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실패 : 진화론과 모순되는 발견들은 계속되고 있다.
(Darwin Fail: Surprising Organisms Follow Their Own Path)
David F. Coppedge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생물들, 너무 느리게 변화하는 생물들, 자연선택 없이 변화하는 생물들이 있다.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지적설계에 의해서 진화된 말 : Science Daily(2017. 6. 29) 지의 놀라운 뉴스가 있다. ”가장 현대적인 말은 최근에 수입된 동양 종마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최근인가? 단지 700년 전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21개 품종을 대표하는 50마리 이상의 말들에게서 Y 염색체(Y chromosomes)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거의 모든 현대 말들의 부계 계통이 지난 700년 동안 동양에서 유럽으로 가져온 종마로 추적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2017년 6월 29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된 결과는, 수컷에 대한 강한 선택에 의해서 기인된 번식 계획이 압도적인 영향을 나타냈음을 보여준다.” 현대 말 품종의 모든 변이체들을 생각해볼 때, 목적과 설계에 의해서 많은 변화가 초래됐다는 것이다.
개의 기원은 늑대 : 개(dog)의 기원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는, 개의 가축화(dog domestication) 이론을 ”늑대에게 던져주었다”라고 Phys.org(2017. 7. 18) 지는 말했다. 말의 가계도와 마찬가지로, 개의 가계도는 ”단일 지리적 기원을 가지고 있다”라고 Science Daily(2017. 7. 18) 지는 보도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이 발견은, 현대 개들의 가축화는 2만~4만 년 전에 발생했던 회색 늑대(gray wolves)의 한 개체군으로부터 단일 사건이었음을 시사한다.” 그러한 연대는 물론 진화론적 연대이다. 그들의 연대는 진화 이야기를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서 늘어나고 비틀려진 연대이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더 오랜 연대가 동원될 수도 있다. ”종합해서, 고대 개들에 대한 그들의 새로운 유전체 분석은 과학자들에게 개 진화의 과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야기꾼인 민디 와이스버거(Mindy Weisberger)는 Live Science(2017. 7. 20) 지에서 말했다. ”개의 육종은 그렇데 다른 품종들을 만들어내는데, 왜 고양이는 그렇지 않은가?” 물론 인공적 번식은 진화가 아니라, 지적설계와 관련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번식에 의해서 늑대가 닥스훈트 또는 그레이하운드로 변화됐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5/30/2017 기사 ”개의 번식 : 변화의 한계에 대한 탐구”를 살펴보라.
표범 새끼를 돌보는 암사자 : National Geographic(2017. 7. 13) 지는 표범 새끼를 돌보고 있는 야생의 암사자 사진을 최초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 두 종은 친구가 아니라, 경쟁자로 추정된다. ”실제로 사자는 표범을 죽이는 습관이 있다”고 기자는 탄자니아에서 관찰된 이 ”전례 없는” 행동에 대해서 놀라면서 말하고 있었다. 자연보호론자인 루크 헌터(Luke Hunter)는 ”우리는 야생에서 이것을 결코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것이 생리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장면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생리학적으로 사자가 표범을 키우지 못할 일은 없다. 두 종 모두 비슷한 우유를 생산하며, 비슷한 육아 기간을 갖는다”고 헌터는 말한다.
채식을 하는 상어 : National Geographic(2017. 6. 29) 지의 이 제목은 수족관에서 상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귀를 놀라게 한다. ”이 상어는 해초를 먹는데, 아무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어떤 귀상어(bonnethead shark)는 채식주의자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 식사의 50%가 샐러드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일부 상어들이 식사로서 많은 양의 해초(seagrass)를 먹고 있는 것을 발견해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왜 상어들이 물고기를 잡아먹는 전통적인 육식성 식사에서 벗어나, 채식을 하게 됐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속의 장작 : 60,000 년은 나무가 물에 잠겨있기에는 오랜 시간이지만, BBC News(2017. 7. 16)의 영상물은 잠수부가 기념품으로 '수중 숲(underwater forest)'을 뜯어낼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이 나무는 정말로 6만 년 동안 18m 아래 물속에 놓여 있었던 것일까?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미국 앨라배마 해안의 바닷물 속에서 발견된 나무 그루터기들은 오늘날 노스캐롤라이나에 살아있는 나무들과 유사하다. 비디오에서 나무는 암석이 아니라, 물에 젖은 통나무처럼 보인다. 그것을 보호하기 원하는 연구자들은 그 이야기 안으로 기후변화를 끌어들이고 있었다. 그것은 해수면 상승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양성적 증거'라는 것이다. BBC News는 6만 년 전의 해수면 상승에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석탄발전소 때문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것처럼 보였다. Live Science(2017. 7. 19) 지는 발견된 이 놀라운 수중 숲이 6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세계에서 이런 종류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불렀다. 또한 Live Science(2017. 7. 19) 지는 나무의 영상물과 사진 갤러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꽤 현대의 나무들로 보였다.
고대에 복잡한 세포 :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은 오래 전부터 바다를 지배하고 있었다고, CNRS(2017. 6. 20)는 말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세포들보다 가장 복잡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은 광합성(photosynthesis)이다. Science Daily(2017. 7. 13) 지는 호주와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진핵생물 화석인 플랑크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 미화석들은 매우 특별한데, 너무도 오래 전에, 즉 46억 년 전에 지구가 탄생된 후, 10억 년이 지난 시점부터 나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크고, 복잡하며, 플랑크톤 같은 독립영양생물(autotrophs), 즉 무기물을 유기물질로 바꿀 수 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4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효소 : 박테리아는 매우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가장 빨리 진화할 수 있는 생물체이어야만 한다. Phys.org (2017. 5. 9) 지는 ”박테리아에서 부활한 40억 년 전의 화석 단백질은 바이러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단백질은 40억 년이 지난 후의 오늘날의 것과 상당히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티오레독신(thioredoxin)은 세포 내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작업 말(work-horse)과 같은 다기능의 효소로, 실험실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백질이다. 왜냐하면 생명의 기원 이후로 거의 모든 환경에서 존재했으며, 현대 모든 생물체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는 말한다. ”우리가 대장균 없이 살 수 없듯이, 그 효소 없이는 살 수 없다.” 현대의 박테리아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고대의 원시 박테리아에서 복원된 효소 형태가 현대 박테리아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연구자들은 ”놀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저자들은 다윈을 칭송하는 말로 마무리하는 기술도 터득하고 있었다.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지속되는 이야기 : 조류에서 부리(beak)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무엇일까? 온도일까? 아니면 먹이일까? 수십 년 동안 갈라파고스에서 다윈의 핀치새를 연구하면서, 그것은 먹이 습성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Phys.org(2017. 7. 13) 지의 한 기사는 온도 또는 기후가 영향을 미친다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는 추정적이었고, 직접적이지 않았다 : ”수백만 년 동안 부리의 진화를 이끌어낸 요소로서, 먹이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적응이 유일한 것인지, 또는 가장 중요한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여름 기온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지만, 겨울에는 분명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가장 추운 겨울은 가장 작은 부리와 관련이 있었고, 반면에 따뜻한 겨울은 큰 부리와 관련이 있었다.” 결과는 모호했지만, 다윈을 흥미롭게 만들었던 문제를 연구한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라고 그들은 생각하고 있었다. 어디 보자. 얼마나 오래 전에 다윈이 그것을 추측했는가? '다음 단계의 연구는 부리 진화의 전체적 이야기로서, 이 두 가지 요인(먹이 효율성과 겨울 온도) 간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까마귀 수수께끼 : Science Magazine(2017. 7. 14)의 한 논문에서, 까마귀(ravens)는 도구사용과 물물교환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대형유인원(great apes)에 필적한다는 것이다. 보클(Boeckle)과 클레이톤(Clayton)은 Science(2017. 7. 14)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 요약문에서, ”이 결과에 의하면, 미래에 대한 계획은 인간만의 독특한 것이 아니며,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생물 종에서도 일반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아! 또 다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인가? 진화론자들의 구조 장치들 중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하는 장치가 수렴진화 아닌가? 그것이 Science Magazine(2017. 7. 14)에서 연구원이 제시하고 있는 설명이다. ”멀리 떨어진 종(원숭이와 까마귀)”들에서 유사한 선택적 압력이 가해졌고, 유사한 특성이 각각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특성이나 구조가 우연히 두 번 진화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 설득력 있는 설명이 될 수 있을까? ”까마귀가 똑똑하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라고 National Geographic(2017. 7. 13) 지는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똑똑해 보이지 않는다.
투명한 몸체의 수렴진화 : 또 다른 글에서, 광학 기술을 사용하여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해양생물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렴진화가 동원되고 있었다. BBC News(2017. 6. 22)에서 재스민 폭스(Jasmin Fox)는 그녀의 사진 갤러리에서 이들 아름다운 생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완전히 관련 없는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동물들에서, 투명한 몸체는 여러 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그녀는 진화론적 구조 장치를 사용하고 있었다. 어쨌든 사진들을 감상해 보라. 투명해저생물(sea sapphires)은 특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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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크리스천들이 '이야기 지어내기' 사업과 타협하는 일을 포기하고,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라갔다면, 창조-진화 논쟁은 오래 전에 끝이 났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사기적 말장난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모이보이(moyboy)들의 가정은 더 이상 유효할 수 없다. 진화론의 구조 장치들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더 이상 진화론을 지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여, 진화론의 증거들을 제발 보여 달라. 춤추는 에어풍선의 송풍기를 끄라.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
*참조 :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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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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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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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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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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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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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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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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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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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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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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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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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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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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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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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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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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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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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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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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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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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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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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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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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뤄질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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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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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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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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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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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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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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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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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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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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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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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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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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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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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렴진화의 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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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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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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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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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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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7/darwin-fail-surprising-organisms-follow-path/
출처 - CEH, 2017. 7. 25.
다윈의 실패 : 진화론과 모순되는 발견들은 계속되고 있다.
(Darwin Fail: Surprising Organisms Follow Their Own Path)
David F. Coppedge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생물들, 너무 느리게 변화하는 생물들, 자연선택 없이 변화하는 생물들이 있다.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지적설계에 의해서 진화된 말 : Science Daily(2017. 6. 29) 지의 놀라운 뉴스가 있다. ”가장 현대적인 말은 최근에 수입된 동양 종마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최근인가? 단지 700년 전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21개 품종을 대표하는 50마리 이상의 말들에게서 Y 염색체(Y chromosomes)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거의 모든 현대 말들의 부계 계통이 지난 700년 동안 동양에서 유럽으로 가져온 종마로 추적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2017년 6월 29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된 결과는, 수컷에 대한 강한 선택에 의해서 기인된 번식 계획이 압도적인 영향을 나타냈음을 보여준다.” 현대 말 품종의 모든 변이체들을 생각해볼 때, 목적과 설계에 의해서 많은 변화가 초래됐다는 것이다.
개의 기원은 늑대 : 개(dog)의 기원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는, 개의 가축화(dog domestication) 이론을 ”늑대에게 던져주었다”라고 Phys.org(2017. 7. 18) 지는 말했다. 말의 가계도와 마찬가지로, 개의 가계도는 ”단일 지리적 기원을 가지고 있다”라고 Science Daily(2017. 7. 18) 지는 보도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이 발견은, 현대 개들의 가축화는 2만~4만 년 전에 발생했던 회색 늑대(gray wolves)의 한 개체군으로부터 단일 사건이었음을 시사한다.” 그러한 연대는 물론 진화론적 연대이다. 그들의 연대는 진화 이야기를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서 늘어나고 비틀려진 연대이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더 오랜 연대가 동원될 수도 있다. ”종합해서, 고대 개들에 대한 그들의 새로운 유전체 분석은 과학자들에게 개 진화의 과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이야기꾼인 민디 와이스버거(Mindy Weisberger)는 Live Science(2017. 7. 20) 지에서 말했다. ”개의 육종은 그렇데 다른 품종들을 만들어내는데, 왜 고양이는 그렇지 않은가?” 물론 인공적 번식은 진화가 아니라, 지적설계와 관련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번식에 의해서 늑대가 닥스훈트 또는 그레이하운드로 변화됐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5/30/2017 기사 ”개의 번식 : 변화의 한계에 대한 탐구”를 살펴보라.
표범 새끼를 돌보는 암사자 : National Geographic(2017. 7. 13) 지는 표범 새끼를 돌보고 있는 야생의 암사자 사진을 최초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 두 종은 친구가 아니라, 경쟁자로 추정된다. ”실제로 사자는 표범을 죽이는 습관이 있다”고 기자는 탄자니아에서 관찰된 이 ”전례 없는” 행동에 대해서 놀라면서 말하고 있었다. 자연보호론자인 루크 헌터(Luke Hunter)는 ”우리는 야생에서 이것을 결코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것이 생리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장면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생리학적으로 사자가 표범을 키우지 못할 일은 없다. 두 종 모두 비슷한 우유를 생산하며, 비슷한 육아 기간을 갖는다”고 헌터는 말한다.
채식을 하는 상어 : National Geographic(2017. 6. 29) 지의 이 제목은 수족관에서 상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귀를 놀라게 한다. ”이 상어는 해초를 먹는데, 아무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한다.” 어떤 귀상어(bonnethead shark)는 채식주의자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 식사의 50%가 샐러드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일부 상어들이 식사로서 많은 양의 해초(seagrass)를 먹고 있는 것을 발견해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왜 상어들이 물고기를 잡아먹는 전통적인 육식성 식사에서 벗어나, 채식을 하게 됐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속의 장작 : 60,000 년은 나무가 물에 잠겨있기에는 오랜 시간이지만, BBC News(2017. 7. 16)의 영상물은 잠수부가 기념품으로 '수중 숲(underwater forest)'을 뜯어낼 것을 염려하고 있었다. 이 나무는 정말로 6만 년 동안 18m 아래 물속에 놓여 있었던 것일까?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미국 앨라배마 해안의 바닷물 속에서 발견된 나무 그루터기들은 오늘날 노스캐롤라이나에 살아있는 나무들과 유사하다. 비디오에서 나무는 암석이 아니라, 물에 젖은 통나무처럼 보인다. 그것을 보호하기 원하는 연구자들은 그 이야기 안으로 기후변화를 끌어들이고 있었다. 그것은 해수면 상승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양성적 증거'라는 것이다. BBC News는 6만 년 전의 해수면 상승에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석탄발전소 때문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것처럼 보였다. Live Science(2017. 7. 19) 지는 발견된 이 놀라운 수중 숲이 6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세계에서 이런 종류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불렀다. 또한 Live Science(2017. 7. 19) 지는 나무의 영상물과 사진 갤러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꽤 현대의 나무들로 보였다.
고대에 복잡한 세포 :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은 오래 전부터 바다를 지배하고 있었다고, CNRS(2017. 6. 20)는 말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세포들보다 가장 복잡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것은 광합성(photosynthesis)이다. Science Daily(2017. 7. 13) 지는 호주와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진핵생물 화석인 플랑크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 미화석들은 매우 특별한데, 너무도 오래 전에, 즉 46억 년 전에 지구가 탄생된 후, 10억 년이 지난 시점부터 나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크고, 복잡하며, 플랑크톤 같은 독립영양생물(autotrophs), 즉 무기물을 유기물질로 바꿀 수 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4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효소 : 박테리아는 매우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에, 가장 빨리 진화할 수 있는 생물체이어야만 한다. Phys.org (2017. 5. 9) 지는 ”박테리아에서 부활한 40억 년 전의 화석 단백질은 바이러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단백질은 40억 년이 지난 후의 오늘날의 것과 상당히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티오레독신(thioredoxin)은 세포 내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작업 말(work-horse)과 같은 다기능의 효소로, 실험실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백질이다. 왜냐하면 생명의 기원 이후로 거의 모든 환경에서 존재했으며, 현대 모든 생물체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는 말한다. ”우리가 대장균 없이 살 수 없듯이, 그 효소 없이는 살 수 없다.” 현대의 박테리아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고대의 원시 박테리아에서 복원된 효소 형태가 현대 박테리아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연구자들은 ”놀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저자들은 다윈을 칭송하는 말로 마무리하는 기술도 터득하고 있었다.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지속되는 이야기 : 조류에서 부리(beak)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무엇일까? 온도일까? 아니면 먹이일까? 수십 년 동안 갈라파고스에서 다윈의 핀치새를 연구하면서, 그것은 먹이 습성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Phys.org(2017. 7. 13) 지의 한 기사는 온도 또는 기후가 영향을 미친다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는 추정적이었고, 직접적이지 않았다 : ”수백만 년 동안 부리의 진화를 이끌어낸 요소로서, 먹이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적응이 유일한 것인지, 또는 가장 중요한 것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여름 기온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지만, 겨울에는 분명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가장 추운 겨울은 가장 작은 부리와 관련이 있었고, 반면에 따뜻한 겨울은 큰 부리와 관련이 있었다.” 결과는 모호했지만, 다윈을 흥미롭게 만들었던 문제를 연구한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라고 그들은 생각하고 있었다. 어디 보자. 얼마나 오래 전에 다윈이 그것을 추측했는가? '다음 단계의 연구는 부리 진화의 전체적 이야기로서, 이 두 가지 요인(먹이 효율성과 겨울 온도) 간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까마귀 수수께끼 : Science Magazine(2017. 7. 14)의 한 논문에서, 까마귀(ravens)는 도구사용과 물물교환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대형유인원(great apes)에 필적한다는 것이다. 보클(Boeckle)과 클레이톤(Clayton)은 Science(2017. 7. 14)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 요약문에서, ”이 결과에 의하면, 미래에 대한 계획은 인간만의 독특한 것이 아니며,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생물 종에서도 일반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아! 또 다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인가? 진화론자들의 구조 장치들 중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하는 장치가 수렴진화 아닌가? 그것이 Science Magazine(2017. 7. 14)에서 연구원이 제시하고 있는 설명이다. ”멀리 떨어진 종(원숭이와 까마귀)”들에서 유사한 선택적 압력이 가해졌고, 유사한 특성이 각각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특성이나 구조가 우연히 두 번 진화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 설득력 있는 설명이 될 수 있을까? ”까마귀가 똑똑하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라고 National Geographic(2017. 7. 13) 지는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똑똑해 보이지 않는다.
투명한 몸체의 수렴진화 : 또 다른 글에서, 광학 기술을 사용하여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해양생물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렴진화가 동원되고 있었다. BBC News(2017. 6. 22)에서 재스민 폭스(Jasmin Fox)는 그녀의 사진 갤러리에서 이들 아름다운 생물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완전히 관련 없는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동물들에서, 투명한 몸체는 여러 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그녀는 진화론적 구조 장치를 사용하고 있었다. 어쨌든 사진들을 감상해 보라. 투명해저생물(sea sapphires)은 특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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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크리스천들이 '이야기 지어내기' 사업과 타협하는 일을 포기하고,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라갔다면, 창조-진화 논쟁은 오래 전에 끝이 났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사기적 말장난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모이보이(moyboy)들의 가정은 더 이상 유효할 수 없다. 진화론의 구조 장치들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더 이상 진화론을 지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진화론자들이여, 진화론의 증거들을 제발 보여 달라. 춤추는 에어풍선의 송풍기를 끄라.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
*참조 :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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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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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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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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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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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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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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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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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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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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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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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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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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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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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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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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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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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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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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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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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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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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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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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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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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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뤄질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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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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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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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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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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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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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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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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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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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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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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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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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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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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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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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7/darwin-fail-surprising-organisms-follow-path/
출처 - CEH, 2017.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