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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미디어위원회
2025-03-28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The origin of flightless birds) 

by Michael J. Oard  


    일부 생물들은 기관(器官, organ)이나, 기관을 사용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섬에 사는 곤충들 중에서 날개가 없어진 것들[1, 2], 그리고 동굴에 사는 눈먼 물고기[3] 등에서 흔히 관측된다. 흥미로운 점은 눈먼 동굴 물고기(blind cave fish)를 계통이 다른 물고기와 교배한 결과, 눈을 가진 새끼가 태어나는 실험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물고기의 시력 상실은 쉽게 역전될 수 있는 변화일 뿐이라는 것이다.[4]       


섬에 사는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진화론자들이 날지 못하는 새(flightless bird)를 진화의 한 형태로 보기 때문에, 날지 못하는 새들, 특히 섬에서 발견되는 날지 못하는 새들의 기원은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다.[5]. 날지 못하는 새들은 마다가스카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서남태평양의 섬들, 남아메리카 등에 분포되어 있다. 많은 날지 못하는 새들이 지난 200년 동안 멸종해 가고 있는 이유는 사람들의 사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뉴질랜드의 자이언트 모아(giant moa) 새는, 폴리네시아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들어가 살았을 때인 400년 전 경에 멸종되었다. 당시에 뉴질랜드에는 여러 종의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었는데, 모아새는 키가 3~3.7m, 무게가 240kg으로 가장 컸던 새였다. 모아새의 잔해가 뉴질랜드 습지에서 수백 마리씩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모아새가 얼마나 많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더욱이 진화 동물학자인 페두치아(Feduccia)는 남태평양의 많은 섬들에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었으며, 현재도 있고, 멀리 떨어진 하와이 제도를 포함한 대부분의 모든 큰 섬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적어도 한 종은 있다고 언급하였다.[6]


“비행능력을 다시 회복하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더 쉽다면, 최초로 비행 능력을 획득하는 일은 분명히 훨씬 더 어려웠을 것이다.” 


이 새들은 어떻게 멀리 떨어진 여러 지역에서 서식할 수 있었을까? 창조과학적 견해는 세 가지이다. 첫째는, 사람들이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한 후, 식용을 위해 데려갔던 새들이 도망갔거나, 풀어줬을 수 있다. 둘째는, 이 새들의 조상들은 날 수 있었는데, 섬에 도착한 후 후손들은 몸집이 커졌고 날지 못하게 되었을 가능성이다. 셋째는, 날 수 없었던 새들이 홍수 후에 통나무매트(log mats)나 식물매트(vegetation mats)에 올라타 격리된 장소로 이동했을 수 있다.      

체르하티(Cserhati)는 흰목뜸부기(white-throated rail)들이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와 마요트(Mayotte) 섬으로부터 인도양 서남부의 여러 섬들에 이주한 후, 특수한 조건하에서 여러 섬들에서 여러 번 빠르게 비행 능력을 잃어버렸을 것이라고 보고했다.[7] 마요트 섬은 마다가스카르 북서쪽과 동남 아프리카 사이에 있는 코모로 제도(Comoros Archipelago) 중 한 섬이다. 포식자와 먹이를 놓고 다툴 경쟁자가 없다는 것은 새들이 살아남는데 구체적이고 유리한 조건이다. Zo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지에 실린 논문의 저자들은, 비행능력의 상실이 ‘진화’를 증거 한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비행능력의 상실은, 새로운 것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과 정보의 소실이다. 따라서 어떻게 이것이 진화가 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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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시신세(Eocene)의 거대한 날지 못하는 새인 가스토르니스(Gastornis) 화석(미국 와이오밍 주).[14]


새가 날지 못하게 된 것은 조절 DNA의 작용 

오늘날 많은 진화론자들은 새가 날지 못하게 된 이유가, 단백질 코딩 유전자(protein-coding gene)의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비행을 제어하는 조절 DNA(regulatory DNA)의 변화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8] 조절 DNA는 언제, 어디서, 특정 유전자들이 활성화 되고 비활성화 되는 지를 결정하는데, 조절 DNA는 환경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비행능력의 상실이 조절 DNA의 변화에 기인하는 사례임을 확증하기 위하여, 연구자들은 단백질 암호를 갖고 있지않은 DNA를 사용하여, 이 DNA가 비행 관련 유전자들을 비활성화하는데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돌연변이 메커니즘을 배제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조절 DNA의 변화가 어떻게 비행능력 상실을 야기하는 지에 대하여 명확히 규명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연구자들은 어떤 종들에서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의 돌연변이가 비행능력 상실의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연구자들은 진화론에 들어맞도록 왜곡하여, 많은 새들의 이와 같은 비행 능력의 상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수렴진화는 서로 다른 종류의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가지의) 생물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하여 유사한 표현형을 갖게 되었다는 주장이다.[9] 그러나 수렴진화에는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 어떤 연구자는 원인이 무엇이었건 간에, 수렴진화는 ‘쉬운’ 변화라고 말한다 :        

(다양한 종류의 날지 못하는 새들인) 주조류(ratites, 走鳥類, 주금류)의 조상은 날 수 있었을 것이며, 그중에 도요타조(tinamous)는 비행능력을 유지했지만, 다른 새들은 대부분 조절 DNA들의 변화에 의해 비행능력을 상실했다. 그리고 “비행능력을 상실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는 생각이 든다”고 그 연구자는 말한다.[10]

더욱이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변화는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 

“날아다니던 새들이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데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는 논의의 주제가 되었다. 과거에는 오랜 시간, 말하자면 수천만 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오늘날에는 도요타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극적인 비행능력의 상실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몸집이 커지는 진화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것이, 특히 섬에서는 더욱 그러했다는 것이 훨씬 더 타당해 보인다.[11]            

다른 말로 하면, 비행능력 상실이 ‘성취’되었다는 ‘수렴진화’는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 일어났다는 것에 동의하는, 한 과정에 붙여진 진화론적 용어일 뿐이다.   

둘째, 이 과정의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다.[9] 어찌됐든 비행능력의 상실은 쉽게, 빠르게, 흔히 일어나는 변화인데, 어떻게 이 변화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결과가 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 즉 도요타조에서 발생했던 것과 같은 비행능력의 회복이라는 정반대 방향의 변화는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것이다 : 

“대안적 설명은, 즉 고악류(paleognaths)의 초기 시기에 비행능력의 상실에 뒤이어 도요타조에서의 비행능력의 회복은, 비행능력의 반복적 상실에 대한 증거들과 비행능력 상실 후의 회복에 대한 증거 부족 등을 고려해보면, 타당해보이지 않는다...[9]   

비행능력을 회복하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더 쉽다면, 최초에 비행능력을 획득하는 것은 분명히 훨씬 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획득과 상실 사이의 불균형적인 격차는 미생물로부터 인간으로의 진화를 반박하는 충분한 증거가 된다.        


의미

이제 진화론자들은 비행능력의 상실을 조절 DNA의 변화 탓으로 돌리고 있으며, 비행능력의 상실은 빠르고, 쉽게 일어난다고 믿고 있다. 조절 DNA에서의 변화는 창조시에 어떤 새들에게 내장시켜놓은 다양성의 일부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비행능력의 상실은 환경적 영향에 의해, 흔하게는 고립된 섬과 연관되어 촉발되었을 수 있다. 즉 날아다닐 필요가 없었을 때, 조절DNA을 끄는(비활성화 하는) 것이다.    

신생대 초에 멸종한 키가 2m나 되는 가스트로니스(Gastronis) 속(genus)과 같은, 화석으로 남아있는 날지 못하는 새의 존재로 보아, 창조시부터 날지 못하는 새로 창조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그림 1). 이 새들도 의심할 여지없이 노아 홍수 때 화석이 되었으며[12~17], 노아홍수 이전에 살았던 새들이다.    

노아 홍수 후 날지 못하는 새(post-Flood flightless bird)들은 홍수 후에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날아갔고, 거기서 날지 못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새로운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물 위로 먼 거리로 이주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노아 홍수 후에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매트나 식물매트들은 날아가던 새들에게 피난처가 되었을 것이다.[5][18] 통나무매트나 식물매트들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예를 들면 멀리 날지 못하는 곤충들과 더불어, 많은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들과 같은 생물들이 하와이 섬이나 마다가스카르를 포함한 멀리 떨어진 섬들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와이 제도는 세계에서 가장 멀리 격리된 지역이다. 그렇지만 그곳에는 거미, 육지 달팽이, 귀뚜라미, 초파리, 연체동물들, 다양한 새들을 포함하여 매우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20] 통나무매트와 식물매트들은 새들이 하와이 제도에 정착하는데 설득력 있는 수단인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조차도 수많은 외래 생물들이 넓은 바다를 건너 수송되는 데에, 식물매트들이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21, 22] 진화론자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수송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커다란 식물매트들이 아주 많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모델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충분히 많은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은 통나무매트들과 식물매트들이 노아 홍수 때에 물 표면에 떠다녔을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Feduccia, A., The Origin and Evolution of Birds, 2nd edn,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p. 257, 1999. 

2. Wieland, C., Beetle bloopers: flightless insects on windswept islands. Even a defect can be an advantage sometimes, Creation 19(3):30, 1997. 

3. Wieland, C., New eyes for blind cave fish? A remarkable experiment leads to much evolutionary misinterpretation, 9 August 2000. 

4. Wieland, C., Let the blind see … Breeding blind fish with blind fish restores sight, Creation 30(4):54–55, 2008. 

5. Oard, M.J., (ebook), The Genesis Flood and Floating Log Mats: Solving geological riddles,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chap. 8, 2014. 

6. Feduccia, ref. 1, pp. 231–286.

7. Cserhati, M., Rails derail evolution: the loss of flight is not  evolution, 8 August 2019. 

8. Sackton, T.B., Grayson, P., Cloutier, A., Hu, Z., Liu, J.S., Wheeler, N.E., Gardner, P.P., Clarke, J.A., Baker, A.J., Clamp, M., and Edwards, S.V., Convergent regulatory evolution and loss of flight in paleognathous birds, Science 364:74–78, 2019. 

9. Sackton et al., ref. 8, p. 74. 

10. Saey, T.H., Bird’s flight loss ties to regulatory DNA, Science News 195(9):14, 2019.

11. Feduccia, ref. 1, p. 266. 

12. Oard, M.J.,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s in the Late Cenozoic with Little Post- Flood catastrophism, michael.oards.net/ PostFloodBoundary.htm, 2014.

13.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sedimentary rock evidence, J. Creation 30(2):67–75, 2016. 

14.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3—organic evidence, J. Creation 31(1):51–57, 2017. 

15.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4—tectonic evidence, J. Creation 31(1):58–65, 2017.

16.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5—geomorphological evidence, J. Creation 32(2):70–78, 2018.

17.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6—climate and other evidence, J. Creation 33(1):63–70, 2019.

18. Oard, M.J., Post-flood log mats potentially can explain biogeography, J. Creation 28(3):19–22, 2014. 

19. Goodman, S.M. and Benstead J.P. (Eds.), The Natural History of Madagascar,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IL, 2003.

20. Gillespie, R.G., Croom H.B., and Palumbi, S.R., Multiple origins of a spider radiation in Hawaii, PNAS 91:2290–2294, 1994. 

21. De Queiroz, A., The resurrection of oceanic dispersal in historical biogeography,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20(2):68–73, 2005.

22. De Queiroz, A., The Monkey’s Voyage: How improbable journeys shaped the history of life, Basic Books, New Yor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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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34(1):13–14, April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origin-of-flightless-bi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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