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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Darwin Can’t Win for Losing)


      단세포 생물이 사람으로까지 진화하려면, 소실이 아니라, 획득 과정이 있어야만 한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모든 변화를 진화로 여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우연히 생겨난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의 뇌와 같은 엄청난 복잡성이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어떤 기능의 파괴나 소실은 그러한 복잡성이 생겨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마다가스카르 생물군에서 여우원숭이 멸종의 의미(PNAS). ”통계 모델과 형태 계측학적 분석을 사용하여, 커다란 몸체의 여우원숭이(lemurs)의 멸종은 씨앗의 분산 능력과 관련된 기능 형태학적 공간의 상당한 감소에 의한 결과였음이 입증되었다.”


장님 동굴새우는 빛을 감지하고, 냉동 상태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New Scientist). 장님 동굴새우(blind cave shrimp)가 빛을 감지하고, 냉동 상태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얼려진 채로 살아있는 경우는 이것이 처음은 아니다(단지 동굴 환경에서는 처음). 그리고 눈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슬픈 상황이다. 동굴에 살던 눈이 없던 동물이 햇빛으로 나오면, 눈을 다시 진화시킬 수 있을까?


장님 동굴 물고기(Blind Cavefish)는 바위와 폭포를 걸어서 올라간다.(Live Science. 2016. 3. 25). 태국의 동굴에 살고 있는 장님 물고기는 지느러미를 사용하여 동굴의 벽 위로 올라갈 수 있었다. Live Science 지는 ”이것은 사족동물(tetrapod)의 초기 진화에 대한 많은 것을 과학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물고기는 동굴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지만, 지느러미는 아직 다리가 되지 않고 있었다. 그렇지만 눈은 완전히 소실되어 있었다.


섬에서 새 모습의 진화 경향이 밝혀졌는가? (Science Daily. 2016. 4. 12). 한 연구는 섬에서 비행능력의 소실이 진화를 지지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벌새(hummingbird), 풍금조(tanager), 또는 과일비둘기(fruit-dove)가 완전히 비행 능력을 잃는다면 나는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라이트(Wright)는 말했다. ”그들 조류는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중심에 있다. 그러나 이 새들의 비행 근육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 포식자로부터 줄어드는 위험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

PNAS 지의 한 논문은 섬에서 예측 가능한 진화를 축하하고 있었다. ”섬에서 포식동물의 감소는 비행능력의 소실로 나아가는 극적인 변화와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경향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포식 압력의 감소로 보인다.” 요약 글은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예측 가능한 진화적 변화는 섬에 있는 포식자들에 대한 비행 조류의 취약성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보이며, 작은 섬에 살아가는 생물 종들이 계속적으로 퍼져나갈 잠재력을 감소시키고 있다.” 그래서 생태계에 포식동물이 도입된다면, 날지 못하던 새가 진화하여 비행 능력을 갖게 될 수 있는가?


성간구름(interstellar cloud)이 공룡들을 쓸어버렸는가? (New Scientist. 2016. 3. 29). 높은 농도의 이리듐(iridium)은 공룡들을 멸절시킨 소행성 충돌의 흔적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데 그 비정상적인 이리듐은 지구가 은하수의 거대한 분자 구름을 통과할 때, 생겨날 수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제안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유행해오고 있던 두 이야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는 소행성 충돌 이야기이고, 또 하나는 공룡들의 멸종에 관한 이야기이다.


호스트 별에 의해 대기가 제거되는 행성들. (BBC News. 2016. 4. 11). 진화론은 단지 생물학적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빅뱅에서 출발하여 은하들의 진화, 항성들의 진화, 행성들의 진화, 생명체의 화학 진화, 생물학적 진화로 말해지는, 전체 우주를 포괄하는 하나로 묶여진 세계관이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논문에 기초한 기사('Hot super-Earths stripped by their host stars”)는 그들의 진화 과정에서 생겨나기를 바랬던 슈퍼지구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었다.  

공동 저자인 버밍엄 대학의 데이비스(Guy Davies) 박사는 말했다 : ”이들 행성은 가장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헤어드라이기 옆에 있는 것 같다.”

”이론적 추정에 의하면, 그러한 행성은 대기가 벗겨져 제거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확인하는 관측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 이론에서 오랫동안 제기되어왔던 의구심은 사라지게 됐다.”

육상 경기에서 뒤로 달려서는 이길 수 없다.



과학에서 관측되고 있는 것은 변성, 퇴화, 멸종이다. 진화론자들의 희망은 꾸준히 생명계통나무가 상향적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기능의 소실이 진화인가? 기능의 획득, 유전정보의 증가, 새로운 기관의 출현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꾼들에게 물어보지 말라. 장님 동굴물고기에 물어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darwin-cant-win-for-losing/

출처 - CEH, 201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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