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은 진화를 부정하고, 창조를 가리킨다.

북극곰은 진화를 부정하고, 창조를 가리킨다. 

(Polar Bears, Fitted to Fill and Flourish)


    북극곰(polar bears, 흰곰)은 정말로 멋지다. 이 털복숭이 극지방 자이언트는 북극해, 빙원, 해안가 등의 혹독한 서식지에서 살아가기에 적합하다.[1]

북극곰은 성경을 믿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네 가지 살아있는 교훈을 제공한다. 1)북극곰의 생활 방식은 성경적 기록을 확증한다. 2)그들의 삶은 진화론적 추측을 부정한다. 3)지구 기후 변화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4)북극곰은 단지 살아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2]


어미 곰이 화가 나면, 누구도 무사할 수 없다.

암컷 곰은 성경에 기술되어 있는 것처럼, 특히 새끼를 위협하는 경우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어미 곰과 싸우는 것은 위험한 모험이다 : 

”...그들은 들에 있는 곰이 새끼를 빼앗긴 것 같이 격분하였고...” (사무엘하 17:8)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열왕기하 2:24)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곰을 만날지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잠언 17:12)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그들을 만나 그의 염통 꺼풀을 찢고...” (호세아 13:8).

곰은 잡식성의 포식자이다.[3] 곰은 으르렁거리며(이사야 59:11), 먹이를 얻기 위해 몰래 기다리며(예레미야애가 3:10), 맹렬함을 나타낸다.(다니엘 7:5, 요한계시록 13:2). 배고픈 곰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초식성 동물로 변화시킬 때까지는(이사야 11:7) 피하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성경의 기록은 북극곰을 포함하여 오늘날의 곰들에게서 관찰되는 행동과 일치한다.


북극곰은 잡종교배 될 수 있으며, 진화론적 ‘잃어버린 고리’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창세기의 기록과 일치되는, 곰 종류(bear kind)에서 다양한 곰들이 출현했음을 확인하고 있다.[3] 북극곰이 다른 곰과 교배될 수 있다는 것은(예로 북극곰은 큰곰(Brown/Grizzly Bears)과 번식할 수 있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관측은 곰의 종 분화와 유전적 비호환성을 주장했던, 초기 진화론자들의 개념을 부정하는 것이다.[4]  (*북극곰(Polar bear)과 큰곰(Brown/Grizzly bear)이 교배되어 탄생한 교잡종(Hybrid bear)에 대한 사진은 여기를 클릭).

한편, 곰이 아니었던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곰이 진화했을 것이라는, 상상의 진화계통도는 화석기록에 대한 지난 150년 이상의 광범위한 조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분명하며 전이형태 화석을 찾지 못하고 있다.[5]


북극곰은 지구온난화로 위협받지 않는다.

비록 기후학자들의 주장처럼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몇 도 정도 올라간다 하더라도, 북극곰은 멸종하지 않을 것이다. 북극곰은 정치인들의 도움 없이도 지구의 기후변화를 극복하고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A.D 950~1250년에 걸쳐 지속됐던, 중세 온난기(Medieval Warm Period) 동안에도 북극곰은 살아남았다. 바이킹 족은 북극곰들을 잡아 시장에 이국적 동물로 내놓았었다.[6] 전 지구적으로 온난했던 중세의 몇 세기들을 지나고, 시원한 소빙기가 약 1350년에서 1850년까지 이어졌다. 북극곰은 다시 살아났다. 지구온난화에 의거하여 ”북극곰을 멸종위기에서 구하라”는 말은 한때 역사적 과장광고였다.[3, 6]


북극곰은 하나님의 섭리를 드러낸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른 많은 동물들처럼(계 4:11), 북극곰들은 매일 그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아기 북극곰은 봄에 잉태되지만, 태아의 자궁 내 착상은 가을까지 지연된다(다른 곰, 족제비, 물개 등도 마찬가지). 이것은 어미 곰이 겨울에 동굴에서 보내는 동면(hibernation) 기간 동안에 출산이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먹이를 얻기 쉬운 봄에 곰 가족은 새끼와 함께 동굴에서 나오는데, 어린 새끼들은 바다 얼음 위를 여행하기에 충분한, 육체적으로 성장한 상태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3] 이러한 정교한 출산 과정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한 진화보다,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또한 하나님께서 어미 북극곰에게 설계해놓으신 활력 넘치는 영양을 살펴보면 놀랍다. 새끼 곰은 사람 신생아의 1/5 크기인 약 0.7kg 정도로 작게 태어난다. 봄에 동굴을 떠나기 전에, 각 새끼는 약 11~14kg의 무게가 나간다! 단백질과 항체가 풍부한 초유에 뒤이어, 신생아용 우유는 지방이 46%나 되어서, 새끼가 빠르고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이유기에는 5% 정도의 지방 함유량을 갖는다.(사람의 젖에서와 같이). 불과 3~4개월 동안에 1,500~2,000%의 체중 증가가 일어나는 것이다.[3] 하나님은 곰에게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설계해 놓으셨다.

북극곰은 하나님이 창조주 되심을 드러내고 있는 멋진 생물이다!



References

1. Polar bears spend more time in arctic waters than on land, so they are classified as marine mammals.
2. These same four apologetics priorities—corroborating Scripture, impeaching evolutionist science fiction, clarifying confusion, and glorifying God as Creator—are priorities for the exhibits in ICR’s anticipated Discovery Center for Science and Earth History, now under construction.
3. Cansdale, G. S. 1976. All the Animals of the Bible Lands. Grand Rapids, MI: Zondervan, 17-18, 27, 109-110, 116-119; Derocher, A. E. 2012. Polar Bears: A Complete Guide to Their Biology and Behavior.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155, 172-180. Creation evidences defend the faith by corroborating Bible-reported information.
4. Roach, J. Grizzly-Polar Bear Hybrid Found—But What Does It Mean?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May 16, 2006, accessed June 5, 2017. Creation evidences routinely impeach and refute evolutionist errors such as materialism and animism in natural selection mythology.
5. Morris, J. D. 2006. What’s a Missing Link? Acts & Facts. 35 (4).
6. Logan, F. D. 2005. The Vikings in History, 3rd ed. London: Routledge, 58-61. Correcting confusions caused by uniformitarianism is yet another priority for biblical creation apologetics.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17. Polar Bears, Fitted to Fill and Flourish. Acts & Facts. 46 (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0127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60

참고 : 6597|5389|4858|3908|5421|6627|6634|6550|6490|5775|5994|5930|5683|5516|5234|3046|2245|622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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