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의 연구는 창조를 확증한다.

비둘기의 연구는 창조를 확증한다. 

(Pigeon Study Confirms Creation)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많은 비둘기(pigeons) 변종들을 사육했었다. 일부는 다른 모양의 머리 볏을 가지고 있었고, 어떤 것들은 독특한 칼라 패턴의 깃털을 지녔다. 다윈은 이러한 인간이 주도한 동물 번식의 피상적인 예들을 가지고, 자연이 기본적인 생물 형태를 다른 형태로 반복적으로 변화시켰다는 자신의 잘못된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데에 사용했다.

오늘날 바위비둘기(rock pigeon) 350종 이상이 이러한 새의 깃털 특징의 유연성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는 현대 비둘기의 기원을 추적했는데, 진화 연구자들은 다윈이 했던 것처럼 똑같이 잘못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연구에서 3가지 주요 핵심 내용은 분명히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었다.[1]

첫 번째는 생물지리학(biogeography)과 관련된 것으로, 집중적으로 실시된 DNA 유사성 비교는 비둘기의 이주 패턴이 중동(Middle East) 지역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연구는 Science Express 온라인 지에 게재되었고, 책임 저자인 유타 대학(University of Utah)의 과학자 마이클 샤피로(Michael Shapiro)는 ”이들 품종(breeds)의 일부는 단지 지난 수십 년 내에 중동을 떠났다”고 말했다. ”그들은 수천 년이 아니라면 아마도 수백 년 동안은 거기에 있었던 것 같다. 만약 우리가 그것들과 밀접하게 연관된 다른 품종을 발견한다면, 그러한 다른 품종도 아마도 중동에서 온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발견한 것이다”[2]. 그것은 만약 비둘기가 다른 모든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로 흩어지기에 적절한 중심이 되는 지역에 도착한) 노아의 방주에서 내려와 이주를 시작했다면, 예상될 수 있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3, 4]

두 번째로, 연구자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상세한 내용을 강조하지 않고 있었다. 비록 인간이 바위비둘기를 수백의 변종들로 번식시켜 왔음에도 불구하고, 비둘기는 비둘기로 남아있었던 것이다. 비둘기의 번식, DNA, 화석기록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것들은 언제나 비둘기였다. 이러한 증거는 ”비둘기 DNA는 다윈이 옳았음을 입증한다”[5]는 Nature 지에 실린 논문의 제목과 모순된다. 그것은 그렇지 않다. 비둘기의 DNA는 어떤 다른 종류의 새와 연관성이 있다는 어떠한 암시도 주지 않고 있다. 모든 새들은 공통 조상을 공유한다는 다윈의 주장과 충돌하고 있다. 비둘기 종류(pigeon-kind)의 불변성은 창세기 1장에 하나님이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는 기록과[6], 창세기 7장에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라는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7]

비둘기 연구팀이 발견한 세 번째 사항은 ”한 단일 유전자가 온-오프 스위치처럼 작동하여 돌연변이 시에는 머리 볏(head crest)을 만들지만, 정상일 경우에는 머리 볏을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머리 볏은 비둘기 목의 뒤편 깃털이 아래가 아닌 위로 자랄 때 만들어지며, 350종의 비둘기 변종 중에서 80종 이상에서 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돌연변이 유전자와 머리 볏의 존재 간에는 완벽한 관련이 있음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2]. 이러한 유전자 스위치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기원이 아니라, 설계의 모습인 것이다.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과는 달리, 설계자는 작은 DNA 변화와 같은 간단한 유전자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그러한 특성변이가 쉽게 전개되도록 만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그 설계자는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만들었을 것이다. 유타대학 뉴스는 그러한 머리 볏은 짝을 유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언급하고 있었다. 미래의 연구는 이것이 설계에 의해 발생되는 '돌연변이'의 또 다른 예가 될 수 있을 것인지를 결정해줄 것이다.[8]

많은 다른 이종 교배된 변종 새들은 화려한 여러 특성들을 만들어내며, 새로 만나는 환경에 충만할 수 있게 되어, 창조주의 예술적 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비둘기의 상세 연구는 모두 창조론과 일치한다. 유전학에 의하면 비둘기는 중동에서 기원했으며, 성경의 홍수 기록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비둘기는 '종류대로' 번성했고, 비둘기 이외의 어떤 다른 생물체로 변화되는 어떠한 조짐도 보여주지 않았다.[6] 그리고 우아하고, 효율적이고, 기능적인 유전자 스위치는 고도로 지적인 공학 전문가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Shapiro, M.D. et al. Genomic Diversity and Evolution of the Head Crest in the Rock Pigeon. Science Express. Post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31, 2013.
2.Mutant Gene Gives Pigeons Fancy Hairdos. The University of Utah press release, January 31, 2013.
3.For example, genetic clues trace small dog origins to the Middle East. See Thomas, B. Small Dogs Came from the Middle Ea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9, 2010, accessed February 8, 2013.
4.In fact, the Mountains of Ararat are near the geographic center of earth. See Morris, H. M. 1973. The Center of the Earth. Acts & Facts. 2 (2).
5.Humphries, C. Pigeon DNA proves Darwin right. Nature News. Posted on natue.com January 31, 2013, accessed February 6, 2013.
6.Genesis 1:21.
7.Genesis 7:14-16.
8.Borger, P. 2010. An Illusion of Common Descent. Journal of Creation. 24 (2): 122-127.


*참조 : 다윈 옳았다? 비둘기 유전자 시컨싱으로 증명 (KISTI 미리안, 2013. 2. 5)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36743&service_code=04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01/

출처 - ICR News, 2013. 2.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0

참고 : 5262|4493|4800|3859|3840|5258|5359|5576|5516|5420|435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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