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의 다양한 종들에 진화는 없었다!

양배추의 다양한 종들에 진화는 없었다!

(Eat your Brussels sprouts!)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채소들 중 어느 하나를 먹도록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채소 집단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양배추(Brussels sprouts), 꽃양배추(cauliflower), 콜라비(kohlrabi), 케일양배추(kale) 등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러한 야채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채소들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들과 다량의 미네랄과 비타민, 그리고 비타민 A, C, E의 힘을 훨씬 능가하는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그러한 항산화제들은 흔히 비타민 알약에 들어있다). 채소들은 또한 암세포를 억제하는 성분을 지니고 있다[1]. 분명, 비타민 알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음식을 실제 먹는 것보다 나을 수 없다. 더욱이 살이 찌지 않으면서도 이러한 채소들을 실컷 먹을 수 있다. (우리가 야채를 더 많이 먹어야 하는 이유일 수 있다).

독일인이 좋아하는 '자우어크라우트'(sauerkraut, 독일의 전통 발효 식품)는 양배추와 소금을 번갈아 층으로 쌓아서 만든다. 신속히 발효되어, 비타민 C와 함께 양배추가 보존된다. 한국인들은 '김치'라고 불리는 비슷한 음식을 먹는다. 과거에 유럽의 긴 겨울동안에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부족할 때, 소금에 절인 양배추는 사람들의 괴혈병(scurvy) 방지에 도움을 주었다. 1770년 호주의 동부해안 지도를 만든 제임스 쿡 선장(Captain James Cook)은 항해 시 선원들의 괴혈병 방지를 위해 소금에 절인 양배추를 실었다.


하나님이 방울양배추를 창조하셨을까?

하지만 이러한 양배추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방울양배추를 먹었을까? 아이들은 말할 것이다. ”아니요, 그것을 먹었다는 것은 낙원 같지 않은데요!”

흥미롭게도, 극도로 다양한 형태의 변종들이 지난 2천 년동안 사람들에 의해서 선택되어 생겨났다. 그들은 모두 한 종류인 양배추(Brassica olerrcea)에 속한다. 처음으로 창조된 양배추의 형태는 아마도 케일(kale)이나 콜라드(collards, 콜라드양배추)와 비슷한 것 같다. 그것의 이용에 대한 기록은 약 BC 600년 전의 그리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의심할 바 없이, 그것의 이용은 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담과 하와도 그것을 잘 먹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다양한 형태들이 생겼는지를 확실히 알 수 없다(아래 표를 보라). 그것은 아마도 존재하는 유전적 정보의 재조합에 의해서, 혹은 여러 형태가 나타날 수 있는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나타났을 것이다.



.도표는 어떻게 3종(적색 박스)의 식물이 자연적으로 잡종 교배되어 다른 이름의 ‘종’ (녹색 박스)들이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양배추(cabbage)×흑겨자(black mustard)로 에티오피아겨자(Ethiopian mustard)가 만들어졌다. 각 종의 염색체 쌍의 수는 괄호 안에 있다.

예를 들어, 흔히 있는 양배추는 줄기 꼭대기에 있는 유일한 끝눈(terminal bud, 꼭지눈)에서 잎을 낸다. 거기에는 다른 눈(곁눈)도 있는데(각 잎의 기저부에 하나씩), 그것은 끝눈이 (곤충이 먹는 것과 같이) 손상 받지 않는 한 발달하지 않는다. 손상 시에 하나 또는 다수의 보조 곁눈이 발달된다.  
   
방울양배추에서 다른 곁눈의 발달 억제가 실패하면, 각각은 작은 양배추들이 된다. 그것은 또한 양배추에 비하여 신장된 줄기를 가진다. 양배추의 여분의 곁눈 발달 억제 메커니즘을 손상시킨 돌연변이가 어떻게 방울양배추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쉽다. 그러한 하향식 돌연변이는 동식물에서 발생하지만, 이것이 양배추를 바나나로 변화시키지 않는다.

그러한 변화는 엄청난 량의 새로운 유전정보를 필요로 한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미생물이 진화하여 망고가 되었다고 주장할 때, 그들의 주장을 정당화 하기위해서 반드시 입증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돌연변이는 유기체의 복잡성을 증가시키지 않았다. 오히려 돌연변이들은 그 기능의 일부를 망쳐버리는 것이다. 다른 돌연변이들은 꽃양배추나 브로콜리의 변형된 식물들을 만들었다.


그들은 모두 같은 과(family)에 속한다.

이 식물들은 십자화 과(family Brassicaceae)에 속한다. 이 과는 또한 여전히 겨잣 과(Cruciferae)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위에서 보았을 때 꽃 화판의 십자가 모양 때문이다. 과학적 생물 분류의 설립자인 창조론자였던 린네(Carolus Linnaeus)는 1700년대에 양배추 과에 다수의 이름을 붙였다. 기타 잘 알려진 것에는 순무(turnip), 중국양배추(Chinese cabbages; forms of Brassica rapa), 황겨자(brown mustard; Brassica juncea), 긴무(radish; Raphanus sativus) 등이다.

우리는 유채(Brassica napus) 식물의 씨로부터 카놀라유(canola oil)를 얻는다. 대부분 식물 기름과는 달리 카놀라 기름은 연어나 정어리 같은 고기에서 발견되는 것과 유사한 형태의 기름을 유용한 양으로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물고기 기름을 먹으면 심장질환 위험의 감소, 관절염 증상의 감소 등 건강효과가 있다[4]. 그러나 카놀라유 형태의 건강적 가치는 현 단계에서 분명치 않다[5]. 우리는 스웨덴순무(swede or rutabaga)와 같은 또 다른 유채 식물을 알고 있는데, 그것은 식용이 가능한 구형의 육질뿌리를 가지고 있다. 애기장대(Thale cress, 유채과의 잡초)는 실험실에서 실험하기 좋은 식물이다. 이 식물은 DNA가 최초로 해독된 식물이다. 

농부들은 이 과에 속하는 다수의 식물들을 잡초로 간주한다. 잡초는 당신이 원치 않는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밀밭에서 자라는 흑겨자(black mustard) 같은 것이다). 그러나 세계도처의 사람들은 황겨자(brown mustard)의 현대적 사용에 앞서 겨자를 생산하기 위해 이 식물을 사용했었다. (황겨자는 기계적 수확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 밀밭의 가라지로써 흑겨자 씨의 존재는 아마도 바벨탑 사건 이후에 사람들이 전 세계로 분산되어 흩어질 때, 널리 분포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천국을 겨자씨가 나무로 자라는 것에 비유하셨다(마 13:31~32). 어떤 사람은 오늘날의 겨자는 한해살이 식물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비유하신 겨자는 다른 식물임에 틀림없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복음서에서 사용된 그리스어 단어는 ‘시나피(sinapi)’로, 그 단어는 십자화과(Brassicaceae)의 하나로서 백겨자(white mustard)로 알려져 있는 'sinapsis'에서 왔다. 예수님이 언급하신 식물은 아마도 흑겨자(black mustard)였을 것이다. 그것은 빠르게 발아되어 커다란(키 1∼3m) 정원 식물로 신속하게 자라서, ‘가지에 새가 깃들 수 있을’ 정도가 된다[6].

표 1. 양배추(Brassica oleracea)의 여러 형태 : 기원 및 특성 [1]

 1. Grouping from Gómez-Campo, C. (Editor), Biology of Brassica Coenospecies, Elsevier Science B.V., p. 316, 1999, with the addition of kohlrabi. Other plant scientists divide B. oleracea into up to 12 varieties or subspecies, by splitting kale and collards, for example.


창조된 한 종류

분명히 표에 열거된 야채들은 모두 원래의 양배추(original cabbage) 유형에서 온 것이다. 과학적 이름이 이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모두 동일한 속과 종에 속하는 양배추(Brassica oleraces)들이다. 그 양배추 유형은 배추 과의 모든 식물들을 포함하는 원래의 광범위한 종류(kind)에 속하는 것들일 수 있다.

이 과(family) 내에서의 변이 정도는 부분적으로 자발적 염색체 재배열(chromosomal rearrangements)을 겪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동물에서 그러한 염색체 재배열은 흔히 치사에 이르지만, 많은 식물들은 그것에 견딘다.

서로 다른 많은 배추속 종들은 같이 심었을 때, 곤충이나 바람에 의한 화분(pollen)의 전달로 쉽게 자연적 잡종(natural hybrids)이 만들어진다. 식물 육종가들은 다른 종들 사이의 인공적 교잡으로 양배추의 몇몇 ‘종’들을 만들어왔다. (위의 표 참조)

예를 들어, 양배추(cabbage)와 순무(turnip)를 같이 심으면 스웨덴순무(rutabaga)의 일부 종자가 생산된다. 양배추와 흑겨자를 같이 심으면 에티오피아 겨자의 일부 종자가 만들어진다. 순무와 흑겨자를 같이 심으면 황겨자의 씨가 일부 생산된다. 이러한 예들은 하나님께서 창조 주간의 셋째 날에 창조하신 '종류(kind)”를 오늘날의 '종(species)”으로 보지 말아야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적어도, 양배추 속의 이 세 가지 종은 인공적 교잡으로 생겨난 종이다. 이들 잡종들은 교배된 식물과 다른 염색체 수를 지니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는 자세히 아래의 ‘염색체 묘기’를 보라).

오늘날 많은 식물들이 이렇게 생겨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동물에서는 극히 드물다. 동물에서는 잉여 염색체를 가지는 것은 견디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람에서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많을 경우에 다운증후군이 발생한다).

특히 동물에서 서로 다른 염색체 수는 다른 종류와의 교잡에 주요 장애물이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가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하신 하나의 방법인 것이다 (창세기 1장에는 ‘종류대로(after their kind)’라는 표현이 10번이나 나타난다).

우리는 또한 사람들이 겨자(B. nigra, B. juncea or B. carinata, B. rapa), 유채(B. rapa, B. napus), 혹은 여러 형태의 양배추(B. oleracea: cabbage, kale, etc.; B. rapa: Chinese cabbage and pak choi, etc.)들을 만들기 위해 서로 다른 종들을 사용해온 방법에서 배추 속의 단일성을 찾아볼 수 있다.


농부들의 우려
 
잡종을 만드는 십자화과의 능력은 과학자들이 그 과의 잡초 종의 화분으로부터 유전적으로 변형된 식물이 생겨나지 않도록 대단히 조심해 왔음을 뜻한다. 흑겨자가 유전자 변형 카놀라(canola)로부터 제초제 저항성 유전자를 획득했다면, 농부들은 그 잡초를 제어하는 데에  심각한 문제를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 과내의 서로 다른 속들에서도 자주 소수의 잡종 종자들이 만들어진다. 식물 육종가들은 긴무(radish; Raphanus)와 양배추를 교배하여, 잎사귀는 배추이고 뿌리는 식용 무 같은 식물을 얻기를 희망하면서, 라파노브라시카(Raphanobrassica)라 불리는 잡종체를 만들어냈다[7].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것은 양배추 같은 뿌리와 순무 같은 잎사귀를 가졌다! 연구는 흔히 실망스런 결과도 가져오는 것이다. 좋은 과학자는 인내를 필요로 한다.
 

양배추는 언제나 양배추였다 - 진화는 없었다!
 
식물 육종가들은 서로 다른 속의 십자화과 식물들을 교배하여 다수의 십자화과의 잡종들을 만들었다[8] (아래 글을 보라). 이것은 이 전체 과의 식물들이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초의 십자화과 종류에서 유래되었음을 가리킨다. 여기에 진화는 없었으며, 이들의 변화는 단세포 미생물에서 방울양배추로 변화되는 상향적(유전 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하는) 과정이 절대로 아니다! 그러한 변화는 배추 속에서 브로콜리로, 방울양배추로 변화되는 하향적 과정인 것이다. 예를 들면, 방울양배추는 흑겨자 보다 훨씬 많이 선택되고 분화되었지만, 질병에 훨씬 더 취약하고, ‘생존에 더 적합’하지 않다 (흑겨자는 흔한 잡초이다). 모든 배추속 식물들은 여전히 배추속 식물인 것을 주목하라. 그들은 그렇게 되도록 프로그램 되어 ‘종류대로’ 번식하고 있는 것이다 (창 1:11~12).

이 식물 그룹은 광범위한 환경 조건에서 자랄 수 있고, 다양한 영양물질을 만든다. 우리를 위해 이러한 식물을 창조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염색체 묘기
 
흥미롭게도, 이들 잡종체(hybrids)의 많은 수가 추가된 전체 염색체 조합을 지닌다[1]. 정상적으로 식물이 번식될 때 염색체 쌍은 쪼개져, 전체 염색체는 반으로 나눠지고, 화분과 난세포(pollen and egg)를 형성한다. 수정(fertilization)으로 그들 염색체가 결합하면 염색체 쌍이 복구된다. 염색체의 수가 다를 때, 그 잡종체는 적절한 염색체의 쌍들을 가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 혹은 다수의 염색체가 쌍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잡종체는 번식력이 있는 화분이나 난세포를 만들 수 없다. 왜냐하면 쌍을 못 이룬 염색체는 두 개로 쪼개질 수 없어서 잡종체는 어떤 종자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양배추는 9개의 염색체 쌍을 가지고 있고, 흑겨자는 8개의 염색체 쌍을 가지고 있다. 양배추(9개의 단일 염색체)의 화분과 흑겨자(8개의 단일 염색체)의 난세포가 결합하면 9+8이 되는데, 그것은 하나의 양배추 염색체가 쌍을 이루지 못하게 됨을 뜻한다. 그러나 때때로 식물은 전체 염색체 쌍을 가지는 소수의 화분립(pollen grain)과 난세포를 생산한다. 이제 9개의 양배추 쌍이 8개의 흑겨자 쌍과 결합되었을 때, 17개의 완전한 쌍을 지닌 34개의 염색체 잡종체가 만들어진다. 이 잡종체는 각 17개의 염색체를 지닌 생존력 있는 화분과 난세포를 생산할 수 있으며, 그래서 우리는 에티오피아 겨자를 가지게 된 것이다(위 그림 참조).

Reference
1. These are commonly amphidiploid, or amphiploid, meaning that the hybrid contains the full set of chromosomes from each parent. If one parent had nine pairs of chromosomes and the other six, then the amphidiploid hybrid would have 15 pairs (2n=30 chromos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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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Speciation and the Created Kinds


References and notes
1. Chu, Y.F. et al., Antioxidant and antiproliferative activities of common vegetables, J. Agric. Food Chem. 50(23):6910–6916, 2002.
2. Along with sauerkraut, Cook also carried dried vegetables, malt, concentrated fruit juice, vinegar, mustard, molasses and beans—all aimed at possibly preventing scurvy. Lamb, J., Captain Cook and the scourge of scurvy, www.bbc.co.uk/history/discovery/exploration/captaincook_scurvy_01.shtml, 13 April 2005.
3. Actively growing buds produce hormones known as auxins, which move downward suppressing the growth of other buds. A mutation that interrupted auxin production or movement, or target sensitivity, could convert a cabbage into Brussels sprouts.
4. Covington, M.B., Omega-3 fatty acids, American Family Physician 70(1):34–35, 2004.
5. Animal studies suggest that fish oil may be more effective than canola oil. See Aguila, M.B., et al., Effects of long-term intake of edible oils on hypertension and myocardial and aortic remodeling in spontaneously hypertensive rats, J. Hypertension 22(5):921–929, 2004.
6. See the helpful discussion in Medema, H.P., and Musselman, L.J., The parable of the mustard seed, http://www.odu.edu/~lmusselm/plant/bible/mustard.php, 6 April 2008. The authors write of wild mustard (B. nigra) plants along the Jordan River that grow to over 3 metres tall. They also discuss various interpretations of the parable.
7. Hybrids also form naturally, albeit at a low rate. See Reiger, M.A., et al., Hybridisation between Brassica napus L. and Raphanus raphanistrum L. under agronomic field conditions, Theor. Appl. Genetics 103(4):555–560, 2001 (Raphanus raphanistrum, wild radish, is considered a weed species in many places).
8. An extensive list is provided in Table 3.5 in Gómez-Campo, C. (Editor), Biology of Brassica Coenospecies, Elsevier Science B.V., pp. 79–83, 1999.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eat-your-brussels-sprouts

출처 - Creation 28 (3):36–40, June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76

참고 : 5420|5139|2727|4350|4301|4105|5516|5472|5535|5460|5052|5054|5234|4658|4800|4493|456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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