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세속의 학술지나 잡지들을 읽을 때에, 나는 아직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라는 시편 29:2절과 같은 저자를 보지 못했다. 그 대신에 연구원들은 동물들, 식물들, 지구, 별들로 가득한 우주에 대해서 보고할 때, 암묵적으로 ‘진화’에 영광을 돌리고 있다.   

예를 들어, ‘나팔꽃(morning glory)’에 대한 최근의 한 유전학 연구는 청색(자주색) 나팔꽃들(Ipomoea purpurea)로부터 빨강색 나팔꽃(Ipomoea quamoclit)으로의 ‘진화적 전이(evolutionary transition)’를 말하고 있었다.[1]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그것은 전혀 진화가 아님을 보여준다. 진화는(연못의 부유물이 피튜니아가 되는, 또는 무기물들이 나팔꽃이 되는 의미에서) 유전 정보의 증가를 요구하는 상향적(uphill) 변화를 요구한다. 그러나 연구원들이 주장하는 나팔꽃의 청색에서 빨강색으로의 ‘진화적 전이’에 관한 기술은 실제로는 하향적(downhill) 변화, 즉 정보의 감소를 나타내는 변화인 것이다.


청색의 상실은 빨강색으로 진화되게 한다. 

조상이 되는(정상적인) 청색(자주색)의 꽃 색깔은 시아니딘(cyanidin)이라 불리는 화학물질로부터 유래한 색소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Ipomoea quamoclit 에서 일어난 돌연변이가 시아니딘의 생산을 차단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펠라르고니딘(pelargonidin, C15H11ClO5)이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이 생겨나는데, 그 결과로 빨간 색소와 빨강색 꽃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었다. 연구원들은 ‘경로의 퇴보’ 그리고 (어떤 화학 과정들을 수행하는 데에[1]) ‘능력의 상실’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이것이 하향적 변화(downhill change)라는 것을 쉽게 인정하고 있었다.

따라서 연구원들은 다음과 같이 단호하게 결론을 내렸다 : ”이 퇴화현상은 Ipomoea quamoclit 가 시아니딘에 기초한 파란 색소들을 재진화시킬 가능성을 거의 없게 만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중적 동시적 돌연변이(multiple simultaneous mutations)들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연구원들은 말한다. 이들 돌연변이들은 정보를 더해 주어야만 한다. 즉 그것은 상향적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오늘날 관찰되는 돌연변이들과는 반대 방향이다.[2, 3] 그래서 연구원들은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변화를 역전시키는 일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말하는 대신에, ‘불가능하다’라고 말해야 했다. 실제로 그들은 이 경우에서처럼 제거된 특성은 비가역적이라는 ”돌로의 법칙(Dollo’s law)”을 인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순 정보의 변화는 회계장부 상에서 대변(수입)이 아니라 차변(지출)에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또는 그것을 발생시키는 메커니즘)를 저축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파산을 의미하며, 복잡한 구조로 나아가는 것과는 반대 방향인 것이다. 


진화가 아니고 창조되었다. 

만일 우연적인 과정들(진화)이 나팔꽃의 파랑꽃 빨강꽃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면 (나팔꽃 자체는 그냥 놔두고),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성경은(창 1:11,12)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창 1:31) 피조물들 중의 일부분으로 식물들을 창조하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다. 그러나 첫 인간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물들이 지금은 저주를 받았다.(창 3장, 롬 8:19-22). 그것은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의 하향적 변화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식물들을 보면 그것들을 만든 설계자가 있음이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롬 1:20) 성경은 또한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어떻게 어떤 것들이 우연히 씨로부터 자라나고, 주변 환경으로부터 물질들을 추출하여 자기 구조를 만들고, 태양에너지를 연료로[4] 삼을 수가 있다는 것인가? 당신은 이러한 일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식물들의 내부 활동들을 더 깊이 탐구해 보면 볼수록, 그들의 복잡성은 우리들을 더욱 압도하고 있다. 사람들은 아직도 식물들에서 일어나는 고도의 복잡한 수많은 화학 과정들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 자신을 복제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각각의 식물들은 ‘디자이너’의 이름표를 달고 나오는 의상들과 같다. ‘들의 백합화’가 대한 우리의 창조주이며, 구속주이고, 다시 오실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얼마나 적절한가?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눅 12:27).

 

References and notes

1. Zufall, R.A. and Rausher, M.D., Genetic changes associated with floral adaptation restrict future evolutionary potential, Nature 428(6985):847–850, 2004.
2. Wieland, C.,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Creation 24(2):16–19, 2002,
 <www.creationontheweb.com/train>.
3. No mutations have ever been observed which build up the DNA strand with new previously non-existent information. However, there are designed (i.e. created) mechanisms for generating limited new information under strict cellular control. See, e.g., (a) Batten, D., The adaptation of bacteria to feeding on nylon waste, Journal of Creation 17(3):3–5, 2003, <www.creationontheweb.com/nylon>; and (b) Truman, R., The unsuitability of B-cell maturation as an analogy for neo-Darwinian theory, <www.trueorigin.org/b_cell_maturation.asp>.
4. Sarfati, J., Green Power: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Journal of Creation 19(1):14–15, 2005.


종의 분화, 적응,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Speciation, adaptation and natural selection are not evolution!)

 

돌연변이를 통해 나팔꽃의 파랑(자주)색 꽃으로부터 빨강색 꽃으로의 퇴행적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이것은 한때의 완벽한 창조가 이제는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롬 9:19-22) 하고 있다는 성경의 설명과 잘 부합된다. 어떤 이들은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제 새로운 한 종을 가지게 되었으니, 이것은 진화가 아닌가?” 라고 말할지 모른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과 다른 종의 분화에 대해 알려진 모든 예들은 이미 존재하는 정보의 소실(loss)이거나 개편(reshuffling)을 포함하고 있다.

사실은, 동물과 식물에 있어서 정말 신속한 종의 분화는 진화론자들에게는 하나의 경악이요 창조론자들에는 환희이다.[1]

물론 ‘종(species)’이라는 현대적 분류 개념은 성경의 ‘종류(kind)’와는 같지 않다. 오늘날의 양배추 ‘과(family)’는 같은 원래의 한 종류에서부터 후손되어진 수백의 잡초성 그리고 농업적으로 유용한 ‘종’들로 구성되어 있다.[2] 한 종류 안에서의 그러한 다양성은 새로운 복잡성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진화를 증명하는 것도 아니다.

식물들이 그들의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바다 조류(algae)가 진달래로 변하는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진화가 아닌 것이다. 그것은 다른 식물들 보다 어떤 식물이 더 선호된 자연선택의 결과인 것이다.[3, 4]

자연선택 자체는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들 중에서 단지 선택할 수 있는 것뿐이다. 그것은 한 생물체를 다른 생물체로 변형시키는데 필요한 새롭고, 더 복잡하고, 더 기능적인 정보들을 창조할 수는 없는 것이다.[5]

종종 진화에 대한 ‘풍부한 증거’라는 주장들을 정밀히 조사해보면, 단순한 종의 분화, 적응 그리고 자연선택임이 드러난다. 그것들은 종종 빨강색의 나팔꽃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종류의 퇴행적 변화와 같은 것들이다.[6]


References
1. Catchpoole, D. and Wieland, C., Speedy species surprise, Creation 23(2):13–15, 2001, .
2. Batten, D., Eat your Brussels sprouts! Creation 28(3):36–40, 2006.
3. See: Adaptation, Creation 14(2):13, 1992,
 <www.creationontheweb.com/adaptation>.
4. Weston, P. and Wieland, C., Bears across the world …, Creation 20(4):28–31, 1998, <www.creationontheweb.com/bears#box>.
5. Wieland, C., Muddy waters, Creation 23(3):26–29, 2001,
 <www.creationontheweb.com/muddy>.
6. A striking example of this was the mooted evidence for evolution presented in December 2005 by Science journal (310(5756):1869, 1878–1879) in declaring the 2005 Breakthrough of the Year to be ‘Evolution in A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64/ 

출처 - Creation 29(1):49–51, December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50

참고 : 4202|4177|4153|3718|3375|2767|4088|3978|498|4493|4350|4460|3859|3315|286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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