미스터리는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용케 빠져나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꽃의 `빅뱅` 1억3천만년 전 일어나 (2007. 11. 2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61036.html?ctg=16

꽃들도 '빅뱅' 있었다 (2007. 11. 28.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14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05

참고 : 2025|2727|3712|706|3921|1489|3777|3711|2347|2248|2179|3953|3854|4034|3183|3375|600|2513|4113|4748|5249|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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